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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마을안전지킴이, 해안 정화활동
설천면 마을안전지킴이, 해안 정화활동
[AANEWS] 설천면행정복지센터 25일 오전 진목마을 해안가에서 마을안전지킴이, 진목마을 어촌계 주민 30여명과 함께 해안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밀려온 해안쓰레기과 여름 피서철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실시했다.
해안가 정화활동을 통해 수거된 해안쓰레기는 대부분 썩은 나무와, 스티로폼, 플라스틱이었다.
그 외 낡은 어구와 폐어망 등도 발견됐다.
더불어 마을안전지킴이는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방법을 안내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박준봉 마을안전지킴이 단장은 “앞으로도 마을안전지킴이가 적극적으로 움직여 설천면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해안쓰레기는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뿐 만 아니라, 설천주민의 삶의 터전에도 영향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쓰레기를 줄이는데 앞장서준 마을안전지킴이와 진목어촌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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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위원회,‘추섬’환경정화 활동
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위원회,‘추섬’환경정화 활동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위원회는 25일 창선면 추섬 일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바르게살기 위원들이 참여해 스티로폼 등 추섬 공원 주변 쓰레기와 해안가 부유물을 집중 수거했다.
창선면 추섬공원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광이 아름다운 곳으로 주민들이 즐겨 찾는 시원한 숲길이 있는 쉼터이다.
김안식 위원장은 “이번 정화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만들어 보람있고 기쁘다”며 “더욱더 밝고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류욱환 창선면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함께 뜻을 모아 참여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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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총학생회, 남해군에서 비치국토대장정 종주
경남대학교 총학생회, 남해군에서 비치국토대장정 종주
[AANEWS] 경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4개 기업이 후원하는 ‘v-캠퍼스 경남대봉사단’의 비치국토대장정이 21일부터 25일까지 남해군에서 열렸다.
‘v-캠퍼스 경남대봉사단’은 창선면 가인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적량항, 남파랑길 38코스, 와현방파제, 수장포 방파제 등 다양한 해안도로를 걸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클린~해양봉사단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넷째날 남면 사촌해수욕장에는 경상남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남해군여성리더봉사단,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학생들의 현장지원을 위해 모였으며 오전에는 해양정화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남해군생태관광협회 진행으로 학생들과 함께 비치코밍 활동을 했다.
비치코밍 : 해변을 빗질하듯이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 표류물을 모으는 것, 해양쓰레기를 재활용해 액세서리 등을 만드는 활동 대장정에 참가한 경남대학교 총학생회 이동국 회장은 “올해 첫 비치국토대장정을 아름다운 남해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뛰어난 경치를 느끼면서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은 덕분인지 기회가 된다면 다시 꼭 남해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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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해안도로 코스모스 보러 오세요∼’
‘삼동면 해안도로 코스모스 보러 오세요∼’
[AANEWS] 폭염이 한풀 꺾이고 처서를 지나면서 삼동면 관내 해안도로에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긴 장맛비와 더위를 이겨내고 활짝 핀 코스모스가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삼동면행정복지센터는 ‘녹지 네트워트’ 사업의 일환으로 6월말 영지~지족 해안도로 전도마을 해안변, 지족마을 공용주차장 뒤편 등에 코스모스를 파종한 바 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일상에 지쳤던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만개한 코스모스를 즐기시며 다가오는 가을을 반갑게 맞이하시길 바란다.아울러 다가오는 보물섬남해 자전거 대축전 시기와 맞물려 아름다운 해안도로가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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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 함께하는‘독일마을 크라우드펀딩 캠프’
청년들과 함께하는‘독일마을 크라우드펀딩 캠프’
[AANEWS] 남해독일마을에서 ‘청년들과 함께 하는 크라우드펀딩 캠프’가 진행된다.
‘크라우드펀딩’이란 새롭게 기획해서 출시하는 여행상품이나 굿즈, 캠페인, 각종 서비스, 티켓 등을 특정기간에만 온라인으로 판매하거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온라인 민간 소액투자를 말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마이컴퍼니 펀딩페이지를 통해 8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독일마을 크라우드펀딩 캠프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독일마을 관광서비스 아카데미 운영’사업이며 문체부와 경상남도, 남해군이 함께 협력해 추진한다.
참여 조건은 전국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중 독일마을 체류를 통해 문화경험을 하고 독일마을 관광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굴할 수 있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추후 선정된 청년 15인은 크라우드펀딩 교육을 먼저 들은 뒤 남해독일마을에서 2박3일간 머물면서 독일마을 주민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독일마을 여행상품 이나 스토리북 등 독일마을 주제의 펀딩 프로젝트를 기획, 발굴해 나간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서비스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관광서비스의 시작”이라며 “독일마을이 가진 우수한 경관과 주민들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청년 크라우드펀딩 이라는 좋은 매개체로 더 넓은 세상으로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 독일마을 크라우드펀딩 캠프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독일마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캠프를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 상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마이컴퍼니 홈페이지에 10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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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한다.
제16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한다.
[AANEWS] 김해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김해수릉원,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제16회 김해국제음악제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상남도,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주최하고 김해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와 인제대학교가 공동주관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해마다 기념주기를 맞이한 작곡가들을 집중조명해 시민들을 위한 예술공연과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피아노 국제음악제이다.
