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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행사서 홍보캠페인 열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행사서 홍보캠페인 열어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인 제20회 소가야 어린이잔치 한마당에서 ‘2023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서비스 제공사업 사례관리사업 지역조직화사업 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주민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O·X 퀴즈 주민들이 생각하는 복지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나에게 복지관이란 000이다’등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동아리 ‘고성 함께하는 우리’ 회원들이 참여해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활동인 천연세제 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O·X 퀴즈 등을 하면서 “복지관이 2개가 있고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려운 사람들만 이용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5만 고성군민 누구나 복지관을 이용하고 복지관이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복지관을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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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인구증가시책사업 4060 신중년 활력 아카데미 개강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인구증가시책사업 4060 신중년 활력 아카데미 개강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올해 신규사업 및 고성군 인구증가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4060 신중년 활력아카데미가 5월 4일 개강했다.
개강과목은 모델 과정 리듬스푼 인문 스피치 마술 핏합댄스 색연필&연필화 토탈뷰티 등 7개 분야이다.
4060 신중년들을 겨냥해 야간 및 주말에 열리며 모델과정과 마술, 리듬스푼, 핏합댄스는 하반기에 중급과정 동아리를 만들어 재능기부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문스피치와 색연필&연필화, 토탈뷰티는 하반기에도 초급과정을 재개설하므로 이번에 듣지 못하는 군민들은 하반기에 신청하면 된다.
연말에는 그간 들은 수업 과정을 발표하는 발표회와 모델과정을 수료한 신중년들의 미니 패션쇼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4060 신중년 활력아카데미는 고성군의 직장인과 신중년 세대들을 위해 새로운 분야의 강좌와 야간 및 주말에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며 “외지에 나가서 듣던 과목들을 복지관에 유치해 고성 군민들도 집 근처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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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히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보건소는 병원체 증식이 활발한 여름철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이다.
보건소는 예년보다 평균 기온이 50%가량 상승한다는 기상청의 예보와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으로 집단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평일 09:00~20:00, 주말 및 공휴일 09:00~오후 4시에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비상응소 훈련, 현장 대응을 통한 신속한 역학조사 등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더불어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각 학교,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에서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선정, 즉시 신고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인들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가 아주 중요하다.
위생수칙으로는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익혀서 먹기 물은 끓여 먹기 위생적 조리하기 설사 등 유증상자 음식 조리하지 않기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등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2인 이상 같은 음식물을 섭취한 후 설사 외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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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의 대표 생활유적 ‘고성 동외동패총’, 국가사적 지정에 박차를 가하다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5월 8일부터 22일간 고성읍의 중심지에서 소가야의 최전성기를 대표하는 경남도 기념물 ‘고성 동외동패총’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제3차 발굴조사를 한다.
고성 동외동패총은 1995년 발굴조사 이후 26년 만인 2021년, 군비 2억 5천만원을 들여 발굴조사를 했다.
이후 2022년 8월 도비 보조사업 1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2차 발굴조사를 했으며 지금까지 발견된 대지조성층 중 가장 오래된 삼한~삼국시대의 대지조성층이 발견됐고 청동제 칼집장식 부속구, 개궁모, 대천오십 등 단순 주거지역이 아닌 최상위 계층의 생활 중심지역임을 밝힌 유물이 발굴되는 성과를 냈다.
1, 2차 발굴조사를 진행했던 삼강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발굴조사를 통해 동외동패총의 공간구조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유적이 학계에서 예상했던 단순 생활유적이 아니라, 소가야의 발전상은 물론 남해안 일대의 해상교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유적이자 대표적인 생활유적이며 국가사적으로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고성군은 이러한 1, 2차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국·도비 보조사업비 1억 9천만원을 확보해 고성읍 동외리 406, 408번지 1천528㎡ 일원의 3차 발굴조사를 한다.
이번 3차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6월 중순경 학술대회 개최, 10월 중 국가사적 지정보고서 완료, 11월 경남도 매장·사적분과위원회에 국가사적 지정을 신청해 2024년 문화재청 심의를 거쳐 6월까지 국가사적 지정을 목표로 한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 동외동패총 국가사적 지정으로 대규모 국비를 확보해 군민의 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도심 속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세계유산 고성 송학동고분군, 국방유적 고성 만림산토성, 남산토성과 함께 핵심 유적의 복원 및 정비로 소가야 왕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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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처음으로 청년을 위한 페스티벌 개최
고성군, 처음으로 청년을 위한 페스티벌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13일 고성청년센터 일원에서 고성군 청년들을 위한 첫 페스티벌 ‘고성 청년 문화와 예술에 놀다’를 연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을 위한 축제가 없었던 고성군이 청년이 주체가 되어 청년이 만들어가는 축제를 열어보고자 고성청년협의체 등 고성 청년들과의 소통으로 기획한 5회의 축제들 중 그 시작을 여는 것이다.
특히 군은 청년축제인 만큼 색다른 아이템으로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연,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돗자리관람석, 감성 부스로 가득 찬 부스거리 등 청년 감성 축제로 만들고자 다양한 시도를 더했다.
감성 부스에는 고성군의 청년동아리, 청년 농부 등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와 고성 청년 농부가 키운 고성특산물, 청년 예술가가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청년 창업가의 각종 홍보부스가 열린다.
