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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 끊이지 않는 관심
합천군 고향사랑기부, 끊이지 않는 관심
[AANEWS] 합천군은 지난 29일 2023년 재외향우 고향명산 등반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이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항도청과주식회사 김재운 부사장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가회면 출향인으로 현재 항도청과주식회사의 부사장를 맡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재사천향우회 유성춘 회장이 50만원을 기부했고 재부향우회 박정순씨가 50만원을 기부하는 등 그 외 많은 향우들의 기탁이 이어졌다.
항도청과주식회사 김재운 부사장은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합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합천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군은 지난 27일 가야면사무소에서 조선십승지 읍·면장 협의회의가 열린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의 및 응원릴레이를 추진했다.
조선 십승지는 조선시대 최대의 예언서 정감록에 언급된 3재가 없는 청정하고 안전한 지역 10곳을 말한다.
조선십승지는 영주시 풍기읍, 봉화군 춘양면, 보은군 속리산면, 상주시 화북면, 남원시 운봉읍, 예천군 용문면, 공주시 유구읍, 영월군 영월읍, 무주군 무풍면, 부안군 변산면, 합천군 가야면이다.
이번 회의는 각 조선십승지 읍·면장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조선십승지 읍·면장 협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토의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기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기부하고 혜택받는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활성화를 기원하고 힘을 보태는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을 위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목적에 맞게 귀하게 쓰겠으며 모두가 잘 사는 합천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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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예 현주소와 미래를 보여준다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31일 진주 철도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는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1년에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오늘의 공예, 내일의 전통’을 주제로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진주공예인전과 공예체험, 철도문화공원 페스티벌, 진주실크공예등 전시, 뮤지션 쇼케이스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
주제관인 ‘진주역 차량정비고’와 일호광장 진주역사에서 ‘창의도시관’으로 2개 관을 운영한다.
차량정비고는 1925년경 경전선과 호남선이 개통되면서 설치된 근대문화유산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4대 공예분야 국내 대표 중진 작가 37명과 국내 대표 작가의 작품 196점을 전시한다.
창의도시관은 이탈리아 꼬모, 일본 가나자와 시 등 총 9개국 10개 도시 작가들의 전통공예품을 전시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 장동광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궈청카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장, 권순기 경상국립대총장,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 야마무라 신야 가나자와예술대학 총장, 나이지리아 나이저주 문화관광국장,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회원도시 관계자 등 많은 국내외 인사와 작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일상 비엔날레 총감독은 “전통공예는 본연의 공예 정신과 전통의 창조적 재해석을 통해, 자연법칙과 조화하는 공예작가의 노동과 정신의 산물이다.
오늘의 전통을 세우고 내일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전시를 기획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로부터 진주 공예는 소목장, 장도장, 두석장, 실크 등이 국내 최고로 인정받았다.
비엔날레를 통해 한국공예의 우수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역의 공예산업이 활성화되어 K-공예의 맥으로서 세계로 향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동반행사로 진주시청 갤러리진심 1949에서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주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와 진주 실크레지던스의 작품을 전시하며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전통공예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로컬 힙석로 59에서 열린다.
또한 ‘전통,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주시와 프랑스 문화예술학회 공동주관 학술행사도 11월 4일 경상국립대학교 인문관에서 진행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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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고추장 나눔
[AANEWS]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대산면 적십자봉사대 대원들과 함께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을 군내 고위험군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발견’이라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회적 고립도가 높고 우울증 등 정신질환자의 독거사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오세율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면역력을 높이는 우리 전통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해 겨울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선구적으로 펼쳐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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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국립공원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이 이상 고수온 현상 등 다양한 해양환경변화 대응에 힘을 합친다.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은 31일 오후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해양 기후변화 연구·복원·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 강화와 미래세대의 환경교육, 생태체험, 교육·체험 인프라 구축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양 기후변화 연구·복원·교육 클러스터 및 기반시설 조성·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그리고 사천시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함께 국립공원공단의 사용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양자원 보전·관리와 해양 기후변화 클러스터조성과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 및 상생 발전 도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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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 교육 실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 교육 실시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7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모두의 강당에서 한방건강강좌 ‘한의학 치료법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윤순모 한의사를 초빙해 한의학의 기원과 역사 한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해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약차의 효능과 복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는 한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건강 상식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박옥 주민은 “이번 한방건강강좌 교육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새로운 사실과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손윤정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한방건강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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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눈높이 아동권리 뮤지컬 상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31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7개소 아동 209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아동권리교육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로 진행돼 ‘피노키오와 함께 아동권리를 외쳐요’ 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4대 권리에 대해 교육 했다.
