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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발생, 차단방역 강화
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발생, 차단방역 강화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의창구 소재 축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해 차단방역에 나섰다.
해당 농장주는 사육 중인 한우에서 고열과 피부결절 등 임상증상을 발견하고 수의사를 통해 의심 신고했다.
농림축산 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해당 소는 럼피스킨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창원시는 공동방제단과 보건소 방역팀을 동원해 축산농가 주변을 방역조치하고 해당 축산농가에 일시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사육 중인 소 전 두수는 살처분했다.
경남 소 농장 관련 종사자 및 출입 차량 등에 대해서는 30일 오후 11시부터 31일 오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가축 등의 일시이동중지를 명령했다.
또한 창원시는 럼피스킨병 긴급 예방접종을 명령했으며 예방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11월 10일까지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김종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럼피스킨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소 농가에서는 흡혈곤충 방제와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하고 농장 간 이동을 자제해달라”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지체없이 가까운 방역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소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감염된 소의 경우 피부결절이 특징으로 고열, 식욕부진, 우유생산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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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진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AANEWS] 진주시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 선정 이후 대표 관광지 진주성과 남강변 일원을 중심으로 야간관광 문화를 선도한다.
진주시는‘리버나이트 진주’브랜드와 ‘365일 불과 빛이 흐르는 진주의 밤’비전을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 야간관광 여건, 홍보 마케팅 분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리버나이트 진주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11월 4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진주 소망진산 유등공원에서 개최한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도심 속 랜드마크에서 LED 캔들을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 야간 클래식 공연으로 클래식 연주 그룹 도담앙상블, 쉘로 트리오가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로 진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11월부터 운영되는 ‘하모 나이트 미션 투어’는 야간관광명소마다 위치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투어로 QR코드를 인증한 참가자에게 단계별 기념품을 제공한다.
진주성, 유등공원 및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물빛나루쉼터, 중앙·논개시장 등 진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12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11월 15일부터 11월 27일 월요일까지는 사전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미션키트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 진주시는 소원 테마의 야간관광 팸투어를 추진하고 관광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굿즈 개발을 추진하는 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는 외래 관광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망경동 구. 중앙광장 매점에 조성되는 트래블 라운지는 관광객에게 야간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휴게공간을 조성해 여행자쉼터와 관광안내센터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야간특화 안심숙소를 선정해 야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갖춘다.
숙소 내외 보안시설과 외부 경관, 주변 접근성 및 환경 등을 고려해 선정 후 숙박 어메니티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리버나이트 진주’에 특화된 홍보 마케팅으로 체류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 ‘한국관광대축제 in 방콕’ 해외시장 행사에서는 진주시의 야간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진주를 여행한 태국 인플루언서 초청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힘썼다.
그리고 태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이벤트 진행으로 큰 인기를 얻어 야간관광 특화도시 진주시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또한 SNS 이용자 증가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라 진주만의 차별화된 야간 먹거리 발굴 콘텐츠를 진주관광 공식 SNS에 홍보로 ‘맛있는 진주’컨셉을 실현하고 진주 특산물을 활용한 야식메뉴 개발 온라인 콘테스트 개최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야간관광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야간관광 상설 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객 편의를 개선해 야간관광 거점도시로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관광산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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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하동군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제3회 하동군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AANEWS] 하동군은 지난 30일 진교면 소재 하동군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하동군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동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22개 파크골프 동호회 임원·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각자의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하승철 군수, 강희순 부의장 및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김우열 군체육회장, 김영재 경남파크골프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경기는 4인 1조로 구성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총 36홀 타수로 순위가 결정됐으며 경기 결과 개인전 남자부 1위는 고전클럽 김길배 선수, 여자부 1위 한려클럽 이매화 선수가 차지했다.
단체전은 금오클럽이 우승, 부부클럽이 준우승, 진교클럽이 3위를 차지했으며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재미를 위해 홀인원상과 행운상도 시상했다.
