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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남해 공연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남해 공연
[AANEWS]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 사업의 우수공연프로그램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연된다.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우리 일상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중장년들이 찜질방에 모여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공감하고 울고 웃으며 작품 속 인물과 자신에게 따듯한 연민과 위로를 보낸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홍렬, 안지환, 우상민, 권기선, 이윤미, 권혜영 배우가 출연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긴장을 풀고 한바탕 웃으며 작품속 인물과 자신에게 따듯한 연민과 위로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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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기 38종 지원 확대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조기기 38종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등록 장애인에게 욕창예방 방석, 목욕의자, 문자판독기, 기억지원 보조기기 등 38개 품목의 장애유형별 보조기기를 지원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애인보조기기 교부를 희망하는 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상시 방문 신청하고 국민연금공단과 경상남도장애인보조기기 센터의 검토 및 심사를 통해 해당 장애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조기기를 선정해 1인 1품목에 한정해 지원하게 된다.
올해는 기존 36개 품목에 독서용 탁자, 책상 및 독서대와 기억지원보조기기 2개 품목이 추가 됐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완화는 물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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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시민과 함께 지역특화 문화예술 콘텐츠 만든다
사천문화재단, 시민과 함께 지역특화 문화예술 콘텐츠 만든다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사천시민과 함께 지역에 특화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드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재단에 따르면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과 ‘2023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도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2023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은 사천시의 지역특화콘텐츠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연극교육 사업으로 시민들이 직접 사천의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을 만들고 연극에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재단은 전문예술인과 시민배우가 함께 만든 사천시만의 마당극 상설화를 위한 시스템과 지역 특화문화예술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예술단체와 사천시민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지역 특화문화예술 브랜드 개발의 목표로 융복합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자생적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확립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예술인과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주도적 참여예술활동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의 장기적 수요 증가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사천시민과 함께 지역특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공연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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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AANEWS] 남해군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폭염·한파 등 이상기후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밀집지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앞 등대공원에 친환경 야외냉방장치이자 지주식 분사장치인 미스트폴 형식의 쿨링폴을 9대 설치해 6~9월 아이들과 주민들이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쿨링폴은 LED조명을 달아 야간 경관조명 기능도 갖추고 있어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미세한 물을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저감시키고 대기 중의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포집·하강해 흡수·제거하는 시설로 분무된 미세물입자는 체감온도는 5~7도, 주변온도는 최대 10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작년 봉황산 나래숲공원을 시작으로 올해 미조 등대공원, 남해읍 남산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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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사천시 정동면체육회(회장 이맹구)는 지난 7일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육상, 배구, 윷놀이, 한궁 등 체육경기와 어르신선물낚시, 노래자랑 등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또한, 경상남도지사 효행 표창자로 선정된 수청마을 이종균 씨에 대한 표창장도 함께 전수됐다.
특히 사천시국악협회 이윤옥 지부장과 정동면 주민자치센터 장단장구반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합주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관내 33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현종대왕부와 풍패지향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곡리팀이 종합우승, 수청리팀이 준우승, 장산리팀이 3위를 차지했다.
박동식 시장은 “체육대회가 면민 화합의 장으로 잘 승화되고 나아가 시민이 하나 되어 연내에 우주항공청을 사천에 설치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맹구 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을 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활기를 불어넣고 면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면민이 단합되고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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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 개최
거창군,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거창창포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를 개최한다.
‘온가족 놀이터’는 2022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사업공모를 통해 거창군 삶의쉼터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평소 육아로 지친 부모의 양육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해소하고 가족의 힐링을 위한 체험·포토·공연·전시존 프로그램과 영유아 및 가족 관련 사업을 안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인생네컷 포토부스, 가족 가랜드 만들기, 화분케이크 및 걱정인형 만들기, 테라리움 피규어 정원꾸미기, 클레이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전시존에서는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관내 어린이집 창작물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포토존은 공원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가족과 함께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앞으로도 ‘온가족 놀이터’처럼 가족이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가족친화형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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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600억원 이차보전 2.5%로 확대 지원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고금리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의 이차보전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은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대출해 주고 시에서 이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완화해 주는 정책자금이다.
