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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드림스타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9월 28일 드림스타트 3~6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문화체험은 거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칠천량 해전공원과 씨릉섬·출렁다리 방문, 맹종죽 테마파크 체험 등이 진행됐다.
칠천량 해전공원에서는 임진왜란 당시의 전쟁과 조선 수군에 대한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씨릉섬 및 출렁다리에서 놀이시간을 갖고 맹종죽 테마파크로 이동해 공예 체험·짚라인 체험 등을 실시했다.
특히 맹종죽 테마파크에서는 모험의 숲 탐험, 짚라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 고장인 거제를 돌아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기·적성 학원 지원, 학습지 지원, 영양제 지원, 역사 문화 탐방, 가족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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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설봉안당 시설 개선한다
함안군, 공설봉안당 시설 개선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설봉안당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군민들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참배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공사 기간 동안 공설봉안당의 모든 시설이 폐쇄되며 참배 및 유골함의 반입·반출도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공설봉안당 리모델링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공사가 완료된 후 한층 더 개선된 봉안당 시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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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제4회 온가족 다문화축제 개최
거창군, 2024년 제4회 온가족 다문화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거창한마당대축제와 연계해 ‘함께하면 더 즐거운’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제4회 거창군 온가족 다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다양한 다문화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양성이 존중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거창스포츠파크 평생학습축제에서 3일 동안 다문화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됐으며 3,000여명의 군민들은 아시아 여러 나라 의상체험, 아시아 놀이마당, 베트남 및 중국음식 시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9일에는 거창스포츠파크 메인무대에서 500여명의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온가족 다문화축제 기념식과 어울림마당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소리새’의 경기민요공연과 아시아 의상 패션쇼로 시작해 모범 결혼이민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자 표창과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인모 군수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거창군 다문화가족 축제에 군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기대와 역할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다문화의 가치를 서로 이해해 군민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인구감소라는 큰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거창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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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 청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 청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모든 시민과 청년 여러분을 2024 사천 놀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함께 즐기며 사천의 아름다운 노을과 청년문화의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사천시와 사천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상남도의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삼천포대교공원의 아름다운 노을을 주제로 초청가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놀아트마켓, 놀버스킹 등 청년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그들의 예술 작품을 알릴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이다.
첫째 날 공연에서는 에일리, 너드커넥션, 스걸파에 출연한 댄스팀 팀에이치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낸다.
둘째 날 공연에서는 청년경연대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싸이렌의 무대가 펼쳐진다.
청년 뮤지션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도 준비돼 있는데, 10월 12일 토요일에는 팝발라드와 인디뮤직 공연, 13일 일요일에는 어쿠스틱, 댄스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놀챌린지’ 가 페스티벌에 활력을 더한다.
댄스 챌린지, 헬스챌린지, 아무노래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체험 부스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거리이다.
오일파스텔 드로잉, 퍼스널컬러 체험 등 창의적인 체험 부스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노을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 팝업부스에서는 미션을 수행한 관람객들에게 굿즈를 제공한다.
노을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피크닉 공간인 ‘놀멍존’에서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기간 동안 청년예술작가 아트마켓도 열린다.
아트마켓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아트상품, 공예품, 디자인 굿즈등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인데,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소중한 판매 기회, 시민들에게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청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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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동평가 지표담당자 전문가 컨설팅’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정성지표 분야 실적 향상을 목표로 지난 27일 정성지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신두섭 지방재정경제실장을 초빙해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법과 자료 작성 요령,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이뤄졌다.
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한 사업들을 보완·개선하고 각 지표별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군 기획감사담당관 관계자는 “합동평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합동평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합동평가’는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을 평가하고 환류해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그리고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번 합동평가는 정량지표 99개와 정성지표 22개, 총 121개의 세부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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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불용 농기계‘헐값’에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합천군, 불용 농기계‘헐값’에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대여은행에서 내구연한을 초과했거나 수리 비용 과다로 불용 처리된 농기계를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용 농기계 공개 매각 사업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작업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공고 기간은 9일부터 10월 8일 오전 10시까지이며 입찰 참여 자격은 공고일 이전에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에게만 부여된다.
불용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공고 기간 동안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중부권 농기계대여은행을 직접 방문해 입찰표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입찰은 한 세대당 1대의 농기계로 제한되며 매각 금액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최고가를 제시한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이재숙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불용 농기계 매각은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불용품인 만큼 농기계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농업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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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잠재 투자자와 함께 자란도 현장투어 실시
글로벌 잠재 투자자와 함께 자란도 현장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한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9월 27일 호텔산업 관련 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에게 설명회와 연계한 글로벌 투자유치 현장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글로벌 잠재 투자자들에게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과 투자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설명회에서 소개된 관광 투자 후보지에 대해 실질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투어 참가자들은 고성 자란도를 비롯해 통영, 거제, 창원, 창녕의 관광 투자 후보지를 1박2일 동안 시찰했다.
현장투어 첫날 오전에 고성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자란도 주변을 선박으로 이동면서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와 현장투어를 통해 자란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양치유센터, UAM 등 투자환경을 잠재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당항포 관광지와 차별화된 자란도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투어로 고성 자란도를 국내외 주요 호텔·관광 기업 및 관계자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란도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란도는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인 고성군 해양치유센터를 필두로 해양웰니스 포레스트, 자란관광만 구축, 자란도 해상보도교 건립사업 등 자란도 해양치유 권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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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인정보보호의 날 맞아 SNS 퀴즈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30일이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군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SNS 퀴즈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성군 공식SNS의 ‘개인정보보호 초성퀴즈’ 게시글을 읽고 양식에 따라 퀴즈 정답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1일 발표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고성군과 개인정보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김종완 행정과장은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개인정보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율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공식 SNS를 통해 개인정보 안전 수칙들을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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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야문화제서 향우들의 고향사랑 행렬 잇달아
합천군 대야문화제서 향우들의 고향사랑 행렬 잇달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40회 대야문화제, 제43회 군민 체육대회, 제35회 군민의 날을 맞아 총 1,8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기탁됐다고 밝혔다.
먼저, 합천군 쌍책면 출신 가수 안성훈씨의 팬클럽 후니애니 부경지부에서 27일 대야문화제 점등식에서 300만원을 기탁했다.
안성훈씨는 점등식 행사의 초청 가수로 무대를 꾸몄으며 그의 팬클럽은 벚꽃마라톤대회에서도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30일 대야문화제 서막식에서는 합천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부산진구의 김영욱 구청장과 직원들이 700만원을, 이선기 합천 전 부군수가 100만원을, 재구용주면향우회 이종운 회장이 500만원을, 진익홍 사무국장과 김서인 재무국장이 각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에 대한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분들의 뜻을 잊지 않고 기부금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되며 초과분은 16.5%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합천군은 군이 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나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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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재활용품 교환사업’ 성공적 개최. 11월까지 이어진다
거제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재활용품 교환사업’ 성공적 개최. 11월까지 이어진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9월 25일과 27일 장평동과 장목면에서 양일간 열린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행사에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며 올 하반기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기여하면서도 다양한 보상품을 받아가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다짐 서약 작성자들은 꽝 없는 뽑기, 룰렛돌리기 등 각종 흥미로운 이벤트에 참여해 환경친화적 홍보물품도 받아가는 즐거움을 더했다.
시는 9월 장평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상반기 미개최지 9개 면·동을 순회하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 환경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단, 재활용품 교환은 1인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재활용품은 재활용품 배출 기준을 준수한 경우에만 교환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11월까지 이어질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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