MORE NEWS
-
충주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충주시는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숲이 오다 아이로봇 ‘TECHNOLOGY’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예술과 기술을 조합해 작품을 3D로 구현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적 능력과 융복합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동시에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문화회관에서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단, 1기 참가자는 2기에 신청이 불가하다.
2023-06-23
-
진천군, 제73주년 6.25 전쟁 기념식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5일 진천군민회관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제73주년 6.25 전쟁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6.25 참전 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안보단체, 군인,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영웅 제복 수여식, 기념사, 헌시,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운영됐다.
또 행사 이후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호국 헌신의 노고를 위한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진천군 여성회관에서 개최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전몰장병과 참전용사 그리고 부상자와 모든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 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이를 기리기 위해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보훈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추념식, 제13주기 봉화산 전투 무명용사 합동위령제, 안보 강연회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2023-06-23
-
충북, 고려인 정착 지원 나선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와 충북도의회는 23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고려인 정착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내 거주 고려인에 대한 정착 지원 방안과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한 고려인 유입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고려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고려인동포의 한국살이,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의 주제발표와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 정착 지원 종합계획’에 관한 제천시 미래전략팀장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재학생의 53.2%가 고려인 등 다문화 학생으로 구성된 봉명초등학교의 교육현장, 고려인 대상 한국어교육 사례, 청주시 고려인 마을에 관한 이야기 등 현장의 이야기와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도내 외국인주민은 충북 전체인구의 4.5%에 해당하는 73,529명이며 그 중 고려인주민은 3,554명으로 청주 봉명동·사창동, 음성 맹동면 등 일자리가 많은 산업단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도의회는 7월중에 ‘충청북도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를 의원발의로 제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2023-06-23
-
충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 민원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시청 1층 민원봉사과에서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2023 상반기 민원실 내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력, 폭언 등 특이 민원 발생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에는 민원봉사과 전 직원과 청원경찰, 경찰관 등 25명이 참여해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112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지난 4월 도입된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함으로써 비상 상황 시 적법한 장비 사용법 및 사용 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하는 기회가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비상 대비태세 구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충주시, 고위직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대폭력(성희롱·성폭력 등)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김현정 강사가 젠더폭력의 이해와 성인지 감수성 성인지 관점으로 바라본 젠더폭력 고위직의 책임과 의무 성평등한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고위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함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6-23
-
충주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5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안영석 충주시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안보 단체장, 보훈 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안보영상물 시청, 보훈유공자 표창, 6. 25노래 제창, 추모시 낭독, 제복 전달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것은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유공자에 대한 보훈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내륙의 제주도, 당진 신리성지 관광은 지금이 딱
내륙의 제주도, 당진 신리성지 관광은 지금이 딱
[AANEWS] 조선의 카타콤바이자 내륙의 제주도로 알려진 문화유산 당진 신리성지가 푸르른 들판과 설치미술이 어우러진 감성 힐링 장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리성지는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가 병인박해로 순교하기 전까지 21년의 시간을 보낸 곳으로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으로 당진의 대표적 치유 관광지다.
신리성지에는 2017년 개관한 순교미술관과 작년 오픈한 카페‘치타누오바’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특히 신리성지의 백미인 순교미술관 전망대에서 바라본 성지와 주변 풍경을 즐기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초여름을 맞아 푸르러진 정갈한 논밭은 청량한 느낌을 주며 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평화로움도 만끽할 수 있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녹색 멍’과 사회관계망 사진 명소 등‘감성 힐링’장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신리성지는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의 종착지로 많은 순례객이 찾고 있는 장소”며 “내년 합덕역 개통과 함께 우수한 관광자원인 신리성지에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더 많은 분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리성지 순교미술관 및 카페 ‘치타노우바’에는 섬유예술 설치미술 작가인 이원경 작가의 ‘요나의 고래’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는 오는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23
-
당진 1동, 유관 단체 합동 수청지구 환경 대 청결 활동실시
당진 1동, 유관 단체 합동 수청지구 환경 대 청결 활동실시
[AANEWS] 당진 1동 행정복지센터가 22일 수청지구 일원에서 6개 기관단체, 마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벽 환경 대 청결 활동을 추진했다.
당진 1동은 각종 기반 시설 공사와 아파트, 상가 신축공사 등 도시 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수청지구에서 각종 공사장 자재 방치, 청소인력 미배치 등으로 인한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대 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 1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범대, 수청 한라비발디아파트 입주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수청지구 공터 및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조숙경 당진 1동장은 “항상 살기 좋은 당진 1동 만들기를 위해 고민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기관·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재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는 수청지구의 쓰레기 처리 문제를 위해 시 차원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1동은 ‘내 집, 내 점포 앞 스스로 치우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 청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3-06-23
-
당진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당진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AANEWS] 당진시가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부터 시행된 후 2021년 전면적으로 확대됐으며 2022년 12월 25일까지의 계도기간이 종료돼 올해부터는 제대로 분리배출을 하지 않으면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그러나 아직 일반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이 이루어지고 있어 시는 이달 시민들 눈에 잘 띄는 저단형 현수막 걸이대와 재활용품 수거 차량 등에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문구를 내걸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재활용품 교환행사에 투명페트병 품목을 추가하고 무인 회수기 2대를 추가해 총 5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는 분리배출이 비교적 잘 이뤄지고 있지만 상가나 개인주택의 경우에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 촉구를 위해 계속해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당진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에 박차
당진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에 박차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아동·청소년의 비만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 앞 등·하굣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나빠진 건강 식생활 및 걷기 실천율 등 비만 관련 지표를 회복하고자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을 줄이자”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학생들이 직접 학우들에게 “매일 30분 이상 걷자”고 권유하며 홍보 물품을 나눠주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발적인 건강 관리 홍보를 수행해 교사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만 캠페인을 통해 걷기와 균형 잡힌 식생활을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실천하도록 독려해 청소년의 성장기 건강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비만 예방을 통해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비만 예방을 위해 걷기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읍면동 주민자치와 협업해 걷기 대회 및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과 걷쥬 앱을 활용한 챌린지와 마을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