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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학년도 춘천 향토학사 입사생 선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춘천시 소재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원주시 연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및 학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5학년도 향토학사 입사생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강원대학교 학생생활관 다산관에 입사할 남학생 11명, 예지원에 입사할 여학생 9명 등 총 20명이다.
1차 접수로 12월 9일부터 27일까지 18명을 선발하고 2차 접수로 내년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학생 본인 또는 친권자가 원주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춘천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단, 재학생은 직전 2개 학기 평균 성적이 모두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지원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8층 교육청소년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1차 합격자는 내년 1월 16일 2차 합격자는 2월 12일 강원대 학생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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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시군 , 핵심리더 81명 교육 수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은 12월 6일 ‘특별자치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핵심인재’ 81명이 42주간의 ‘제21기 핵심리더과정’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1기 핵심리더과정은 도와 시군에서 선발된 6급 공무원 81명이 2월 19일부터 12월 6일까지 42주간의 교육을 통해 국정 및 도정의 핵심가치에 대한 역량을 높였으며 조직의 중간관리자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하고 창의적인 소통 리더십을 배양했다.
특히 도내 민생현장을 탐방하고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펼쳤으며 농촌 및 연탄 배달 봉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선도할 핵심 중견 관리자로 성장했다.
또한,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어 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장은 “핵심리더과정 교육생 81명은 수료식을 마치고 현업에 복귀하면,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을 실현할 핵심인재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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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2025년 신년화두, 사자성어’도민 공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앞두고 2025년도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도민의 바람을 담은 ‘올해의 사자성어’를 도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 신년화두는 도지사가 매년 선정해 신년사와 함께 발표해 왔는데 이번에는 도민의 도정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이고 도민과 함께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열어가는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도정사상 최초로 도민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는 오는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에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년화두의 내용은 그동안의 강원특별자치도 성과와 도정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 도정 운영 방향을 담아 도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표현이면 된다.
도민 1인당 1건 응모할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강원특별자치도신년화두의 선정사례와 동일한 건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도청 및 시·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고 공고문에 첨부된 제안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안을작성 후 강원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실 공모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접수한 제안을 대상으로 12월 중 1차 실무심사를 거쳐, 2차 온라인 투표, 3차 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선정하며 이중 최우수 제안을 2025년 신년화두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청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내년 신년화두는 도민의 목소리를 담은 문구로 정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로 나아가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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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산 벼·옥수수·감자 보급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산 벼·옥수수·봄 감자 보급종을 오는 12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받는다.
벼 보급종 품종은 오대미로 예시량은 59톤이다.
신청 단위는 20kg/포이며 일반적으로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5~6kg이다.
오대미는 조생종 벼로 내랭성이 강하며 쌀알이 굵은 것이 특징이다.
옥수수 보급종은 찰옥수수 3종, 가공용 2종, 팝콘용 1종으로 예시량은 총 79톤이다.
신청 단위는 강일옥은 2kg/봉이며 그 외 품종은 1kg/봉이다.
옥수수는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약 2kg 정도이다.
봄 감자 보급종은 수미, 두백으로 예시량은 총 28.5톤이다.
신청 단위는 20kg/상자이며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150kg 정도이다.
벼 보급종 공급가격은 2025년 1월 중 공시 예정이며 옥수수 가격은 오륜 팝콘이 35,000원/봉이며 그 외 품종은 22,000원/봉이다, 봄 감자는 상자당 수미가 32,320원, 두백은 36,880원이다.
