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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7회 부산가족축제’ 개최… 누구나 참여 가능
부산시 ‘제17회 부산가족축제’ 개최… 누구나 참여 가능
[AANEWS] 부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1일 오전 11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제17회 부산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가족축제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4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되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지역 12개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가족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행사는 가족가치 확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하하하’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모든 가족을 포용, 사회와 가족이 함께 돌봄, 차별 없이 누구나 평등’의 가족가치를 담은 36가지의 가족체험 가족가치퀴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가족대회 공연 등이 있다.
또한, 시는 이번 행사를 더욱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홍보단인 ‘하하하 서포터즈’를 모집·운영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퍼포먼스, 응원글 남기기, 부산가족축제 소문내기 등의 이벤트를 지원하도록 했다.
부산가족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면행사 외에도 시·공간의 제약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가족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오늘부터 부산가족축제 누리집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부산가족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의 활기를 되찾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7회 부산가족축제’는 BNK부산은행, 떡보의하루서면사상점, ㈜옵스가 후원하고 신세계스파랜드, 키자니아부산, 삼진어묵이 협찬하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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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 확대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경력과 역량을 개발해 재취업과 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경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50+생애재설계대학’을 10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50+생애재설계대학’이란 퇴직 등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50+세대를 대상으로 대학별 특화된 생애재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생 자치활동 및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 참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신중년 세대가 노후 생애 설계를 통한 활기찬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7년 2개 대학을 시작으로 지난 4월 ‘경남정보대학교’ 및 ‘부산과학기술대학교’를 추가 선정해 올해 1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먼저, ➀부산대학교는 생애재설계 기본교육과정 및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 등을 진행하고 ➁동의대학교는 ‘드론종합기술교육-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해 드론의 이론, 실습, 조종비행 등을 교육한다.
➂동아대학교는 ‘생활건강 발효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발효에 대한 이론 정립 및 실무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
➃신라대학교는 ‘도시농업실용교육’을 특화해 귀농 및 귀촌 지원은 물론, 도시농업을 적용한 학습동아리 활동 및 창업 토탈 컨설팅을 지원하고 ➄부산가톨릭대학교는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참가하는 신중년으로 해금 노인지도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➅부산경상대학교는 ‘디지털 디자인 양성과정’을 개설해 디지털 디자인 기술로 이론과 디지털사진 기초/창작 등 현장실습을 통한 컴퓨터그래픽, 색채디자인, 공예디자인, 3D프린팅, 사물인터넷 기술을 숙련시킨다.
➆대동대학교는 보건 분야 특성화 대학에 맞는 ‘신중년 맞춤형 보건의료 관련 인력양성과정’을 특화해 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 실시한다.
➇부산외국어대학교는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실제 50+ 세대를 중심으로 ‘예방운동전문가’를 양성해 실버타운, 요양병원 등에서 동 세대들에게 눈높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가로의 활동 및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➈경남정보대학교는 '리스타트를 위한 웰빙 브런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해 웰빙브런치 교육 및 협업을 통한 동아리 활동,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부터 5월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➉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부동산 유통경영 전문가 과정’를 개설해 부동산 경매, 공매의 절차부터 물건 분석, 권리 분석 그리고 입찰과 명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실전 중심의 강좌 운영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교육생 모집은 지난 5월 2일부터 1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퇴직을 전후한 50+세대가 의미 있고 보람된 인생 2막의 삶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100세 시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정책개발 등 다양한 정책들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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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 실시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와 보관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양곡관리 수급계획의 기초자료로 사용되며 관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착오와 부정유출 등의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반을 편성해 관내 정부관리양곡 도정공장과 보관창고 17개소의 양곡대장과 실재고량 일치여부를 조사하고 정부양곡 품위상태와 보관창고 시설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부정한 사고가 적발된 경우에는 현금변상, 보관중지 등 관련법에 따라 제재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재고조사를 통해 정부양곡의 안전한 보관과 부정유통을 예방하고 정부관리양곡의 품질유지와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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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Beste 박형준 시장, 독일 함부르크에서 역대 최고의 순방성과 거둬
Das Beste 박형준 시장, 독일 함부르크에서 역대 최고의 순방성과 거둬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의 독일 함부르크 순방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함부르크시 페터 첸처 시장의 함부르크 방문 요청과 세계 최대 항구축제인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에 부산시가 주빈도시로 선정됨을 계기로 이뤄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독일 공영방송 NDR의 특종보도 등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함부르크 유력 기업인들과 네트워크 강화 및 실질적 경제협력 창출 B-Food, 부산관광, 북항재개발, 부산갈맷길, 부산항 축제,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등 홍보 항만재개발 사업 등 양 도시 전략적 관심분야에서의 구체적 협력사업 추진 등 목표 이상의 역대 최고의 순방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박 시장은 함부르크 순방 기간 다수의 독일 및 함부르크 정·재계 인사들과도 면담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강점을 알리는 ‘부산세일즈’ 활동을 적극 펼쳤다.
