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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장애아 어린이집 도·시군 합동 특별 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과 장애아 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20개소와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 38개소 등 58개소 장애아 어린이집 전체가 대상이며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경남도는 시군, 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도내 6개 장애아 어린이집을 점검하고 나머지 52개소에 대해서는 시군간 교차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장애아 어린이집의 CCTV 관리 실태와 사각지대 유무, 안전관리 실태,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준수 여부, 보육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이수 현황, 재무 및 회계 운영기준 위반 등 전반적인 어린이집 관련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장애아 어린이집의 운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과 병행해 보육·보건 전문가와 부모가 참여하는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도내 전체 어린이집 1,964개소의 안전·건강·급식·위생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모니터링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 보고하고 전체 부모에게 공지하는 등 더욱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 김옥남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특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아 어린이집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아동학대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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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혁신신사업 발굴’ 2차 실무회의 개최
‘2023년 지역혁신신사업 발굴’ 2차 실무회의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지역혁신신사업으로 의령~함안 공동과제 발굴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5월 30일 2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실무회의에서는 도가 중심이 되어 의령군, 함안군, 의령군청소년수련관, 함안전통농법전승보존회가 참여해 지난 4~5월의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기대효과가 높은 청소년 교류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농경문화를 배우게 함으로써 오는 하반기에는 일선 학교체험프로그램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령뱃길은 지난 제48회 의령홍의장군 축제 기간 중에 카타마란 체험을 실시했고 함안 수박재배와 농경문화 사업은 제29회 함안수박 축제기간 중에 함안수박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의령 뱃길 사업의 경우 체험자 86명 설문조사 결과가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함안 수박재배와 농경문화사업은 지난 4월 29일 수박을 심은 후 5월에는 농민 인터뷰도 실시했다.
함안군과 보존회,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수박을 전통방식으로 재현해 나가면서 기록화 사업을 병행해 향후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미래무형문화유산 공모사업에 재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원 경상남도 균형발전과장은 “의령~함안의 지역자원을 살릴 수 있는 지역혁신신사업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가 중심이 되어 의령·함안군이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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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하동 대곡리 선사시대 암각화 보존과 활용’ 브리프 발행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연구원이 30일 ‘하동 대곡리 선사시대 암각화 보존과 활용’에 관한 브리프를 내놓았다.
지난해 경남 하동군 옥종면 대곡리의 하천변에서 성혈 600여 개가 새겨진 선사시대 암각화 바위가 발견됐다.
고민정 역사문화센터장과 배길희 조사연구원은 연구원 정책소식지를 통해 대곡리 암각화의 현황조사와 성혈 암각화 및 천문학적 연구사례 검토를 바탕으로 암각화 보존·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 동물상, 생활상, 세계관 등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성혈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 기원 등 선사인들의 염원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근래에는 천문학적 측면에서 별자리로 분석하는 흥미로운 연구들도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남지역에서 성혈이 있는 고인돌은 80여기 이상 분포한다.
전남지역에 2만여기의 고인돌이 분포함에도 불구하고 성혈 고인돌은 전국적으로 경남과 경북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성혈은 고천문학자들에 의해 별자리로 동정되고 있는데, 고인돌의 별자리 그리는 전통이 고구려 고분벽화를 거쳐 조선시대 천상열차분야지도까지 이어진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곡리 암각화의 성혈도 3D스캐닝으로 정밀실측해 홈의 위치와 크기, 깊이 등의 자료를 확보하고 한국천문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통해 별자리 동정과 별의 특성 연구가 심도있게 진행된다면 선사시대 천문역사 및 교류 등과 관련된 더욱 많은 정보를 획득하게 될 것이다.
고민정 역사문화센터장은 “대곡리 암각화는 오랜시간 야외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우선 정밀진단과 보존처리, 정밀실측 등을 실시하고 안내판 설치를 통해 문화재 홍보,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모니터링 실시, 학교 문화재지킴이 활동 등 지속적인 보존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야외에서 별자리 암각화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차별화된 활용 프로그램으로서 ‘대곡리 선사시대 별축제’와 ‘코스모스 별축제’ 동시 개최, 천문 별자리 관찰 학습공간 조성, ‘별이 된 선비 이야기’와 같은 역사문화탐방 코스 개발, 별자리 이야기와 거북이바위 이야기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 개발을 통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하동 대곡리 암각화는 야외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하동세계차엑스포 방문 시 대곡리 암각화를 함께 탐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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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취약계층 66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도내 취약계층 66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주택화재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취약계층 6,640가구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경상남도 주택에 설치하는 소방시설의 설치기준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이며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에서는 최근 10년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28만 6천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으로 보급해 왔다.
