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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 성료
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지리산함양시장은 지난 7일 시장 제1주차장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정만, 나현제, 임순남, 임명희, 정유근 등 가수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산양삼, 한우 등 푸짐한 경품을 즉석에서 전달해 고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시장 내 30여 개 점포에서 10% 할인행사까지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 이춘덕 도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 300여명과 함께 행사를 즐겼으며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보성 상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도약”을 다짐했고 진병영 함양군수는“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음으로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상인회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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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의 날 행사’ 개최
함양군,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7일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함양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무덥고 궂은 날씨에도 청년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군수와의 청춘대담 △초청공연 △초청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수와의 청춘대담’을 통해 그동안 청년들이 군수에게 궁금한 점, 정책 건의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해 군수와 청년이 소통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를 초청해 떡볶이 사업 성공담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성공을 응원했다.
이 외에도 퍼스널 컬러 찾기, 칵테일 만들기, 보드게임, 프리저보드 엽서 만들기 체험과 청년 작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궂은 날씨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함양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했다는 데 그 의미가 깊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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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일 2학기를 맞아 아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거창모범운전자연합회 등 8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부, 등굣길 어린이의 횡단보도 보행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매년 전국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안전 불감증 개선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거창군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아이 먼저, 일단 멈춤’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대군민 홍보와 군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통행 안전수칙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의 교통안전 홍보를 통해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린이들이 보호구역 내에서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반드시 멈추는 배려 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문화 등이 널리 퍼져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교통과 보행에 있어 어린이가 절대적 보호받아야 할 대상임을 항상 생각하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유관기관 및 관계 시민단체와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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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녕지점, 추석 맞이 사랑나눔 상품권 기탁
BNK경남은행 창녕지점, 추석 맞이 사랑나눔 상품권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6일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7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하고자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서철환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장은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을 창녕군민들이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에 전달한 상품권이 지역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을 나누고 온정을 베푸는 BNK경남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층 1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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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의 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맡고 고향사랑기부도"
'의령의 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맡고 고향사랑기부도"
[아시아월드뉴스]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으로 의령군과 인연을 맺은 가수 배아현 씨가 의령군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배 씨는 지난 6일 신번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오태완 군수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배 씨는 이날 의령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하고 90만원 상당의 기부답례품을 재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가수 배아현은 자칭·타칭 '의령의 딸'로 불린다.
2015년 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이 본인 가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됐다.
배 씨는 "의령과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나 기쁘다"며 "좋은 행운의 기운이 의령에 있다.
앞으로 창창한 가수 생활을 이어 가는데 의령의 좋은 기운과 의령군민들의 응원이 큰 뒷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실력을 겸비하고 '정통 트로트 창법'라는 자신만의 무기까지 갖춘 노력형·완성형 이미지가 의령군의 방향과 궤가 같다"며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배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의령의 위상을 높이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의령군은 가수 배아현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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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올해, 오래’ 성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한 청소년축제 ‘2024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올해, 오래]’ 가 지난 7일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의 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행사 당일 약450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풍성함이 더해져 행사를 찾는 청소년들이 맘껏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행사의 주제 ‘올해, 오래’는 올해의 나를 찾고 청소년들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청소년축제를 의미하는데, 행사 주제에 맞게 청소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 무대와 오래 머무르고 싶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청소년동아리 무대는 빛나리태권도시범단의 시범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수화, 밴드, 댄스 등 총 17팀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꽉 채운 무대에 관람객들도 함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부대행사로는 달고나, 탱탱볼, 비즈팔찌, 네잎클로버 키링, 나만의 부채 만들기와 조향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칵테일 만들기, 타로체험 그리고 인생네컷과 돗자리존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됐다.
무더운 날씨에 행사장을 찾는 청소년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뻥스크림을 지원했으며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팝콘부스를 운영했다.
경상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했다.
축제 준비에 참여하면서 사회를 맡은 한 청소년은 “많이 떨렸지만, 이번 기회에 무대 경험도 키우고 꿈에도 한 발짝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황산공원에서 진행해 행사장이 넓어서 좋았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이런 축제를 많이 해서 활동거리를 많이 제공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며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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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과서 속 역사교실에서 조선의 역사를 느끼다
거창군, 교과서 속 역사교실에서 조선의 역사를 느끼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 교실’의 세 번째 탐방을 영월군 일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 박물관 및 유적지 등을 방문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돕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운영되며 누적 3,500여명이 참여하는 인기 강좌 중 하나이다.
관내 초등학생 이상을 둔 가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비운의 왕 단종’을 주제로 영월의 장릉, 관풍헌, 청령포 등을 방문해 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생생한 역사 교육을 받았다.
한 참가자는 “교과서에서만 배울 수 있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부모들도 아이들과 자연을 느끼면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역사교실은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답사라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다음 역사교실은 10월 26일 논산, 익산을 방문해 교과서를 벗어나 역사의 현장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우리 역사의 큰 줄기를 배울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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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추석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관리 강화
진주시보건소, 추석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관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90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감염취약시설은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질병청 8월 4주차 표본감시 잠정집계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발생이 8월 3주차에 정점을 이룬 후 점차 감소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8월 1주 879명, 2주 1366명, 3주 1464명, 4주 1170명이고 경남은 8월 1주 49명, 2주 72명, 3주 51명, 4주 60명이다.
현재 국내에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는 오미크론 KP.3의 점유율이 64.1%이며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이 65.9%를 차지한다.
고령충이 많은 감염취약시설은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감염과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도 높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면회와 가족, 지인과의 만남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예방관리가 절실하다.
이에 따라 진주시보건소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입원환자·종사자·방문객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신속 진료체계, 환자관리, 환기·소독·청결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안내해 집단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찾는 자녀는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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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65억원 부과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 9천 건, 365억원을 부과하고 9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등의 소유자이므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해당 연도의 재산세가 전액 과세된다.
6월 1일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였거나 등기를 한 경우에는 매수인이 납세의무자가 된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2차례 부과되는데, 건축물과 선박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해당 연도에 부과할 세액의 1/2은 7월에, 나머지 1/2는 9월에 부과되지만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일시 부과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세무과 또는 읍 · 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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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해 이벤트·홍보 전개
진주시,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해 이벤트·홍보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제2회 고향사랑의 날 행사’에 참가해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매년 9월 4일로 지정된‘고향사랑의 날’은 정부가 고향의 소중함과 고향사랑의 가치를 나누고자 대국민 공모를 거쳐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 두 돌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기부자 초청 사은 만찬, 학술토론회, 업무 담당자 연찬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는 행사장에서 진행된 지자체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 방법과 혜택을 안내하고 답례품 견본 전시 및 시식, 현장기부자 대상 하모 굿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진주에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전국에서 모인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남강 일원에서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와 ‘개천예술제’, ‘드라마 페스티벌’등 진주시 대표축제를 소개하며 진주시 관광 홍보 역할도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이 있어 고향이 더욱 그리운 9월, 전국의 출향인들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내 고향 발전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에 따라 지역 농·특산물 등 본인이 선택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하거나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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