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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제1회 김해형 모의 투자발표대회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제1회 김해형 액셀러레이팅 Pre-IR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회 Pre-IR은 김해시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인‘김해형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10개의 기업이 IR발표 접수를 신청하고 기업 관계자 20명이 사전 현장 참가를 신청해 짧은 모집 기간 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발표했으며 사업아이템은 AI기반 교육 서비스, 비대면 교육용 소통 협업 도구, 석유화학 공장 사고예방 안전관리 시스템, 뇌성마비 환자를 위한 AI기반 재활시스템, 중고로봇 리퍼브 재제조 등이었다.
당일 심사위원은 지역 대표 창업 및 투자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벤처투자에서 맡았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구체성 사업의 차별성과 독창성 자금 조달 계획의 적절성 기업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강영식 예비창업자, 우수상은 미네르바에듀, 장려상은 꿈구두교육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추가 멘토링을 지원받게 된다.
최우수상을 받은 강영식 예비창업자는“뛰어난 아이템이 많았는데 제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큰 감격을 받았다며 이를 계기로 빠르게 창업 후 단계적인 성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의 투자역량 강화를 위해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김해의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IR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2회 김해형 액셀러레이팅 Pre-IR은 4월25일부터 5월16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전략산업팀 055-310-9211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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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AI와 함께 살기, “슬기로운 ChatGPT 활용법” 특강 운영
김해율하도서관 AI와 함께 살기, “슬기로운 ChatGPT 활용법” 특강 운영
[AANEWS] 김해율하도서관은 오는 5, 6월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시대, 슬기로운 ChatGPT 활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챗봇인 ‘ChatGPT’ 열풍이 한창인 가운데, 어려워 보이는 챗GPT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20일에 열리는 1차 특강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자이너 되기’이며 ChatGPT를 활용해 창의적인 컨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2차 특강은 6월 10일에 열린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ChatGPT와 함께하는 진로탐색’이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미래형 자동차 디자인을 실습할 예정이다.
1, 2차 특강 모두 기술 및 과학에 대한 전문성과 결합된 ‘STEAM교육컨텐츠연구소’의 정근화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진행한다.
6월 24일에 열리는 3차 특강은 성인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와 ChatGPT플랫폼의 이해’를 주제로 임득진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이 특강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챗GPT 실습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교육은 김해율하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모집하며 특강별 신청일에 김해시공공예약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장유도서관 율하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ChatGPT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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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한센간이양로주택 주거환경 개선
김해시서부보건소, 한센간이양로주택 주거환경 개선
[AANEWS] 김해시서부보건소는 한센인 정착마을의 간이양로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기능보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에는 5개의 한센인 정착마을이 있으며 김해시서부보건소는 한림면 덕촌마을에 소재한 한센간이양로주택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1940년경에 최초 건립되어 한센인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온 해당 주택은 노후로 인해 복도 천장에 누수가 생기고 출입문 개폐의 곤란함 등의 문제가 발생해 서부보건소는 1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천장 선라이트 및 개별 출입문을 전면 교체했다.
박봉혁 보건관리과장은 “이번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편안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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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가야사학술회의 개최
제28회 가야사학술회의 개최
[AANEWS] 가야사 재정립을 위해 매년 김해시가 주최하고 인제대학교 가야문화연구소에서 주관하는 가야사학술회의가 오는 28일 29일 국립김해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가야사학술회의에는 가락국 전후시기를 연구하는 전문가 12명이 참석해 ‘가락국, 청동기에서 철기로’라는 주제로 연구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김해에서 2007년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구산동 지석묘가 조사된 후에도 대성동, 주촌면 선지리유적에서 묘역식 지석묘가 확인됐고 가락국 초기의 중심 무덤양식인 목관묘가 진례면 시례리, 신문동유적에서 조사됐다.
앞의 구산동 지석묘 발굴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한 매장시설을 2021년에 다시 발굴해 매장시설로 목관을 사용했다이 밝혀졌다.
이러한 발굴조사에 따라 김해의 청동기사회에서 가락국 초기까지의 시대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이러한 논의가 더욱 심화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날인 28일은 ‘김해 구산동유적 무문시대 집락과 기단묘’ 발표를 시작으로 4편의 발표가 이어진다.
김해지역의 지석묘와 구산동 지석묘를 비교 검토해 구산동 유적과 묘역식 지석묘의 의미에 대해 상세히 다루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29일은 첫 번째 발표인 ‘김해지역 목관묘 문화의 이원적 이해’에서는 가락국 초기의 중심 무덤양식인 목관묘를 분석해 김해지역 목관묘의 등장 시기와 과정을 검토했다.
두 번째 발표 후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청동기시대에서 가락국으로 변화, 발전해가는 과정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기대하고 있다.
관심 있는 일반시민·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종합토론에서는 평소 가야사에 관해 궁금했던 것을 직접 질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가야사학술회의 일정에 대한 문의는 김해시 문화유산과 또는 인제대학교 가야문화연구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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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 선정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 주관 2023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관내 13개 기업이 선정돼 사업비 10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 기업이 응모 인원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등을 새로 고용하면 일반인력은 최대 80%,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은 매월 250만원의 인건비를 1년간 지원받는다.
선정된 사회적기업은 9남매복지센터 뮤지엄디자인 가야당주식회사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 다올 회현마을공동체회현연가협동조합 ㈜굿사이클 델타무인항공 등으로 취약계층 59명을 고용한다.
