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전문화 캠페인©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두계천 물놀이장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계룡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8-04
-
계룡시, ‘힐링푸드 요리교실, 우리건강 치유음식 교육’ 운영
치유음식 교육 모습©계룡시
[AANEWS]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음식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4회에 걸쳐 계룡시민 32명을 대상으로 ‘힐링푸드 요리교실, 우리건강 치유음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당뇨에 좋은 치유음식 스트레스 예방에 좋은 음식 노화방지에 좋은 치유음식 여성에게 좋은 치유음식 등으로 센터는 보다 체계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효능과 함께 음식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치유음식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공유해 교육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치유음식 교육을 마련했다”며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
계룡시, 청양군 수해복구 지원 나서
수해복구지원©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을 돕기 위해 시 공직자가 직접 청양군 농가를 방문해 복구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양군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누적 강수량 713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도로유실·주택 침수·농경지 침수 등 약 300억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을 돕기 위해 지난달 21일 논산시 피해복구 지원에 이어 공직자 30여명과 농협 계룡시지부 계룡시청 출장소 직원들이 호우 피해를 입은 청양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농민을 돕기 위해 폭우로 침수된 농가의 수해 잔해물을 처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복구에 굵은 땀방울을 쏟아냈다.
복구작업에 참여한 한 계룡시 공직자는 “말로만 듣던 수해현장에 직접 와보니 피해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피해주민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
계룡시, 개청20주년 기념행사 및 계룡시 방문의 달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22 군문화엑스포 현장©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개청20주년 기념행사’ 및 ‘계룡 방문의 달’ 연계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지난 2003년 9월 19일 출범한 계룡시는 올해로 개청20주년을 맞아 시민이 함께 하는 축하·화합·나눔의 장을 마련해 계룡의 미래비전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시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의미 있고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청20주년 기념행사는 계룡시 개청을 위해 노력한 개청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를 시작으로 비전선포식과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오후에는 400인분의 비빔밥을 준비해 계룡시민이 모두 하나가 되자는 뜻을 담은 화합의 비빔밥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전국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 주관으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민화합 한마음대회를 열고 면·동 대항 체육대회 시민 노래자랑 O·X 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룡시는 개청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과 10월을 ‘계룡시 방문의 달’로 정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열린 행사를 운영한다.
시는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인근 지역에서 계룡을 찾아 계룡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도록 계룡시 대표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를 비롯해 계룡시 신도안 역사문화 사진 전시회 팥거리 축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 달빛 팝콘 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 및 문화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2023년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국방수도 계룡시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누구나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매력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통·문화 등 인프라 확충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전국적인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7월 말 기준 4만 5690명의 인구를 기록하며 올해 1월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자연재해안전도 평가 최고등급 달성 및 2023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 등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23-08-04
-
시도 20호, 지방도 승격… 논산시 ‘황룡재 터널 구상’ 청신호
위치도©논산시
[AANEWS] 논산시 연산면 한전리에서 벌곡면 조동리로 통하는 ‘시도 20호’의 지방도 승격이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충청남도의 도로 노선 지정 및 변경 고시를 통해 시도 20호가 지방도 691호로 승격·편입됐다”고 전했다.
해당 구간은 총 길이 11.75km로 연산면 한전리 111-3에서 논산과 대전 간 경계까지 이어진다.
지방도의 경우 광역지자체에서 관련 사업을 직접 시행·관리하며 수반되는 예산 역시 도에서 부담한다.
자연스럽게, 급한 경사와 커브 등이 있던 시도 20호선에 대한 확장·포장 등을 충남도가 총괄하게 됐다.
튼튼한 행·재정적 동력이 갖춰진 셈이다.
시도 20호가 지방도가 됨으로써, 논산시는 지역사회의 숙원이었던 ‘벌곡 황룡재 터널’ 개통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게 됐다.
