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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 대비 물류단지 안전점검 실시
경남도, 추석 대비 물류단지 안전점검 실시
[AANEWS] 경남도는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추석 명절을 대비해 물류단지 조성사업 안전사고 예방과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집중호우, 가을장마 등으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어 있어 대규모 토공작업을 수반하는 물류단지 건설현장 3곳에 대해 도와 시·군 공무원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김해 상동스마트물류단지, 김해 죽곡물류단지, 고성 무등물류단지가 본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중점 점검사항은 비탈면, 굴착면 보호조치 등 관리상태 거푸집, 동바리 관리상태 배수로 침사지 관리상태 비상연락망 등 현장대응체계 구축 여부 근로자 임금체불 여부 등 현장관리 상태이다.
또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보호구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야외근로자에 대한 휴게쉼터 조성 여부, 작업 전 안전회의 등 근로자 안전수칙 관리사항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보완 조치하며 위험 사항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 계획 수립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성준 물류공항철도과장은 “물류단지 조성사업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차단해 적기에 물류시설용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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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충렬여자고등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남해대학, 충렬여자고등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이 5일 충렬여자고등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11시 통영 충렬여고 교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해대학 권대곤 총장직무대리와 충렬여고 장응철 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충렬여고는 고교-대학 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 및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내용은 상호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진학 시 입학 우대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 지원 주소 이전 시 기숙사비 전액 지원 글로벌 프로그램 우선 선발 다자녀 가정에 생활비 지원 평생지도교수 지정 및 취업지도 근로장학 우선 선발 등에 관한 내용을 골자로 구성됐다.
협약에 따라 남해대학과 충렬여고는 고교생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면서 대학과 고교 간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대학 권대곤 총장직무대리는 협약식 인사말에서 “64년 전통을 자랑하며 ‘자강불식’의 정신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는 통영 충렬여고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양 교육기관이 효과적인 교육교류 및 학생 지원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용남면에 위치한 충렬여고는 1959년 충렬여자상업고등학교로 개교해 2000년 충렬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후, 2012년 인문계 고교로 전면 학과 개편을 이루고 ‘자강불식’의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만 2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해낸 지역 명문 사립고등학교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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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건강을 위한 힐링여행 ‘2023산청엑스포’ 9월 15일 개막
인류건강을 위한 힐링여행 ‘2023산청엑스포’ 9월 15일 개막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의 여정으로 세계인의 건강 힐링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청의 대자연 속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약 체험을 통해 건강과 치유를 만끽할 수 있는 산청엑스포는 30개국 120만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전시·체험·학술·공연 행사 등을 준비한다.
엑스포의 키워드는‘건강’과‘힐링’이다.
전통의약의 가치 조명과 실생활 속 전통의약 체험을 위한 8개의 전시관은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산청약초관 한방기체험장 4개의 상설전시관과 세계전통의약관 항노화힐링관 한방항노화산업관 혜민서 비상설전시관으로 총 8개의 전시관을 구성했다.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힐링 체험과 35일간 행사장 곳곳에서 150회의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전통의약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학술행사도 개최한다.
이와 함께 항노화산업관을 운영한다.
광동제약, 부산대·원광대 한방병원 등을 비롯해 135개 국내 대표기업·기관이 참여해 13개국 해외 50개사 해외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도 개최하고 지역민이 참여하는 산엔청 청정골 명품관에서는 80여 개 판매부스에서 산청군 농특산물과 약초를 판매한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경남과 산청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한방 산업과 관광을 연계해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특산물 판로 개척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 될 것으로 조직위는 예상했다.
또, 최근 잼버리 사태 등으로 안전과 환경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는 만큼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서 종합상황실에서 재난, 소방, 보건, 안전사고 교통, 화장실 문제 등 모든 분야에서 점검을 꼼꼼하게 다시 한번 체크하고 있다.
아울러 15일 개최되는 개막식은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적 관심이 쏟아지는 자리인 만큼 2013년도 태어난 산청엑스포둥이 12명과 함께하는 개막 퍼포먼스, 융복합판타지 공연인 주제 공연, 인기가수 축하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전 세계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박정준 조직위사무처장은 “산청엑스포의 슬로건이‘인생한방 in 산청엑스포 한방 생기한방유쾌한방’인 만큼 산청엑스포 오시는 모든 분들이 휴식과 치유가 함께하는 35일간의 여정을 통해 내 인생에서 경험하는 가장 최고의 전통의약으로 한방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처장은 또 “231만㎡ 규모의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되는 인생의 행복을 찾아주는 건강엑스포 산청엑스포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편한 신발과 복장, 그리고‘여유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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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124억원 융자지원 개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개선으로 농어업의 자생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11일부터 융자금 대출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도내 시군별 융자신청에 접수한 농어업인 중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추천·확정한 504명의 대상자에 대해 농자재 구입비, 시설·장비임차료,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 124억원을 지원한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대상자는 9월 11일부터 주소지 NH농협 시군지부에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서 주민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 신청하면 신용조사 및 담보물 감정을 통해 최종 대출실행이 확정된다.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농어촌진흥기금의 금리는 연 1%의 저금리이며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는 조건이다.
