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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업·소상공인 위한 규제신고센터 상시 운영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시민과 기업·소상공인을 불편하게 하는 불합리한 규제발굴 및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규제개혁 추진과 함께 언제든지 불합리한 규제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도하고 불필요한 절차 및 불합리한 법령 등에 따라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나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 등 분야나 대상 제한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상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방법은 양산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양산시청 누리집 행정규제 신고 창구, 담당자 전화 또는 전자우편 등 여러 방법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또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기업이 상담 신청을 하는 경우 및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을 위해 선정된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2023년 상반기 중 6개 업체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 및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신속하게 개선 건의하고 자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은 적극·유연한 방식으로 접근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적극 발굴해 현장과 시민 중심의 규제개혁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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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시행
거창군, 여름철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시행
[AANEWS] 거창군은 여름철 자연재해와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시설별 자체점검을 거쳐 지역아동센터 16개소와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대상으로 군 자체점검반이 현장을 점검했으며 특히 아동들이 생활하는 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은 경상남도, 전기안전공사, 소방서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을 더욱 철저히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책임보험 소방·전기 안전관리 시설물 안전관리 급식위생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개보수 등이 필요한 경우 풍수해에 대비해 신속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 문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설 이용자, 거주자,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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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세계 도자문화사 전문가’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 수강생 모집
중앙도서관, ‘세계 도자문화사 전문가’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 수강생 모집
[AANEWS]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의 책’ 독서운동 인문특강으로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를 펴낸 조용준 작가를 초청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강당에서 ‘일본 도자사에 조용히 몸을 숨긴 조선 사기장의 숨결을 찾아서’를 주제로 일본 도자사와 조선 사기장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조용준 작가는 ‘시사저널’, ‘동아일보’ 기자 및 ‘주간동아’ 편집장을 하다가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기자를 그만두고 도자기와 여행에 관한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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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다채로운 사업 추진에 박차
진주시,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다채로운 사업 추진에 박차
[AANEWS] 진주시가 문화관광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개최, 진주 M2페스티벌 개최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이 매력적인 도시, 리버 나이트 진주 진주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체류형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관광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지난 5월 말에는 2023년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진주시는 올 하반기부터 진주성과 남강 일원, 중앙·논개시장에 이르는 중앙동 상권을 사업공간 범위로 정해 핵심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반영해 차별화하고 새로운 전략의 홍보 마케팅으로 관광객들을 매료시켜 체류형 관광도시, 리버 나이트 진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세계적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알리다 진주시에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역인 진주 출신 글로벌 창업주의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가 열린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진주시 능력개발관, 전통예술회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등 진주시 일원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K-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진주 국제포럼에는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원, 각국 대학생, 기관·단체장, 기업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이 중 150여명이 해외 참가자이다.
진주 국제포럼은 진주시와 ICSB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조직위는 한국경영학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경상국립대학교·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해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경제교육단체협의회 등에서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인간 존중의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K-기업가정신 확산 진주 선언, 기조연설, 특별강연, 발제 및 토론, 학술논문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한편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해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출범,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 남강 부자로드 조성사업, 초중고 대상 기업가정신 기본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에서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진주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구인회 LG그룹, 허만정 GS그룹, 이병철 삼성그룹,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의 생가를 관광코스로 개발하기로 해 K-기업가정신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창업주의 생가를 관광 코스로 개발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이러한 진주의 콘텐츠를 잘 살려 지수면 일원을 성지 순례지로 유명한 예루살렘처럼 K-기업가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성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세계 축제 도시 진주, 다양한 축제 개최 세계축제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진주시는 5월에 개최된 봄축제인 진주논개제에 이어 여름축제인 진주 M2페스티벌과 10월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진주 M2페스티벌의 경우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펼쳐지며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물·빛·음악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체류형 야간관광콘텐츠로 특화해 진주시의 한여름을 시원하고 경쾌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축제 안전진단 연구 용역과 인파밀집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기존 10월 축제의 품격에 안전까지 더해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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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AANEWS] 거창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6~11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며 쯔쯔가무시증은 9~11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1월 중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전국 35명 중 경남에서만 8명의 환자가 발생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2022년까지 환자 5명 중 1명이 사망에 이를 만큼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농작업 및 텃밭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작업 전 피부노출 최소화를 위해 긴 소매와 바지로 된 농업용 작업복과 장갑, 장화 착용하기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진드기가 옷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기 옷에 붙은 진드기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밝은색 옷 입기 풀 위에 앉을 때 작업용 방석이나 돗자리 사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작업 후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내고 바로 세탁하기 몸을 씻으며 벌레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등이 있다.
만약,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을 경우 손톱으로 진드기를 터뜨리거나 무리해서 떼어내려 하면 진드기의 혈액에 의해 추가 감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제거해야 한다.