피노키오를 이용한 인형극 형태는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아이들 스스로 소중한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돼 아이들은 인형극을 관람하며 피노키오가 등장할 때마다 큰 호응을 보이고 위험에 처한 피노키오와 친구들을 구해주기 위해 각자의 생각을 큰소리로 외치는 등 적극적으로 인형극에 참여했다.
또한 공연이 끝나고 관람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연에 출연한 주인공과 사진 찍는 시간을 마련하고 공연장 밖에서도 단체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아동들이 공연의 추억을 사진을 통해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유익한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를 돕고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더 나은 아동친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2년 10월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후 어린이날, 공룡엑스포 등 각종 행사 시 홍보 공간을 운영하며 아동친화도시 홍보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세이브칠드런과의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안전한 기관만들기 사업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 아동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의 기본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연말 초등학교 대상 아동 권리 그림 공모전을 통해 수상작으로 아동친화 달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아동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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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럼피스킨병 차단 고성군 특별 방역 대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최근 소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농가의 불안을 덜고 전염병이 군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럼피스킨병의 매개체가 모기 등 해외 유입 흡혈 곤충으로 드러남에 따라 군은 모든 소 농장을 대상으로 흡혈 곤충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생석회 등 소독약품을 공급했다.
또한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확실한 예방을 위해 긴급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백신 접종에 나선다.
50마리 이상 사육 농장은 다른 백신처럼 농장주가 직접 접종하고 50마리 미만 농장은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이뤄진 8개 접종반이 약 8,000두를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군은 럼피스킨병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을 하더라도 항체 형성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농장에서는 농장과 주변 소독에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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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 운영
고성군,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 운영
[AANEWS] 고성군은 10월 28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제빵실에서 2023년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프로그램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쿠키를 만들고 서로 소통하며 가족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자녀를 포함한 가족 10팀이 참여했다.
최근 군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운영하는 만큼 이번 ‘우리가족 솜씨 뽐내기’에는 아빠와 아이만 참여한 가족들도 있었다.
가족경연대회 운영 초기 엄마와 아이의 참여가 대부분이었고 아빠들은 어색해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나 프로그램을 진행할수록 아빠와 자녀가 다른 팀들과 어색함 없이 함께 요리하고 친밀감을 높여 군의 프로그램 취지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부모는 “가족이 함께 쿠키를 처음 만들어 본다”며 “아이가 만든 쿠키의 모양이 이렇게 다양한 것에 놀랍고 아이의 창의력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가족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이고 이를 통해 건강한 가족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가족 친화 경남 고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2021년 1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양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5대 분야에 대해 군민 맞춤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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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편 성황리에 열려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편 성황리에 열려
[AANEWS]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에서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풍철을 맞아 상림을 찾은 관광객과 장날에 참여한 주민 등 500여명이 함께 어울려 화창한 가을을 즐겼다.
문화, 놀이, 마켓으로 운영됐으며 마켓은 손작업자, 생활예술가들이 함양군 관내뿐만 아니라 인근 지리산권역의 주민도 참여해 20개 오픈 마켓 부스와 어린이 돗자리 벼룩시장 15개팀, 간단한 먹거리 부스, 환경 캠페인 부스로 운영됐고 팝업 놀이터와 N개의 막놀이터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놀이를 하며 인기가 높았다.
첫날인 28일에는 지리산 로컬 뮤지션들의 가을 음악회로 ‘지리산 바이브’ 공연을 개최해 평소 숨겨두었던 끼와 재능을 한껏 발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친숙한 노래와 연주로 관람객도 함께 손뼉 치며 어울렸으며 야간에는 무성영화 변사극인 “검사와 여선생”을 상영해 옛 추억속으로 돌아가 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둘째 날인 29일에는 오후 4시에는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의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팀퍼니스트의 ‘서커스 밴드’는 관람객이 보는 것만 아니라 함께 참여해 특히 인기가 높았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더욱 좋았다는 후문이다.
‘문화놀이장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함양군, 빈둥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사업이며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공모에 2019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상림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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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고성군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13백만원으로 12백만원이 자동차세, 1백만원이 재산세와 지방소득세다.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외국인 체류지 조회를 통해 인적사항을 정비 후 체납고지서를 일괄적으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특히 군은 외국인의 주요 체납 세목이 자동차세인만큼 체납자에 대해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강제 인도 후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대석 재무과장은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징수를 통해 외국인에게 지방세 납부 의식을 높이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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