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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원스톱관광플랫폼’명칭 공모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의 명칭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원스톱관광플랫폼’은 관내 숙박, 음식, 체험 시설 등 정보 제공과 예약·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스마트관광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관광객 편의 증진, 그리고 관광 사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선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다.
명칭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 수는 1인 1작품으로 제한된다.
제출 방법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신청 서식을 작성해 오는 17일 일요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폼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정체성과 성격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 부르기 편하고 기억하기 쉬운 정도를 판단하는 ‘대중성’. 남해군 관광 플랫폼만의 특징을 나타내는 ‘독창성’, 공모의 주제와 목적에 맞는 ‘적합성’을 심사 기준으로 해 심의 후 총 6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은 오는 11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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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농협-하동농협…새남해농협-금남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남해농협-하동농협…새남해농협-금남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AANEWS] 남해군은 12일 남해군청에서 남해농협·새남해농협·하동농협·금남농협이 참여하는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기탁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는 이윤화 농협 남해군지부장,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여근호·김홍수·박대영·류성식 조합장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하동농협·금남농협 임직원이 남해군에 600만원을 기부하고 남해농협·새남해농협 임직원도 같은 금액을 하동군에 기부했다.
여근호 하동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활성화되면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영 남해농협 조합장은 “농협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힘을 모아 이웃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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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장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남해군‘이장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AANEWS] 남해군은 12일 남해문화센터에서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2023년 남해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19년 7월 이후 4년 만에 개최됐으며 ‘건강한 리더의 활력 있는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 리더로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장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남해군의회 임태식 의장, 경상남도의회 류경완 의원, 남해군의회 의원 등 230여명이 함께 자리해 그간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워크숍에 앞서 신유식 색소포니스트의 색소폰 독주 퍼포먼스가 펼쳐져 식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개회식, 기념촬영, 특강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교수가 ‘지도자의 인문정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기반의 리더십 강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임지용 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특히 4년 만에 재개되어 남해군 전 이장님들을 한 자리에서 뵙고 소통할 수 있는 매우 뜻깊고 반가운 자리”며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민·관 가교의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급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역발전을 이끄는 혁신 리더로서 이장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행정 최일선의 지도자로서 직무능력을 높이고 마을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이장의 직무능력 향상과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비롯한 선진지 견학, 이장가족 화합 한마음대회 등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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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AANEWS]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오는 16일부터 정기적으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 되어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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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노는 뮤지컬 ‘보조개사과’ 공연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 남해탈공연박물관과 ㈜퍼포밍아츠네트워크는 오는 9월 23일 남해탈공연박물관 다초실험극장에서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의 창작 뮤지컬 ‘보조개사과’를 선보인다.
‘2023년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마지막 작품인 이번 공연은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 ‘프레드릭’·‘물고기는 물고기야’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중요한 사실’을 모티브로 창작됐다.
어린이와 노는 뮤지컬 ‘보조개사과’는 갑자기 떨어진 우박으로 인해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 ‘명품사과’와 ‘보조개사과’의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는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일깨워준다.
수예점에 사는 쥐들이 대형 실뜨기 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화 형식으로 흥미를 끌고 바이올린·기타·토이악기 등으로 잘 알려진 클래식 곡이 연주된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위로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5시 2회 차로 진행되며 , 공연시간은 1시간 내외다.
공연관람료는 일반 6,000원, 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3,000원이며 관람 예약은 9월 12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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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업 강화를 위해 부산시와 경찰청이 함께 앞장선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내일부터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경찰청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현장의 최일선 대응 인력인 구·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16명과 학대예방경찰 15명 간 유기적 협력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내용은 아동학대 대응기관의 이해 아동학대 사례 연령별 아동 면담기법 및 전문가 사례 자문 소진대처 방지를 위한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16개 구·군 공무원과 학대예방경찰 간의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 보호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아동학대 현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과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증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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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4일 가덕도 일원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3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주민설명회는 오전 11시 대항마을회관에서 2차와 3차 주민설명회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와 별도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오늘부터 27일까지 부산시 공항기획과, 강서구 건설과,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부산시 공항기획과와 강서구 건설과에서는 휴일에도 기본계획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열람처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이현우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은 “국토부에서 수립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의 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우리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올해 연말 확정·고시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적극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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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 여성회관은 한글날 577돌을 맞아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한국어교육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생활에 대한 격려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그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비대면 경연으로 개최해오다, 다시 집합 대면경연으로 실시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대회는 다문화가정,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발표 경연 기념공연 심사 및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은 한국생활 적응 부산의 자랑 가족에 대한 내용 등 ‘부산의 정착 생활’에 대한 3분 이내의 발표로 진행된다.
표현력 발음·억양 내용·구성 발표력 등을 심사 후 우수자 3명에게는 부산시장상이, 그 외 참가자들에겐 추천센터장 명의의 참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연 참가 대상은 여성가족부의 한국어교육이나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자 중 입국 10년 이내 결혼이민자로 참가 신청은 지역 관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또는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기관에서는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하고 경연 발표자를 1차로 선발한 다음, 오는 9월 22일까지 여성회관으로 추천하면 된다.
권인철 부산시 여성회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한글의 소중함과 부산시민으로서의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점센터로서 변화해 가는 다문화가족 정책 수요에 맞춰 지역의 기관들과 함께 소통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회관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산시 거점센터를 시로부터 지정받아 지역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사회의 조기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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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 수립·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3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시는 오늘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전 15일간을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훈훈한 정 나누기를 실천한다.
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를 통해 15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노숙인 시설 4곳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하더라도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2천 세대에는 1인당 5만원씩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시내 유관기관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며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에 동참한다.
비엔케이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8천800세대에게 12여 종 생필품으로 이루어진 총 4억4천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2천여 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총 6억원 상당의 명절 특별생계비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도 저소득층 3천355세대에 1억7백만원 상당의 농·수산물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내 16개 구·군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지역 주민을 위한 추석 명절 온정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와 구·군, 유관기관·단체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내실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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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사하구 다대포 낙조분수 야외광장에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개회식을 열고 11월 30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YOLO 갈맷길 함께 걷기’는 갈맷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시민, 국내외 관광객, 외국인 누구나 갈맷길 전문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테마별로 부산 갈맷길을 걸어볼 수 있다.
‘시민, 국내·외 관광객 등과 함께 욜로 갈맷길을 향유하며 걷자’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갈맷길 코스걷기 욜로 갈맷길 테마걷기 달빛 갈맷길 테마걷기 함께 갈맷길 걷기 주말 갈맷길 원정대 갈맷길 팸투어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이중 ‘갈맷길 팸투어’는 수도권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함과 동시에 걷기여행의 관광 자원화 연계로 부산 갈맷길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이름인 ‘함께 걷기’의 취지에 맞게 ‘함께 갈맷길 걷기’, ‘주말 갈맷길 원정대’ 테마를 마련해 발달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더욱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주말원정대 등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수단 입장 환영사 및 축사 깃발 전달식 출정물품 전수 가이드물품 증정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들은 개회식 이후 욜로 갈맷길 7코스를 걷는 ‘YOLO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에 연이어 참여해 갈맷길의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부산시 갈맷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갈맷길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산이자 시민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 갈맷길을 시민, 국내·외 관광객, 외국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트레일 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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