또한, 작업 후 2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증상,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적기에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제일 좋은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며 “평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숙지해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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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농법 체험하러 GO GO
하동군청
[AANEWS] 하동 악양초등학교는 6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돼 과학·실과 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마을교육과정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식물의 구조 및 기능, 실과 생활 속의 친환경 농업 체험 단원을 융합해 ‘내가 우리 마을 친환경 농업가’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배움을 구성해 가고 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시작부터 진주 지역 작은 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평소 관심을 갖고 관찰해 보고 싶은 식물을 정하고 관찰 계획 세우기, 식물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등을 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거름에 대해 알아보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 재배 실천하기 등의 내용을 설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의견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삶터인 마을을 배경으로 이뤄져 우리 마을에서 실천하고 있는 친환경농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다.
아이들이 집에 가서 프로젝트 과정을 전하면서 학부모가 직접 친환경농법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 활동이 이뤄졌다.
아이들은 친환경농법이 필요한 이유, 논에 모내기를 하고 물을 대는 이유, 우렁이가 하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더운 날씨에도 집중력과 생동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학생들은 “우렁이 알이 너무 예쁘다.
우렁이가 잡초를 먹는다니 너무 신기하다.
우리가 뿌린 우렁이들이 잡초를 다 없애서 벼가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며 벼의 생장과 친환경농법에 대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교육기부 활동을 해 준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배움을 전하는 계기가 돼 좋았다”며 “친환경농법이 땅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가을에 벼를 거두는 활동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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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을 찾아가는 건강·원예공예교실 운영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2023 하동군 양성평등지원 공모사업 일환으로 13개 읍·면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건강교실 및 원예공예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체험교실은 한국노인스포츠지도자협회 김영회 중앙회장과 김은주 강사를 초빙해 지난 3일 화개면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미연 회장은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요즘 성평등지원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건강 및 원예공예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멋진 새마을부녀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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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예술특강‘섬진강의 울림’
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예술특강‘섬진강의 울림’
[AANEWS] 아트플러스는 2023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섬진강 테라피’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섬진강의 울림’ 예술특강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민요를 활용해 노래 가사와 장단을 익히고 섬진강을 주제로 개사해 노래를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 악양면에 거주하며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는 서은영 소리꾼은 “우리 것이 막연히 좋은 것이 아닌 어떤 부분이 와닿는지 체험해보고 생소한 우리 장단도 배워봄으로써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가락이 나오니 시키지 않아도 몸이 반응해 흥겹게 추임새를 넣는 모습에 즐겁고 의미 있는 특강이었다”고 강의 소감을 전했다.
‘섬진강 테라피’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삶을 오감을 통한 예술로 표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치유의 강 섬진강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신영 기획자는 “참여자들의 심리 정서 완화와 치유를 돕고 잠재된 창의성과 예술성을 키워 문화적 소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의의를 가지고 있다”며 “지역 장애인에게 문화적 소외감이 없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 소재 문화예술교육전문 비영리단체 아트플러스가 기획한 ‘섬진강 테라피’는 2023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5월 31일∼10월 25일 하동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활동을 펼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트플러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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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AANEWS] 하동소방서는 사전 입력된 환자의 정보를 통해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중증환자, 장애인, 고령자, 홀몸노인 등 대상자의 병력·복용 약물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하면 위급 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환자의 등록 정보를 미리 받아 출동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하동군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유진 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에 대한 병력, 위치 등 사전 정보를 알 수 있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이 가능하다”며 “119안심콜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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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미나서 하동 경제자유구역 발전전략 제시 눈길
경남세미나서 하동 경제자유구역 발전전략 제시 눈길
[AANEWS] 지난달 말 창원에서 ‘남해안 시대로의 새로운 도약, 지중해 발전구상과 첨단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한 경남세미나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주제발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6일 하동군에 따르면 경남연구원과 산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남해안권 지중해 발전전략과 국제교류 신도시 건설, 남해안권 첨단산업 육성과 스마트 그린융복합 거점 조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서부경남 발전구상 등이 제시됐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한 이날 세미나에는 도내 각 시·군 관계자와 산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상호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실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3명의 전문가가 남해안권 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주제 발표를 했다.
강원대학교 정성훈 교수는 지중해 발전전략으로 뉴리턴타운 형식의 국제교류 신도시 개발 필요성, 이민정책 확대, 외국인 인력 유치 등을 제안했다.
산업연구원 김선배 선임연구위원은 남해안권 스마트 그린 융복합 거점 및 혁신 앵커시설 유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리고 경남연구원 박철민 연구위원은 광양만권 연계 상생 발전전략으로 광양항 및 동호안 배후지 조성, LNG허브터미널 구축 및 블루수소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박철민 연구위원은 우주자원개발 거점 조성 및 우주태양광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남해안선 구축 및 광양제철선 연장 등 물류인프라 개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등 서부 경남지역 인센티브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진근 경남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을 좌장으로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 류승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진호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이병민 건국대 교수, 황성웅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토론을 펼쳤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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