또한 고성청년센터 1층 다모아홀에서는 청년의 취향을 고려한 나만의 칵테일 제조 체험 같은 고성군 청년들의 열정과 젊음을 뽐낼 수 있는 활동이 준비돼 청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성군의 청년들이 서로 결집하고 알아가길 바라며 또한 고성군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인 고성청년센터를 활성화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남은 4회의 축제도 청년들이 이끌어가는 축제, 참여하는 축제,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청년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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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 국제 자매도시 결연으로 상호 협력 강화
고성군-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 국제 자매도시 결연으로 상호 협력 강화
[AANEWS]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08년부터 국제 우호 도시로 교류해 왔던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시장 코바야시 요시후미)의 초청을 받아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을 방문했다.
이상근 군수를 비롯한 최을석 군의회 의장, 김향숙 부의장 등 10여명의 일본 방문단을 구성해 고성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방문일정에서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지속적이고 상호 발전적인 교류를 위해 국제 자매도시를 체결했고 보다 폭넓은 교류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닮은 점이 많은 도시이다.
인구수를 비교하면 고성군은 5만명, 가사오카시는 4만 5천 명이며 65세 이상 고령인구 분포도도 각각 34%와 37%이다.
도시를 상징하는 나무와 꽃은 은행나무와 국화로 서로 같은데, 은행나무는 장수와 풍요로운 삶을, 국화 또한 풍요와 안정적인 번영을 뜻한다.
지형적인 측면에서는 두 도시 모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고 경남 고성에 고생대에 살았던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가 있다면 가사오카시에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세계 유일의 투구게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 있다.
이처럼 닮은꼴이 많은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계기로 교류 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하고 자매결연 도시로서 상호 발전의 기반을 공고히 한다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두 도시가 협력해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이어지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본 방문단을 이끈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 나머지 3개의 국제 교류도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할 것이며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등 12개의 국내 교류 도시와의 교류 활동도 더욱 공고히 해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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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자질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매일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아야 되는 의무교육으로 어린이 안전 이론교육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어린이집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방법,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있어 보육교직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번 교육을 주관한 박미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우리 보육교직원들이 연 1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을 진주시에서 집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도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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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진주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AANEWS] 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 진주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 및 건강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법정 조사로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건강조사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들이 조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를 이용해 17개 영역 145개 조사문항을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에 응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추후 진주시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실행·평가에 활용되며 진주시민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우리 시 고유의 건강통계자료로 활용되며 시민의 건강한 미래를 계획하기 위한 근거 기반 통계조사이므로 선정된 표본조사가구에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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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세계 고혈압의 날’ 기념 릴레이 캠페인
진주시, ‘세계 고혈압의 날’ 기념 릴레이 캠페인
[AANEWS] 진주시 보건소는 오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알기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5월 둘째 주부터 4주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봉면 건강위원회를 시작으로 성북동, 중앙동, 일반성면, 문산읍, 이현동 건강위원회에서 릴레이식으로 참여한다.
캠페인은 각 지역별로 현수막·피켓을 이용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고혈압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TV, 라디오 등 다양한 대중매체 홍보와 함께 고혈압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주간에는 문산읍, 일반성면, 내동면의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장님과 함께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사업도 함께 진행해 고혈압 관리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조절이 가능한 1차성 고혈압으로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저염식, 운동, 금연, 절주 등 생활 습관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고혈압은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측정을 통해 정상 수치인 수축기 혈압 12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으로 유지해야 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꾸준한 혈압 측정으로 자기 혈압 수치를 아는 것이 고혈압 관리의 첫 걸음이다”며 “이번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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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창덕사에서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 봉행
거창군, 창덕사에서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 봉행
[AANEWS] 거창군은 9일 가조면 장기리에 위치한 창덕사에서 이종하 부군수, 김일수 도의원과 지역 유림, 후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를 거행했다.
다천서원학회는 곽종석 선생의 묘소가 있는 창덕사에서 매년 음력 3월 20일 선생을 추모하는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이날 초헌관은 이종하 부군수, 아헌관은 최종길 전 거창향교 전교, 종헌관은 김일수 도의원이 맡았다.
면우 곽종석 선생은 조선말기 유학자로 3·1운동 때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독립호소문을 보내는 등 한말 유림의 독립운동을 이끌었으며 선생이 은거한 가북면 다전은 1919년 3월 파리 강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의 초안을 기초한 곳으로 한국유림독립운동의 성지로 평가되고 있다.
선생의 유고인 면우집은 우리나라 학술사상 한문으로 쓰인 저술로는 양이 세 번째로 많으며 177권 63책으로 시가 1961수에 산문이 4698편이다.
그 방대한 저술에서 선생의 학문의 깊이와 연원을 짐작할 수 있다.
선생의 문인록인 면문승교록에는 780여명의 제자들이 수록돼 있어 학자이자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으며 선생의 대표적인 제자는 회봉 하겸진, 위암 장지연, 진암 이병헌, 심산 김창숙, 근세의 중재 김황을 들 수 있다.
한편 거창군은 곽종석 선생의 독립운동사상을 알리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전마을에 2019년부터 면우 선생 유허지 복원과 가북면 폐교인 가북초등학교 중촌분교장에 전시관을 조성해 오는 7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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