백성현 시장은“황룡재 터널이 생긴다면 논산 시내부터 벌곡면으로 이동은 물론 계룡시, 금산군, 대전시 서구 등으로의 교통 편의성이 월등히 높아져 충남 중남부권의 산업적 교류를 촉진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그러면서 “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없이 시에서만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현실이었기에 지방도 승격이 첫 실마리였다”며 “지난 6월 김태흠 지사님이 논산을 방문하셨을 때 관련 내용과 당위성,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드렸는데 지사님께서도 이에 공감하시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주셨다”고 밝혔다.
한편 백 시장은 핵심 공약 항목 중 하나인 시도 20호의 지방도 승격을 위해 부단히 움직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황룡재 터널을 통한 교통 흐름 개선안은 과거 국회 보좌관 재직 시절부터 구상·추진해 온 사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직후 충남도에 지방도 승격과 691호 노선 연장을 건의한 바 있으며 해당 관계진들과 긴밀히 소통해 협의를 이어왔다.
시는 앞으로 충남도와 시도 20호 도로시설물에 대한 인수·인계 작업에 들어간다.
동시에 황룡재 터널 사업 추진에 대해 충남도와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2023-08-04
-
논산시로 모여든 농업인 학습단체… 수해 복구에 동참
봉사활동 단체사진©논산시
[AANEWS]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150여명이 지난 2일 논산시 가야곡면 농가로 모여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현장에는 중앙4-H본부, 중앙4-H연합회, 충남4-H본부, 충남4-H연합회, 충남 생활개선회 등 전국 각지의 주요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시설 하우스 내부로 쏟아져 내린 토사를 정리하고 하우스 사이사이 배수로를 정비하며 복구에 매진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논산시 4-H본부 오세복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로 서 있기도 힘든 날씨인데, 전국 각지에서 발 벗고 도우러 와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상심이 큰 농가에 적지 않은 위로가 될 것”이라 말했다.
김정필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논산시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모여주신 많은 분들의 땀과 성원을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4
-
논산시, 장애인 대상‘찾아가는 맞춤 재활사업’ 호평
재활사업 모습©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기초 재활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가정방문 사업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 재활 가정방문 사업’은 시 보건소 재활센터 관계자들이 매주 2~3명의 장애인 집을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 관절구축 예방 신체활동 만성 질환자를 위한 자가건강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장애의 조기 발견, 2차 장애 예방, 재활치료 등에 초점을 두고 일대일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해가며 일상생활 속 자립 능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 중인 취암동의 모 주민은 “장애인들은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어려워 집 밖으로 나서기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라며 큰 만족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살뜰한 서비스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의료사각지대 없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보건소 재활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가며 장애인들의 일상 복귀를 뒷받침하고 있다.
총 632명의 장애인이 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으며 2023년 7월 기준 2,922명이 재활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8-04
-
석성면,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석성면,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석성면은 지난 3일 공무원, 경찰관 등 1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훈련은 민원담당자에 대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방지해 민원인과 민원담당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이 되도록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이민원 모의훈련 흐름은 민원실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반의 대응임무 숙지와 긴급 상황 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민원실 내 구축된 비상벨을 눌러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 등을 점검하며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직원들은 특이민원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식하고 역할별 상황 및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
석성면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이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04
-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수해복구에 힘쓴 국군장병들에게 위문품 전달
위문품 전달©부여군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난 3일 제8361부대 3대대를 방문해 대민 지원에 나선 장병들에게 감사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국군장병들이 수해복구에 나서면서 공공시설 응급 복구와 시설원예를 비롯한 사유시설 복구도 빠르게 진행됐다.
이날 부여군지회는 전미호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함께 대민지원에 나선 국군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위문품 등뼈 500kg을 전달했다.
전미호 지회장은 “이번 수해 복구에 함께해 주신 대한민국 국군장병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가 응원하고 안보단체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리민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8-04
-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수해 복구 봉사활동 실시
수해 복구 봉사활동©부여군
[AANEWS]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부여군 임천면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수해 가구를 방문해 하우스 내부 정리 및 청소 등을 진행하며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의 각 단체별로 심각한 피해를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수해복구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신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현장에 와보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여성단체협의회는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