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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박근생 교육장,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박근생 교육장,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AANEWS]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박근생 교육장은 지난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을 방문해 향토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박근생 교육장은 “교육장으로서 합천군의 교육발전을 위한 책임감이 크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합천 교육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앞장설 것이며 군민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작년 9월 1일자로 합천교육지원청에 부임한 박근생 교육장은 경남 진주시 출생으로 34년의 교육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당연직 이사로도 재임 중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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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부산 시내버스 개편 노선6월 17일 첫차부터 적용
김해~부산 시내버스 개편 노선6월 17일 첫차부터 적용
[AANEWS] 김해시는 김해~부산 간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6월 17일 첫차부터 개편 운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부산시내버스 일부 노선, 125번, 128-1번, 221번) 폐선으로 인한 김해시내버스 대체노선 신설, 912번, 913번)과 증차(220번)이 주요 골자이며 당초 폐선 예정이었던 1004번은 기존 17대에서 9대로 감차 운행하나 심야버스는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계속 운행한다.
양 시의 주요 쟁점이었던 대체노선의 부산지역 회차지는 덕천역으로 확정된 가운데 부산시에서 폐선 시기를 김해시의 준비상황을 감안해 6월 16일 24시로 알려왔다.
이로써 김해와 부산을 운행하는 노선은 이번 개편에 포함되지 않는 부산버스 123번, 127번과 김해버스 8번, 8-1번, 70번, 73번, 4번, 6번을 포함해 총 14개 노선이며 84대의 버스를 482회 운행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개편 전에 비해 버스 27대 48회 운행이 감축되고 핵심 개편노선인 911번, 912번, 913번은 기존 124번, 128-1번, 125번에 비해 8~18㎞ 정도 연장이 줄어드는 반면 배차 간격은 8~20분 정도 늘어나 부산을 오가는 시민 중 일부는 다른 노선이나 경전철 등 환승편을 이용하면서 일부 환승 불편이 예상된다.
이에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지난해 실시한 대체노선 마련 용역을 토대로 부산시와의 협상을 통해 최종 확정한 안으로 최대한 대체노선이나 환승편을 안내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운행 중 증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존 노선 중 일부 노선을 증차해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최종 개편일 확정에 따라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지난달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번 개편과 관련해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와 이통장단장 등 시민 대표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주재했고 이달 초에는 가야문화축제 때 홍보부스를 만들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주부터는 개편일시와 변경된 노선, 배차시간을 관내 지역언론과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현수막, 포스터, 전단지를 제작해 각 읍면동과 학교 등 공공장소, 버스승강장, 시내버스 내외부에 부착하거나 배부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적극 알려나갈 방침이다.
버스승강장의 버스정보시스템과 주요 사거리에 세워진 시 운영 대형 전광판에서도 개편사항을 알려나가는 동시에 김해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김해시 운영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온라인 홍보에 나선다.
또 오프라인 홍보물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김해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으로 연결되도록 해 온·오프라인간 연계를 높였다.
김해시는 개편 시행까지 남은 한달 각 가정에 개편소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아파트와 마을 방송, 1회 발행부수 13만5,000부를 자랑하는 김해시보를 통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며 김해시청 대중교통과 직원들과 신규노선을 운행할 운전승무원들이 직접 주요거리로 나서 개편소식을 알리고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진용 김해시 대중교통과장은 “우리시는 지난해 경전철과 시내버스 적자 보전으로 약 800억원 이상을 지출했고 올해는 9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부산시내버스가 빠진 만큼 버스를 투입하지 못해 시민들께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시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남은 기간 최대한 홍보하고 실제 운행하면서 나타나는 미비점은 즉시 시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김해시는 김해와 서부산 간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편 시 삼계~명지신도시를 잇는 122번을 먼저 신설하고 오는 10월에는 장유~명지신도시를 운행하는 914번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시는 환승에 따른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역환승요금을 폐지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실무협의를 거치는 대로 확정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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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수질개선사업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 만전
진주시, 진양호 수질개선사업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 만전
[AANEWS] 진주시는 하절기 진양호에서 발생되는 조류 및 이상 수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취수·정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등 선제적 대응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공급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수질개선사업은 진양호 취수탑 주변에 조류 방지막 및 미세기포 장치, 물 순환 장치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맛·냄새 물질을 유발하는 조류 유입을 원수 취수 단계에서 저감시킬 수 있다.
