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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AANEWS] 서천군이 몽골 정부와 상호우호 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몽골 순방 1일 차인 4일 몽골정부 국빈관에서 상호우호증진 및 문화예술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앵크 암갈란 몽골 대통령 비서실장 첸드 아요시 몽골 문화예술청장 쩌크게렐 껀찍 몽골국립예술단장 모얌바타르 남하이 몽골국립예술단 지휘자 등 몽골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천군에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홍두표 대외협력팀장, 노현배 문화예술팀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몽골과 2015년부터 교류를 시작으로 몽골 국립예술단과 서천군립무용단의 상호방문 공연을 진행하며 한국과 몽골의 국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데 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김기웅 군수는 상호문화교류를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몽골국립예술단의 충남도와 서천군 방문 공연에 대해 지원과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몽골문화예술부는 그간에 공로를 인정해 김기웅 군수와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과 몽골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향후 더욱 발전적인 국제 문화교류의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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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선언하며 문을 연 민선 8기 논산시가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취임 이후부터 지역 산업·정책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은 백성현호 논산시는 ‘군수산업의 메카’라는 명확한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다.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깃발을 내걸고 1년간 전진한 논산시가 만들어낸 성과와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살펴본다.
호국의 도시 논산,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을 토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닥뜨린 논산은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방·군수 분야에서 혁신의 실마리를 찾았다.
미주를 대표하는 국방혁신 도시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을 모델 삼아‘대한민국의 헌츠빌’을 만들겠다는 비전 속에 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 논산시는 중앙과 기업을 설득하며 군수산업 관련 성과를 쏟아냈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입지로 확정됐다은 물론 굴지의 방산기업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로부터 1,200억 규모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며 명실공히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관련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1,600개의 일자리, 60여 개의 기업 연계 유치, 5,114억원의 생산 부가가치를 당겨오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굴지의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논산시의 적극 인허가 행정에 탄력을 얻으며 공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육군훈련소·육군항공학교·국방대학교 등 관내 軍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다지며 상생의 지지대를 놓았다는 점이 괄목할 성과라 할 수 있다.
민생안정·기업친화 행정으로 다지는 경제기반 시민 곁에 다가가는 민생안정책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밑불을 피웠다는 점 역시 큰 성과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등은 시름에 잠겨있던 소상공인들에게 새 숨을 불어넣었다.
2년 4개월 만에 재개된 영외면회에 바빠진 상인들, 매달 한 번씩 전통시장에 찾는 이들을 맞이하는 상인들 모두가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지자체 소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화폐’에 관해서도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당초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던 것을, 국비를 따내 1,034억원까지 확대하며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비롯, 복수의 기업들과 투자 약속을 맺어 향후 경제성장의 디딤돌을 놓았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지역으로 초청, 무려 97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체결을 뒷받침했다.
아울러 미래생활, 청암, 하이게인안테나, 극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기업들과 공동 발전을 약속하며 지역경제에 새 동력을 넣고 있다.
농촌의 과학화 농업의 세계화 생명산업이자 지역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도 아낌없이 자양분을 쏟았다.
논산이 자랑하는 우수 생산물들은 날개 돋친 듯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세계시장으로 뻗었으며 과학영농 중심 농업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하며 전반적인 농업 생산성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등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시원하게 뚫어내기도 했다.
또한 새롭게 만들어진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논산표 생산물의 인상을 온 국민 뇌리에 강하게 심겠다는 비전이 담아져 있다.
논산이 지닌 호국의 가치를 로컬푸드에 더한 새 시도는 소비자들로부터 “재밌다, 참신하다”는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농촌발전기금을 크게 늘려 농업인 대상 저리융자의 마중물로 만들어냈으며 전국 최초로 시설원예 농가 난방비 지원을 연장하는 등 농가 살림살이 역시 살뜰히 뒷받침하고 있다.
일손 부족 문제는 글로벌 협약을 통해 급한 불을 껐다.
해외 우호 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와의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맺고 농가 수요에 맞게 다수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으며 공공기숙사를 조성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근로환경을 닦았다.
한결 새로워진 관광, 한층 두터워진 복지, 한발 앞선 교육 시스템 지역 관광·축제도 새 옷을 걸쳤다.
젓갈과 고구마의 조화를 추구한 ‘2022 강경젓갈축제’, 국방 관련 콘텐츠와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2023 논산딸기축제’는 역대급 흥행을 이루며 논산의 명성을 입증했다.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민들에게 이전과는 사뭇 다른 축제 풍경을 선사하며 진화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해가는 탑정호 출렁다리의 입장료를 과감하게 무료로 전환했다.
