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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인 대상 미생물 배양액 공급 확대”
거제시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인 대상 미생물 배양액 공급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미생물배양설비 확충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 농축산농업인 뿐만 아니라 주말 농장이나 도시텃밭을 운영하는 도시농업인도 미생물 배양액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3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멸균배양기 1대, 저온저장조 2대를 설치하고 단일균 자동 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공급을 시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단일균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에게 월 1회에서 2회로 더 많이 공급할 수 있게 됐고 복합균 배양액은 거제시민 누구나 받을 수 있게 됐으며 매월 1~15일 16~말일 두 차례에 걸쳐 수령이 가능하다.
복합균과 단일균 배양액 수령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거제시민은 신분증과 수령 용기를 지참해 거제면 978-32번지에 위치한 미생물 배양실을 방문하면 된다.
옥치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민의 주말농장 및 텃밭농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배양설비 확충 공사를 완료했다”며 “거제시가 친환경 농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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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타 시도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타 시도 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부터 교복구입비 지원주체가 거제시에서 경상남도교육청으로 변경되면서 그동안 지원대상이었던 거제시에 주소를 둔 타 시도 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이 경상남도교육청의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에서 제외됐다.
이에 거제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한시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전·입학일 기준으로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타 시도 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으로 1인당 3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거나, 거제시 평생교육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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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토지에 신뢰를 남기다, ‘고성군 열린민원과’
군민의 토지에 신뢰를 남기다, ‘고성군 열린민원과’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사무실은 업무시간이 끝나도 불이 잘 꺼지지 않는다.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토지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지적, 지적재조사, 토지정보팀 직원들이 각자의 토지 관련 업무 외에도 군민을 위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적은 모든 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다.
사람에게 주민등록번호가 있듯, 땅에도 지번·지목 등 다양한 정보가 있다.
이러한 지적정보와 측량성과를 정확히 관리하는 지적팀, 지적도경계와 현실경계를 바로잡는 지적재조사팀, 토지의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관리하는 토지정보팀은 군민들의 안정적인 재산권 행사와 보호를 위해 ‘군민을 힘나게’ ‘고성을 새롭게’ 라는 군정구호 아래, 업무 연찬과 자기개발에 소홀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전진하는 행정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열정의 결실을 바탕으로 고성군의 올바른 땅을 지키는 열린민원과 지적, 지적재조사, 토지정보팀은 민원인의 마음도 사로잡고 전국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지적담당공무원이 지적측량 신청인과 복잡한 행정절차를 함께 동행하는 군민과 함께 가는 지적측량 ‘동행’은 2023년 시범적으로 운영해 프로그램을 이용한 많은 군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2024년도에는 고성군에 토지를 소유한 고성군민 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전입 예정자들도 동행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동행’ 프로그램은 2023년도 고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책으로 지적담당 공무원이 알기 쉬운 설명과 관련 부서 업무협의 등을 함께 동행하며 민원 처리기간과 군청 방문 횟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신청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적극행정이다.
이처럼 신청대상자 확대 운영은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서 지적측량을 신청하려는 민원인들에게 행정이 먼저 다가가는 섬세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고성군의 인구증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민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담긴 지적측량 ‘동행’ 프로그램은 5월 7일 개최된 2024년 경상남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2023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런 고성군의 우수한 지적 행정은 타 기관에서도 인정받았다.
2월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측량업무 간담회를 개최해 △지적측량업무 관련 법령 준수 △지적민원 해소 방안 △군민과 함께 가는 지적측량 ‘동행’ 서비스 활성화 △도서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 정비사업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4월 15일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신사업 개발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자 고성군 열린민원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것으로 고성군에서 추진한 △도서 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 정비사업 △해안가 미등록토지 지적공부 신규등록사업 등 추진 사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신사업 개발을 위한 자문을 구하고자 이루어졌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우수한 고성군의 지적업무 사업을 추진한 경험과 과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 관계 부처 협의 후 고성군의 사업을 신사업으로 발전·육성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고성군은 도서 24개를 대상으로 도서 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910년대 토지·임야 조사 당시 접근성의 어려움과 측량 기술력의 한계로 잘못 등록된 도서의 위치 및 경계를 드론과 GNSS 측량으로 지적공부에 정확히 등록하는 사업이다.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지적공부 등록 오류를 해결할 수 있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서 지역의 효율적 이용·관리 및 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행정에 대한 공신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고성군의 지적업무 정책의 수준은 최고수준으로 타 기관에서 자문을 구할 정도로 이미 전국에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지적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역량 강화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필지에 대해 측량 등을 통해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조정으로 개인 간 분쟁을 해소해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
측량비 등 운영비용은 국가가 부담해 토지소유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토지의 활용도와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기에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고성군은 244개 지구 48,431필지의 불부합지를 1~4순위로 분류해 매년 실시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후 순위 지역이라도 지적공부와 실제 현황 차이가 커 주민 갈등이 심한 지역으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구성해 소유자 3/4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하면 사업지구로 선정될 수 있다.
