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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리겠다”
성낙인 창녕군수,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리겠다”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최초로 2025년 본예산 7천1백억원 시대를 열며 지역 현안 해결과 역점·공약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신년사에서 “취임 이후 약속했던 사항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해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영남권 최초이자, 국내 10번째로 우포늪과 화왕산을 핵심구역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지정되며 영산줄다리기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 이어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과 약속한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도입, EBS 교육방송 강사 초청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16개 공약을 완료했다.
또한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화왕산 치유의 숲 조성 등 39개 사업도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4년 연속 우수, 지역 복지사업 평가 6관왕 달성, 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등 총 63개의 수상으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 정부의 긴축재정 속에서도 국·도비 2,671억원을 확보해 예산 규모를 7,103억원으로 확정, 본예산 7천1백억원 시대를 열었고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함께 2026년 경남도민체전 공동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에 걸맞은 기대감 속에서 자연과 국가유산을 잘 보존하고 이를 활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분야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 군민 중심의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경제·행정도시 건설을 목표로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고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영산 행복주택 건립과 복합문화공간 청년센터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백종원 대표와 협업 중인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군 발전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모두가 안심하는 든든한 복지·안전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포용적 복지를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계층별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기반으로 정주형 교육생태계를 마련하고 장애인복지시설 집적화 단지 조성 등 차별 없는 사회를 구현한다.
또한, 맨발 산책로 조성을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창녕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으며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 조정해 첫째 아이는 2백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둘째 아이는 4백만원에서 7백만원으로 인상했고 셋째 아이 이상은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과 매월 아동양육수당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유네스코 지정 3관왕의 도시에 걸맞게 △ 삶이 풍요로운 품격있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조성을 위해 독보적인 국가유산과 자연을 보전하며 연관 산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화왕산 숲 체험 테마파크, 옥천저수지 둘레길, 부곡온천 야간 경관조명 및 힐링 황톳길 조성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며 연중 머물고 싶은 관광지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을 살린 축제를 발전시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과 2026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전담팀 신설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태·농업도시 실현을 위해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그린 창녕’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환경의 깃대종 우포따오기를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의 친환경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녕 마늘·양파 융복합 산업지구와 창녕다움 가공센터 운영해 농축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며 살기 좋은 부자 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성낙인 군수는 “820여 공직자와 함께 창녕의 밝은 미래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녕의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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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교육 실시
함양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4일부터 2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사과, 양파, 곶감 등 주요 작목을 포함해 17회의 품목별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함양군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품목별 교육일에 참여할 수 있다.
과정별 교육일은 양봉, 복숭아, GAP인증, 고구마. 블루베리, 오미자, 고추, 양파, 민초피, 작물병해충, 밀, 포도, 사과, 곶감, 딸기열매, 딸기육묘, 흑염소 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 실용기술과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서로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며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알찬 교육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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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로 건강관리 지원
거창군,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로 건강관리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자 또는 고위험군 군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과 자가 건강관리 방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혈압·혈당 측정기 대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 원인 중 상위권을 차지하는 심각한 질환이지만,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혈압·혈당 조절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약물복용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스스로 관리를 해야 하는 질환으로 거창군은 군민들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 측정기를 3개월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매년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만성질환 확인서류를 지참해 거창군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에서는 측정기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대여 시 혈당시험지, 채혈침, 소독솜 등 필요한 의료용 소모품도 함께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혈압·혈당 측정기 대여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향상과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수명이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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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5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단지별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로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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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글로벌시장 개척 위해 美‘CES 2025’에 홍보관 운영
진주시, 글로벌시장 개척 위해 美‘CES 2025’에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우주항공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와 라스베이거스에 방문단을 파견해 미국의 유망 우주항공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주시 관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
방문단은 진주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공동으로 구성됐으며 6일 샌디에이고 우주항공기업 컨수노바 방문 및 MOU 체결로 활동을 시작했다.
ConsuNova는 항공전자 소프트웨어, 시스템 및 하드웨어 개발 및 제품 제조를 주업으로 하며 △관내 항공기 인증사업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자문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MOU를 체결했다.
이어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했다.
CES 2025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445개 참가사와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주시에서는 준엔지니어링㈜, ㈜모아소프트 등 2개 기업이 함께 참여해 전방위 세일즈 활동에 나섰다.