이후 방문객 수가 반등, 시민친화적 관광인프라로의 인식을 굳히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복지정책, 첨단을 지향하는 교육망 구축,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의료 여건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된 다양한 정책들도 혁혁한 성과를 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공경을 통해 그들의 자존감을 한층 높였다.
경로당을 어르신회관으로 고쳐 부르며 시민사회 전반에 ‘세대 간 존중’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했다.
국정 기조에 발맞춘 디지털 교육혁신도 틀을 갖췄다.
건양대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4차 산업혁명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할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충남권역으로 확장·전파하기 위해 인근 시군과도 지혜를 모으는 모습이다.
장학제도도 보다 세심해졌다.
실제 학생, 학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논산형 장학사업망을 만들고자 지급 유형을 신설·세분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7월 3일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본인을 ‘일 중독자’라 일컬으며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논산이 현재 처한 상황을 냉정히 바라보고 새로운 살 거리를 찾아 달려야 할 때”며 전심전력의 배경을 밝혔다.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의 책임 리더십 속에 작금의 위기를 타개하는 데서 한발 두발 나아가 지역의 르네상스를 바라보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성현 시장의 열정은 반론의 여지 없이 입증됐으며 지역의 새 성장판도 꿈틀대기 시작했다.
또 다른 도약의 타이밍이다.
르네상스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이탈리아어 ‘rinascita’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inascita’는 우리말로 재탄생이란 뜻을 지닌다.
“원래 하던 대로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수없이 강조해 온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민이 함께 이뤄낼 논산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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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설명회 및 미래비전 선포식 개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아 ‘걸어온 30년, 나아갈 길 30년’ 홍천군 미래비전 선포식 행사를 7월 6일 오후 2시에 홍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해 미래 30년 후 홍천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선포식에 담겨질 내용은 5가지 핵심전략 슬로건과 미래비전에 대한 나아갈 방향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자치를 위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원특별법에 담긴 중점 4대 규제 혁파와 주요 특례 사례 등에 대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등의 시간이 진행 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축하하며 홍천군의 미래 설계를 군민께 설명하고 공유하는 이번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역량이 결집되어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을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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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양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AANEWS]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가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생태계 훼손방지를 위해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까지 2달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산림사법경찰 공무원인 산림녹지직 공무원으로 단속반을 꾸려, 산림 내 취사행위 불법 상업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무허가 물놀이시설 등 불법시설물 설치 산림 무단점유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단속 결과,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 내 불법시설물 설치 등은 절차에 따라 사법처리 후 시설물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하고 취사·흡연, 쓰레기 투기 등은 과태료를 부과하며 미등록 야영장 운영 및 무허가 식당 등 타법 동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지자체 관련부서 또는 경찰 등 고발 조치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포스터 게시, 드론 활용 계도방송 실시을 실시하는 등 단속내용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철 산림 불법행위 홍보와 집중단속으로 산림 내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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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도·사천시와 공동으로 국토부‘디지털트윈 시범사업’선정
진주시, 경남도·사천시와 공동으로 국토부‘디지털트윈 시범사업’선정
[AANEWS] 진주시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국토교통부 주관 ‘제3차 2023년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 공모에서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사물을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3차원 모델로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분석, 예측, 최적화 등을 적용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진주시, 사천시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경상남도는 ‘도로 안정성 평가 및 선형 개량 시뮬레이션 모델’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진주시와 사천시는 경상남도에서 개발한 모델의 기초자료인 3차원 공간정보 DB를 구축한다.
주요 개발내용은 도로 위험도 요소 도출 및 위험도 자동평가체계 구축 위험도로 선형 개량, 신설, 확장 노선안 시뮬레이션 개발 대안노선 기반 기초설계 자동화 모델 개발 대안노선 위험도 검증 모듈 개발 등이다.
사업 완료 후 위험도로 선정 및 선형 개량, 신규도로 개설을 과학적이고 실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 증대와 시민의 안전성 제고가 기대된다.
진주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향후 디지털트윈 기반의 환경, 복지, 재난 관리 등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모델 확대로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부터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하기 위해 디지털트윈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3차 시범사업에서는 디지털트윈의 활용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의 사회이슈 해결형과 더불어 최신 AI기술 연계 활용형 2개 분야에서 7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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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문화관광재단, ‘시원하게 넘는다 동강의 여름’
영월군, 영월문화관광재단, ‘시원하게 넘는다 동강의 여름’
[AANEWS]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시원하게 넘는다, 동강의 여름’을 주제로 ‘제26회 동강뗏목축제’를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시원한 공연, 이벤트, 체험 등 총 3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로 영월에서의 특별한 여름을 선사한다.
