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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2026-04-06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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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 사업 확대
남해군,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 사업 확대
[AANEWS] 남해군은 지역 내 독거노인·조손가정·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ICT를 활용한 ‘인공지능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인공지능 통합돌봄’ 기기를 300대 설치해 안전 확인과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월 기준 남해군 인공지능스피커 이용률은 일일 평균 85%로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남해군은 올해 8월말까지 200대를 추가 설치해 총 500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은 AI 스피커, IoT 센서 AI 상담사가 주 2회 안부전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편의 제공과 말벗 서비스 등의 정서지원 뿐만 아니라 생활감지 센서를 이용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응급상황 발생 시 케어매니저 등이 가동된다.
119구급대와 ADT캡스로 연계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복지사업이다.
또한 주기적으로 케어매니저가 각 가정을 방문해 기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기기 미사용시 안전확인을 하는 등의 후속 관리가 이뤄진다.
올해 서비스 이용자 중 A어르신은 어지러움증과 두통으로 속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아리아 살려줘”고 외쳤고 아리아가 이를 인식해 119 연계를 통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
B어르신은 투석 후 소변이 나오지 않아 케어매니저에게 도움을 요청해 병원에 적기에 이송될 수 있었다.
이처럼 긴급 상황에서 인공지능 통합돌봄 서비스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2인 간병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며 신청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지원 대상 가능여부 확인 후 대기자로 등록해 순차적으로 설치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인력을 통한 돌봄서비스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24시간 돌봄 체계로 강화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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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고전면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 고전면은 새마을부녀회와 발전협의회가 21일 지역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준비됐다.
새마을부녀회와 발전협의회는 이날 삼계탕 300인분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하고 폭염에 대비해 안부를 살폈다.
김현승 발전협의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문점 새마을부녀회장은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더불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문 고전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새마을부녀회와 발전협의회에서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단체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전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여름맞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행사,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고구마 나눔행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고전면발전협의회는 이러한 사회봉사단체 활동과 경로잔치 등 각종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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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함안군은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열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3만7000㎡ 규모 내 식재된 20만 송이의 해바라기를 보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5만9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특히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들과 방문객들이 블로그와 SNS에 업로드한 사진과 동영상 보고 강주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이 마련됐다.
개막식 첫날 산인어린이집 원생 식전공연을 비롯해 함안농요보존회에서 함안농요 길놀이 재현, 버스킹 공연 등을 선보였다.
특히 해바라기 단지 내 무료 사진 촬영 이벤트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강주마을 주민들의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번 강주해바라기 축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은 해바라기 단지 토양에 적절한 비료 및 새로운 종자를 선택했으며 기후에 맞는 파종법을 통해 우수하게 해바라기를 생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조류피해를 막기 위해 방조망 작업, 수분유지 및 잡초 억제를 위한 비닐 멀칭 작업, 대나무 굴취사업으로 조망권 확보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주해바라기 축제를 주최한 조철래 위원장은 “축제기간 동안 궂은 날씨에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전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해바라기 축제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해바라기 축제를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단결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주민자치형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거듭 발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쇠락해가는 작은 농촌마을을 살리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2013년부터 개최했으며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는 등 성공한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가 됐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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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 트롯가요제’개최
‘제3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 트롯가요제’개최
[AANEWS] 삼천포남일대청년트롯가요제 추진위원회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여름 피서철 대표 휴양·관광지인 삼천포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제3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를 연다.
이번 가요제는 관내 유일의 해수욕장인 남일대해수욕장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사천시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사천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한여름밤의 축제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쟁쟁한 실력을 가진 39세 이하의 전국의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가요제는 7월 22일 향촌동 매향관에서 예심을 거쳐 12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최종 선정한다.
본선은 8월 6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 남일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작곡가 노래 1곡이 수여된다.
이날 본선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을 비롯해 김희재, 전유진 등 유명 초청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띄우는 것은 물론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박요한의 사회와 KBS전국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의 무대 음악으로 경연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노래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보다 앞선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 남일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는 전야제가 열리는데, 사천시 관내 초중고생들의 끼와 열정이 가득한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마련된다.
정영춘 회장은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 트롯가요제가 한여름밤의 축제의 장으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경연과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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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일반음식점 등에 해충 방역물품 지원
함안군, 일반음식점 등에 해충 방역물품 지원
[AANEWS] 함안군은 하절기를 맞아 위생해충 등으로 인한 감염병과 식품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일반음식점 등에 방역약품을 배부한다.
이번 방역물품은 식품진흥기금사업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일상회복 단계로 전환하면서 기존 손소독제 및 마스크 배부를 중단하고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배부한다.
