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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창녕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 기부
재부창녕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 기부
[AANEWS] 창녕군은 재부창녕군향우회 임원진이 창녕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재부창녕군향우회 장진곤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향우회 간담회에서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진곤 재부창녕군향우회장은 “향우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창녕의 발전을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더 많은 향우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끌어내 고향 창녕을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낙인 군수는 “재부창녕군향우회의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많은 향우님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창녕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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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함안군,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3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돼 지역맞춤형 재난 및 치안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최일선 기관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11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함안군은 최종 선정 11곳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지방비 25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5000만원으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함안군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함안군은 함안군 안전협의체 구성 운영 재난취약지역 점검 및 캠페인 1:1 취약계층 키퍼 지정 주야간 안심 순찰 활동 안전협의체 재난 안전 매뉴얼 수립 등 군민 중심의 안전문화 구축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범죄예방 활동으로 군민들의 안전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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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동군지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무료 영화관람 실시
농협 하동군지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무료 영화관람 실시
[AANEWS]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와 옥종농협은 작년 횡천면·청암면 취약계층 영화관람 이후 두 번째 행사로 지난 25일 북천면·옥종면 취약계층 어르신 140명을 모시고 하동영화관에서 ‘밀수’ 영화를 관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뜻깊은 자리에 하승철 하동군수, 노영태 노인회장, 김은수 지부장, 조호남 옥종 농협장도 참석해 격려했으며 이 행사를 주최한 김은수 지부장은 “오랜만에 나오신 분도 많을텐데 영화관 분위기도 느껴보시라고 팝콘과 음료도 준비했으니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을 위해 생필품 지원 및 사랑나눔 행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올해 농협 하동군지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사랑의 열무김치나눔행사 등 지역사회 공헌 및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많은 노력과 지원을 했으며 특히 사회 취약계층 무료 영화관람 행사는 지역문화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타 기관에 전파될 수 있는 훌륭한 모범사례로 감사를 드린다”며 “하동군과 농협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 및 농업인이 행복한 하동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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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올여름 폭염 지속 화재발생 주의 당부
하동소방서 올여름 폭염 지속 화재발생 주의 당부
[AANEWS] 하동소방서는 올여름 40℃에 가까운 폭염이 지속되면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중에 8월 한 달간 하동소방서 관내 자연발화 화재가 2건이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올해 여름철 경남지역 전체 자연발화 화재 건수가 총 14건으로 부상자 2명의 인명피해와 3천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자연발화란 물질이 공기 중에서 화학반응에 의해 자연 발열해 그 열이 장기간 축적되어 발화온도에 이르러 물질 자신이 발생시킨 가연성가스나 접촉하고 있는 가연물 또는 물질 자신이 연소하는 현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
주변 온도가 높으면 물질의 반응속도가 빨라지고 열의 발생은 증가되므로 예년과 달리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올여름 자연발화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특별하지 않은 예견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들깨유, 아마인유 등 식물성 기름이 포함되어있는 깻묵더미를 거름으로 사용하기 위해 모아두거나, 식물성 기름을 닦은 걸레 등을 쓰레기통에 버려둔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따라서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화재가 발생해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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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후조리비 지원사업’최대 100만원 지원
하동군,‘산후조리비 지원사업’최대 100만원 지원
[AANEWS] 하동군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27명의 출생 가정에 총 2,500만원 가량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인구증대시책의 일환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올해 1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첫 지원을 실시했다.
신청기한은 출생 후 60일 이내이며 지원 대상은 올해 1일 이후 출산한 가정 중 하동군에 출생신고를 하고 출생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부부 모두 주민등록을 하동군으로 두고 있는 가정으로 산후조리원 이용한 경우 최대 100만원, 이용하지 않은 경우 50만원을 지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 난임시술비 지원 등 출산을 하고자 하는 가정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 밖에도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난임 시술비 및 진단비 지원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영양플러스사업 등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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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문학관, 양보면에 찾아가는 문학관 운영
이병주문학관, 양보면에 찾아가는 문학관 운영
[AANEWS] 하동군 양보면은 이병주문학관이 지난 28일 오후 양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문학관 오픈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학관은 이병주문학관이 가까이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문학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식은 하동군의회 최민경 의원과 박희성 의원, 주민들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위기를 돋궈주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강영선 양보면장의 시 낭송, 이종수 관장의 작품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문학관 운영은 영광도서 시사모 디카시전 작품 40여점 전시와 머그잔에 이병주 작가의 소설 속 글귀와 주민들의 추억이 깃든 사진을 새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머그잔’을 만들어 전시하고 전시된 머그잔을 찾아가는 행사로 진행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머그잔’은 사전에 신청을 받아 100여 점을 제작했으며 사전 신청을 못한 주민들도 행사기간 중 신청을 통해 제작된 머그잔을 받아볼 수 있다.
찾아가는 문학관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디카시를 읽고 나만의 머그잔을 만드는 설레는 경험을 통해 감동을 얻고 문학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로 면민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부대행사로 이병주 작가에 대한 짧은 강의와 이병주문학관 회원 신청도 받는다.
