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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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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 15% 인센티브 기한 연장 추진
부여군 굿뜨래페이, 15% 인센티브 기한 연장 추진
[AANEWS] 부여군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인센티브 정책을 7월 이후에도 확대 운영한다.
행안부 지침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굿뜨래페이 15% 인센티브는 7월 한달간만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부여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선포 등의 사유로 인센티브 기한 연장을 행정안전부와 사전에 적극 협의했고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굿뜨래페이는 7월 25일 기준 충전 10%와 소비 5%의 15% 인센티브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일평균 충전액이 2억8,000만원으로 7월 충전액이 56억원에 이른다.
이달에는 6월 대비 65% 충전량이 증가해 경제 심리를 고려한 충전중심의 유연한 인센티브 전략이 효과를 낳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15개 충남도 시군 중 7월 현재 월100만원 한도의 15% 인센티브를 적극 추진한 곳은 부여군이 유일하다.
충남도 평균 인센티브인 10%에 비해서 1.5배 높은 수치다.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월 최대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충남 평균은 월 약5만원 가량인데, 부여군은 15만원으로 3배의 혜택을 보는 셈이어서 재난 상황에서도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특별재난상황에서 부여군은 행안부와 사전에 적극 협의해 기존에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충남도 내의 부여군만의 15% 인센티브를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부여군의회가 23년도 지역화폐 군비 자체 예산 수립에 함께해 준 덕분으로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가 집중호우로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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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3백만원 전달
㈜영창,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3백만원 전달
[AANEWS] ㈜영창이 최근 부여군청을 찾아 집중호우 수해복구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영창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부여군 내 농경지와 축사 여러 곳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프다”며 “조금이라도 빠른 시일 내에 피해지역이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부여가 하루라도 빨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부여군 내 이재민 지원 및 침수 농업시설 피해복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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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여름철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확립에 나섰다.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군청 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이 운영된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은 관내 도로 교통상황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각종 재해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사고 고장차량의 신속처리를 위해 견인차 및 구급차를 배치·운영한다.
또한 7번국도, 44번국도 등 관내 주요 도로가 정체될 경우 국도관리청, 속초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유도표지판 및 유도요원을 배치해 신속히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군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6대 등 수송차량 93대를 대상으로 차량 관리 전반사항과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했다.
차량 안전장비와 노후부품, 좌석 탈착과 안전벨트 작동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차량 고장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의 편의시설과 화장실 청결상태, 냉방시설 가동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와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여객운송조합·사업체 주관으로 종사원 특별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군은 안전운전 수칙 캠페인 영상을 BIS, 전광판 등 매체에 송출하며 교통안전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양양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교통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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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양 송이·연어축제 10월 통합개최 확정
양양군청
[AANEWS] 국내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 송이축제와 연어축제가 ‘송이&연어 문화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최초로 통합되어 개최된다.
양양군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양양군 남대천 둔치, 다목적광장, 전통시장, 퐁당퐁당 물놀이장을 배경으로 통합된 양양 송이·연어축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송이축제와 연어축제는 1997년 개최된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각 문화관광축제와 강원도 우수축제로 지정됐고 강원 영동의 지역적 특성과 자연환경에 최적화된 가을 대표축제로서 이름을 알려왔다.
축제를 주관하는 양양문화재단은 그동안 자체 분석, 전문가 자문, 여론조사,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축제를 통합해 추진하는 것이 축제의 시너지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결론짓고 두 축제의 통합을 결정했다.
