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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생활문화교육 교육생 모집
합천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생활문화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해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2월 6일 월요일부터 2월 10일 금요일까지 5일간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5개 반, 취미반 5개 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한식조리기능사반 제과/제빵기능사반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A/B반이고 취미반은 천연염색반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0개 과정 99명을 모집한다.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및 생활문화관, 가야면 소재 교육장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청서 작성 후 접수장소에 직접 접수 및 온라인 접수다.
2월 6일 월요일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2월 7일 화요일부터 2일 8일 수요일까지는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에 직접 접수하면 되고 2월 9일 목요일부터 2월 10일 금요일까지는 합천평생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신청 접수순에 따라 교육대상자 선정 예정이고 접수기간 내 모집인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활문화 전문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주민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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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단독 사무국 설치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단독 사무국 설치
[AANEWS]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단독 사무국을 설치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주택 김해시 복지국장과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별도의 사무공간이 없이 김해시청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상주해 운영했으나 독립된 사무국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진일보한 민관협력 거버넌스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05년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독립된 사무국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수용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밀착형 서비스 제공의 기반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진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 설치에 힘써주신 홍태용 시장님과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조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큼 다양한 영역의 종사자는 물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무국을 활용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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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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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농업인에 대한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사업은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농작업 부담을 경감시켜 농업 경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업인이 농작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등 지원할 예정이며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지역 거주하는 2022년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사업비는 50만원이다.
농작업 편의장비 사업량은 120대 내외이며 사업 대상자 중 여성농업인 단독세대, 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여성농업인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손쉽게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을 이어 갈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농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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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계묘년 만복기원 민속행사 잇따라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입춘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3년 계묘년 한 해 만복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마련됐다고 3일 밝혔다.
먼저, 2일 오후 1~3시 청사 종합민원실에서 한국서가협회 김해지부 주관으로 민원실 내방객에게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입춘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예로부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이 되면 복을 기원하는 글을 써 대문이나 기둥, 천장에 붙이는 풍속이 있다.
3일 오전에는 김해민속예술보존회 주관으로 김해시청, 시의회, 상공회의소, 동부소방서를 돌며 시민들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했다.
지신밟기는 농악대를 앞세우고 집집을 돌며 땅을 다스리는 신령을 달래어 한 해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이다.
홍태용 시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의 화합과 만복을 기원하는 시간이 됐다”며 “계묘년 한 해 집집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고 시민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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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울‘남해학숙’입사생 추가 모집
남해군, 서울‘남해학숙’입사생 추가 모집
[AANEWS] 남해군은 서울시 소재 공공기숙사인 ‘남해학숙’의 2023년도 입사생을 오는 1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10명이나 남학생의 경우 1차 접수 결과, 신청미달로 인해 2명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계속해서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심사항목은 성적, 생활정도, 가산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해군청 행정과 교육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하순철 행정과장은 “수도권으로 진학한 관내 대학생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남해학숙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해학숙은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주거안정 도모와 면학 편의를 위해 2014년 서울특별시가 19개의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건립·운영하고 있으며 입사생들은 월 이용료 12만원에 생활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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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2월 10일까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가능한 사업은 총 9개 분야 174개 사업으로 생산기반, 농촌, 공동체, 식량, 원예작물, 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 기후변화, 산림 등이다.
사업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산업 관련 종사자 등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세부사업별 신청자격, 지원자격 및 요건을 자세히 확인한 후 사업대상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업담당부서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업목록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박대만 과장은 “우리군에서는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서간에 유기적으로 협력해 정부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군민과 신청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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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저소득층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저소득층 가계부담 완화 및 즐거운 학업분위기 조성을 위해 ‘저소득층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저소득층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은 2023년 3월 1일 기준 남해군에 주소를 둔 초·중·고 신입생 중 신청일 기준 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가 해당된다.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으며 입학준비금은 3월말까지 신청계좌로 1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2023년 3월 31일내 교육급여를 신청한 대상자가 신규 교육급여수급자로 책정되었을 경우는 5월 이후 개별 안내를 통해 입학준비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층 가구에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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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저소득층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저소득층 어르신이며 중증장애인은 소득·연령제한이 없다.