올해는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Gather, Together 같이, 다같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9월 2일 오후 6시, 수릉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피크닉 콘서트인 “파크콘서트”는 미국과 네덜란트, 아르헨티나, 부르키나 파소, 덴마크, 쿠바 등 국외연주자가 포함된 조윤성&아프리칸 뮤직 국제 앙상블, 엥구 송 트리오, 휴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가족들과 야외 피크닉을 즐기며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리는 김해 유일의 피아노 연주 전문단체 ‘인제피아노소사이어티’의 연주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전석 초대 공연으로 연주자들의 하모니를 통해 북국의 낭만과 서정을 가득 담은 위대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라흐마니노프의 진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제16회 김해국제음악제 대망의 메인공연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5곡 전곡 연주회는 9월 23일 오후 2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개최된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중 한 명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연주회는 아르메니아, 러시아의 국외 피아니스트 Zhora Sargsyan, Gerorgy Tchaidze, 피아니스트 노경원, 이동신 지휘자와 김해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라흐마니노프의 깊은서정과 현란한 테크닉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국제음악제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제16회 김해국제음악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음악으로 마음의 여유와 풍요로움으로 다함께 나아가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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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김해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국내 사망 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의 혈압, 혈당, 혈중콜레스테롤을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혈압수치 인지율은 62.9%, 혈당수치 인지율은 28.4%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자신의 혈압수치를 알고 있으나, 혈당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3명도 되지 않는다고 나왔다.
이에 김해시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에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3대 숫자를 알리고 관리할 수 있도록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SNS, 현수막, 경전철 광고 및 건강위원회와 연계한 레드서클존 운영 등을 통해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다.
그리고 스마트한 시대에 발맞추어 김해시보건소에서는 카메라에 눈을 대면, 인공지능를 이용해 만성질환자 3대 망막실명질환인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을 5분 이내로 검사가 가능한 망막검사기기를 도입했는데, 이번 캠페인 기간인 9월 4일부터 9월 8일 김해시보건소 1층 로비에서 내소 민원을 상대로 오전10~12시, 오후 2시~4시 무료로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김해시에는 비대면 건강측정이 가능한 바이오그램존이 6개소에 설치되어있는데, 이곳에서 건강측정 후 인증샷을 찍으면 소정의 홍보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질병부담이 크고 주요한 사망원인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혈관 숫자를 알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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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한마음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한마음대회 개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24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한마음대회 및 모범가장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덕성회복강연회, 개회식, 모범가정시상식,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 열린 도덕성회복 강연회에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우리가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장홍이 남해군장애인연합회장이 강연을 했다.
이날 모범가정상은 남해읍 박은수·정연숙 부부 이동면 송월영·최영숙 부부 상주면 김홍균·최현숙 부부 삼동면 최유진·이정순 부부 미조면 박효길·이정순 부부 남면 박무주·천환순 부부 서면 문부경·곽길심 부부 고현면 김평익·차보순 부부 설천면 백성규·정영아 부부 창선면 김일권·배정례 부부가 수상했다.
장충남 군수는 “바르게살기 회원 여러분들께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오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과 지역의 발전을 다짐하는 한마당 큰 잔치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의현 회장은 “오늘 모범가정상을 수상한 10쌍의 부부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바르게살기회원의 끈끈한 정을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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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서 6명 입상
김해시, 전국·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서 6명 입상
[AANEWS] 김해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경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전국·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김해의 성인문해교실 학습자 6명이 입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화전은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라는 주제의 시화, 엽서 2개 부문으로 김해시에서는 김명순 학습자가 전국 시화전 시화 부문 글아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동시에 진행된 경남 시화전에서는 엽서 부문에 참가한 조문남, 임정희 학습자가 소망글상에, 시화 부문 김애리, 신소순, 육경순 학습자가 희망글상에 선정됐다.
한글교실에 참여하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반장이라는 감투를 쓴 사연, 한글을 배우며 자신이 보는 세상이 밝아졌다는 사연, 한글 공부를 통해 늦었지만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되어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사연 등 학습자들은 배움에 대한 즐거움과 희망을 작품에 담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0일 ‘2023년 경상남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문해의 달’ 행사에서 열린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문해 학습자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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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전한 일상을 향해 ‘한 걸음 더’
코로나19, 완전한 일상을 향해 ‘한 걸음 더’
[AANEWS] 김해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오는 31일부터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인플루엔자과 같은 4급으로 낮추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감염병은 신고 시기, 격리 수준에 따라 1~4급으로 분류되는데 4급은 이 중 가장 낮은 단계다.
코로나19는 지난 2020년 1월 국내 유입 직후 1급으로 분류됐고 작년 4월 25일 2급이 됐으며 이후 다시 1년 4개월여 만에 4급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는 전수감시에서 표본감시로 전환된다.
전수감시 결과와 높은 상관성을 확인한 양성자 감시, 하수 감시 등 다중 감시체계를 운영해 유행 상황과 변이 바이러스 양상을 면밀하게 감시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집단·시설 보호와 범부처 차원의 유기적 대응을 위해 ‘경계’ 단계는 유지한다.
또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하고 전 국민 치료제·백신 무상 지원과 중증 환자의 입원 치료비 일부, 우선순위 검사비 지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정부 지원체계는 지속 유지할 예정이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4급 전환을 하더라도 고위험군에 대한 지원은 지속되는 만큼 시민의 불편감 최소화를 위해 정부 지침에 따라 발빠르게 대응하겠다”며 “또한 코로나19 대응으로 축소됐던 보건소 건강증진 업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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