특히 연어축제의 경우 연어가 가지는 교육, 환경, 생태적 가치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두 축제의 통합을 통해 새로운 맛과 공간, 스토리를 탄생시킬 수 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양양문화재단은 송이·연어축제 시 남대천변 주변에 최초로 공간 디자인 개념을 접목할 예정이며 이전과는 달리 축제 시간대도 확장해 오후 10시까지 야행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호열 양양문화재단 상임이사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의 기획과 조정, 확장되는 인력과 시스템, 규모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도 병행해 모두가 상생하는 최적의 지역축제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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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나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나서
[AANEWS] 충남도 건설교통국은 25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청양 청남면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 지역은 현재 시설하우스 등 농경지 피해가 심각해 복구·정리 활동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도 건설교통국 직원 100여명은 청남면 수박 농가를 방문해 수해로 발생한 각종 쓰레기와 물에 잠긴 농작물을 치우고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을 도왔다.
이날 복구 지원에 참여한 도 건설교통국 직원은 “피해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라며 “상심이 큰 도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 건설교통국은 도로 등의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했으며 주택 파손 및 침수 등에 대한 새로운 주거환경 복구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특별 주거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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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저소득층 시각·청각장애인용 TV보급사업 추가 접수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저소득층 시각·청각장애인 대상 TV보급사업을 오는 28일까지 추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TV보급사업은 시각·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방송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용TV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매년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각미디어재단이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보건복지부 등록 시각·청각장애인 또는 국가보훈처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로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서비스를 제공받은 이력이 있거나 작년 1차 선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TV보급사업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각·청각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는 금번 TV보급사업에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5월 저소득층 여부와 상관없이 시각·청각장애인 58명이 TV 보급사업에 신청했으며 저소득층 여부, 장애정도, 연령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15명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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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일상회복 위해 복구에 구슬땀
괴산군, 일상회복 위해 복구에 구슬땀
[AANEWS] 충북 괴산군이 일상회복을 위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괴산군의 재산피해는 공공시설 233건, 농경지 1,413건, 주택 114건 등 총 1,760건이 집계됐으며 추정 피해액은 369억400만원으로 나타났다.
대피 및 이재민 인원은 24일 기준 53가구, 104명이며 응급복구 1,048건 중 906건을 완료해 응급복구율은 86%이다.
24일까지 수해복구 지원 인력에 누적 인원 10,965명이 투입됐으며 장비로는 굴삭기, 덤프트럭 등 누적 901대가 투입됐다.
괴산군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육군학생군사학교 발전재단에서 이불 100개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보리차 4,000개를, 대한적십자에서 건강면 400개를, 제천시청에서 에프킬라 3박스, 홈키파 8박스, 간편국 18박스, 햇반 20박스를, ㈜해림에서 음료 667개와 쌀 22포를 후원했다.
송인헌 군수는 “수해복구를 위해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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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계룡시,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계룡시는 오는 11월 10일까지 관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조사로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통장 및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에 참여하면 조사가 완료되며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실시한 세대는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세대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실조사에서는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을 대상으로 중점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10월 31일까지 함께운영해, 시민단체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출생미등록 아동에 대한 익명신고와 자진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복지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출생미등록 아동을 확인해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 및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관련 위반사항을 자진신고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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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Yes 계룡’ 조성 총력
계룡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Yes 계룡’ 조성 총력
[AANEWS] 계룡시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지속된 강우로 인해 관내 580mm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시는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면서 비탈면 유실, 축대 옹벽 붕괴 등 총 100여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시는 집중호우 기간 시 본청과 면·동사무소 공직자가 24시간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했다.
아울러 호우에 따른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호우가 예보된 지난 13일부터 산사태 위험 여부, 하천변 및 공원·가로수 위험 요소 확인, 침수위험 지하차도 배수시설 작동여부 등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경미한 피해는 발생했지만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피해 없이 이번 호우를 비켜간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은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이 우려되는 만큼 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겠다”며 “보다 철저한 사전대비로 자연재해안전도 최고등급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재난관리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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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인공지능을 경험하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인공지능을 경험하다’
[AANEWS]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4일에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학교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연계한‘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공학실험실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방학을 이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들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인터넷으로만 접해봤던 AI로봇,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AI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나 접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로봇과 이야기도 나누고 AR, VR체험도 직접 해봄으로써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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