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경귀 아산시장, 기업인을 위한 인문학 특강 강연자로 나서
박경귀 아산시장, 기업인을 위한 인문학 특강 강연자로 나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5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명품 CEO아카데미’ 수강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인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했다.
‘서양문명의 원천, 그리스문명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 박 시장은 현장 답사와 고전읽기를 통해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전달하며 기업경영에서도 인문학적 사고 적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현대인들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만들어 놓은 인문학적 지식의 토대 위에 문화를 성장시켰으며 탁월성을 추구했던 그리스의 아레테 문명이 최고의 예술작품, 문학작품, 철학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근본적인 원동력이 됐다”며 “그리스 문명에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가 담겨 있으며 문명의 탐색을 통해 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고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인문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명품 CEO아카데미’는 호서대기술경영전문대학원,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5월 3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10주 간 진행하며 디지털 전환과 혁신성장을 통해 지역기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과 혁신, 경제금융, 인문 등 종합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07-06
-
아산시, 보육정책 으뜸 도시 만든다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올해 전국 으뜸 보육행정과 지원을 목표로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는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을 목표로 올해 국도비 포함 1540억원을 투입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보육환경은 낮은 출산율로 인해 보육예산 규모가 지속해서 증가함에도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수가 전년대비 약 13% 감소했고 지난해만 27개소의 어린이집이 문을 닫는 상황으로 어려운 실정이라고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심할 수 있는 보육 정책 추진을 위해 보육의 공공성 강화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가정양육 지원체계 강화 등 5개의 보육정책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올해 13개소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며 외국인 보육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만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내국인 아동 지원금액과 동등하게 지원한다.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상해보험료을 지원하고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차량운영비,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만 273개소의 어린이집을 지도·점검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영·유아 발달 평가, 아동학대 예방교육,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올해 신규사업인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 및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 있으며보육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보육과정 컨설팅 등 보육교직원 교육, 보육교직원 상담 지원 및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장기근속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전국 최초로 열린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복리후생 지원을 통해 보육교직원 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가정양육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도입된 부모급여를 지급하며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교육 기능, 시간제 보육실 서비스 기능도 강화하고 학부모를 위한 특별활동비도 지원해 부모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육아 지원 및 다양한 놀이·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권역별에 키즈앤맘센터를 2026년 건립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보육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
“버스정류장에도 주소 있어요” 태안군 ‘사물주소판’ 설치 호응
“버스정류장에도 주소 있어요” 태안군 ‘사물주소판’ 설치 호응
[AANEWS] 태안군이 관내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군민 및 관광객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자 지난 4월부터 4381만원을 들여 버스정류장 및 택시승강장 사물주소판 설치 사업에 돌입, 총 789개소에 대한 주소판 설치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하는 주소로 기존 도로명주소와 기초번호를 활용한다.
군은 2021년 6월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사물에 대한 주소 부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곧바로 정류장과 주차장, 공원, 인명구조함 등 총 1157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주소판 설치에 돌입했다.
군민 및 관광객의 위치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응급상황 시에도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노약자와 어린이 등 범죄 취약계층의 이용빈도가 높은 21곳에는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 확보에도 앞장섰다.
이원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면 지역의 특성상 도로명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건물이 적어 외출 시 주소를 정확히 알기 어려웠는데, 이제 버스정류장 등에 사물주소판이 생겨 위급한 상황에서도 내 위치를 정확히 알릴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버스정류장 및 택시승강장 사물주소판 설치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관내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시설물은 총 993개소로 늘었으며 군은 사물주소가 부여된 1157개소 중 주소판이 미설치된 나머지 시설물에 대해서도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주소 사용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많은 군민들이 사물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6
-
박경귀 아산시장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단체장 의지 가장 중요”
박경귀 아산시장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단체장 의지 가장 중요”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16개 시도대표 단체장 위촉식에서 ‘충남세종권역’ 대표로 위촉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평생학습도시 간 건전한 발전을 위해 상호 공유와 협력을 목적으로 2004년 설립됐으며 교육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한 전국 196개의 지방자치단체와 74개 교육지원청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2023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국회토론회’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국회 교육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득구 의원 등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박승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 등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진행된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단체장 위촉식에서 박경귀 시장은 충남·세종 권역 대표로 위촉됐다.