구체적인 순방성과로는 먼저, 현지시각으로 4일 오전 함부르크시청에서 페터 첸처 함부르크시장과 ‘부산시-함부르크시 간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기자단과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특히 이날 함부르크시청에는 전례를 찾을 수 없는 대형 태극기가 게양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양 도시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통해 그린 스마트 도시 및 탄소중립 항구 디지털화 및 도시재생 문화, 예술, 축제, 관광, 보건, 교육, 과학연구 및 인적 교류 등 전략적 관심분야에서 구체적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같은 날 함부르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항·함부르크항 도시개발 라운드테이블’과 ‘친환경 해양 컨퍼런스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양 도시 항만 재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조선·해양 분야 친환경 기술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독일 기업들과 투자 상담 등도 가졌다.
현지시각으로 5일 오전에는 독일 공영방송 NDR과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NDR 뉴스에 특종으로 보도돼 독일 전역에 방송됐다.
같은 날 오후 박 시장은 성미카엘 교회의 ‘함부르크 개항축제 기념예배’에 참석하고 현지 한인 사물놀이패들로 구성된 대한민국-부산 퍼레이드 대열에 합류, 대한민국 부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함께 홍보해 수많은 함부르크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서 세계 최대의 항구축제인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의 공식 개막행사에 참석해 레오나드 함부르크 경제혁신부 장관과 함께 개항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세레머니 행사를 가졌다.
이번 개항축제에서 시는 주함부르크총영사관과 협업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항축제와 연계한 ‘2023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장 내 엑스포 홍보 대형 미디어 큐브 부산시 정책홍보관 미식도시 부산 홍보관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상품 전시관 등을 운영했고 특히 국기원 태권도 시범, 록그룹 카디, 케이팝 커버댄스팀, 한국전통문화, 성악 전문가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시가 선보인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홍보관 등에 함부르크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호평 일색이었으며 각 홍보부스의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참여하는 관람객들로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기도 했다.
특히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의 특별 이벤트로 개최한 함부르크 유력인사 대상 리셉션 및 B-Food 테이스팅 행사에서 부산 음식과 함부르크 현지 메뉴를 재해석한 요리를 제공해 참석 인사들에게 ‘Das ist lecker’, ‘Das Beste’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지시각 6일 오전에는 양 도시의 항만재개발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시컨소시엄-부산항만공사-하펜시티공사 간 3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하펜시티 일대를 시찰하며 북항재개발 사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약 2천여명의 현지 관객들을 대상으로 란둥스브뤼케에서 열린 케이팝 밴드 ‘카디’의 공연에 직접 참석해 축하인사를 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곡 등을 부르며 한국문화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카디’에게 힘을 보탰다.
