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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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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는 지난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9주년 기념식’에서 이규선 회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1954년 출범해 69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자유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며 지난 2002년에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아 국제 NGO로 발돋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정책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옥천군 지역의 리더이자 일꾼으로 6.25 음식재현 시식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등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국민 운동과 단체 기부 등의 지역봉사 활동을 해왔다.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와 저희 단체의 국민 운동에 동참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성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옥천군 발전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 수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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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앞장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은 29일 옥천읍 응천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오 모씨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리집이 이렇게 달라졌어요’는 읍 소재 거주민 중 고령으로 인한 거동 불편이나 저장강박증 등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극복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가정에 직접 청소와 정리를 제공해 삶의 환경을 탈바꿈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85세의 독거노인인 대상자는 1년 전인 작년 7월 집 안 가득 쌓여있던 각종 생활용품과 폐기물, 의류 등 1톤 트럭 5대 분량을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리해드렸으나 1년 만에 다시 현관 입구부터 베란다까지 온 집 안이 많은물건들로 가득 차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
어르신의 현재 상황을 알게 된 위원들은 지난 6월 정기회의에서 다시 한번 도와드리자는 뜻을 모았고 장마가 오기 전 치워드리기 위해 신속하게 일정을 정해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읍사무소 직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옥천지구협의회 대성봉사회원,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해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물건들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옷가지와 생활 폐기물 등 분리해 대상자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도움을 받은 오 모씨는 “또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치워야 하는 것은 알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 꽉 차 있는 집 안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확 트인 방을 보니 너무 후련하다.
앞으로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치우면서 잘 살겠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곽경훈 읍장은 “집안에 폐기물 등으로 가득 쌓아놓으면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갈등도 야기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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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 중간성과보고회 가져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총 26명 위원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연합모금사업의 중간 성과 보고와 하반기 사업의 대상자 지원과 결정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에 새롭게 추진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과 ‘어버이날 경로당 효꾸러미 지원사업’을 비롯해 매주 1회 운영하고 있는 ‘정성담은 밑반찬·간식배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영양보양식지원사업’과‘난방유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방안과 위원들의 참여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범 위원장은 “올 상반기에 추진한 활동 내용을 뒤돌아보고 하반기에도 더욱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군서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1월 제5기가 발족하면서 올해 8개의 특화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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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48-20230629113750.jpg][AANEWS]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과 ‘취약계층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사업’ , ‘수세식 화장실 설치 사업’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시행된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대상을 확대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6가구의 집안 곳곳 파손된 방충망 전체를 새롭게 교체했다.
‘취약계층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사업’ 역시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시행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대상을 2배로 확대해 군북면 환평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A씨 가구 등 취약계층 6가구의 노후화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했다.
‘수세식화장실 설치 사업’은 지역특성화 지원사업으로 군북면 용목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인 B씨 주택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했다.
B씨는 마당에 있는 낡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고 실내에는 몸을 씻을 욕실도 없어 수세식 화장실 설치가 꼭 필요한 상태였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명수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이 특히 열악한 가정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북면에는 아직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만큼 앞으로도 주거환경 취약가구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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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 개최
옥천군,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8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전략 개발과 아동들이 제안한 부서별 추진 사황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규철 옥천군수가 주재를 맡았다.
회의에는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 담당부서장 14명과 2022년 제2회 아동정책 창안한마당에서 제안된 정책 관련 부서장 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제안된 정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질의응답, 부서 간 협업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은 지난 2018년도 군민참여 토론회 및 2020년 아동 참여기구 의견을 수렴해 그 의견을 구조화한 후 선정한 10개 부서 17개 사업으로 2021년도에 사업을 확대해 14개 부서 39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지었다.
또한 제2회 아동정책 창안한마당에서 제안된 7개의 정책은 관련 부서의 2022년 하반기 검토 결과가 일부 추진 중이거나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선정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동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부서에서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제안된 정책을 적극 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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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의 꿈과 삶이 시작되는 청년이음터 조성
옥천군, 청년의 꿈과 삶이 시작되는 청년이음터 조성
[AANEWS] 충북 옥천군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활기찬 옥천을 만들기 위해 청년 거점 공간인 ‘청년 이음터’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청년이음터’를 이용대상자의 특성과 욕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공간을 구성하고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써왔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옥천군 청년이음터 공간구성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을 시행해 간담회, 선진지견학 및 중간보고회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26일 최종보고회까지 마쳤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청년의 수요를 기반으로 취업, 창업, 복지, 문화 등 공간에 대한 최적의 운영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공간의 필요성은 청년 휴게공간, 취·창업 컨설팅 공간, 커뮤니티 공간, 창업기업 입주 공간 순으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지역 청년들이 참석한 간담회와 보고회에서도 청년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청년정책 홍보 공간, 회의 공간, 청년창업 공간에 대한 수요와 함께 취·창업에 대한 상담 및 청년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4월 군은 간담회 및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과 함께 서울시 청년센터 3개소에 대한 선진지견학도 실시해 공간 활용 및 프로그램에 대한 실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구 충청북도 남부출장소 공간을 하반기에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94.83㎡,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한다.