수질개선사업과 함께 진양호 수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조류 및 생물 감시 장치를 설치해 진양호 취수탑 주변에서 발생되는 조류 발생 시기 및 종류, 분포도 등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돗물 생산과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정수장에서는 하절기 조류 및 이상 수질에 대비해 정수약품의 충분한 확보와 분말활성탄 투입설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침전지 및 배수지 청소작업을 실시하는 등 시설 점검과 함께 위생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 점검했다.
정수처리 공정에서 유충 유입 차단을 위해 침전지 유출수로 여과망 설치, 여과지동 이중문 및 에어커튼 설치, 미세방충망 및 곤충 퇴치 포충기 12개소 설치 등 유충 유입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 및 보완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정수장은 표준공정인 모래여과 정수방식으로 3단계 살균소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안전한 정수 공정 구조로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자체적인 수질 모니터링 주기 및 지점을 강화해 하절기 조류 발생에 적극 대응해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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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창박물관 문화학교 힘찬 출발
2023년 거창박물관 문화학교 힘찬 출발
[AANEWS] 거창박물관은 매년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의 문화 유적지의 이해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현장 답사 위주로 박물관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거창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거창 근현대사를 주제로 4차례에 걸쳐 문화학교를 진행한다.
지난 14일에는 거창대성중학교와 거창여고 학생들을 비롯한 20여명이 참여해 침류정을 시작으로 거창읍 일대 첫 탐방에 나섰다.
이날 참가자들은 파리장서비와 이주환의사 사적비가 세워져 있는 침류정을 시작으로 적십자병원, 거창군청, 자생의원 등을 직접 걸어 다니며 탐방했다.
옛 거창의 관청 자리의 위치 고증에서부터 남로당 야산대 방화사건 및 국민보도연맹 사건, 신간회 창립, 거창의 근현대의료사 등 다양한 주제로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거창박물관 거창 근현대 전시코너를 둘러보고 인근 최남식 가옥을 방문했다.
또한, 국농소에 위치한 의열단원 신병항의 흔적, 거창 최초 근대 신식 교육기관인 창남의숙이 있었던 곳이자 파리장서운동을 이끈 윤충하와 관련된 심소정과 1862년 농민봉기 당시 거창에서 이를 주동한 인물을 기린 사당인 인민사를 둘러본 뒤 일제강점기 거창신사가 세워져 있었던 충혼탑을 끝으로 이날 탐방을 마무리했다.
탐방하는 동안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고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는 거창의 근현대 역사에 대해 알게 돼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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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2023 여성발명창의교실’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여성문화회관(부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내일(17일)과 18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3 여성발명창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지역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여성발명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첫째 날은 미래성장동력 산업과 스타트업 트렌드, 지식재산권 이해 및 활용과정, 둘째 날은 특허 검색으로 접근하는 경쟁사 분석전략과 시장 분석 과정으로 약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주제에 관심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성문화회관 누리집(https:www.busan.go.kr/wcc)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여성(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특강을 개최했다.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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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환경소음 조사결과’ 발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시 내 8개 지역 40개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환경소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환경소음조사를 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22년 조사에서는 환경소음측정망 설치계획에 고시된 8개 지역 총 40개 지점에 대해 매 분기 낮 시간대 4회, 밤 시간대 2회의 1시간 등가소음도를 조사했다.
조사대상 지역은 녹지지역 등을 포함하는 ‘가’ 지역, 일반주거지역 등을 포함하는 ‘나’ 지역, 상업 및 준공업지역 등을 포함하는 ‘다’ 지역으로 구분해 소음 측정했다.
이는 도시환경 변화에 따라 2022년부터 2개 지역 10개 지점이 추가된 것이다.
일반지역의 ‘가’ 지역은 평균 소음도가 50~57dB, ‘나’ 지역은 47~60dB, ‘다’ 지역은 48~61dB로 나타났고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가 3~13dB 차이로 낮게 조사됐다.
일반지역은 기장군 정관읍, 해운대구, 영도구를 제외한 대부분 조사지점에서 낮 시간대 환경기준을 초과했으며 밤 시간대는 영도구를 제외한 나머지 조사지점에서 환경기준을 초과했다.
도로변 지역의 ‘가’ 지역 평균 소음도는 54~63dB, ‘나’ 지역은 57~69dB, ‘다’ 지역은 63~73dB로 나타났고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가 2~7dB 차이로 낮게 조사됐다.
