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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신문고 민원 빅데이터를 자체 분석했다.
2023년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건수는 30,323건이며 분야별 민원은 교통 관련 민원이 23,162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환경, 기타, 안전 순이었다.
민원 처리가 가장 많았던 부서는 교통과로 나타났고 경로장애인과, 도시재생과, 환경과 순이었다.
현안 세부내역으로 불법주정차, 도로보수, 현수막이 도출됐고 내역별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불법주정차는 8월, 도로보수와 현수막은 3월, 월요일 9시 민원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해 시정 업무 추진 시 정책수립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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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 부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 83억원과 건축물 72억원 및 선박 43백만원으로 지난해 153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과세하고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과세한다.
재산세 납부는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와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3%의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부방법을 활용해 납부 기한인 7월 31까지 재산세를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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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전북특별자치도청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특별자치도의 미래”특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청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도형 상향식 특별자치도로 강원과 전북이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특별자치도 성공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확보 △ 특별법 체계 개선을 위한 학술교류 및 입법활동 강화 △ 국토종합계획 수립시 특별자치도권역 반영 △ 문화 및 산악관광 활성화 △ 청소년 교류 활성화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협조 등이며 분야별 세부 협력방안은 향후 실무자간 상호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금까지 전북과 강원은 세미나, 워크숍 등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지만, 이 협약식을 통해 함께 더욱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며 “또한 전북과 강원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을 해나간다면 시너지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김관영 지사님의 도정 추진방향이 도전경성, 우리는 마부정제 자세로 전북과 강원의 도정 방향이 일맥상통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가 협력하며 특별자치시대를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이 종료된 후, 김진태 지사는 전북자치도청 공연장동으로 자리를 옮겨 매운 맛 정치인에서 순한 맛 행정가로 변화된 모습, 전북과 강원의 인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변화된 모습, 앞으로 특별자치도가 나아가야 할 미래 등을 제시하며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전북과 강원의 인연에서는 남원지청장 시절의 전북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공유했다.
앞서 강원과 전북은 지난 5월 '특별자치 관계관 합동워크숍'에서 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주요특례 등을 공유하고 공동 입법과제 발굴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강원·전북 연구원이 공동으로 릴레이 국회포럼을 개최하는 등 공동 협력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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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오는 7월 12일 정선군청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8개 실국 이 도-시군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진행된다.
재난안전실, 행정국, 산업국, 복지보건국, 농정국, 산림환경국, 건설교통국, 관광국 이번 부단체장 회의에서는 지방소멸 위기로 어려운 현 실태를 짚어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외국인 이민 정책의 필요성을 논한다.
또한, 다른 나라들의 이민정책 사례들을 살펴보며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정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 철저 '24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협조 모기·진드기 매개체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추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방지 및 인권보호 강화 등 관리 철저 등을 논의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방소멸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출산율 제고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이와 더불어 외국인 이민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야 말로 현실적으로 가장 적합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중앙정부 주도의 외국인 정책에서 지역 주도의 외국인 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해 도 차원에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강원자치도가 지방시대에 부합하는 외국인 정책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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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사업 추진 및 5만원권 도입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물가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지원사업을 오는 11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착한가격업소, 춘천몰, 춘천지역먹거리매장에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다음 달 15일 결제금액의 5%를 모바일 상품권 적립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을 7% 할인받아 구매한 후 착한가격업소와 춘천몰, 춘천지역먹거리매장에서 사용하면 최대 12%를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예를 들어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을 9,300원에 구매한 후 착한가격업소, 춘천몰, 춘천지역먹거리매장에서 1만원을 사용하면, 다음 달에 모바일 적립금 5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종이상품권은 제외되며 적립 가능 업소는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어야 한다.