그동안,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은 2023년 상반기에는 도내 농어업인 653명에 179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난 1995년 기금 설치 이후 그간 4만 701명에게 9,020억원을 융자 지원해 농어촌 경제 활성화 및 농어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강승제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고금리 정책기조 속에서 저리로 융자되는 농어촌진흥기금으로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대상자가 융자기간 내 대출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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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맞이…경남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나서
안전한 추석 맞이…경남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나서
[AANEWS] 경상남도는 9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중 안전분야 세부과제인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연휴기간에 다중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대형마트·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이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영화관람과 관광지 방문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작은 영화관과 관광시설로 점검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최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유형을 사전 조사하고 민간전문가인 ‘도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다중이용시설 등의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관리와 주기적 훈련 실시 여부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등 안전성 소화·경보·피난구조 설비 적정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가벼운 위해요인은 현지 시정 또는 명절 연휴 전까지 시정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안전조치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위해요인은 사용·출입 금지 등 응급조치 후 안전조치 결과를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도민과 귀성객이 이용하게 될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생명·신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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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삼축제와 함께하는 채용박람회 개최
함양군, 산삼축제와 함께하는 채용박람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제18회 함양산삼축제 기간 중인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림공원 인근 산삼축제장 부스에서 ‘2023년 함양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채용관과 부대행사관, 홍보관 등으로 나눠 구직자들에게 개인별 맞춤 이미지 컨설팅 및 채용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용관에는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상담을 통한 구인·구직자간 매칭이 이뤄지고 홍보관에서는 함양군 일자리센터,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등이 이뤄진다.
부대행사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헤어&면접 메이크업을 비롯해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타로 등 다양한 행사가 연계되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일자리박람회는 관내 우수 기업체를 널리 홍보하고 구인-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에서는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함양에서 힐링을 산삼으로 건강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인‘제18회 함양산삼축제’가 개최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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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임신출산 갈등상담 등 심리 상담 운영
사천시가족센터, 임신출산 갈등상담 등 심리 상담 운영
[AANEWS] 사천시가족센터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임신출산 갈등상담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가족센터는 예상치 못한 임신 및 준비되지 않은 출산으로 위기갈등 상황에 직면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는 “2023년 임신출산 갈등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관련 정보 제공 및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를 운영했다.
특히 부모의 올바른 양육 태도 고취를 위해 부모 양육 태도 검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상담과 프로그램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으며 임신·출산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얻어 유의미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녀의 타고난 특성과 자신의 양육태도를 파악하고 개선해 보다 나은 양육 방향을 설정하게 됐다 그리고 부모-자녀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가족센터는 임신출산 갈등상담 외에도 개인상담 및 부모자녀상담, 부부상담, 다문화상담, 가족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을 받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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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명예환경감시원 소양교육 실시
고성군, 명예환경감시원 소양교육 실시
[AANEWS] 고성군은 9월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명예환경감시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명예환경감시원은 범국민적 환경보전 참여 의식을 확산하고 민간에 의한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환경부에서 위촉 및 운영하고 있고 이번 소양교육을 통해 관내 명예환경감시원 150여명이 양성될 예정이다.
신규 명예환경감시원은 소양교육과 환경 상식 시험 및 강의를 이수하고 환경보호 홍보 참여 실적을 제출해 3년간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되며 자연환경 훼손 행위와 환경오염 행위 등에 대해 신고 및 감시하고 환경보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명예환경감시원 교육을 이수해 환경보전 참여 의식을 확산하고 민간에 의한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해 우리 지역의 환경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환경 지킴이 역할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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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9월 6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2024년도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용정 부군수, 백수명·허동원 경상남도의회 의원, 여창호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도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도비 보조사업 및 도 시행사업으로 하이면 소재지 확포장사업 한내~덕곡간 확포장사업 상동천 일반 하천 정비사업 사천강 하천 재해 예방사업 가리비양식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시범사업 등 지역 주민의 안전 및 생활과 밀접한 18개 사업, 247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2019년 재정분권 추진으로 경남도로 이양된 2024년도 전환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고성박물관 새단장 사업 고성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고성읍 남내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고성시장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 구만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죽계지구 용배수로 정비사업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 새단장사업 삼봉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좌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 등 59개 사업, 232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조용정 부군수는 “부동산 시장 침체 등에 따른 국세 감소로 인한 보통교부세 감소로 내년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군의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의원님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도비 확보를 위해 도의원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백수명 도의원과 허동원 도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소통 및 협력하며 내년도 군정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를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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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9월 16일 청년의 날 맞아 고성 청년 축제 개최
고성군, 9월 16일 청년의 날 맞아 고성 청년 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6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고성군 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청년의 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따라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축제는 고성 청년들이 주체가 돼 청년의 날을 축하하고 모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는 데 그 의미가 크며 청년들의 축제답게 색다른 행사 연출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통해 인기가수 김범수와 홍진영 초청 공연과 다양한 지역 공연팀들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 등 청년들의 열정이 한 곳에 어우러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청년마켓 먹거리 공간 인공지능이 그려내는 고성전시부스 등 30여 개의 다양한 종류의 공간을 선보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의 날 축제 행사장에 9월 12일 고성군의회와 고성청년의원들이 지난 6월 청년민회에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 의결하는 청년의회 개최 영상을 상영해, 고성 청년들의 활약상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고성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축제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군민들은 즐길 마음만 준비해서 오면 된다”며 “청년들이 준비하는 행사인 만큼 고성군을 이끌어갈 중심 세대인 청년에게 많은 군민들의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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