사업지구에 대한 추진 절차는 주민설명회을 시작으로 사업지구지정 신청, 경계측량, 경계조정 실시, 다음해 경계결정위원회를 거쳐 경계결정 확정 후 감정평가를 시행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거쳐 조정금을 산정한다.
보통 2년에 걸쳐 사업이 진행된다.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후에는 토지 면적의 증감에 따라 조정금이 발생하는데 일반 보상과 달리 면적의 증감에 따라 지급과 징수가 동시에 발생하며 선지급 후 징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적재조사 조정금 산정방법은 토지소유자협의회의 결정으로 감정평가를 통해 책정되며 두 개 이상의 감정평가기관의 평균가액에 지적재조사심의위원회 심의 후에 결정 된다.
토지 이용 상황 등을 종합해 조정금이 산정되며 면적이 줄어들어 조정금을 수령하는 경우에는 산정가가 낮다고 면적이 늘어나 납부해야 하는경우에는 산정가가 높다고 이의신청을 한다.
이러한 이의신청에 따른 재평가 실시 등으로 주민 불만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정금 납부 부담에 대한 토지소유자에게 △납기 전 미납자 유선 및 문자 안내 △관내 체납자 전수 방문 △관외 체납자 서한문 발송 △500만원 이상, 최대 1년 동안 6회 이내로 분할 납부제 안내 등으로 다각적인 방법으로 징수율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사업 완료 후 2024년도 조정금 납부 기한이 지나 체납으로 해당 토지가 압류가 되지 않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토지소유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경계조정에 대한 의견신청 절차를 이행하고 경계확정을 위해 최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사업지구, 대행자 지정으로 임시경계점,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있으며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표창을 받은 등 지적재조사사업은 완료된 지역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남은 지구에 대해 사업량을 대폭 늘려 추진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로명주소 위치 파악을 위해 전신주 및 가로등에 설치한 고정장비인 도로명판 안내판걸이구는 2010년 최초 설치되어 14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만큼 그 상태가 노후화되어 추락위험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노후화된 도로명판 안내판걸이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추락이나 위험상황 및 태풍에 대비하고 추락으로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훼손, 낙하 위험, 부식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년 이상 된 노후화된 걸이구 902개소를 교체 대상으로 한다.
2023년까지 고성읍, 회화면, 동해면, 거류면에 설치된 걸이구를 교체했고 올해는 대가면, 영현면, 영오면, 개천면, 구만면에 설치된 걸이구 186개를 교체해 총 615개 교체를 완료했다.
또한, 10년 이상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노후 건물번호판 20,856개 중 작년에는 하이, 상리면에 2,512개 교체완료 했고 올해는 영현, 영오면에 1,949개 교체완료 했다.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했으며 10년 안에 모두 교체완료할 예정이다.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인 △도로명판 4,617개, △기초번호판 850개 △건물번호판 4,333개 △주소정보안내판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를 끝낸 후 하반기에 정비 작업을 실시해 노후정도와 훼손도가 심한 시설물은 신속히 교체하고 도로명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에는 신규설치 및 교체 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신속한 정비와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으로 편리한 삶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고성군 열린민원과에서는 군민들이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을 잘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세계약 유의사항 홍보문을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내 버스정보시스템에 지속적으로 표출하고 있으며 전세사기 홍보 리플릿을 군청 열린민원과에 비치해 ‘전세계약시 유의 사항’ 등을 홍보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 발생 시 문의는 ‘전세피해 지원센터’ 1533-8119으로 전세사기 신고접수 및 법률 상담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전세보증금 반환 관련 사고발생 시, 보증회사에서 보증금 반환을 대신해 책임을 지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가입하는 것도 안전한 방법이다.
특히 안심전세앱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시 3% 할인 혜택이 있으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매매가, 전세가율, 집주인 보증사고 이력조회 등 전세계약 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국토교통부에서는 청년 및 저소득층에게는 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과 전세사기 피해자 대출 이자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니 이러한 정보를 적극 활용해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되어 각종 세금, 부담금 등 조세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매년 결정·공시된다.