행사를 준비한 이종수 관장은 “문학관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서 북천, 옥종, 양보면에 이어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해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선 면장은 “찾아가는 문학관을 통해 이병주문학관이 더욱 활성화가 되는 계기를 가지고 각자 추억을 담은 나만의 머그잔을 가짐으로써 사진과 함께하는 문학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보면 찾아가는 문학관은 8월 28일부터 9월7일까지 양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말을 제외한 9일 동안 운영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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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70부터…양보면 이장 칠순잔치 열어
인생은 70부터…양보면 이장 칠순잔치 열어
[AANEWS] 하동군 양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칠순을 맞은 여섯 명의 이장님을 모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칠순잔치를 하동솔잎한우프라자에서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양보면 이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칠순잔치의 주인공은 양보면 수척마을 최백용, 진암마을 서이규, 동촌마을 김진우, 봉곡마을 백민현, 집홀마을 여태진, 가락마을 임도수 이장이다.
이장단을 비롯해 하동군의회 최민경 의원과 양보면사무소, 금오농협 직원이 동참했으며 50여명의 축하 속에서 선물과 꽃다발 증정, 케익 절단식, 점심 식사와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칠순을 맞은 이장님들은 감사의 인사말을 통해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양보면을 위해 10년, 20년 오래오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선 양보면장은 “그동안 양보면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신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100세 시대에 70세는 아직 청춘이다”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만수무강하셔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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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3명의 신규 마을활동가 배출
의령군, 23명의 신규 마을활동가 배출
[AANEWS] 의령군은 지난 25일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년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7월 28일부터 5회에 걸쳐 농촌정책변화와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마을활동가론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발굴 마을사업과 갈등 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해 23명의 신규 마을활동가를 배출했다.
수료자들은 한목소리로 “마을활동가의 마음가짐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내가 사는 마을의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활동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마을활동가의 지속 발굴과 역량강화로 주민참여와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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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 탄신지 의령군, 전국 가야금경연대회 개최
우륵 탄신지 의령군, 전국 가야금경연대회 개최
[AANEWS]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악성 우륵의 탄신지인 의령군 부림면에서 개최된다.
의령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9월 9일 오전 9시 30분 부림면 의령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선과 단심,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전국 초·중·고·대학생, 일반인이며 경연 부분은 가야금 기악 및 병창이다, 심사위원은 국내 국악 관련 대학교수와 권위자가 맡는다.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930만원이며 시상 인원은 40명이다.
일반부 1위인 우륵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된다.
고등·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는 9월 15~17일 3일간 개최하는 ‘2023 의령 신번문화축제’에서 공연의 기회를 얻게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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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혁신의 파동을 불러일으킬 현안사업 정부예산안 대거 반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기획재정부에서 오늘 발표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시 역점 추진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작년 연말부터 신규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막판까지 사업부처·기재부를 적극 설득하는 등 쉼 없이 달려왔다.
이번 정부안에는 부산의‘글로벌 허브도시’도약을 위한 물류, 금융·창업, 디지털·신산업, 문화관광 분야 현안사업들이 대거 포함돼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먼저,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한 설계비, 보상비, 공사 착수비뿐 아니라 부산신항~김해 간 고속도로 건설 등이 반영돼 동북아 관문도시를 넘어 글로벌 물류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놓았다.
금융·창업 분야에서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등이 반영돼 글로벌 금융중심지로의 도약 및 디지털 금융-창업-인재육성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탄력이 붙게 됐다.
디지털·신산업 분야에서는 중입자가속기 구축 지원사업, 조선기자재업체 공동납품 플랫폼, 수출주도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기반 구축 등이 반영돼 주력산업의 신속한 디지털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디지털·신산업 도시로의 혁신에 속도를 내게 됐다.
문화·관광 분야는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추진, 부산국제아트센터 건립,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부산국제아동도서전 개최 등 부산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이 다수 반영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시민안전·건강, 교통 분야 사업도 다수 반영돼 ‘아시아 최고의 행복도시’로 자리매김할 날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시민 안전·건강 분야는 낙동강 조류 유입 차단을 위한 광역상수도 취수탑 건설,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생곡쓰레기매립장 매립시설 확충사업 등이 반영돼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내부순환 도시고속화도로 건설,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등이 반영돼 도심 교통혼잡 해소에 기여하고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친화도시로 거듭나는데 속도를 더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내년 예산상 총지출증가율을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2.8%로 결정한 상황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다.
시는 연초부터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여러 차례 개최하며 신규사업 발굴에 힘썼을 뿐 아니라 끊임없는 내부 컨설팅을 통해 사업부처·기재부 설득 전략을 선제적으로 모색해왔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등 여야 정치권 및 주요 부처 장관 보좌진에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 반영을 적극 요청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인 것이 건전재정 기조 아래에서도 비교적 선방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최종 예산서에 반영·증액될 수 있도록 국회 예산심사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실·국·본부장이 국회와 기재부를 직접 방문해 국비 반영 당위성 등을 사전에 설득하고 여야 정치권과 공조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 예산심사 일정에 맞춰 국회 상주반도 조기에 가동·운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데 필요한 혁신의 파동을 불러일으킬 주요 현안사업들이 이번 정부안에 대거 반영됐다”며 “이번에 아쉽게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국회 단계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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