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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김해문화재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AANEWS] 김해문화재단은 12일 오전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일환으로 ‘호프 콘서트’를 개최했다.
‘호프 콘서트’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고자 기획된 사단법인 희망이룸의 문화체험형 교육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단원이 함께하는‘희망이룸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중심으로 재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재단 교육 담당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드는 하모니를 통해 편견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김해문화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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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 3차 회의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2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 3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은 경남 김해시, 양산시, 부산 북구, 강서구, 사상구, 사하구 6개 지자체가 낙동강권역 공동문제를 해결하고 문화관광산업발전과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10월에 결성했다.
그동안 실무추진단은 6개 지자체별 낙동강 인근 사업동향과 현안문제를 공유해 가며 시민들에게 행사와 축제를 공동 홍보했다.
또 문화예술단 합동공연 개최 및 상호교류,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홍보,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 개최 등 다방면으로 새로운 낙동강시대를 알리고 있다.
이날 실무추진단 3차 회의는 총괄, 관광, 체육부서 31명이 참석해 1주년 기념 파크골프대회 공동 개최 모바일 스탬프투어홍보 릴레이 챌린지 낙동강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해시는 오는 11월 3일 한림면 술뫼파크골프장에서 낙동강협의체 1주년을 기념한 파크골프대회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김해시 배준용 자치행정과장은 “광역 교통권의 발달로 6개 지자체는 사실상 한 생활권역으로 낙동강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관광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6개 지자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2024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김해방문의해도 낙동강협의체의 많은 홍보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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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12일 시청 365안전센터에서 부시장, 청년정책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토의, 질의응답 등 의견 제시로 기본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중간보고회는 김해 청년들의 경제활동, 취·창업 활동, 교육과 생활실태 등에 대한 현황 분석, 국내·외 청년 관련 정책 환경 분석, 김해 청년실태조사 분석 등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중장기 청년정책 수립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위원들은 이번 중간보고 연구 결과에 근거해 지역 실정에 맞는 분야별 청년 정책을 발굴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실태조사 용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최종보고회 시 반영 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월 착수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중간보고회에 나온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실무부서와 협의를 거쳐 최종 정책을 마련, 11월 최종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김석기 부시장은 “청년정책은 김해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제”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책 비전을 기본계획에 담아내 지속가능한 청년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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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추진
김해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추진
[AANEWS] 김해시와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육은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와 ‘환경동화로 배우는 환경 새싹교육’으로 이달부터 33개소 유치원, 초등학교를 찾아가 2,8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으로 일상 속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김해시는 지난 7월부터 교육 대상을 모집했으며 최대한 여러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고루 선정했다.
지속가능발전이란 미래세대가 사용할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시키지 않고 경제 성장, 사회 안정과 통합,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뜻한다.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는 11명의 처음학교 강사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맑은 물이 순환하는 도시’를 주제로 김해시의 물 관련 정책과 물의 소중함을 다양한 사례와 교구 체험활동으로 집중 교육한다.
협의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김해색동어머니회 주관 ‘환경동화로 배우는 환경 새싹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해양 쓰레기 문제를 다룬 ‘할머니의 용궁여행’ 동화책을 동화구연강사가 읽고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 잔반 남기지 않기 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한다.
또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요를 환경송으로 개사한 합창,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도 인기가 많다.
수업을 받은 한 학생은 “매일 먹고 사용하는 우유팩, 딱풀에도 재활용 표시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는 물건을 사용할 때 재활용 표시가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고 배운대로 분리배출 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우 협의회 상임회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는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할 때 조금씩 실현되는 것”이라며 “일상 속 교육으로 모두가 실천하고 행동하는 시민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9년 창립,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분과실천사업, 시민 주도형 공모사업,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지속가능발전대학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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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고성 만들기’ 회화면 주민자치회 환경정비 활동 실시
‘클린 고성 만들기’ 회화면 주민자치회 환경정비 활동 실시
[AANEWS] 회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임원과 회원 20여명이 ‘클린 고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당항포 둘레길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회화면을 찾는 출향인들과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회화면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클린 고성 만들기’활동으로서 지난 5월 16일 환경경비 활동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됐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당항만로 해안도로 일대를 중심으로 약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해안탐방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희학 회화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을 해보니, 주민자치회원분들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우리 회화면의 환경이 청결해지고 있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방법이나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미준수 등 개선점 역시 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단순한 쓰레기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서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처리를 위한 주민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아직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환경정비 활동을 실천해주신 회화면 주민자치회 정희학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장님의 말씀처럼 청결한 회화면을 위한 가장 중요한 활동은 주민 개개인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생활쓰레기 배출의 전반적인 개선을 위해서 행정에서도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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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전재정 운용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 추진
김해시, 건전재정 운용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 추진
[AANEWS] 김해시는 12일 홍태용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재정 운용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 보고회를 개최해 시의 재정여건 상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예산편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내년도 지방교부세가 올해 대비 11.3%가 감소될 전망이라는 정부예산안 발표에 김해시가 세출 구조조정 및 가용재원 발굴 등 재원감소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세 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의 감소와 함께 지방세 수입 또한 증가폭이 미미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내년도 세입 전망은 어두운 반면, 전국체전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등 굵직한 행사에 더해 법정경비 등 의무지출의 예산 수요는 계속 증가해 내년도 재정여건은 세입 세출의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지속가능한 건전재정 운용을 기조로 삼고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필수재원 확보를 목표로 지난달 말, 내년도 당초예산 규모를 올해 1회 추경기준 예산액 대비 최소 10%이상 절감하라는 내용의 세출 구조조정 추진계획을 전부서에 시달했다.
