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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로쇠 수액 판매행사 개최
거창군, 고로쇠 수액 판매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덕유산 자락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거창군 관내 4개소와 관외 2개소를 포함해 총 6개소에서 진행된다.
일교차가 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거창 고로쇠 수액은 비가열식 자외선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와 엄격한 유통과정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공급하며 매년 소비자로부터 신뢰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용규 회장은 “뼈에 이로운 고로쇠 수액은 각종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건강한 물이지만 1년 내내 마실 수 없는 귀한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거창 고로쇠 수액을 접해보시고 활기차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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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 어르신‘돌봄이 통영이’인공지능 돌봄로봇 확대 시행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치매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독거 경증치매어르신과 초로기 치매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돌봄로봇‘통영이’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인공지능 돌봄로봇‘통영이’지원 사업은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감이 높은 독거 어르신 중 경증치매환자와 초로기치매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2022년 10월부터 차별화된 돌봄 서비스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이용자의 반응이 좋아 올해는 15대를 추가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통영이’는 치매어르신의 복약지도, 식사시간 알림 등 생활관리, 노래 들려주기, 말동무해주기, 옛날이야기 들려주기 등 정서적관리가 가능하며 치매환자가 우울감,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위험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때는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해 업체와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해 환자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에 통영시보건소에서는‘통영이’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의 약복용, 식사하기 등이 많이 개선됐고 특히 외로움, 우울감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로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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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상공회의소 여성상공인회, 인재육성기금 730만원 기탁
통영상공회의소 여성상공인회, 인재육성기금 730만원 기탁
[AANEWS] 통영상공회의소 여성상공인회는 13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730만원을 기탁했다.
통영상공회의소 여성상공인회는 여성상공인 2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주거환경개선, 의료봉사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성품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꾸준히 동참한 바 있다.
여성상공인회는 2006년에 처음 결속되어 16년간 모임을 이어오다가 최근 해체하기로 하고 남은 회비 전액을 기부하기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서현채 회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봉사로 시작된 단체가 봉사로 마무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꾸준한 선행을 실천해 준 서현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뜻을 잊지 않고 통영시의 미래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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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 및 역량강화교육
2023년 통영시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 및 역량강화교육
[AANEWS] 통영시는 2월 13일 금연지도원을 대상으로 금연지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수행 교육과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실시했다.
이날 신규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5명이며 기존 금연지도원과 함께 총 10명으로 운영된다.
통영시 금연지도원은 10명으로 5개조를 편성해 5,616개소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자에게 계도 및 과태료를 부과하며 금연구역 의무적용 대상 시설을 점검해 시설 관리자 등에게 금연구역 지정 안내와 위반사항 등을 단속하며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 등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공중이용시설 중 시외버스터미널,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pc방, 휴게음식점 등 민원이 다발로 발생되는 구역을 중점적으로 계도·점검하고 있으며 금연지도원 활동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과 휴일에도 단속을 실시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금연지도원의 적극적인 지도·단속과 활발한 지역사회 중심 금연사업을 통해 간접흡연의 사전 예방과 금연 실천율을 높여 쾌적한 통영시를 위한 금연 환경 조성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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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
통영시청
[AANEWS]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예술·체육·음식·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홍보를 위한 이벤트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되면 한국관광공사는 32개 해외 지사와 해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를 통한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1592년 임진왜란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1962년 처음 개최해, 올해 62회째를 맞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오는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10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으로 해상에서 선박 100여 척이 참여하는‘한산대첩재현’등 대표 프로그램과 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영 거북선 노젓기대회’,‘버블 코스프레 거리퍼레이드’등 글로벌 축제프로그램으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지난해‘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기존 축제의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축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5일에서 9일로 축제 기간의 확대, 야간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야간시간대 운영, 도서 지역을 포함한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의 축제 개최 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제 취소의 안타까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기회로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는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이번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지난 2년간의 공백을 이겨내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사랑받는 글로벌 축제가 되길 기원하며 향후 우리 통영한산대첩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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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추진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시민들의 온정으로 조성된 행복펀드 성금으로‘시민이 만족하는 두텁고 따뜻한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2023년도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한 통영시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2022년에는 1억 7천만원, 11개 사업을 추진했고 2023년 올해는 2억 2천만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해 생활지원사업, 희망재능사업,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어깨동무 네트워크 사업, 읍면동 지역특화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집중한 5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밑반찬 지원사업과 간병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으로 ‘복지일촌맺기’를 추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고위험 1인 가구 매칭을 통해 정서적 지원과 인적안전망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통영시만의 민관협업체계인 어깨동무네트워크 권역별 공동특화사업과 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원금 확대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력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의 2008년‘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사업에는 통영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한‘만원의 행복’소액기부 운동으로 출발해, 2015년부터 주민, 출향인, 지역단체, 기업체 등 누구나 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에 참여할 수 있는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5,910여 건의 정기 후원과 265명의 일시후원으로 2억 1,700여만원이 모금되는 등 통영시민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 활동은 매년 뜨거워지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의 사랑을 보여주신 많은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없는‘편안한 행복도시 통영’을 만들기 위해 지역복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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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월동 꿀벌 피해저감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함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월동 꿀벌 피해저감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의회 산업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0일 월동꿀벌 피해저감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꿀벌 사라짐 현상으로 인한 양봉농가 실태를 파악하고 피해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함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한국양봉협회 함안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가 피해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마련 등의 논의가 있었다.