올해에도 취약계층 등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를 10월까지 보급할 계획이며 소방관서에서는 일반가구의 자율설치 확대를 위해 구입 및 설치를 지원하는 ‘통합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방문설치를 원칙으로 추진하며 소화기 외관 및 작동상태 점검과 적절한 위치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소화기 사용요령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 시 안전조치요령 등을 안내해 초기 화재예방 및 신속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주택화재의 경우 화재발생 초기에 화재를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며 초기화재의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와 같은 성과를 볼 수 있으며 ”최약계층 거주주택에 대한 보급률 100%를 유지하고 도민의 생명보호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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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총력” 대만·일본 대상 집중 마케팅 전개
경남도,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총력” 대만·일본 대상 집중 마케팅 전개
[AANEWS]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대만, 일본, 동남아권을 중심으로 경남방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마케팅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재단은 해외관광이 재개되던 작년부터 동남아권, 중화권, 일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박람회·설명회·현지 세일즈콜을 추진하면서 경남관광을 알리는 데 힘써왔으며 올해 경남방문 해외관광객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
올해 2월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부울경-대만 관광업계 Travel Connect' 설명회에서 대만 현지 인바운드 여행사 및 여행관계자에게 경남의 관광자원을 알림과 동시에 김해, 대구-타이베이 간 직항노선을 가진 항공사와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전개해왔다.
아울러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대만 타이베이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에서 대구국제공항 연계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대만 10대 여행사 한국관광상품 개발자를 초청해, 거창·합천·진주·통영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소개한 결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보였다.
초청 홍보 여행에 참가한 티웨이항공 전우람 대만지사장은 "거창 Y자 출렁다리, 통영 야간관광, 합천 영상테마파크, 경남 미식 등 경남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됐다"며 "참가한 여행사들이 귀국하며 경남을 대상으로 한 관광상품을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 같다"며 경남관광자원을 높게 평가했다.
더불어 대만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월 강릉에서 개최되는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도 참가해 경남 주요 5대 테마관광 상품 등 우수한 경남관광 상품과 각종 인센티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경남관광 홍보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무비자 입국허용과 항공편 증편으로 2023년 3월 기준 방한 일본인이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3666% 증가한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관광재단은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정에 발맞추어 일본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남 도내 가야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 함안, 창녕 등지의 가야 고분을 중심으로 가야유적을 기반한 상품을 운영할 전담여행사를 모집하고 단체관광객 유치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에는 일본 최대 여행박람회인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3’에도 참가해 주요 여행사 대상 상품개발과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및 경남 단독 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현재 대만, 일본 항공노선은 코로나 이전의 80% 이상 회복됐고 대만과 일본 관광객이 한국 방문 국가 1위~2위를 다투는 실정이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K-컬쳐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김해와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사,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해 해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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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난간·부속실 형태 비상구 특별관리대책 추진
경남소방본부, 난간·부속실 형태 비상구 특별관리대책 추진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오는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에 설치된 부속실 및 난간 형태 비상구 3,386곳에 대해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설치가 허용된 부속실·난간 형태 비상구는 난간 형태 1,517곳, 부속실 형태 1,869곳으로 4층 이하 다중이용업소의 주출입구 반대편에 직통계단을 통한 비상구를 설치할 수 없는 경우 법적 기준을 갖춰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외벽에 노출된 형태다 보니 일정 기간이 지나 부식 및 노후가 진행되면서 추락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전국적으로 부주의로 인한 추락, 난간 붕괴 8건의 비상구 추락사고가 발생해 총 1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7월 31일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구조와 재질 확인 후 위험도에 따라 세부 등급을 분류할 방침이다.