1층은 라운지, 공유주방, 세미나실 등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다.
2층은 라운지, 상담실, 청년창업입주공간, 운영사무실을 배치해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하고 향후 취·창업 프로그램, 상담프로그램, 청년활동가 양성프로그램 등 청년 역량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청년이음터 시설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해 시설 운영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2024년 시설 준공과 함께 청년이음터가 차질 없이 개소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속적인 청년인구 감소로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옥천군에 청년이음터가 청년과 청년, 청년과 기성세대, 청년과 지역사회, 청년의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터전이 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음터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활동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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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지는 옥천 관광 마케팅 더 높아지는 여행 만족도
더 똑똑해지는 옥천 관광 마케팅 더 높아지는 여행 만족도
[AANEWS] 충북 옥천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모내용은 ‘옥천 구읍 관광 활성화 마케팅 사업’으로 구읍 지역의 관광개발 및 마케팅 사업의 전략적 방향과 컨설팅 지원을 담고 있으며 지난 5월 공모신청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의 관광 여건 분석을 통해 지역관광의 맞춤형 사업발굴 및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원하는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올해 관광공사에서는 옥천을 포함한 12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7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자체 현장답사, 데이터 기반 분석 및 지역맞춤형 사업 추진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올해 안에 최종보고 및 성과공유 워크숍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 대상지인 옥천 구읍은 정지용생가, 옥천향교, 육영수생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옥천의 옛 시가지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한데 모여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유망 관광지이다.
현재 군에서는 구읍에 마이스 센터 신축,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교동저수지 명소화 사업 등 관광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구읍 SNS 포스팅 투어, 디지털 관광주민증 시즌2 출시, 구읍 한바퀴 리플릿 배포 등 관광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
군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내비게이션, 포털사이트 검색어, 신용카드 소비성향과 같은 빅데이터를 참고해 방문자수 추이, 체류정도, 관광소비 등의 통계를 관광정책 및 마케팅에 적용했는데, 앞으로는 더 나아가,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으로 실질적인 구읍 관광 마케팅 전략을 재수립하고 투어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옥천군을 찾아주시는 관광객의 니즈를 데이터 기반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결과물을 적극 활용해 구읍을 옥천관광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남녀노소의 핫플레이스로 육성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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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스마트 국방산업 선점 ‘속도’
미래 스마트 국방산업 선점 ‘속도’
[AANEWS] ‘대한민국 국방수도’ 충남이 미래 스마트 국방산업 선점을 위한 클러스터 기반 구축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트 국방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4대 전략 2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도는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K-방산을 위한 충남 방산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 연구용역 보고 충남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 총괄 보고 세부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은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에 따라 매년 수립·추진 중이다.
올해 실행계획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 전략 중점과제로는 ‘국방 전력지원체계사업법’ 제정 워리어플랫폼 테스트베드 센터 구축 국방 관련 AI센터 유치 국방공공기관 이전 및 유치 등 9건을 내놨다.
‘지역 맞춤형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 전략에서는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 국방안보관광 클러스터 조성 계룡 국방 컨벤션센터 조성 ‘국립 군사박물관’ 건립 드론봇 테마파크 조성 군납 식품 개발·가공 추진 등을 중점과제로 잡았다.
‘국방산업 융합 협력 네트워크 강화’ 전략에 따라서는 국방 관련 기관 국방산업 육성 협력 관계 구축 국방벤처기업 지원 강화 등을, ‘국방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전략에 따라서는 국방산학융합원 신설 추진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충남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 논의에 앞서 가진 연구용역 보고에서는 라미경 서원대 교수가 국내외 방위산업 현황과 과제 방위산업과 충남 충남 방산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와 함께 내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방안도 논의했다.