이번 여름 축제를 맞아 동강둔치 일원은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중앙 공연장 옆 물놀이장에서는 좀 더 활동성이 좋은 넓은 공간을 구성해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최고의 물놀이터를 조성한다.
물놀이장은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동강대교 아래 달빛광장에서는 진행되는 ‘동강물총대첩’은 대규모 물싸움 이벤트로 남녀노소 연령무관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물총놀이가 가능하다.
살포기 및 물놀이 설비 등의 어트랙션들과 신나는 DJ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축제 기간 중 매일 오후 3시 시작한다.
물총을 가져오지 못한 관람객은 입장 시 대여료를 내고 물총을 사용할 수 있다.
영월만의 독특한 특산물과 먹거리, 다양한 상품들과 식음료를 만날 수 있는 영월장터 초입에는 뗏목을 타고 오가던 사람들의 옛 주막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객주체험’이 연출된다.
2,000여평의 잔디광장에서는 최근 시험방송을 한 영월 공동체 라디오와 연계한 ‘영월의 별이 빛나는 밤’이 22시부터 열린다.
실제 영월군 내에서는 라디오 방송이 송출되고 동시에 유튜브 채널에서 현장 중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동강뗏목축제장 내에 설치된 다양한 포토존과 이와 연계된 SNS인증 이벤트, 아름다운 아트쉐이드가 설치된 잔디 위 그늘막, 낮시간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샤워터널, 28, 29 22:10에 이루어질 드론라이트쇼, 축제 기간 중 중앙무대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29 오후 4시부터 어린이들을 맞이할 EBS 펭수 등 다채로운 무대 행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26회 간 이어온 ‘동강뗏목축제’를 개최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영월의 아름다운 환경과 물과 연계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장을 찾으시는 모든분들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넘기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의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 및 예약 등은 동강뗏목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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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 개최
금산군 추부면,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 개최
[AANEWS]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4일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참여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인사 말씀, 축사,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가 기탁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이 가져갈 수 있는 곳으로 가구당 월 1회 2만원 상당 물품까지 이용할 수 있다.
면은 이곳에 사회복무요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의 후원참여자는 사조오양금산공장 고구려식품 추부신용협동조합 추부M마트 광진산업 안성식품 금산축산 추부면이장협의회 일성특수지 태성개발 그린홈마트 추부면바르게살기위원회 광성화학 마전8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부담 없는 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며 “군에서도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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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인회 노인대학생 치매예방교육 운영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7월 5일 수요일 청소년수련관 봉래산홀에서 치매예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월군 노인회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치매예방 체조를 비롯해 치매예방 3·3·3 수칙 등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에 대한 강의로 구성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치매관리 사업에 관한 각종 정보와 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치매관리 서비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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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분 환경대상 수상
금산군,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분 환경대상 수상
[AANEWS] 금산군은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국제가이아클럽 주관으로 에너지 절감, 지구촌 환경보전 확산,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보전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시설 준공으로 농가와 주민 상생을 실현하고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을 이뤘으며 생활 쓰레기 무단적치 방치를 위한 클린하우스 및 영농공동집하장을 설치하고 올바른 폐기물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삼재배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차광망·폐비닐 등의 무단적치,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폐농자재 무상수거 처리 지원을 통해 지난해 총 920t의 폐차광망을 수거 처리해 토양오염 방지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비단산과 비단강이 있는 청정 금산을 유지하기 위해 특성에 맞는 환경보전 정책 등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시상식은 지난 3일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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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영농상담 교육 시작
계룡시,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영농상담 교육 시작
[AANEWS] 계룡시는 오는 21일까지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마을순회 영농상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품질 쌀 생산 및 원예작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영농교육은 관내 12개 마을에 전문지도사가 찾아가 농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 농업기술 전수 및 농작업 재해예방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병해충 방제, 물관리, 잡초방제 등 벼농사 재배기술 전반 콩, 고추, 참깨, 들깨 등 여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관리 가을 무, 배추 병해충 및 방제 관리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홍보 유용미생물 활용 및 보급안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정보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영농상담 교육을 통해 농업인 편익 증진과 영농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현장중심 영농상담 교육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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