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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보건진료소 노인건강관리를 위한 ‘스틱 걷기’교육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취약지역인 보건진료소 주민들의 건강향상을 위해 ‘스틱 걷기’ 교육을 실시한다.
스틱 걷기는 일반 걷기보다 운동 효과가 높고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 부담 감소로 통증 완화와 척추를 바르게 해 자세 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하체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운동이다.
이번 교육은 6월 21일부터 8월 말까지 6개 보건진료소 만성질환 등록자를 대상으로 주 1회, 10회차로 운영된다.
사전·사후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검사 및 체성분 분석과 함께 스틱을 사용해 개인 맞춤형 바른 걷기 바르게, 안전하게 걷는 방법 오르막길, 내리막길, 동네길 걷기 등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관리 습관을 유지하고자 심뇌혈관 질환자의 투약 관리 및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 통합건강팀에서 실시하는 만성질환 전문교육은 고혈압·당뇨 질환교육, 영양교육, 요리실습으로 총 3회차로 진료소별로 운영되며 합병증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스틱 걷기가 접근성이 떨어지는 보건진료소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질 향상으로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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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품질 쌀 생산·재해예방 위한 중간물떼기 당부
진천군, 고품질 쌀 생산·재해예방 위한 중간물떼기 당부
[AANEWS]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생육 후기 쓰러짐 등의 재해예방을 위해 적기 중간물떼기를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간물떼기는 이앙 후 장기간 물 대기로 인한 토양환원으로 생긴 각종 유해 물질을 방출함으로써 산소를 공급해 뿌리의 활력을 높여주고 뿌리를 땅속 깊게 뻗게 해 생육 후기까지 양수분 흡수를 좋게 한다.
또한 담수상태의 논 토양을 밭 상태로 전환 시켜 토양 중 암모니아태 질소가 질산태 질소로 변화됨으로써 질소의 과잉흡수를 막아 헛새끼치기를 억제함은 물론 쓰러짐 방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중간물떼기 후에는 갑작스러운 물 채움을 피하고 2일 동안 물을 주고 1일 동안 물을 뺌으로써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도록 해야 한다.
중간물떼기 적기는 이삭 패기 전 30~40일 사이로 진천지역에서 알찬미를 포함한 중만생종 재배 시 7월 초중순에, 배수가 좋은 사양토에서는 5~7일간 논바닥에 가벼운 실금이 갈 정도가 좋다.
배수가 안되는 점질토양에서는 7~10일 정도 비교적 금이 크게 가게 실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중간물떼기는 시기는 장마철과 맞물려 물관리가 쉽지 않다”며 “장마 시작 전 용수로 배수로를 정비하고 장마 중이라도 중간물떼기를 반드시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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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유효기간 경과된 소독제 일괄 회수로 선제적 조치 나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감염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보유 중인 유효기간이 경과 된 소독제를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회수해 일괄 폐기 처리한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이 경과된 소독제는 제대로 폐기머리하지 않으면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안전하게 폐기될 수 있도록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보건소에서 직접 회수해 관리 및 폐기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 확산에 따른 방역 조치 강화를 위한 감염취약시설, 식품접객업소, 숙박업소 등에 소독제가 지속 배부되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및 방역 완화로 소독제 사용이 줄고 유효기간이 경과한 방역 약품이 발생됨에 따라, 군에서는 환경 오염 등 우려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약 1,500개 대상 시설에 개별 문자 등으로 유효기간 경과된 소독제 회수에 대해 안내하고 기타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도록 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1일 3회 이상 환기, 손이 자주 닿는 표면 1일 1회 이상 소독, 올바른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이 중요하며 이는 감염병 예방의 밑거름이다”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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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마마우먼’프로그램 재능기부교실 운영
진천군, ‘마마우먼’프로그램 재능기부교실 운영
[AANEWS] 진천군가족센터는 ‘마마우먼’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마마우먼’프로그램은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전문강사 양성 직업교육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통해 경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경력단절 여성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배운 전문기술로 지난 2021년부터 매월 다문화·외국인 자녀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해왔다.
재능기부 교실은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강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다문화·외국인 자녀에게는 문화 향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기회를 마련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 재능기부는 더욱 확대돼 양성 과정을 수료한 총 20명의 전문 강사가 관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시설당 6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손 센터장은 “전문 강사 과정을 20명 모두 성공적으로 수료해 기쁘다”며 “수료자들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가족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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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K-스마트 교육 성공적 안착…디지털 시대 주인공 키운다
진천군, K-스마트 교육 성공적 안착…디지털 시대 주인공 키운다
[AANEWS] 진천군이 K-스마트 교육을 지역 학습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디지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약 48억원을 확보하고 진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과학기술원, 충북테크노파크 8개 기관과 협력해 K-스마트 교육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듬해에는 군비를 투입해 시범사업을 통해 구축된 인프라·교육 모델·네트워크 등을 적극 활용하는 ‘K-스마트교육 2.0’의 추진을 결정했다.
교육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핵심이라고 본 송기섭 군수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군은 이렇게 2년간의 사업 운영을 통해 AI 영재학급 운영 IT 스카우트 양성 원격화상교육 버추얼클래스 어학프로그램 지원 K-실감학습터, 창의미래교육센터 고도화 등 자연스럽게 지역에 디지털 씨앗을 심는 과정을 가졌다.
올해는 진천형 K-스마트교육 모델의 저변 확대하기 위해 진천교육지원청, KAIST, 충북테크노파크와 다시 한번 머리를 맞댔다.
이에 따라‘K-스마트교육 2.0+’라는 이름으로 6개 주요 전략 사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먼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딩교육’을 실시 중이다.