도는 내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TF팀을 재가동하고 주관 기관 선정과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최근 국방 환경은 4차 산업혁명과 첨단 과학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군대, 육해공 통합 운영 등 미래 지향적 국방으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며 “충남은 국방 관련 기관 및 연구기관 등 최고 인프라와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K-방산의 미래 전진기지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날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 조만간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은 ‘스마트 국방산업의 새로운 중심, 충남’을 비전으로 국내 최초 성공적인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산업 클러스터 기반 구축으로 충남 균형발전 도모 산·학·연·관·군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일자리 확대 등을 목표로 잡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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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증평군의회, 개원 1주년 군민의 꿈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
제6대 증평군의회, 개원 1주년 군민의 꿈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
[AANEWS] ‘군민의 꿈을 실현하는 증평군의회’를 의정목표로 출범한 제6대 증평군의회가 오는 7월 7일 개원 1주년을 맞는다.
증평군의회는 관록의 재선의원들과 패기의 초선의원들로 조화롭게 구성됐고 제6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동령 의장은 군의회 최초 여성 의장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군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가다.
군민의 뜻에 부합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증평군의회의 지난 1년간의 시간을 살펴본다.
제6대 증평군의회는 2022년 7월 열린 제175회 임시회부터 최근 열린 제185회 정례회까지 정례회 3회, 임시회 8회 등 총 11회에 걸쳐 99일간 회기를 열어 조례규칙 제·개정 58건, 예산·결산안 14건, 승인·동의안 11건, 결의안 3건, 기타 25건 등 총 111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우선 8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로 제·개정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특히 ‘증평군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으로 경제침체로 위축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사회적 약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서도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군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합리적인 대안 제시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일반산업단지와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에서는 52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시정을 요구하는 등 견제·감시에도 힘썼다.
또한 열악한 의회 청사 대책 마련 건의 도안면 인구감소 대책 제안 차없는 거리 지정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제안 돌봄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제안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제안 증평군 스마트팜 발전방안 제언 등 총 6건의 5분 자유발언으로 지역 내 문제점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단 평이다.
아울러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를 위한 결의안 음성군 원남면 폐황산 처리시설 조성 반대 성명서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문 등 3건의 결의문을 채택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대외적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증평군의회는 주요건설사업장현지조사특별위원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 등 각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4곳의 주요사업장이나 대규모 건설공사장을 현지점검해 종사자 및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는 등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호우경보 등 각종 자연재난 시에는 피해 우려 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누볐다.
특히 6대 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예산안 심사 기간 등에는 평일·주말 가리지 않고 늦은 밤까지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상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군의회는 의정활동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두 개의 의정연구회를 구성해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증평군 조례의 전반적 검토를 통해 제도개선이 필요한 조례를 정비하기 위한 ‘증평군 조례연구회’, 최신관광 트렌드 분석으로 증평군 실정에 맞는 관광정책을 연구하기 위한 ‘증평군 관광활성화연구회’가 바로 그것이다.
군민을 위해 공부하고 대안 제시를 위해 연구하는 것이 의원들이 갖춰야 할 기본 책무라는 소명감을 갖고 새로운 미래 증평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각오다.
이동령 의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고 3만7천여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원 20주년을 맞은 증평군의회는 2003년 11월 3일 초대의회 개원 이후 현재 6대에 이르기까지 풀뿌리민주주의 근간이며 지방자치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으로서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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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발전 이끈 8명의 주역들, 이달 공직 마무리
영동 발전 이끈 8명의 주역들, 이달 공직 마무리
[AANEWS] 충북 영동군 공직자 8명이 이달 30일자로 짧게는 30년, 길게는 37년 가까이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군민들과 오랜시간 함께하며 영동의 발전을 이끌었던 손우택 행정복지국장, 장인홍 농업기술센터소장, 황희성 보건소장, 조성기 심천면장, 송재인 상촌면 부면장, 한재완 심천면 부면장, 재무과 김성국 부팀장, 용산면 정구열 부팀장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영동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항상 견지하며 지역발전과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왔다.
최근에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경기 불안에 맞서 군민 안전과 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성기 심천면장, 송재인 상촌면 부면장, 한재완 심천면 부면장, 재무과 김성국 부팀장, 용산면 정구열 부팀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1년 동안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간다.
손우택 행정복지국장, 장인홍 농업기술센터소장, 황희성 보건소장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명예퇴임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퇴임 격려행사는 퇴임자들의 요청에 의해 최근 군수 집무실에서 외부 참석자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영철 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들, 동료 직원 일부가 참석해 아쉽게나마 석별의 정을 나누며 새 인생의 출발을 응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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