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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150명, 첫 일자리에서 정규직까지 부산시, ‘부산청년 잡매칭 인턴사업’ 신규 추진
2026-04-15 07: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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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만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만60~64세 대상 임플란트 지원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만60~64세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임플란트를 시술비 지원을 통해 저작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1960년 출생~1965년 출생자 중 생일이 경과한 남해군민 중 치아 상실로 인해 저작에 어려워 영양 섭취에 불편이 있는 자와, 대상자 중 치과 전문의의 진단 결과에 따라 임플란트 시술이 반드시 필요한 자를 우선 선정한다.
대상자의 소득조건은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이내여야 하고 보건소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사람과 건강보험 혜택으로 임플란트를 지원받은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2025년 10월 31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을 갖추어 보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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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조눌마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수료식 개최
김해 조눌마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대동면 조눌마을이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의 하나로 추진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주민 참여 교육은 지난 3월 시작돼 교육생 6명 모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오는 21일에는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 6명이 사회적기업 ‘가야당커피’ 와 협력해 ‘조눌 1일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는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료생 김춘옥씨는 “매일 마시는 커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고 이웃에게 제대로 된 커피를 대접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커피를 매개로 이웃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마을 활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1일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마을 사업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눌마을은 2023년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조눌 사랑나눔방 정비 △조눌 행복나눔방 조성 △바리스타 양성교육 △주민동아리 육성 △반찬봉사 프로그램 등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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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토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 선정
김해시, 국토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향후 3년간 국비 80억원, 도비 16억원을 지원받아 강소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 지역소멸 등의 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는 ‘시민과 첨단기술이 하나된 기후대응 스마트도시 에이스, 김해’를 비전으로 ‘에이스 전략’과 8개 실행과제를 수립해 공모에 선정됐으며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65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A.C.E’는 Advanced, Changed, Encouraged의 앞 글자를 딴 김해시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첨단기술로 기후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 주도의 새로운 변화를 실현하며 보상 체계 확립으로 참여를 장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먼저 ‘Advanced’ 전략으로 △시민참여형 탄소저감 교통서비스 △ 기후위기 침수대응 서비스 △ 유휴부지 활용 햇빛발전소 등 첨단기술 기반의 인프라를 본격 도입한다.
‘Changed’ 전략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 산업체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 시민참여 에너지 안심 절감 △에너지 세이브 ON이 이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Encouraged’ 전략을 통해 △김해피페이와 △지속가능 기후대응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강소형 스마트도시 선정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의 관심과 시의 선진 정책이 스마트기술과 유기적으로 결합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완성된 결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 3년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김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오는 7월 중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세부실시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으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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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 관광과장 회의 합천서 개최
경남 시군 관광과장 회의 합천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 2025년 제2회 시군 관광과장 회의 및 워크숍‘이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도와 시군의 관광업무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자리로 경남도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도청 관광개발국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해 관광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준비된 역량교육 시간에는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 정철수 과장이 ‘전담여행사 운영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실에 맞는 전담여행사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합천군 대표 관광지인 영상테마파크 운영성과 및 황매산 철쭉축제 사례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열린 자유토론에서는 각 시군의 관광마케팅 전략, 관광지 개발 방향, 2026년 신규사업 계획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군립공원을 경남 시군 관광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 며 “청정, 안심, 힐링의 웰니스 관광도시 합천만의 매력을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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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낚시 즐기세요 창원특례시, 낚시터 안전점검 돌입
안전하게 낚시 즐기세요 창원특례시, 낚시터 안전점검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낚시·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낚시터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도, 시, 구, 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로 구성했으며 점검대상은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 해상낚시터 3개소이다.
시는 이날 점검을 시작으로 8월 22일까지 관내 전 해상 낚시터 28개소에 대해 자체 및 합동점검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낚시터 시설기준 준수 여부 △안전·편의시설 관리 및 보험·공제 가입 여부 △방류 어종의 이식 승인 여부 등이며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특히 시설기준 충족 여부와 함께 전기·소방 등 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지도·계도,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또는 허가 취소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지며 신속한 조치를 통해 낚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낚시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손정현 수산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낚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낚시터 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사전 차단하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며 “안전한 낚시환경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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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거창군,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가 지난 18일에 개막해, 오는 6월 21일까지 4일간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거창 지역에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로 문인화, 민화, 사진, 서각, 서양화, 서예, 섬유공예, 수묵화, 압화공예, 캘리그라피 등 10개 분야의 작품 62점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예술 장르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전식은 6월 18일 오후 5시에 해금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및 작가 소개, 개회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예술계 인사와 참여 작가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여성 예술인의 창작 열정과 예술혼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문화원은 향토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문화원 회보 발간, 향토사 퀴즈대회, 거창사투리 말하기 대회, 역사문화 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향토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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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먹깨비, 거제사랑상품권 결제 수단 지원 협약 체결
거제시-먹깨비, 거제사랑상품권 결제 수단 지원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9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상생형 배달앱 ‘먹깨비’에 거제사랑상품권 결제 수단 탑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20일부터 ‘먹깨비’앱에서도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진다.
올해 거제시에서 정식 오픈한 ‘먹깨비’는 상생형 민간배달앱으로 현재 주요 3사의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를 제공해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고 소상공인은 낮은 수수료로 안정적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제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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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 현장점검 실시
함양군,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18일 재난·재해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군민에게 안정적인 급수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내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 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비상 급수시설의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방위 급수시설 표지판 설치 여부 △전기설비 이상 유무 △관정 관리 상태 △누수 및 파손 여부 △정기적인 수질검사 실시 여부 등으로 비상시 원활한 급수 체계 유지와 대응 가능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비상 상황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시설을 식별할 수 있도록 관정 표지 정비를 강화할 계획이며 급수시설 운영에 대한 관리 체계를 점검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비상 급수시설은 비상 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함양군은 군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민방위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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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통해 미래세대 기후역량 강화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통해 미래세대 기후역량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린리더와 함께해요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녹색 활동가인 창원시 그린리더가 진행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 생활’ 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실천 수칙을 제시해 학생들이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학교와 가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 끄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분리수거 철저히 하기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등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탄소중립 퀴즈 등 참여형 활동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보호에 실질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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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홍보 캠페인 실시
통영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홍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민관합동으로 학생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통영경찰서 통영녹색어머니연합회, 통영모범운전자회,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해 통학 버스가 없는 동원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다가오는 7월 중 통영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는 오는 9월 1일 시행됨으로 교통카드를 이용 시에만 100원 요금제가 적용되므로 교통카드가 없는 학생들은 미리 교통카드를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어린이·청소년 요금으로 결제되고 있는 교통카드는 별도의 조치 없이 사용 가능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통영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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