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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공무원, 부상으로 장학금 기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박순옥 웅상출장소 총무팀장이 9일 2024년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의 부상으로 받은 향후 3년 치 수당 180만원을 포함해 200만원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박 팀장은 최근 양산시 공무원으로 30여년 재직하는 동안의 업무에 대한 성실함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을 높이 인정받아 2024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순옥 팀장은 “이번에 받게 된 상은 제가 지금까지 시민의 봉사자로서 양산시 공무원으로 재직할 수 있어서 받을 수 있었다”며 “부상으로 받은 수당이 양산시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꿈을 펼쳐 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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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부자축제에 '흥부자'가 뜬다
의령부자축제에 '흥부자'가 뜬다
[아시아월드뉴스]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에 인기 절정의 '흥부자'가 출동한다.
가수 이찬원과 다이나믹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다음달 3일 19시, 의령서동생활공원에서는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식이 펼쳐진다.
개막식에 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은 대한민국 최고 인기가수 반열에 오른 이찬원의 출연이다.
이찬원은 '흥부자'라는 명성에 걸맞은 즐거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좋은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빈예서 이젤, 박구윤 등도 개막식 공연을 위해 의령을 찾는다.
대망의 개막식은 '부자 1번지' 의령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깜짝 놀랄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웅장한 7개의 미디어 대북을 도깨비방망이로 두드리며 7가지 부자의 법칙을 일깨운다.
4일 청춘만개콘서트에는 대한민국 최고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출격한다.
다이나믹듀오는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뀐다는 20년 동안 '국힙 레전드'로 흥이 넘치는 무대로 국내 최정상의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청춘 만개 콘서트에는 김희재, 데이브레이크, 신해솔 등의 특별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축제 마지막 날 6일에는 KBS Cool FM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어울림 콘서트도 펼쳐진다.
유주, 유희승, 브브걸, 케이시, 홍대광 등 젊고 에너지 넘치는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매일 오후 9시부터 22시 30분까지 리치 멀티미디어쇼를 겸비한'EDM파티'가 나흘간 계속돼 의령의 밤을 흥으로 들썩이는 화끈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의령군은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로 정했다.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 이 이번 축제에 공개된다.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특히 부자뱃길투어, 리치런치쇼, 리치톡톡 등 사전 접수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2024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솥바위와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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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9일 나동연 양산시장, 덕계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동연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띤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매했다.
또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구매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양산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해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관리 중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물가 상승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레용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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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을 발열질환 및 뱀, 벌 등 사고 주의 당부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소는 가을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발열성 질환과 뱀물림, 벌쏘임, 독버섯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대한 군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가을철에 주의해야 할 질환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의료기관에 벌쏘임 등의 사고로 인한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절한 예방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들어 벌쏘임 등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을 찾는 군민이 늘어나고 있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벌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와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 색 계열의 옷과 소매가 있는 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방충모자를 사용해 신체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야생 독버섯을 섭취했을 경우에는 즉시 물을 마시고 토하게 한 후, 남은 버섯을 비닐봉지에 담아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말벌 등 특정 원인물질에 대한 민감도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 등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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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이병철 부군수, 간부공무원, 용역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거창군 먹거리의 공공성 확보와 먹거리 관련 시설의 전문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준비 중인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사의 보고를 듣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한 수정 및 보완을 위해 개최됐다.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은 작년 대통령 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주관 농산어촌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선진정책인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거창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시작됐다.
