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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창업교육 ‘CORN 프로젝트’ 실시
양산시, 청년 창업교육 ‘CORN 프로젝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8일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 G-Space@East에서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과 연계해 창업인재 양성을 위한 고객지향 실전 창업 교육 ‘CORN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산 청년센터를 통해 모집한 지역 청년 창업가 6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은 고객 가치제안 캔버스 작성, 프로젝트 과업 정의, MVP 개발 등 단순한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넘어,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솔루션을 설계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멘토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얻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고객 중심의 마인드셋과 실전 역량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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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형 거창 신원기억학당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개최
농촌형 거창 신원기억학당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농촌형 거창 신원기억학당에서 운영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 청신호 교실’ 수료식을 열고 16주간의 교육을 마친 12명의 어르신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을 위한 교구와 공예 및 원예 프로그램 등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에 초점을 맞춘 활동으로 이뤄졌다.
특히 음악에 맞춰 컵을 두드리는 컵타 활동은 치매예방과 더불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고 참여자들이 매주 적극적으로 참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나이가 많아 수업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완성한 작품들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며 “좋은 수업을 해주는 치매안심센터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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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움직이면 건강이 보인다’ 건강지킴이 세라밴드 실습교육
창녕군, ‘움직이면 건강이 보인다’ 건강지킴이 세라밴드 실습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창녕군보건소 다목적홀에서 관내 건강지킴이 160여명을 대상으로‘세라밴드를 활용한 간단한 신체활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지킴이들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보다 안전하고 올바른 신체활동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운동처방사의 지도로 세라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 운동법을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
아울러 올바른 혈압계 관리 방법 및 동의서 작성 등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해 건강지킴이들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혈압계의 관리 책임과 사용 규정을 명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지킴이들의 활동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만성질환 예방 및 올바른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건강지킴이들이 어르신들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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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업인 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개최
고성군, 어업인 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28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고성군 어업인단체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어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군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성군수협 구언회 조합장을 비롯한 9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여러 수산 분야의 활성화 지원 방안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업인단체에서는 지난 9월 초 발생한 고수온, 적조, 빈산소 물덩어리로 인한 어업재해 피해와 수산물의 가격 하락에 따른 어려운 실정에 있음을 강조하며 어업재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과 지원 요청, 어업분야 외국계절근로자 확대, 수산물 박람회 지원, 수산물 유통 분야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성 등 여러 가지 안건에 대해 어업 생산력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상근 군수는 “늘 어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수산 분야의 중심 역할을 잘 수행해 주고 있는 어업인단체 대표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 자리가 서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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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부울경포럼과의 간담회 통해 상생협력 논의
고성군, 부울경포럼과의 간담회 통해 상생협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28일 고성군유스호스텔 2층 회의실에서 ‘부울경포럼-고성군수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울경 권역의 상생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박병대 부울경포럼 회장 및 임원단, 고성군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고성군의 주요 현안과 부울경 권역의 공동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를 통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자란도 해양치유센터 조성, KTX 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스포츠산업도시 고성 등 고성군의 역점사업을 공유했다.
부울경권 상생발전과 행정협력의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K오션플랜트 매각과 관련해 지역차원에서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박병대 부울경포럼 회장은 “지방소멸 대응과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부울경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서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울경포럼에서도 지자체 간 공동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은 경남의 중심에서 부울경권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다”며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실무에 적극 반영해 권역 간 상생과 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포럼도 SK오션플랜트 매각 반대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부울경포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요 전략사업이 권역 단위의 상생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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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영수산식품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2025 통영수산식품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어부장터축제과 함께 열린 ‘2025 통영수산식품대전’ 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통영어부장터와 함께 처음으로 개최돼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저변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행사에는 관내 12개 수산물 업체와 5개 수협을 포함해 총 1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신선식품, 냉동식품, 건조식품 및 가공식품 등을 홍보 판매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미FDA가 인정한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제공해 구매대상의 폭을 넓혔다.
또한 무료시식과 시의 할인판매 금액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행사 마지막 날까지 매출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작년 대비 업체당 평균 매출액이 상승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정바다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그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며 “향후 고차 가공식품 연구와 개발을 적극 지원해 통영 수산물의 부가 가치를 더욱 높이고 이를 전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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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감염병 예방 관리 우수 성과
통영시, 2025년 감염병 예방 관리 우수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지난 28일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개최된‘경상남도 감염병 대응 심포지엄’에서 2025년 모기 매개체 방제업무 우수기관으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통영시가 동절기·해빙기·하절기 등 절기별 맞춤형 방역소독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읍면동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전 지역에서 균형 잡힌 방제활동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통영시 보건소는 계절별 방제계획에 따라 유충 및 성충 구제를 지속 추진하고△방제지리정보시스템 활용 과학적 방제관리 △원스톱 QR코드 간편신고 시스템 운영 △방역장비 수리 전담인력 배치 △방역소독기 무상대여 사업 등 현장 중심의 스마트 방역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통영시 보건소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과 방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유공 기관과 개인들이 함께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보건소와 읍면동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낸 결과”며 “앞으로도 절기별 방제활동을 지속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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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기상이변 속 농가 피해 최소화.딸기묘 2만 5천 주 긴급 공급
하동군, 기상이변 속 농가 피해 최소화.딸기묘 2만 5천 주 긴급 공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가을장마로 인해 딸기 정식 후 다수의 딸기묘가 고사하는 피해가 잇따르자, 농가의 안정적인 딸기 생산을 돕기 위해 보식용 딸기묘 2만 5천 주를 유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딸기 농가들이 생산에 큰 차질을 빚은 데 이어 최근 이어진 장마로 일조량이 급격히 부족해짐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상이변은 생산율을 떨어뜨림은 물론, 위황병·탄저병 등 병해를 확산해 딸기묘가 건강하게 생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하동군농업기술센터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시범 생산한 묘종을 확보해 두었으며 피해가 심한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보식용 딸기묘를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조기 생육 안정과 생산성 회복에 총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농업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고품질 딸기 주산지로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매년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딸기를 생산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딸기 생산 기반 조성과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신품종 육성, 재배 기술 연구, 스마트팜 보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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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운영
의령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4일 의령읍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열고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김인주 의령군 마을세무사를 비롯해 재무과 직원과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참여해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는 물론, 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관련 상담과 세금 고충 민원을 폭넓게 접수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사업으로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며 매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세금 문제 해결에 앞장서 주신 마을세무사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제도의 내실화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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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활용 및 홍보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진주시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진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11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에는 △AI를 활용한 브랜드 키워드 및 슬로건 개발 △콘텐츠 기획 실습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 기본 세팅 △인스타그램과 릴스를 활용한 실전 홍보 등이 포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진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신청인원이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선정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진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SNS를 통한 홍보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막상 시작을 어려워했던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교육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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