진주시는 8일 라스베이거스의 CES 통합한국관 피칭스테이션에서 에어로소닉 코퍼레이션, 매트릭스 콤포지트 등 2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Aerosonic Corporation은 항공 계측 및 전자장비 분야의 대표 기업이며 Matrix Composites는 항공기 기체 및 엔진용 특수복합재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진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항공기 MRO 사업 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 가능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날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진주지구 1호 투자기업 준엔지니어링㈜이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9월 독일 함부르크 박람회에서 미국 기업 그린 메탈 테크와 조선·해양플랜트 설계에 관한 기술 교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이번 CES 전시회에서 100만 달러 규모의 △조선·해양플랜트 설계 서비스 및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해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기업 수출 실적을 이루어 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CES 참관에서 관내 기업이 대규모 수출 성과를 이루고 미국 우주항공 기업과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진주를 우주항공산업의 선도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미국 기업과 지역 기업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급망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7기부터 기업유치 전담부서를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그 결과 이반성면 가산산단에 KAI 회전익 비행센터 등 대규모 투자를 이끌었고 최근에는 비행센터와 연계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를 착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부터는 경제통상국을 우주항공경제국으로 개편해 미래 성장동력인 우주항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경쟁력 있는 우주항공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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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뇌혈관 MRA 검사비 지원사업 시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뇌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의 목적인 뇌혈관 MRA 검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대상자는 40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100~120% 김해시민 중 협약 의료기관에서 뇌질환 의심으로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적용되는 시민이며 지원내용은 뇌혈관 MRA 검사비 본인 부담금의 80%를 1회 지원한다.
김해시에서는 2011년부터 취약계층 뇌질환에 대한 검진비를 지속 지원하고 있으며 본 사업의 시행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되어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인 뇌혈관 질환의 검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뇌질환 조기발견 및 신속한 치료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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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이죠”
김해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이죠”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회용품 없는 날’인 매월 10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회용품의 ‘1’과 없다는 의미의 숫자 ‘0’을 조합한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먼저 홀수달 10일마다 시의 자원순환정책을 소개한 후 퀴즈로 맞혀보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자 중 10명을 추첨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짝수달 10일은 탄소중립 캠페인 등으로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유도한다.
시는 △다회용기 대여 원스톱 서비스 운영 △탄소중립 카페 조성 △ 시청사 카페 공유컵 사용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회용품 없는 날 운영으로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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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2025년 청년후계농 선발’과 더불어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후계농을 별도로 선발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사업과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연령, 영농경력, 병역, 거주지 등 자격 및 요건을 본인이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농림사업정보시스템로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농계획서 등을 첨부·제출하면 된다.
청년후계농으로 선발되면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하고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도 지원한다.
또한 사업대상자는 의무 영농기간 준수, 의무교육과정 이수, 경영장부 기록 및 영농계획 성실 이행, 재해보험 및 자조금 등 경영안정시책 가입, 영농정착 지원금 성실 사용 등 의무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농축산과 김도 과장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영농 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남해에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뿐만 아니라 젊은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다면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있는 시행 지침을 참고하면 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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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남해군향우회 “국민고향 남해에서 만나요”
재경 남해군향우회 “국민고향 남해에서 만나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8일 서울에서 열린 재경남해군향우회 정기총회에서 400여명의 향우들과 함께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다짐했다.
남해군은 이날 행사에서 향우들에게 고향사랑 방문의 해 취지와 계획을 소개하는 한편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향우들과 함께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고향+힐링+문화유산‘으로 어우러진 남해군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성민 회장님은 “남해군이 국민정서를 담은 국민고향으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나아가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향우회를 시작으로 국민고향 남해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향우님들께서 올 한해 국민고향 남해군에 더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2025년에도 많은 관광객이 따뜻한 정서를 품은 국민고향 남해를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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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설맞이 특별판매전’
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설맞이 특별판매전’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의령군 공식 쇼핑몰 ‘토요애’에서 ‘설맞이 특별판매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의령군 관내에서 생산되는 신선농산물인 양상추, 애호박, 버섯을 비롯해 부자일번지쌀, 전통주, 망개떡 등 다양한 대표 인기상품을 포함한 이벤트 전 행사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회원가입 시 3,000원 쿠폰 지급, 우수 리뷰작성자 50,000마일리지 지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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