올해 고성군의 개별공시지가 조사 필지 수는 사유지 202,397필지, 국공유지 66,454필지로 총 268,851필지가 조사됐으며 고성군 전체 개별지가 변동률은 지난해 –7.38%에서 7.66%p 상승한 0.28%로 도내 시·군 및 구 중에서 일곱 번째로 낮은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필지별 최고·최저 지가를 살펴보면 고성군 전체 최고지가는 2,044,000원으로 송학리 260-13번지 양강빌딩이며 최저지가는 개천면 북평리 산57-9 임야로 267원이다.
고성군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조사반을 편성해 철저한 현장 확인을 통한 토지특성조사와 공부 및 도면을 적극 활용해 정확성을 기하고 있으며 산정된 지가에 대해서는 가격균형이 유지되도록 감정평가사로부터 철저한 가격검증을 거쳐 지가를 기초로 하는 제세 등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뿐 아니라 토지의 분쟁을 해소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지적, 지적재조사, 토지행정은 높아지는 민원서비스에 대한 군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우수한 민원행정정책들이 각종분야에서 수상을 하며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직원들의 멈추지 않는 고민과 노력이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이 됐고 행정에 대한 만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 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민원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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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남강유등축제’10월 5일 개막
‘2024년 진주남강유등축제’10월 5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세계축제도시 진주시에서 펼쳐지는 ‘2024년 진주남강유등축제’ 가 10월 5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16일간 진주의 가을밤을 화려한 유등으로 물들인다.
축제기간 중인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천예술제’,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이 함께 펼쳐져 진주 10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과거 진주대첩 당시 유등에 띄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가 역사와 남강을 타고 흘러 축제로 승화된 행사이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한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이다.
진주시는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의 글로벌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징어게임, BTS 등을 등으로 표현한 K-컬처, 우주항공 도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UAM, 인공위성 등을 등으로 표현한 유등을 선보이는 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남강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5일 초혼점등식을 시작으로 7만여 개의 유등에 불을 밝히며 10월 20일 드론쇼와 불꽃쇼를 마지막으로 1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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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 개최
사천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9월 13일 교육생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소농 교육은 9월 13일 우주농업의 이해를 시작으로 농업경영이론, 스마트스토어 운영, 유튜브 숏폼 만들기, 농업창업지원 등의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농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영개선을 위해 애쓰는 교육생의 열기에 감탄한다”며 “앞으로 농업 발전을 위해 시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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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4감각을 활용한 재활 능력 향상 및 힐링을 위한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사천시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내소 장애인을 대상으로 9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은 4감각 자극을 위한 음악·원예·영양·도예교실,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교실, 구강보건사업·한의약건강증진사업·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등 보건소 연계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희숙 소장은 “시각장애인에게 감각 자극 활동 및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해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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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내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남해군에 거주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여성 38명을 모집해,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 △함께 행복한 세대공감 소통 △남해군 여성 리더의 비전 △테마가 있는 영화 인문학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워크숍 등이다.
이날 1회차 교육에는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영옥 강사가 ‘여성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2024년 여성 아카데미를 통해 남해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역량을 키우고 즐겁게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지역특성화 사업, 여성창업 지원, 돌봄종사자 돌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남해군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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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봄꽃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지난 11일 대대적인 유채 파종을 앞두고 각 읍면의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적인 유채 꽃길·꽃밭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 간담회에서는 유채 재배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관리 방안과 관광객 편의 제공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특히 남해군은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채 꽃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매년 더욱 풍성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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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일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개설한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100시간 중 7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서 및 상장을 받았다.
지난 3월10일 개강해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한우’를 주제로 총4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20회에 걸쳐 한우 사양관리, 한우질병, 경영관리 등 이론교육이 18회 이뤄졌으며 현장교육 2회가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각 과정별로 14명의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하고 현장교육 시간을 늘려 교육의 질을 현격히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5개월 동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수료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수료생들은 이번 농업인대학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남해군 축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서 활동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을 시작으로 이번 제14기 한우과정까지 36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올해는 2개 과정을 개설해 현재 퍼머컬처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10월에 수료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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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무용단은 다음달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산문신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정기공연으로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춤으로 표현한다.
문신 작품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인 ‘우주’는 그가 평생 탐구해왔던 생명의 근원이자 미지의 세계이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도 ‘우주’는 공연을 이루는 모티브이자 주제를 담아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창원시립무용단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과 한국 무용을 융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문화예술 스토리텔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한국 무용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도 지역 주요 예술가의 삶을 환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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