하동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장점으로 세대를 아울러 체류하며 즐기는 명품 파크골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어 진주·사천 등 인근 동호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 수는 현재 650여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시니어 스포츠의 꽃으로 대중화하는 파크골프 동호인이 하동에 모여 화합의 장을 펼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하동 파크골프 22개 클럽 전체 회원이 결속하고 파크골프 활성화와 스포츠 교류의 선도적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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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청 공무원 대상 재테크 교육 및 문화 행사
하동군청 공무원 대상 재테크 교육 및 문화 행사
[AANEWS] 하동군은 지난 27일 하동영화관에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테크 교육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농협은행 하동군지부가 제안하고 후원한 이날 행사는 농협은행 자산관리센터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자산관리 요령과 꼭 알아야 할 세법 상식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에 이어 퓨전 국악 장르의 수준 높은 음악회와 함께 하동군 공무원노조가 준비한 최신 영화관람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군청 직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행사였고 답답한 일상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은수 농협 군지부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이웃 같은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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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 선정
하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하동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3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한민국구석구석 앱에서 하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생활인구 유입 및 체류 기간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유대관계 형성 관광 사업 모델로 하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하동군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권과 식음·체험 의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동군과 참여 관광사업체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은 13가지로 최참판댁 입장료 50% 할인 하동편백자연휴양림·지리산생태과학관 입장료 무료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5000원 할인 등이다.
또한 금오산 짚와이어 평일 이용료 5% 할인 하동레일파크 10% 할인 따신골·연우제다·청석골 감로다원·양탕국·더로드101·라라북천·더좋은날 등 하동핫플레이스 음료 10%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관광주민증은 지역을 방문해 할인 제공 업체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대한민국구석구석 앱을 내려받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할인증은 할인업체를 방문해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야 발급된다.
신규 오픈을 맞아 신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 28일까지 여행이 있는 주말 기간 대표 관광지에서 이용 가능한 추가 할인권을 제공하며 매월 할인권을 이용한 20명을 추첨해 경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하동의 관광주민이 돼 하동을 더 자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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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24 시즌 산불제로화 추진
하동군, 2023∼24 시즌 산불제로화 추진
[AANEWS] 하동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제로화를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내 본청 산림녹지과와 13개 읍·면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며 선발된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3명, 산불감시원 104명을 담당 구역에 배치해 불법 소각행위 단속 및 계도, 진화 활동 등 산불 관련 업무에 들어간다.
군은 이 기간 산림 인접지 및 산불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 쓰레기 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입산 행위 산림 내 흡연·취사 행위 산림 내 화기 소지자 등을 중점 단속한다.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산에 들어가다 적발되면 위반 횟수에 따라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과실로 인한 산불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고의성 방화는 최대 7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 초기 진화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산불 가해자에 대해 관련 처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해 실화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여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3월 발생한 지리산국립공원의 산불은 개인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며 “우리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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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도로정비 종합 평가 우수기관’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2023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로정비 종합평가’는 도로 기능 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해 대처 능력 및 겨울철 제설 준비상태 불법 도로점용 계도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 ‘우수기관’ 선정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호우 피해 현장이나 겨울철 도로 결빙 현장에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온 우리 직원들과 도로보수원들께서 일궈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하며 내년에는 최우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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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찾아가는 마을세무사’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해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세무서비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납세자보호관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와 국세 등과 관련해 세무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필요로 했으나, 평소 세무상담소를 찾기 어려웠던 영세사업자나 농어촌주민 등 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무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의 권리보호 및 납세편의를 상담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제도다.
남해군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는 1명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등 세무서비스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유료 세무상담이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추진되는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에 많은 관심 바라며 한 발 더 군민에게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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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장애인권교육
남해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장애인권교육
[AANEWS] 남해군은 지난 24일과 30일 양일간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87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 대한 인권 침해 예방 및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을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강사인 공경숙 다다름교육센터장이 진행했으며 시설이용자 인권딜레마 사례, 인권감수성, 인권의 가치 등을 심도 있게 다뤄 종사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 교육 참석자는 “인권의 가치와 본질에 공감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인권에 기반을 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군내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이용 장애인이 인권침해를 받는 사례가 없도록 장애인 인권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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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건물 내 주민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훈련으로 관공서 공공기관, 유치원, 학교, 직장민방위대가 편성된 직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오후 2시 화재 경보가 발령되면 건물 내 모든 시민들은 비상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건물 외부로 대피하는 화재대피 훈련을 한다.
대피 후에는 화재발생시 국민 행동요령 안내 등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같은 시간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이 동부소방서에서 신세계백화점 간 왕복 4㎞ 구간에서 실시된다.
한편 관공서 대상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은 김해시청 청사에서 실시되며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강의 등을 체험하게 된다.
정운호 시민안전과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예고 없는 화재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시민과 관공서 유관기관, 기업체, 학교 등에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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