코딩 교구 비봇, 햄스터를 활용한 블록 코딩 활동 등 놀이 중심 디지털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초등학교 방과 후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에는 ‘AI 영재학급’을 운영한다.
국내 최고 과학 전문 기관인 카이스트 융합교육연구센터의 커리큘럼을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각종 경진대회 참가, 카이스트 학생들과의 영재 캠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본 교육에서 나아가 AI 융합 교육으로 발전시켜 미술, 브레인스토밍, 문제해결을 위한 시제품 제작 등 새로운 미래 기술에 대한 생각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관내 모든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는 ‘혁신도시 오픈랩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5G 기반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은 40여명으로 구성한 ‘IT 스카우트’ 3기를 운영 중이며 정보통신기술 분야별 기술 체험과 교과서 밖 새로운 디지털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초, 중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는 ‘버추얼클래스’에서는 원어민과의 실시간 회화 수업을 제공해 글로벌 리더 소양도 갖추도록 하고 있다.
‘K-실감학습터 디지털 교육’은 충북테크노파크 디지털전략실이 개발한 미래 신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IoT,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체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로봇 핸즈 제어 조작 등 학생 수준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KAIST 진천 인공지능 교육센터’ 기능을 활성화해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같이 디지털 분야와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 디지털 분야에서 활약할 진천형 K-스마트교육 디지털 인재들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K-스마트교육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지식 기반을 제대로 다져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 발굴은 물론 교육 및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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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폭염대응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해 강화된 대응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포함 8,200만원을 투입해 중점추진 기간동안첫째,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공서 경로당 등 142개소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쾌적한 환경을 위한 에어컨 청소 실시둘째,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내 주요 교차로 등에 총 69개소의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운영 셋째, 무인 냉장고 서비스‘찬우물&두레박’을 삼한의 초록길 및 하소천 산책로에 2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에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노인돌보미 등 재난도우미 활동을 통해 안부전화, 건강체크 등 중점 보호 활동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여름철 폭염기의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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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개최
제 21회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개최
[AANEWS]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월악산송계양파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주관하고 제천시, 월악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남제천농협의 후원으로 한수면 송계리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개최된다.
축제 첫째 날 7일은 양파 판매행사 및 제천예술단공연 등 부대행사가 펼쳐지고 둘째 날 8일은 오전 10시 부터 ‘동아리 기타연주’, ‘퓨전 장구공연’, ‘안산신협 라온소리 합창’, 한수면 한송초등학생들의 ‘양파 시 낭송’등이 본 행사장에서 공연되고 송계 양파 브랜드 제고 및 홍보를 위한 양파 조형물 제막식도 송계 부락 마을 입구에서 거행된다.
축제 둘째 날 오전 11시 개막식에 이은 주요 행사로는 고품질 양파 직거래 장터 운영 양파요리 시연 즉석 양파 퀴즈게임 양파 노래자랑 대회 등 다채로운 이색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특히 야간에 펼쳐지는 축하무대에서는 초대가수 남상일 하유비 등이 여름밤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달굴 전망이다.
한편 행사 개막식에 앞서 송계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송계 양파 상징조형물 제막식이 진행된다.
월악산 송계 양파는 큰 일교차와 석회암지대의 좋은 토질에서 자라 탁월한 저장성과 노화 방지,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능이 좋아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양파로 유명하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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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 액션그룹 심층 컨설팅 개최
제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 액션그룹 심층 컨설팅 개최
[AANEWS] 제천시는 지난 30일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국내 컨설팅 전문가를 초청해 예비 액션그룹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심층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심층 컨설팅은 도움닫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15개의 그룹이 참가해 참가 그룹의 아이디어 사업화를 주제로 전문가 2인이 심층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 참가 그룹 중 수산면 상천리 안경태 이장은“마을에 위치한 장류 시설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과 함께 컨설팅에 참가해 사업의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고 제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예비 액션그룹의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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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우기대비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사업 현장점검 실시
제천시청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6일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기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시장은 제천예술의전당 건설사업관리단 및 시공책임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장마철 자연재해로 인한 사업장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김 시장은 대형공사장 및 침수우려지역, 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에 대한 일제점검을 주문한 바 있다.
또한 관계자들과 제천예술의전당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면서 “최근 수년간 지속된 인건비 상승 및 원자재 수급문제 등으로 공사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천시 대표 문화거점 시설로서 시에서 추진하는 역점 사업인 만큼 최선을 다해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천예술의전당은 지역 내 낙후된 문화기반 인프라시설 확충을 목표로 2021년 3월 착공해 2024년 4월 준공예정에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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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 안심 치유농장 2호 현판식 개최
당진시, 치매 안심 치유농장 2호 현판식 개최
[AANEWS]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우강면 면천로 1974에 위치한 솔뫼 석주원을 당진 2호 치매 안심 치유농장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당진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치유농업을 치매 환자의 치료에 연계해 자연에서 펼치는 다양한 농업 체험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의 인지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치매 안심 치유농장을 선정하고 있다.
우강 솔뫼 석주원은 농장 체험 활동 외 천연 발효 비누 만들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레몬, 한라봉, 구아바 등 다양한 과실 나무와 옛 농기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자연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석주원에서는 지난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치매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효소 비누 만들기 미니 다육 및 공기정화식물 심기 토피어리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치유농업을 연계한 농장 체험활동을 실시해 참가자의 호평을 받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 치매 환자가 자연과 함께하는 인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치유농장 발굴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 환자들도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및 치유농업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당진 1호 치매 안심 치유농장은 고대면에 위치한 뜰과 숲 농원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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