단, 치과의원에서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혜택을 받아 틀니를 한지 7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임플란트를 시술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신분증, 도장, 장애인등록증 등을 갖춰 남해군 보건소에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전신건강 및 구강상태를 검진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내 치과의원에서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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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의장단, 남해~여수해저터널 현장 방문
경남도의회 의장단, 남해~여수해저터널 현장 방문
[AANEWS] 경남도의회 김진부 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확대의장단이 2일 남해군 서면 소재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 예정지’를 방문해 그간의 추진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순조로운 공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도의회 의장단은 올해 첫 현지활동으로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 예정지를 방문했으며 향후 순조로운 공사 추진을 위한 ‘경남도-경남도의회-남해군’의 긴밀한 협력체계 가동이 기대된다.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연내 착공식이 예정돼 있으며 현재 DL이앤씨·롯데·포스코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현황 보고를 한 경남도 김영삼 교통건설국장은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서해안에서부터 동해안에 이르는 국토교통망의 완성을 가져올 뿐 아니라, 남해안 관광벨트가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나아갈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남해안을 하나로 연결할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의회 의장단은 남해∼여수 해저터널의 조기착공 가능성 여부와 국비 확보대책, 그리고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남해군의 준비사항을 등을 심도 깊게 점검했다.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은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종전 1시간 20분 정도 걸리던 거리를 단 10분으로 줄어들어 영호남의 교류와 남해군의 관광산업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남도에서도 계획대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해저터널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지방도 확장과 민자유치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경남도의회와 경남도 차원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지활동에는 김진부 의장, 최학범 부의장, 강용범 부의장, 박준 기획행정위원장, 박병영 교육위원장, 김현철 농해양수산위원장, 박해영 건설소방위원장, 김재웅 문화복지위원장 등 의장단과 류경완 의원, 임철규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의장단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현장 방문 후,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방문해 주요사업현황과 항공우주청 설립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후 우주항공센터와 국산 초음속전투기 KF-21을 시찰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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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않는 장소에서 구름을 불러낸다 작가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국내 첫 전시
예기치 않는 장소에서 구름을 불러낸다 작가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국내 첫 전시
[AANEWS] 구름을 만드는 아티스트 베르나우트 스밀데의 작품세계가 남해 미조항 바다 앞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펼쳐진다.
베른나우트 스밀데 작가는 예기치 않은 장소에 구름을 만들어내며 공간을 더욱 강렬하게 만든다.
2013년 칼 라거펠트, 도나텔라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와 협업했고 그의 실내 구름 작품인 ‘Nimbus series’는 2012년 타임지가 선정한 위대한 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다.
베른나우트 스밀데 작가는 구름 머신을 이용해 공간의 온도, 습도를 계산해 구름을 생성하고 구름이 만들어진 찰나를 촬영하는 실내 구름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베른나우트 스밀데가 한국에서 첫 전시‘SUBLIMATION 승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기화되는 현상’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구작과 신작을 함께 만날 수 있다.
Nimbus 시리즈 만이 아닌 지구 정반대의 위치에서 채취한 토양을 활용한 Antipode 작품과 Breaking Light 작품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순간과 위치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일상의 구름과 무지개, 발을 딛고 있는 토양을 새롭게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박물관, 교회, 도서관 등의 공간을 캔버스로 사용해 구름을 만드는 그의 작품은 5~10초간 존재하다 사라진다.
구름이 만들어지고 사라지기 전까지의 찰나의 순간을 사진에 담아 영속성을 부여한다.
이번 전시는 노경 사진작가와 함께 작업할 예정이다.
사진으로만 관람 가능한 작품을 2월 11일 오후 2시, 단 하루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작가의 구름 제작 시연을 통해 실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구름 제작 시연과 작가와의 대담, 전시 관람과 뒤풀이가 준비되어 있다.
스페이스 미조의 영업시간은 11시에서 19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수요일 휴무이다.
‘SUBLIMAITION 승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기화되는 현상’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