조사결과 취약 등급에 해당하는 다중이용업소는 연말까지 1회 이상 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2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다중이용업주에게 난간 또는 부속실형 비상구의 유지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자체 점검 등을 통해 노후 상태 및 안전시설 유지 상태를 지속 확인하도록 당부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비상구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야말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이다”며 “우리 도내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점검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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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반기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실시
경남도, 상반기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휴가철을 대비해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농산물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상반기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도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음식점 등 농축산물 주요 취급 업소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및 가공품, 음식점의 쇠고기, 배추김치, 쌀, 콩 등이다.
주요 지도·단속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값싼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혼합해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 및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통시장, 영세업소 등 원산지 표시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군 자체단속반과 함께 도-시군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별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며 위반 사실이 적발된 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상반기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으로 부정 유통행위를 사전에 방지해 경남을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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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 100만명 돌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 100만명 돌파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31일간의 대장정으로 펼쳐지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차 분야 공식 국제승인 행사이며 두 개의 양분된 행사장에서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하동스포츠파크와 야생차박물관 일원은 행사 이후부터 꾸준히 관람객들이 찾아 줬고 27일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온 단체 관광객부터 가족 단위 나들이객, 연인들이 몰리면서 온종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지난 27일 조직위 관람객 집계 결과, 엑스포장 방문객이 꾸준히 몰려 개막 24일만에 100만여명을 돌파하며 하동야생차의 세계화 및 산업화를 꿈꾸는 엑스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100만 번째 입장객은 엑스포 2행사장에 방문한 ‘이혜경’씨로 서울 서초구에서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엑스포를 즐기러 하동을 방문했다.
이벤트 사은품으로 하동에서 나온 우전 및 다기세트로 선물을 받은 이혜경씨는 “평소에 차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와서 여러 가지 차를 마셔보면서 좋은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자신의 음료 리스트에도 차를 추가해 꾸준히 마실 계획이며 이런 좋은 차와 다기 세트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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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 대학혁신-지역발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개최
창원특례시-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 대학혁신-지역발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개최
[AANEWS] 창원대학교와 창원특례시는 30일 오전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창원시 홍남표 시장, 창원시의회 김이근 의장,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을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경남지역본부, 창원상공회의소, LG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TX엔진, 케이조선, 범한퓨얼셀, CTNS,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협약에 참여한 15개 기관·기업의 대표 및 임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이호영 총장과 홍남표 시장, 김이근 의장의 인사말, 박영호 창원대학교 기획처장의 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추장 방향 설명,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및 폐회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통해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창원 지역사회의 미래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활용 촉진을 위한 선도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어 상호 적극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협약식 참석자들은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과 학·연·산·관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기업은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 내 각 주체 간 협력 현황 진단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각 주체 간 연계 강화 전략 수립 지역 및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역인재의 양성 및 활용 촉진 전략 마련 고등교육 관련 각 기관 보유 인적 및 물적 자원과 정보의 공유 및 공동 활용시책 수립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확약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을 통해 창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함으로써 창원특례시 유일한 국립 고등교육기관의 공공성 및 책무성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협약에 참여한 연구원과 지역 기업,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의 견고한 협력과 상호 교류협업 체계를 확립하고 대학혁신-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글로컬대학 신청을 계기로 대학혁신-지역발전 학·연·산·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대학과 국책연구기관이 경쟁력 있는 산업에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체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는 등 지역산업 혁신과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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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원읍자원봉사캠프, 어르신과 함께 하는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 진행
함안 칠원읍자원봉사캠프, 어르신과 함께 하는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 진행
[AANEWS]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칠원읍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칠원읍 소재 경로당 10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감성 함양 힐링의 기회를 주고자 진행됐다.
캠프지기와 어르신들이 함께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 수경재배로 키우기 좋은 스킨답서스, 싱고니움 등을 담아 컵 플랜트를 만들었다.
환경도 보호하고 공기정화에도 효과적인 컵 플랜트는 물만 보충해주면 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록식물의 싱그러움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은 “쉽게 만들 수 있고 투명한 용기라 시원해 보이고 눈이 즐겁다 잎이 자라면 똑같이 만들어서 친구에게 나눠 주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캠프지기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보면서 행복해 보이시고 만족해하셔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칠원읍자원봉사캠프는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내 자원봉사캠프에서 월·수·금 주 3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상담 및 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폐의약품수거 캠페인, 쓰임 그 이상, 쓰담쓰담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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