박경귀 시장은 “2023년은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세종시 모두 평생학습도시가 된 뜻깊은 해”며 “앞으로 충청남도 시군과 세종시 모두 상호 공유와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그간 평생학습은 주민자치회에 포함된 부수적인 것으로 여겨졌지만, 아산시는 이를 분리해 각자의 기능을 확대·강화하고 있다”며 “2024년까지 17개 전 읍면동에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하고 개별 예산과 인력을 배치해 생활권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은 평생 필요한 지식을 학교 교육만으로 습득하는 것은 불가능한 세상이 됐다”며 “평생 학습, 평생 교육은 나날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고 성공적인 전 국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제도의 정비보다 기초 단체장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도를 탓하기보다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충남·세종 권역 대표로서 충청남도 13개 시군 및 세종시와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2006년 처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으며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읍면동별 평생학습센터 구축 등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근거리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06
-
박경귀 아산시장, “생명 산업 아산농업 발전.든든한 지원자 역할 다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생명 산업 아산농업 발전.든든한 지원자 역할 다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5일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화합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와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양 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와 표창 수여, 2050 탄소 중립 실천 다짐 결의, 화합 한마당순으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회 14개회, 생활개선회 13개회가 참석한 이 날 행사는 농업인 단체 간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고 농업 발전을 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강승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양 단체 회원들이 연합으로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라는 신념을 가지고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뜻을 모아 농업의 가치를 아산시민에 확산하고 탄소 중립 실천을 추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농업 발전과 농촌 생활 개선에 남다른 열정으로 농촌의 경쟁력 향상에 헌신하며 노력해 오고 계신 농촌지도자회원과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아산은 국내 최고의 산업도시이자 소중한 생명산업인 농업의 고장이기도 한 축복받은 도시”며 “최고의 생명산업인 농업을 소중하고 꿋꿋하게 지켜내고 있는 여러분이 바로 든든한 아산 농업의 버팀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발상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새로운 농법을 과감히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사라져가는 농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마트팜 조성으로 청년농을 육성하는게 아산시의 중요한 과제이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과 농촌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화합 한마당 잔치가 화합과 결속,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아산시는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농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1부 행사 마지막에는 손피켓을 들고 2050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짐 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2부에는 명랑 한마음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으로 신명나는 화합 한마당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1947년, 1958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농업인 학습단체로 농촌지도자는 78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 농가소득증대, 후계자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는 660명의 농촌여성 지도자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7-06
-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전국 최다 시군 선정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사업 수행지역에 천안 등 도내 6개 시군이 뽑혀 전국 최다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시군은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서산, 부여 등 6개 시군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우나 가족·친지 등에 의해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거나 이를 위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에게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서비스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본 서비스와 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 시군별 특화 서비스 제공하며 기본은 월 최대 7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고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 부담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용하려는 서비스를 선택해 서비스별 가격에 따른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이용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이용권을 사용해 지역 내에서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선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존 돌봄 서비스는 노인, 장애인, 아동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중장년과 청년이 이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과 청년이 일상에서 필요한 사회 서비스를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
단양군, 제17회 단양마늘축제 오는 21일 개막
단양군, 제17회 단양마늘축제 오는 21일 개막
[AANEWS] 관광 1번지로 소문난 단양군이 오는 21∼23일까지 3일간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단양마늘축제를 개최한다.
단양마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농협 단양군지부·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7회 단양마늘축제’는 2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정부의 코로나 엔데믹 선언 이후 열린 이번 축제는 단양의 대표적인 행사로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행사다.