또한 도로변 지역은 대부분 조사지점에서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에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2022년부터 인구 증가지역에 대한 조사대상 지역을 확대해 소음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소음을 조사해 정온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소음 저감방안에 대한 연구를 심도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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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문가 초청 ‘지방 주도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강연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4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인 ‘기회발전특구 제도’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방 주도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 이전 기업에 파격적인 세제지원과 규제 특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 과감한 세제 혜택과 규제 개혁 등 정책지원을 통해 지역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내용으로 한다.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에서 제시했으며 이후 국정과제 ‘기업의 지방 이전 및 투자 촉진’으로 선정됐다.
이날 강연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방균형발전특위의 상근 자문위원을 역임한 허문구 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허 박사는 평소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실물경제 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방소멸 단계별 기업 인센티브 차등화’, ‘전통산업 기반의 산업 다양성 확충을 통한 고부가가치산업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의 대안을 제시해 왔다.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교육자유특구를 통해 인재를 육성한다면, 인재들을 지방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필수적”이라며 “강연을 통해 부산이 특구에 어떤 전략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해법을 얻어 교육자유특구와 기회발전특구의 부산 특화 모델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특구의 선제적 대비를 위해 지난주 10일 시와 교육청 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자유특구에 대한 강연을 개최하고 교육 규제 완화와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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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 현장 답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국제탁구연맹이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을 현장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답사는 국제탁구연맹 페트라 쇠링 회장,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승민 조직위원장, 부산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페트라 쇠링 회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의 부산대회에 대한 추진계획을 경청하고 대회 장소인 벡스코의 경기구역 조성계획과 동선 등 세부 사항을 점검한 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매우 감명받았으며 조직위와 국제탁구연맹이 남은 기간 잘 협력해 선수, 관중, 미디어가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승민 조직위원장도 “앞으로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조직위원회도 남은 기간 부산시, 국제탁구연맹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세부 운영계획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4년 부산 대회를 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 2023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를 직접 참관해 운영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산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국제대회인 만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은 당초 2020년 세계대회를 유치했었으나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번 대회는 좌절을 딛고 재유치한 무대인 만큼 성공개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2024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로 남·여 각 40개국 2,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이 걸려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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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에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을 초청해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 내부에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의미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고기획자’이자 ‘어린이홍보대사’가 돼 각종 활동을 펼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해보는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 활동은 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인 ‘교육, 혁신, 협력’을 직접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지난 4월 3일부터 26일 동안 일자별로 복지관,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무료로 체험할 2,030명의 어린이를 초청했다.
또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이외에도,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마트마케터, 승무원, 요리사 등 50여 가지의 직업체험 기회도 제공해 적성과 희망에 맞는 진로를 찾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기부 활동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개최의미와 당위성, 그리고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강점과 매력을 알아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범국민적 유치 열기 조성에 이바지했고 특히 평소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기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돌봄과 나눔’도 성공적으로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체험해보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신 키자니아 부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사회는 뛰어난 개인 한 사람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우리시는 ‘교육, 혁신, 협력’ 그리고 ‘나눔과 돌봄’ 실천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더 웨이브’ 플랫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플랫폼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등 더 나은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한 내용의 글을 작성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소통망에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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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매주 화요일 BM활성수 무료공급
사천시, 매주 화요일 BM활성수 무료공급
[AANEWS] 사천시는 친환경 농업기반을 육성하고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 생육 촉진을 위해 BM활성수를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체 1116농가에 BM활성수 총 258톤을 공급했으며 올해도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BM활성수를 무료로 공급한다.
BM활성수는 박테리아, 광물, 물의 상호 공생관계를 이용한 자연순환시스템에서 생산된 액상비료로서 각종 미네랄 효소, 호르몬, 유기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작물에 사용할 경우에 작물의 발아 및 생육촉진, 병해충 발생 억제, 저장기간 연장의 효과를 주며 축사의 경우에는 악취저감, 파리발생의 억제, 가축의 건강증진 및 사료효율 등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BM활성수는 매주 화요일 깨끗하게 세척한 20ℓ통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BM활성수 플랜트로 방문하면 무료로 담아갈 수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BM활성수는 축산농가로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농가가 BM활성수를 적극 활용해 화학비료·농약 사용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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