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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추석 연휴 비상진료 현장 방문
박동식 사천시장, 추석 연휴 비상진료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난 12일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응급의료시설인 하나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검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사명감을 갖고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근무하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연휴기간 어떠한 사고에도 신속한 의료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재난의료대응 체계를 잘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신체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천시는 추석연휴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해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응급의료기관별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응급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한다.
응급실을 비롯한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 정보는 사천시보건소, 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연휴 원활한 진료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협조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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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추석 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사천시 “추석 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7일부터 20일까지 ‘2024년 추석 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해 명절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막는다고 13일 밝혔다.
그리고 민원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선 읍면동 조직단체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특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추석 선물 과대포장과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당일인 9월 17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18일부터 수거를 재개해 20일까지 연휴기간 밀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과 상가에서는 추석 연휴 전에 생활쓰레기를 미리 배출하고 연휴 기간에는 추석 당일 화요일 저녁부터 쓰레기를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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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수온 피해 어업인 재난지원금 지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수온으로 인해 피해를 본 33곳의 양식 어가에 1차 재난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남해군은 합동피해조사반을 편성해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어가를 조사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의 원인 분석 결과를 토대로 1차 피해복구 어가 33곳을 확정했다.
이들에게 총 13억 8000만원 중 9억 6000만원을 추석 전에 긴급 지원했다.
남해군은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경우 2차 피해복구 계획을 수립해 피해 어업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유례없는 고수온으로 어업인들의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어업경영 회복에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추가 피해 발생 어가에 대한 복구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해 어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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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하반기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오는 9월 27일까지 ‘2024년 하반기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지 마련은 귀농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손꼽힌다.
이에 군은 농지 마련이 어려운 귀농인에게 농지임차료를 지원해 농업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농어촌공사를 통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농지이며 농지 소유주와 신청자가 동일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세대당 최대 250만원이며 지원 자격 및 제외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공고문에 기재된 필수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 부서를 방문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지역활력추진단 귀농귀촌 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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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남해군, 2024년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과 12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했다.
남해군은 이번 위문 방문을 통해 총 8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쌀, 세제, 과일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위문은 지역에 온기를 나누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청취했다.
한편 남해군은 각 읍면을 통해 저소득 및 보훈가족 등 1,880세대에게 쌀 10kg와 생필품 및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으며 그 밖에도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 위문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둘러보며 함께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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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 프춤번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오는 15일 캄보디아 최대명절인 프춤번행사를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캄보디아 프춤번은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이 가족, 친지들이 모여 조상들과 친척들에게 음식을 바치는 전통 행사로 김해를 대표하는 크메르 협회가 주관해 매년 추석명절 기간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외국인주민 및 근로자 500명이 참석하며 스님 법회와 함께 탁발의식을 시작으로 자국 전통 춤 공연, 가요제, 음식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크메르협회 대표인 튠소다씨는 “추석연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자국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즐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김해시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장소를 제공해 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캄보디아 프춤번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인 행사가 김해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에 따라 외국인주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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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성료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 대표인 배우 남보라를 초청해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 : 배우에서 사회적기업가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는 사회적기업가와 시민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에서는 남보라가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운영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 그 속에서 피어난 사회적가치, 향후 계획 등을 청중들과 상세히 공유했다.
강연을 들은 한 사회적기업가는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얻었고 실질적인 조언 덕분에 사업 방향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막연했던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사례와 경험으로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의 다양한 접점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을 지원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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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월 10일 11일 2일간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보화정책과 관련된 연구과제 또는 디지털 기술 활용 추진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다.
16개 시도가 연구과제를 제출하고 국민 심사, 서면 심사 등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최종 발표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과제 발표에서 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교차로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최적 신호 운영으로 도로 소통을 개선하고 해상교량과 접속도로의 교통정보 연계·공유를 통한 해상교량 중심의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으로 재난, 사고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가 가능하게 됐으며 119안전센터에서 사고 현장, 병원까지의 긴급 차량 우선 신호가 개선·고도화됐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적 시간 확보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플랫폼의 효과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과 현장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시는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을 비롯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정보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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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일 오후 3시 부산영락공원 내 회의실에서 ‘2024년 추석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해 부산시설공단과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 시기마다 공설공원묘지인 영락공원에서 플라스틱 조화근절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회의는 조화근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담당 부서를 비롯해 부산시설공단, 영락공원 인근 화훼판매상인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추석연휴 공설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6월 29일 시와 부산시설공단, 시역내 사설 공원묘지 운영기관,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정공원, 실로암공원, 백운제1공원, 백운제2공원 시는 이번 추석에도 공설 공원묘지 내 이용객이 다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플라스틱 조화 반입금지 △생화 사용 홍보 및 조화 판매 자제 △올해 반입된 조화는 내년 초 설 전에 일괄 철거 검토 등을 당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플라스틱 조화 금지가 전국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추모문화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소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공원묘지 이용객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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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결과, 94.2퍼센트 “적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명절 다소비 농산물 120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4.2퍼센트가 허용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 120건이다.
품목별로는 △채소류 102건 △과일류 16건 △서류 1건 △향신식물 1건이다.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총 6품목 7건으로 품목별로는 △엽채류 5품목 6건 △엽경채류 1품목 1건이다.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 성분은 디메토에이트, 리뉴론, 메타플루미존, 뷰프로페진, 오메토에이트, 테트라코나졸, 프로파닐, 플루아지남 총 8종이다.
연구원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을 도매시장관리사업소 등에서 압류·폐기토록 해 시중 유통을 차단했으며 관할 행정기관에 농산물 생산자를 통보해 행정 처분토록 조치했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량이 증가하는 제수·선물용 농산물을 집중 검사했다”며 “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김장철 등 특정품목 수요가 많은 시기에 기획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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