설립을 준비 중인 거창군 먹거리 재단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거창푸드종합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먹거리 관련 시설의 통합 관리·운영 시스템 구축, 중·소·고령농가 조직화를 통한 기획생산체계 구축, 거창푸드 인증 관리 및 지도, 민관협력형 먹거리보장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창군은 먹거리 공공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먹거리 관련 시설의 전문적인 운영과 먹거리 연계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먹거리 재단 설립은 새로운 행정체계를 만드는 중요한 사업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면밀히 검토해 농가를 비롯한 민간과 행정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에 대해 꼼꼼하게 검토 후 보완해 기본계획 수립을 잘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6년 먹거리 재단 설립을 목표로 올해 경상남도와의 사전협의 과정을 거쳐 내년에는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예비검토와 타당성 검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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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출유통업체 방문 연계 농사청운영
거창군, 수출유통업체 방문 연계 농사청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구인모 군수가 추석을 맞아 홍로 선별 현장 2곳과 관내 수출업체 6곳을 방문해 물가 점검과 유통업체 격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 도모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유통업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모 군수는 이날 추석 성수품 선별장인 남거창농협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서북부경남거점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사과 처리 과정과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품질관리 및 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김치 수출을 주도하는 대기업 대상㈜ 거창공장과 즉석조리식품 가공기업인 ㈜푸른농산을 방문해 군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농산물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어 관내 수출업체 4곳인 ㈜디피앤에스, ㈜두레방식품, ㈜힐링팜, ㈜진산명가를 방문해 업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농산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현장에 적극 반영해 지역 경제의 성장과 수출 확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농사청’은 농업·농촌·농민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23년 10월 25일부터 이동 군수실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농업과 수출업체의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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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김해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내년도 도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8명의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태용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2025년 주요 도비 신청사업을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홍 시장은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제2차 수도권 지방 이전 공공기관 김해 유치 △가야사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유치 △도립 김해 공공의료원 건립 등 9건의 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조성 △화포천 습지보전관리센터 조성 △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율하체육공원 조성사업 등 2025년도 도비 신청 주요 사업 총 37건 361억원에 대한 지원 협조도 요청했다.
홍 시장은 “올해 국세결손이 심각한 상황으로 내년도 이전재원 감소 우려에 따라 국·도비 확보가 절실하다.
우리시가 마주한 현안사업 해결과 미래도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참석한 도의원들도 “김해시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내년도 시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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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새 단장 끝내고 10일 재개관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새 단장 끝내고 10일 재개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박물관 시설 환경 개선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추석 연휴 전인 10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상설전시관, 야외전시관 등 연면적 2,237㎡ 규모로 2003년 8월 29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개관 2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수조사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지난 7월 착공했다.
상설전시관과 야외전시관 내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전시 공간 불균일한 바닥을 전면 평탄화 재보수하고 옥상 용마루 징크 보수, 우수로에 침투형 방수를 했다.
장애인의 안전한 시설물 이용을 위해 휠체어 경사로 공간 확보, 핸드레일을 설치했으며 바닥 물고임 방지를 위해 기계실, 펌프실 구배 맞춤, 방수작업을 했다.
또 노후 전열·전등 설비 교체 등 전기 공사와 출입구 타일 보수, 방부목 교체, 오일스테인 작업 등 전시관 내외부 전체 도장을 새로해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아울러 전시장 부분 개편을 통해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 350여 점을 비롯해 최신 발굴 성과 자료인 도굴되지 않은 108호분 출토 자료들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 박물관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하는 포토존을 선보인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 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서 경남도내 공립 박물관 중 1위에 선정됐으며 문화재 보관관리 우수기관 표창, 출토유물 보관관리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특별 전시, 박물관 교육, 학술발굴조사를 통한 발굴 보고서와 총서 발간 등 김해 대표 문화시설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17일 유네스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한 국내 7개 지역의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며 ‘가야’ 브랜드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드높아졌다.
송원영 관장은 “김해 대성동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박물관 방문객이 증가해 시설물 보완이 필요했다”며 “김해 3대 메가이벤트인 전국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김해시 대표 박물관으로서 관람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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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차기 시금고에 경남은행·농협은행 선정
창원특례시, 차기 시금고에 경남은행·농협은행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시 금고가 올해 말로 약정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차기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경남은행이, 제2금고에 농협은행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공정하고 투명한 금고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22일 공개 경쟁을 위한 금고지정 신청공고를 낸 후 8월 6일 제안설명회를 거쳐 8월 8일부터 2일간 제안서를 접수해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난 6일 개최된 창원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는 관련분야 전문가 위주로 구성되어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안정성, 주민 이용 편의성 등 6개 항목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경남은행이 1순위, 농협은행이 2순위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 예산 규모는 2024년 본예산 기준 3조 9985억원이며 내년부터 3년간 제1금고로 선정된 경남은행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2개, 기금 13개, 제2금고로 선정된 농협은행은 특별회계 20개, 기금 4개의 관리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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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농·축산물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나눔
밀양 농·축산물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BNK경남은행 밀양지점과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밀양지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밀양아라리쌀 10㎏ 500포와 돼지고기 320kg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민과 축산인의 시름을 덜고자 진행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매년 명절에 잊지 않고 기부해 주시는 BNK경남은행과 대한양돈협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맛있는 밀양아라리쌀과 한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쌀과 돼지고기는 지역 내 저소득계층, 무료 급식소 및 경로식당에 전달돼 풍성하고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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