이날 저녁 박 시장은 부산시 대표단과 함께 함부르크 정·재계 유력인사 250여명이 참여하는 ‘캡틴스디너’ 행사에 초청받아 페터 첸처 함부르크 시장 부부 등과 소통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도시외교 외연 확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3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에는 약 1백만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들은 시가 마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체험하며 한국문화에 매료돼 연신 최고라는 감탄사인 ‘Das Beste’를 내뱉어, 이번 행사가 부산이라는 도시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투자유치 논의, 우호협력도시 협약 및 항만재개발 사업시행자 간 양해각서 체결, 독일 및 함부르크 유력인사와의 네트워킹 강화, 그리고 미식도시 부산·부산관광·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홍보 등 이번 독일 순방을 통해 다방면에서 역대 최고의 부산세일즈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순방을 계기로 유럽의 중심 함부르크시와의 우정과 연대, 협력을 강화해 유럽 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터 첸처 함부르크 시장은 캡틴스디너 행사에서 양 도시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나가자고 말하며 내년에 부산을 방문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번 우호 협력도시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자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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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이 뮤지컬 ‘생텍쥐페리’ 공연 기획”
“사천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이 뮤지컬 ‘생텍쥐페리’ 공연 기획”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생텍쥐페리’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생텍쥐페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어린왕자’탄생 배경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가진 12살의 생텍쥐페리가 어린왕자와 주변 인물들과 만남을 통해 자아성찰의 과정을 극으로 풀어냄으로써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하늘을 나는 비행기와 이동식 무대 및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무대연출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료는 1층 15,000원, 2층 1만원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함으로써 아이들에게는 동화책에서 보던 내용을 현실로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 잃어버린 꿈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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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시민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을 포함한 문화기획 문화정책 관광정책 도시재생 시민소통 문화예술 청년공감의 7개분야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인사말씀, 임원진 선출, 예비사업 추진계획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은 경남대학교 정규식 교수, 부위원장에는 창원대학교 정성문 교수가 선출됐다.
정규식 위원장은 “2023년 제5차 창원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시와, 창원문화도시지원센터 그리고 시민협의체 대표인 우리 모두가 힙을 합쳐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며 창원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날 위촉된 위원들께 “창원의 문화를 선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핵심사업과 아이디어들을 생산해 주실 분들이기에 기대가 크다”며 “청년들이 문화예술인으로서 성장을 자유롭게 꿈꾸는 환경 조성을 위해 창원 법정문화도시 지정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창원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문체부의 제5차 문화도시 지정 평가 가이드라인 배포에 따라 8월에 창원문화도시 조성계획 최종본 제출에 이어 9월에는 문체부 실무검토단이 직접 방문하는 현장평가와 발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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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교육생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신규귀농인의 창업역량 함양을 위한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의 기간은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기간 중 6일간 이며 내용은 농업 토지법률, 세무상식, 마케팅 전략, 농가 견학 등 총 6개 과정 3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거제시 귀농귀촌 기초교육 또는 현장실습교육을 수료하였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신규귀농인과 예비귀농인이 교육대상이다.
본 기본교육을 수료한 귀농인을 2명 선발해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귀농 창업 심화교육 교육생과 창업실행비 지원대상으로 추천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5월 3일부터 16일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화 또는 작성한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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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출기업인 등 납부기한 8월 31일까지 연장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대상자 중 수출기업 인에 대해 납부 기한을 8월 31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고기한은 당초 기한과 동일하게 5월 31일까지이며 납부에 한해서만 수출기업인 중에서 아래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자에 해당되는 납세자는 별도의 납부기한연장 신청 없이 8월 31일로 연장된다.
이 외에도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로 국세청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기한 연장신청 승인을 받은 사람은 개인지방소득세도 별도 신청 없이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기한이 연장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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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날 행사’ 앞두고 총력
창원특례시, ‘어린이날 행사’ 앞두고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4년만에 열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2023년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4월 2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1부시장 주재로 성산구 대민안전관리관, 창원중부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의 안전관련 실무위원 등이 참석해 안전관리계획을 꼼꼼히 심의했다.
시는 어린이날 당일 많은 비가 예상되어 행사 개최장소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창원체육관으로 변경해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주요 점검 내용으로 어린이 출입문 손 끼임 및 바닥 미끄럼사고 방지 차량 밀집 시 교통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위치 확인 전기시설 접지상태 무대시설 안전성 등을 점검해 사고 없이 즐겁게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어린이날 행사가 안전사고 없이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경찰, 소방 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 당일에도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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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펼쳐
거창군,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은 4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거창창포원 일대에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군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민원소통과 직원, 거창군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식품안전사고 및 식중독 예방, 나트륨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특히 5월부터 낮 기온이 상승하고 나들이객이 증가하면서 세균성 식중독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조리와 취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식품 위생관리 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발생이 감소하면서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외식 빈도가 늘고 있다”며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주시고 특히 음식점 영업주는 조리장 위생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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