정금효 산업건설위원장은 “함안군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해 양봉농가의 어려움과 고충이 해소될 수 있도록, 피해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양봉피해는 2022년 사육농가의 14%, 사육군수의 21%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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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거창군,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13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4기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거창한 이야기할머니는 2015년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사업 시·군 특성화프로그램 선정으로 시작돼 3기에 걸쳐 총 96명이 양성됐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조손세대 간 문화교류 및 시니어 학습형일자리 제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제4기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양성과정’은 1월 10일부터 2월 9일까지 동화구연, 손유희 등 총 42시간의 전문수업으로 진행됐으며 현재 활동 중인 이야기할머니의 시연 수업도 포함돼 수강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이날 제4기 수료식에는 양성과정을 무사히 마친 32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과정 결과보고와 수료증 수여뿐만 아니라 수료생들의 소감발표 등을 통해 서로의 의견과 느낀 점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과정 참여자는 “이야기할머니 활동에 도전장을 낸 수료생들끼리 선의의 경쟁으로 수업 내내 열기가 뜨거웠다”며 “선발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료하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에 양성된 수료생들은 여기서 멈추지 마시고 이야기할머니 강사에도 도전해 우리 아이들이 온라인 세상에서 벗어나 할머니가 들려주는 무릎이야기를 듣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올해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기존 15명의 활동강사를 20명까지 확대 선발해 희망 기관에 이야기할머니들을 3월부터 파견할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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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2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2023년 2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13일 오전 11시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임원, 읍·면 회장, 사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함안군 이장협의회 읍·면회장, 사무장 상견례와 함께 임원선출이 진행됐다.
임원선출 결과 지회장에는 진영철 대산면 신등이장이 선출됐다.
수석 부지회장에는 이계석 군북면 신촌이장, 감사에는 주용우 칠원읍 무기이장과 안병철 법수면 응암이장, 사무국장에는 조길제 대산면 대암이장이 각각 선출됐으며 앞으로 1년 간 업무를 맡게 된다.
진영철 지회장은 “군과 읍면의 발전을 위한 일에 이장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군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이장협의회’는 관내 10개 읍·면 이장단 회장과 사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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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꿈꾸는 기억청춘’ 기억학교 개강
거창군, ‘꿈꾸는 기억청춘’ 기억학교 개강
[AANEWS] 거창군은 13일부터 관내 11개 면 65개 마을, 총 1003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29개 전 보건기관이 치매예방프로그램 ‘꿈꾸는 기억청춘’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해마다 늘어나는 고령 인구의 최대 관심사인 치매 사전예방을 위해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치매예방프로그램 시행 전·후 참여자의 인지선별검사 결과 평가점수 상승자는 전체 중 63%로 평균 2점이 올랐으며 인지 능력 등 주관적 기억능력 또한 향상돼 치매예방프로그램이 일상생활 유지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를 토대로 올해도 더 알차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참여 어르신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미술·공예요법, 치매예방 신체활동과 뇌세포 활동 자극 등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강화 프로그램이며 각 마을별 최대 24회기에 걸쳐 마을 실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에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사업 추진으로 치매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컬러링북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인지강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8개 마을 92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여 올해는 난이도별 컬러링북을 구비해 필요 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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