자세한 캐시백 적립 대상 가맹점 현황은 춘천사랑상품권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춘천시의 착한가격업소는 총 96개소로 강원도 내에서 가장 많은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춘천몰은 춘천의 우수 상품 온라인 쇼핑몰로 다양한 지역기업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춘천지역먹거리매장은 삼천동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부근에 위치하며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사업을 통해 물가안정은 물론 매출 감소, 향토 먹거리 강화 등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발행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제333회 임시회에서 박노일 춘천시의원이 발의한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
조례 개정에 따라 기존 5,000원권이나 1만원권을 다량으로 소지하기 어렵고 이미 5만원권 화폐가 통용되는 상황 등을 고려해 5만원권 도입이 결정됐다.
모바일 5만원권 상품권은 9월 초, 종이 5만원권 상품권은 새로운 도안을 선정 후 한국조폐공사와 협의 후 내년 초부터 발행할 계획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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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7월 2주 주말, 스포츠마케팅으로‘활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스포츠의 메카 인제군은 이번 주말에도 여러 스포츠 대회·훈련을 개최, 참가 열기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먼저, 제24회 평화통일배 전국 소프트볼 및 베이스볼 5대회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제야구장과 인제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5세이하,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로 예선 풀리그 후 1, 2위 팀이 토너먼트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전국 소프트볼 대회에는 총 18팀 27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베이스볼 5대회에는 오픈부에 4팀 5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편 군은 7월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평화통일배 전국 소프트볼 및 베이스볼5 대회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을 통해 소프트볼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국가대표 여자 소프트볼 후보팀 등 4개 팀 60명의 선수가 20일간 인제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 주말엔 유·청소년 학생들의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2024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 클리닉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학생 150명이 참가하며 대한축구협회의 전임지도자 8명이 개인 기술, 그룹 전술 등을 지도한다.
특히 3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5명은 유럽 명문 축구구단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랄 수 있도록 군의 체육인프라를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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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북한이탈주민 정착 돕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정착,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1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북한이탈주민 정착·통합을 위해 자조 및 활동 모임을 지원하고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한글학습, 언어치료를 지원하는 등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하는 북한이탈주민 학업 및 취업자격증 사업은 군비 예산을 자체 증액해 5백만원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법정기념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7월 12일 북면 원두웨딩홀에서 인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주최, 인제군가족센터 주관으로 ‘제1회 인제군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교류·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북한이탈주민과 그 가족, 유관 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편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총 20명으로 군은 지난 2월 ‘인제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자립을 위한 지원 준비를 마쳤다.
최경숙 주민복지과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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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건강생활 실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공연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7월 12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한 모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 습관과 흡연·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으며 사전 예약된 관내 어린이집 4곳, 유치원 10곳에서 총 280여명의 어린이들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은 피터팬과 동물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 및 흡연·절주위해 예방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춤과 노래, 레이저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됐다.
또한, 극 중 캐릭터가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고 만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하므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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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이 올해 상반기 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주말체험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를 연다.
이번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는 '함께하는 주말,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7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말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마스킹테이프아트, 곰돌이 키홀더와 모루인형 만들기, 보드게임 개인전, 샌드아트, 전래놀이, 악기 체험,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잠재력과 관심사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기타 연주, 주말체험 청소년 댄스 동아리, 밴드 동아리, 그리고 고성군 등 타 지역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릉분소에서 운영하는 환경부스에서는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도 준비됐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축제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와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갖고 자기개발을 스스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 행사에 많은 아동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자기개발에도 큰 도움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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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 참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강원테크노파크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지난 6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선정됐으며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대한민국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연구 공급 기지로 조성해 국가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한 축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에서는 면역항체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관련 중소·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입주 공간, 장비 및 기술 지원, 인력 양성 등의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의 성과도 선제적으로 적극 홍보하고자 박람회에 참가했다.
앞으로 홍천군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공간적 거점으로 하는 바이오 국가 특화단지 홍보를 더욱 강화해 바이오 벤처기업의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산업의 국가 벨류 체인 생태계를 강화해 산업 구조 고도화를 목표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으로 국비 지원에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번 박람회 참가로 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는 바이오의약품 벨류체인을 아우르는 바이오 제약 전시회로 기조 세션, 30개 이상의 콘퍼런스, 전시회, 파트너십, 오픈 이노베이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진출 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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