특히 예비를 거쳐 올해 3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델타무인항공은 농업용 드론 방제로 농가 생산성 향상과 농약 피해 최소화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고령층 대상 무상 방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다올은 가구를 제작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아 장애인에게 실습공간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집수리는 물론 가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가야당주식회사는 커피원두 제조, 바리스타 교육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가야 건국 신화를 활용해 개발한 수로 황옥 드립백 커피의 지역 브랜드 자리매김에 노력하고 있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우리 시는 올해 사회적기업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집중 지원제를 실시한다”며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공모를 확대해 기업의 지속적 경영혁신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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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정의 달 맞아 김해사랑상품권 130억 확대 발행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김해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30% 늘려 130억원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매달 100억원 규모로 김해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다.
시는 가정의 달 가계 지출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다음달 1일 확대 발행을 결정했다.
김해사랑상품권은 매월 첫 번째 평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월 3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비플제로페이, 경남사랑상품권, NH올원뱅크, 신한 쏠 등의 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김해시 전역에 3만여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확보해 지역 내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김해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려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은 가계 지출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들은 매출을 늘릴 수 있는 김해사랑상품권 사용으로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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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수도권 엑스포 홍보 활동 펼쳐
산청엑스포조직위, 수도권 엑스포 홍보 활동 펼쳐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인지도 확산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수도권 집중 홍보에 나섰다.
조직위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재경 경남도민회 ‘2023 정기총회 및 경남도민 한마음행사’에 참가해 재경 시군 향우회원, 언론인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산청 엑스포 마스코트 준이·금이가 직접 건강과 활력을 전하는 생기한방 이벤트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도 올해 개최되는 산청세계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홍보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재경경남도민회’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남 출신 20개 향우회로 각 지역 향우회가 집계한 회원은 27만명 정도이다.
재경 경남도민회 최효석 회장은 지난 4월 6일 산청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 및 관람객 유치 활동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조직위는 26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K-웰니스 푸드 &페어리즘페어 박람회’, 5월 4일부터 7일까지는 서울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 국제관광전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연이어 수도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엑스포 집중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는“1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본격적인 수도권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섰다”며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산청엑스포를 수도권 지역민과 전국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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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창원특례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개별주택 70,876호에 대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가격 공시에 앞서 지난 4월 19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위원과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격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 및 지역과의 가격 균형성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를 통해 결정·공시될 창원시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4.56% 하락했으며 하락한 주택은 66,416호로 전체 주택 수의 93.7%,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1,969호로 2.8%를 차지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도 가격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이의신청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6월 27일 최종 조정·공시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부과의 기준, 건강보험료 산정자료등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에 주택 소유자분들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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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무더위 그늘막 조기 운영…“햇볕 피해 잠시 쉬어가세요”
창원특례시, 무더위 그늘막 조기 운영…“햇볕 피해 잠시 쉬어가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부터 이른 무더위로 인해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무더위 그늘막 281개를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주요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총 281개의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작년에 시범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이 큰 호응을 받아 올해도 13개소를 추가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그늘막으로 온도와 풍속 등 기후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 별도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기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 창원시 곳곳을 오가는 보행자들이 무더위 그늘막 아래에서 햇볕을 피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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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항만물류 중심도시 이제부터
동북아 항만물류 중심도시 이제부터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2023년 4월 27일부터 경상남도로부터 이양 받은 진해항 관리 및 물류단지 지정·해제 등 특례사무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진해항 주변 시에서 계획하는 도시개발과 충돌하던 항만개발과정이 지역민들의 직접적인 의견 반영 및 사업 추진에 발생되는 집단 민원 사전 해소로 원활한 항만 개발이 가능해 지역의 요구사항을 보다 수월하게 반영하고 지역 특수성에 맞는 중·장기적인 진해항 종합발전방안을 수립해 도시 친화적 항만 개발과 현장 중심의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항만관리청 자격확보로 진해신항 운영 및 개발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항만이용자와 시민의 중대재해 예방과 항만구역 내 유해·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항만시설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진해항 시설물 정비사업’를 4월 내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진해항 시설물 정비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훼손된 안전난간을 교체하고 난간이 미설치된 구간의 신규 설치, 항만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건의되었던 속천항 항만구역 내 미포장 구간의 포장, 항만 내 안내표지판 41개소를 교체할 예정이며 관련 예산은 박동철 도의원을 통해 경상남도에서 교부 받은 2023년 1차 특별조정교부금 1억5천만원으로 “진해항 시설물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이양 이후 발생할 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해 2023년 창원시 본예산에 편성된 1억5천만원으로 항만 시설물을 유지 관리해 나갈 것이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진해항에 대한 항만 관리와 더불어 항만 기능 재정립과 진해루, 대죽도 등 인근 지역에 대한 친수공간 시설 확충과 관광 기능 구상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해항 종합발전방안 수립 용역’도 함께 추진 중에 있으며 용역 수행을 통해 항만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일반·도시첨단 물류단지의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해제 등의 17개 사무를 이양받아 시행함으로써 도시계획 수립권자와 물류단지 지정권자가 일치되어 물류산업의 체계적인 계획 및 실행이 가능하게 됨은 물론 시의 교통과 환경 등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물류단지 시설 검토 및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우리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지방관리무역항에 대한 자주권을 확보한 도시로서 철저한 진해항 관리와 더불어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항만 발전방안 수립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항만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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