물품 종류는 유흥·단란주점 및 일반음식점 980개소에는 바퀴벌레 예방약을 배부하고 음식점 위생 상태 평가에서 우수한 업소로 지정된 53개 업소에는 해충을 퇴치할 수 있는 업소용 포충기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장마철을 맞아 음식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감염병 및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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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기독교계‘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적극 지지
창원지역 기독교계‘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적극 지지
[AANEWS] 7월 20일 창원왕성교회에서 개최된 오페라뮤지컬 ‘일사각오’ 출범식에 모인 120여명 창원지역 기독교인들이 ‘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결의를 다지며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창원시와 경남도의 정치권·경제계가 의대 신설을 위해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종교계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열악한 지역 의료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의대 신설을 염원하는 지역 총의가 확대 결집되고 있다.
창원시는 경남도와 공동 협력해 도내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서비스 불평등 해소를 위해 창원지역 의대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
올해 3월 창원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가 출범했고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은 목표인 30만명을 넘었다.
의대 신설을 요구하는 지역민들의 염원은 커져가고 있다.
경남지역 의과대학은 1곳으로 정원은 76명, 인구 10만명당 2.3명으로 전국 평균 5.9명을 훨씬 밑돌고 있다.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역시 전국 평균은 2.13명이나 경남은 1.17명으로 서울 3.37명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의료인력 부족은 의료서비스 불평등과 지역간 의료격차로 이어진다.
경남은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응급의료취약지로 지정됐고 미충족 의료율은 전국 1, 2위를 다툴 정도로 경남도민의 의료이용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최주철 창원특례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은 “창원시는 국공립병원 의료인프라, 질 높은 정주여건, 100만 시민들의 의료수요 등 의과대학 설립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전국 어디를 찾아봐도 창원만큼 의과대학 신설 조건에 부합하는 지자체는 없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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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BAT로스만스, 청년문화예술지원 결연식 개최
사천문화재단-BAT로스만스, 청년문화예술지원 결연식 개최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20일 BAT로스만스 사천공장에서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을 위한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김지형 BAT로스만스 사천공장장, 김병태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천시 예술단체인 더 클래식 신언화 대표, 음악나눔 예원 김보람 대표, 사천에서 활동 중인 김희숙, 이용우, 김나영 작가 등이 참석했다.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은 청년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그들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계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이 사업은 BAT로스만스의 기부금 4,000만원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여건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재단은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사천’이라는 주제로 이번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에 참가할 단체를 모집을 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공연분야 2개팀, 시각분야 1개팀 등 총 3개의 참여단체를 선정했다.
공연분야 2개 팀은 올 연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시각분야 1개팀은 서울과 사천 두 도시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서울전시는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사천전시는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20여점을 추가해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예술지원을 통해 관내 문화예술 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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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농어업인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5억37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실시하며 이번 하반기에는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해 거주하는 농어업인 및 김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로 개인 5천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농어업인 부담 금리는 연 1%이며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융자 대상사업은 종자, 농약, 비료, 원료, 사료 등 재료 구입비, 농기구·소액농기계 구입비, 광열·동력비, 사용료, 장비 임차료, 수송비, 교육훈련비, 유통·판매·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한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어업인은 오는 8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융자지원으로 “경기침체,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자생력 확보와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어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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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결식우려아동 4700여명 급식 지원
김해시, 결식우려아동 4700여명 급식 지원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해 결식아동 급식카드 1일 사용 한도액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8월 1일부터 기존 2만원인 1일 사용 한도를 4,000원 인상해 2만4,000원으로 지원한다.
이는 물가 상승을 감안해 보다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원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으나 결식 우려가 있어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심의와 추석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특별급식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김해시는 4,700여명의 결식우려 아동들이 영양가 높은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7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봉사의날 행사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150명의 가정을 방문해 쌀 150포, 김세트 150박스를 전달했다.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지역 아동을 후원하고 결연을 맺어왔으며 매년 방학 중 식료품 전달 외에도 설·추석 선물 전달,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현장체험캠프 운영,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영양가 있는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동친화도시답게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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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예비수소전문기업 6곳, 육성 적극 지원
김해시 예비수소전문기업 6곳, 육성 적극 지원
[AANEWS]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한 ‘2023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시 업체 6곳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지역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수소관련 매출실적이나 기술력을 보유한 경남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를 거쳐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컨설팅을 통해 최대 6,000만원 이내로 수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작년도 사업에는 김해 소재 업체 5곳이 최종 선정됐고 올해 지원사업에는 경남 도내 최종 선정된 12곳 중 50%가 김해시 업체[6개사: 엔알텍㈜, ㈜티엠씨, ㈜현진이엔피, ㈜월드튜브, ㈜온일 네오시스템㈜]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의 절반가량을 김해시가 지원받는 셈이다.
현재 김해시는 수소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소기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월 5일 7. 회원사 21개로 출범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새롭게 선정된 업체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0개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더불어 김해시는 앞서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공모한 ‘상용급 수소액화 플랜트용 원심형 냉매 압축기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총 422억원을 투입해 수소 액화에 필요한 주요 핵심 설비인 플랜트용 냉매 압축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6개사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향후 김해시 수소산업을 견인하는 수소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수소경제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김해시 수소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 발빠른 정책정보 공유와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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