올해 축제는 첫날인 21일 지역 가수들의 열창과 패러글라이딩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마늘 생산 및 일손돕기에 노력한 농업인, 주민에게 군수 표창을 시상할 예정이고 개막식 축하공연은 ‘거짓말, 사랑찾아 인생찾아’의 가수 조항조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22일엔 오후 3시부터 트로트 메들리 음악 공연으로 신명난 분위기를 띄우며 첫날의 흥겨웠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이어 마늘 관련 즉석이벤트, 밴드공연, 플라이보드 시연은 한여름의 더위도 잊어버릴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화려한 댄스 음악과 참여 농가들의 친숙하면서도 신바람 나는 노래자랑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 기간 내내 축제장 일원에서는 관내 50여 농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국내 마늘 신품종 및 가공품 비교전시, 마늘치킨 판매존 등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 준비된 단양 마늘은 총 50톤 규모로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단양군수가 인증하는 단양마늘 생산인증제를 통해 단양마늘과 단양의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한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 29호인 단양마늘은 한지형 마늘로 단단하고 저장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단양 마늘은 올해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3년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장소브랜드 중 마늘부문 ‘단고을 단양마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단양군의 마늘 재배면적은 272.1㏊로 전년대비 1.8㏊ 증가됐고 비도 적게 자주 내렸으며 벌마늘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지 않아 수확량은 3,234여 톤의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3-07-05
-
주민 주도 농촌 발전 우수사례 꼽아
주민 주도 농촌 발전 우수사례 꼽아
[AANEWS] 충남도는 5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농촌지역 개발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2023년 충남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아름다운 공간을 조성하고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우수활동가 등 3개 분야별 최고의 모형을 발굴하고자 추진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콘테스트 진출 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분야별 발표와 질의, 결과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콘테스트에선 시군별 심사를 통해 선정한 22개 마을 중 전문가 서면 평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최종 7개 마을과 우수활동가 3명이 발표를 펼쳤다.
평가는 마을의 추진 성과 등에 비중을 두고 진행했으며 마을 화합 유도 및 콘테스트 분위기 조성 등 마을주민의 발표 역량도 살폈다.
마을 만들기 발표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보령시 성주면 개화2리, 우수상은 서산시 성연면 고남2리, 장려상은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와 아산시 배방읍 공수1리가 받았다.
농촌 만들기 분야에선 예산군 응봉면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서천군 종촌면·비인면이 우수상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가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활동가 최우수상은 권영진 보령시 청라면 은고개마을 추진위원장이, 우수상은 문미정 청양군 남양면주민자치회 사무장이 각각 받았으며 우수공무원은 오민환 아산시 농정과 농촌활력팀장이 수상했다.
이번 콘테스트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분야의 상위 2개 팀과 우수활동가 2명 및 우수공무원 1명은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중앙 콘테스트에 도 대표로 참여할 계획이다.
오진기 도 농림축산국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충남 콘테스트를 비대면 중심으로 약식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지역주민이 참여해 각자의 마을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온전하게 개최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지역 발전,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의 우수한 사례를 지속 발굴해 많이 알리고 농촌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
강원특별자치도, 바가지요금 없는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축제 문화 정착을 위해 나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지도관리에 나섰다.
최근 일부 지역축제에서 발생한 바가지요금 논란으로 지역축제의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안정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 계획 수립 시 불공정한 거래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안내 및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장마철 폭우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물놀이 소재가 많은 여름축제에 대해 수시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연말 2024-2025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선정 시 불공정거래 관련 민원 발생에 대한 패널티를 강화해 도내 지역축제에서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을 사전 근절해 내년에 다시 생각나는 만족도 높은 축제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축제가 문화관광 특별자치도를 이루어나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 보건분야 장관표창 수상
강원도청
[AANEWS] 7. 7 11시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 정선군, 고성군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부분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원주시, 강릉시, 홍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홍천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 모두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개 시군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특히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3개 시군은 6백만원 ~ 1천 3백 5십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번 포상을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건강증진 모델을 개발해, 도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