세출 구조조정 내용에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이·불용 최소화, 성과미흡·집행부진 사업의 정비, 불요불급한 사업의 지양 및 시기조정, 연례·반복적 편성 경상경비의 합리적 감축과 더불어 보조금관리위원회 강화를 통한 철저한 보조금 관리가 그 핵심 내용으로 시는 이번 보고회에 제출된 부서별추진계획을 2024년 당초예산에 반영해 보수적인 예산 편성으로 열악한 재정상황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절감되는 예산은 정말 필요한 곳에 세금낭비 없이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하며 “예산을 내 돈처럼 꼼꼼히 살펴 낭비되는 재원이 제로가 되도록 노려하는 데는 전부서가 동참해야 한다” 며 사업부서의 적극적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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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읍면장 연석회의 열어 현안 논의
이상근 고성군수, 읍면장 연석회의 열어 현안 논의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 11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과 소통하며 현장의 소리를 다양하게 청취하고자 군수 주재로 개최됐다.
먼저 군정 주요 사항에 대한 협조와 홍보 내용을 전달하고 읍면장은 해당 읍면 주민들의 현안에 대해 보고한 후 각 읍면에서 추진 중인 2023년 클린-고성만들기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이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클린-고성만들기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곧 개최될 2023경남고성공룡엑스포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에 최일선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소통행정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읍면의 주요 현안에 적극 대처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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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수자원봉사자에 도자원봉사증 발급
김해시 우수자원봉사자에 도자원봉사증 발급
[AANEWS]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경남도자원봉사증을 발급해 도내 할인가맹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자원봉사증은 자원봉사자 인정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1365자원봉사포털 누적 200시간 이상인 경우 발급되며 연 50시간 이상 3회 갱신 시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자원봉사증은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장유1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자원봉사 캠프에서 신분증과 증명사진 지참 시 현장에서 즉시 발급된다.
김해지역에서는 8월 말 기준 5,100여명이 도자원봉사증을 발급받아 관내 공공시설 40~50%, 병원, 음식점, 미용실 등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에서 5~5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자원봉사자가 인정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정사업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매월 우수 봉사왕 시상, 김해사랑상품권 지원사업, 문화행사 초대, 한마음대회 개최 등 다양한 자원봉사 인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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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협력사업, 2024년 정부예산 3천억원 반영 ‘순항 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2024년 정부예산에 부울경 협력사업 15건, 3,258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부울경은 지난해 10월, 3개 시도지사가 경제동맹 추진을 선언한 이후, 올해 3월 부울경 경제동맹 추진단이 발족해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협력과제 발굴, 현안과제 공동대응을 추진해 오고 있다.
부울경 협력과제 중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사업으로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부울경 수소버스 공동구매, 부산신항~김해JCT 고속도로 건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이다.
앞으로 부울경은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한 국비대응단 활동을 통해 국회 심사단계에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공동건의를 통해 2024년 정부예산안 반영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부울경 상생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한 국비·정부계획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
김기영 기획조정실장은 “부울경은 국비 확보, 정부 계획 반영 등에 공동 대응하며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하반기 정부예산 심의 시 3개 시도가 한 목소리로 대응해 실질적인 성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은 지난해 국비대응단 운영을 통해 2,32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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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자 추천 접수
‘제32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자 추천 접수
[AANEWS] 경상남도는 ‘제32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자를 9월 1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추천 접수한다고 밝혔다.
1991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경상남도 산업평화상’은 도내 소재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으로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노동자·사용자 및 기관·단체 중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해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와 메달을 증정하고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추천과 노사합동 해외연수 시 우선권 부여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추천신청서 공적조서’ 등 증빙서류를 구비해, 접수처인 도내 18개 시군 노사업무 담당부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소속 창원·양산·진주·통영지청, 한국노총 경남본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경남경영자총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경상남도 누리집의 공지사항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는 심사를 위해 산업평화상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산업평화상 심사위원회는 이번에 접수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노사화합 생산성 향상 준법성 여부 노동조합 운영 및 협조 기타 행정명령 이행실태 등 5개 항목을 심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해 12월경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생산과 수출·고용 등 경남의 경제지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선, 자동차, 방산 등 주력산업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남도는 주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노사 화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1월 경상남도지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차례로 방문하며 산업평화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만봉 경남도 사회경제노동과장은 “산업평화상은 32회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경남도의 노사화합에 많은 부분 기여해 왔다”며 “올해도 많은 분이 추천되어 노사화합이 이루어지는 경남도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산업평화상 수상자들에게 적절한 예우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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