시는 지난해 0.8~1.7% 지원하던 이차보전 혜택을 올해 1.5~1.7% 상향한 바 있으나, 최근 3고 현상 지속과 에너지 가격상승 등으로 폐업 및 신용위기 상황의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이 증가함에 따라, 소상공인 특별자금 600억원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2.5%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이차보전 지원 확대는 부산시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긴급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함과 동시에 부산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부산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씩 보증 재원을 출연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 상품은 두 개 은행과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오늘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이차보전 지원 확대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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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소상공인 장인가게’ 만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호텔롯데 롯데면세점’과 함께 부산지역 오래된 소상공인 가게 살리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시는 장수·장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과 콘텐츠 개발을 통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이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장수 소상공인이 많고 이들 소상공인이 고령화로 인해 디지털 플랫폼 및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시는 2018년부터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치어럽스’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에 ‘2023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 협업을 제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롯데면세점과 부산시 장인 상표재단장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부산지역 외식사업 관광 자원화로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한 내수 소비 촉진까지 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지역 1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정 절차는 우선 오늘부터 5월 21일까지 부산시민 공모를 통해 소상공인을 추천받는다.
추천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검토 및 현장실사 후 사업 안내를 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방문 접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적으로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요건검토 및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며 창업스토리, 경쟁력, 사업장 입지 및 환경수준, 참여 의지, 사실확인 등을 통해 최종 대상업체 15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롯데면세점에서 지원하는 점포별 장인 디지털 전환 컨설팅 메뉴판 정비·사진 촬영을 통해 기존의 ‘오래된 가게’라는 이미지에서 온라인에 친숙한 ‘스마트한 장인’이라는 이미지로 능동적인 디지털 전환을 도모한다.
또한, 수행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점포별 장인 상표재단장 컨설팅 노후화된 환경 개선 지원으로 소상공인이 매장 운영·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개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에 도움을 준다.
시는 최종 15개 업체의 상표재단장 성과를 롯데면세점과 협업해 ‘부산 장인’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부산경제진흥원, 롯데면세점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기획전 등을 진행해 잠재적 고객들에게 경험을 제공해 ‘부산장인’이라는 긍정적인 상표 이미지를 각인시켜 실제 매출 연계까지 유도하고자 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에서 오랫동안 점포를 운영해 온 소상공인들이 장인 소상공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맞춤형 상표재단장,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이를 관광 자원화해 부산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오래된 장인 소상공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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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꽃이 만발한 오늘…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8일 어버이날은 종전 ‘어머니날’이 1973년 ‘어버이날’로 개칭되며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시는 그동안 매년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일상으로 돌아온 이후 처음 개최되는 기념식인 만큼 그간 제한을 두었던 참석인원을 700여명으로 확대하고 부산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열리는 이날 기념식은 효행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효행 실천 영상 송출 어버이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편찮으신 부모님을 지극 정성 모시며 이웃 어르신까지 살뜰히 보살펴 온 효행자 5명과 지역에서 효를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6개 기관·단체에 보건복지부장관 및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자식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부모님의 삶을 존경하며 전하는 감사 메시지 ‘당신의 통화 목록에는 누가 있나요’ 영상이 송출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시점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부산시청 어린이집 원생들의 특별한 ‘합창 공연’과 새롭고 활기찬 일상을 응원하며 전 세대가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대공감 공연’도 마련돼 값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청 대강당 입구에서는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준비된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배부한다.
어버이에 대한 부산시민 모두의 고마움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변함없는 효행 실천으로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온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높고 깊은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부모님들이 조금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세상 모든 자식들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당일 1층 대강당 로비에서 어버이날과 연계해 지난 1일부터 시청역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개최됐던 ‘세대공감 효 나눔 사진전’ 작품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가족의 소중함과 효행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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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피해자 통합솔루션지원단 운영’ 시범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5대 폭력 피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여성폭력 피해자 통합솔루션지원단’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정과제 ‘5대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의 일환인 이번 시범사업은 5대 폭력 복합 피해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빈틈없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올해 여성가족부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디지털성범죄, 가정폭력, 스토킹 등 복합 폭력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솔루션지원단 운영 및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협의체 구성 및 연계 자원 구축·관리를 주요 골자로 한다.
시는 5월 중 전담 인력 채용 및 배치 등 준비기간을 거친 후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센터 내 통합솔루션지원단을 설치해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센터는 24시간 365일 운영 중인 여성폭력피해 긴급전화센터로 지역사회 경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등과 협업해 피해자 지원 연계 자원을 구축, 관리하고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주거, 의료, 심리상담 등 피해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복합적 폭력 피해자에 대한 통합적 보호와 즉각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폭력피해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원스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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