보급종 종자는 2025년 1월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공급량과 가격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보급종은 생산성과 품질이 우수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농업인들께서는 필요한 종자를 미리 계획해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 벼 76,200kg, 옥수수 810kg, 감자 33,700kg을 공급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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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 구축-자원순환 선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환경공단이 공모한 2024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1월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환경 분야 녹색 혁신 기술 및 설비를 산업현장에 확대 보급하고 관련 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용화 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된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은 고성군에서 단순 소각되던 생활폐기물을 파쇄 및 선별해 연간 약 6,734톤 중 폐비닐 2,135톤을 선별하고 이 중 20%는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열분해유로 전환되며 나머지 80%는 열적 재활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됐으며 정부지원금과 민간 부담금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으로 고성군의 재정 부담 없이 재활용 가능 자원인 폐비닐을 선별·회수해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 설치는 환경 보전과 자원순환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과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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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과학산단 내 세라믹 비즈니스 지원센터 구축 완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이 올해 9월 국내 최대 규모의 세라믹 성형 장비인 HIP 도입을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대한민국 세라믹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시와 도, 강원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에는 총 198억원이 투입됐으며 환경오염 저감 및 에너지 효율 향상과 같은 소재부품에 세라믹의 특성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생산하기 위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248㎡ 규모로 세라믹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조성,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센터 내에는 임대공장 3개소와 시험생산실 등을 비롯해 총 78억원을 투입해 열간등압소결기와 고온가압소결기 등 4종의 세라믹 장비를 구축해 국내 세라믹 제조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5일 강릉과학산단 내 위치한 강원TP 신소재센터에서 개최한 “HIP을 활용한 첨단부품 기술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의 세라믹 소재부품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친 바 있다.
강원TP 신소재센터는 연말까지 각종 장비들에 대한 집중적인 시운전을 거쳐 내년부터는 소정의 임대료를 받고 장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곧 착공 예정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입주와 관련해 전국에서 세라믹 제조기업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다”며 “조성예정인 산업단지에는 천연물바이오와 최고 수준의 장비를 활용한 세라믹 신소재 산업군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강릉경제를 견인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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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환경부장관상’ 수상
원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환경부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1월 28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4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는 처리과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 및 관리 체계 마련하고자 환경부가 매년 시행하는 평가 제도이다.
전국 228개 시군구 폐기물처리사업 및 653개 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안전성, 거버넌스 등 5개 항목에 대한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데이터 평가와 현장 확인이 이뤄졌다.
시설용량 20톤/일 이상인 시설 8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생활자원회수센터 부문 평가에서 원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활용품 선별률을 평가하는 기술성 및 지역사회 기여도를 평가하는 거버넌스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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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상위 법령 개정으로 조례에 위임된 사항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온 토지이용규제의 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한다.
이에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산관리지역 일정 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 입지를 허용하고 자연취락지구에는 제조업소·수리점의 추가 입지를 허용하도록 개정할 계획이다.
입법예고 기간은 12월 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의견이 있는 기관 또는 개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27일까지 시청 7층 도시계획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입법예고를 마친 후 법제심사, 조례·규칙심의회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공포할 예정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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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김시성 의장, 신경호 교육감 회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 교육감은 12. 6. 오전 9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회동을 갖고 도정, 도의정, 교육행정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정국 혼란이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비해 지역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도·도의회·도 교육청 세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련됐다.
먼저, 김 지사는 지역 경제와 직결되는 예산 관련, 2025년 강원도 예산안이 도의회 예결위에서 원만히 의결된 것에 대해 도 의장께 감사인사를 전했고 2025년도 국비 확보와 도의 현안 사업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들은 지역경제에 타격이 없도록 계획된 연말 행사를 취소하지 말고 음주를 자제하는 등 차분히 진행하는 데 의견을 모으며 민간에서도 계획대로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에서는 교통, 치안, 소방, 공공 의료 등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일상 전반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신경호 도 교육감은 “교육과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학교 현장에도 동요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으며 김시성 도의회 의장은 “도의회에서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생을 촘촘하게 챙기겠다”며 “강원도 여러 국책사업이 소외되지 않도록 도의회에서는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들께서 많이 놀라셨을 텐데 성숙한 도민 의식을 발휘하며 차분하게 일상을 이어가주셔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정국의 불확실성이 클수록 정치와 행정은 분리돼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지방행정의 담당자로서 묵묵히 우리 자리를 지키고 그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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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공모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해 12월 5일 최종 선정이 됐다.
홍천군의 고령인구 비율은 약 34%로 의료·돌봄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는 전체 노인 인구에 약 4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후기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도록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자체 중심으로 통합 제공될 수 있게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한 가운데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공모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공모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2026년 3월 전국 시행에 앞서 지역 특수성이 반영된 자체 사업 모형의 개발과 사업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지자체 전담 조직 구성, 사업기획,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컨설팅 등에 지원을 받게 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은 이번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개발해 지역 내 어르신들께서 사시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