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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부터 시장까지… 거제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여름 특별전
해수욕장부터 시장까지… 거제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여름 특별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 체류 유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해수욕장 개장 시기와 맞물려 여름 휴가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거제 9경’ 스탬프존 △거제 해금강 △바람의 언덕&신선대 △외도보타니아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거제식물원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공곶이&내도 △동백섬 지심도 △매미성에 더해, 여름철 해수욕장 16개소와 전통시장 5개소 등 21개소를 새롭게 추가로 운영한다.
추가된 스탬프존은 △와현모래숲해변 △명사해수욕장 △덕원해수욕장 △물안해수욕장 △농소해수욕장 △황포해수욕장 △흥남해수욕장 △덕포해수욕장 △옥계해수욕장 △사곡해수욕장 △구영해수욕장 △여차해변 △망치해변 △구조라해수욕장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함목해변과 △거제고현시장 △옥수동새시장 △옥수시장 △옥포국제시장 △거제읍내시장이 포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관외에서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다운받은 후 각 스탬프존을 방문해 GPS 인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수 충족 시, 앱으로 선물 신청이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시는 관광객 유입을 위해 3월부터 거제9경 등 관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7월 특별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해수욕장과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 한정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지역의 계절 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대표적인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거제 관광의 다양성과 매력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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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귀농, 행복귀촌 함양이 딱이야’
‘성공귀농, 행복귀촌 함양이 딱이야’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해 이색적인 홍보와 함께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최하고 경상남도 및 도내 각 시군이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정착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함양군은 ‘성공귀농, 행복귀촌 함양이 딱이야’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이색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행사장 곳곳에서 “함양이 딱이야”를 외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고 현장 상담 부스에도 발길이 이어졌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지친 도시 생활에 귀농을 고려 중인데, 함양군 부스에서는 재미있는 참여 이벤트와 함께 귀농귀촌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줘 인상 깊었다”며 “크게 외치며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4일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에 참여했던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교육생은 행사장을 찾은 자리에서 “역시 함양이다.
부산에서 배운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함양에서 꿈을 펼치고 싶다”며 함양에 대한 반가움을 보였다.
이날 함양군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기 위해 참석한, 함양군 귀농귀촌인연합회 강병구 회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많은 분께 우리 함양의 가능성과 매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청년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과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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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엄숙히 거행
함양군,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엄숙히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5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6.25 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보훈 단체장과 회원, 이춘덕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6.25참전유공자회 함양군지회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회고사,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나라사랑과 지역사회 봉사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영일 제9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함양군지회장과 최원규 제9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함양군지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안보의식 고취에 이바지한 공로로 강석대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이 군수 표창을, 노창현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이 군의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6.25 전쟁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비극적인 전쟁이었지만,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몸을 던진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한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남겨진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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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합천군,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6·25전쟁 제75주년을 맞아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전용사를 예우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후세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합천군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의 시작과 함께 참전용사들이 단상으로 입장하자, 참석자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로 영웅들을 맞이했다.
이 장면은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이며 참전용사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는 참전용사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회고사, 격려사, 기념공연,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살아있는 참전용사 여러분은 우리 모두가 마주해야 할 산 역사이며 살아있는 교육이다”며 “여러분이 지켜낸 대한민국을 우리가 책임있게 이어가고 아울러 합천을 더욱 희망찬 미래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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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건전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건전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과 책임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최은희 강사를 초빙해 6급 이하 공무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4대 폭력뿐만 아니라 최근 신종 성범죄로 나타나고 있는 딥페이크, 스토킹 범죄 등의 내용을 포함해 진행했다.
특히 직장 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생각과 태도의 변화를 유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함안군 관계자는“이번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우리 군 공무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한층 더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와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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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6월 안전점검의 날’합동캠페인 실시
함안군, ‘6월 안전점검의 날’합동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5일 가야읍 가야시장 일원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행동요령이라는 주제로 ‘6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캠페인 내용으로는 △기상정보 수시확인 △호우대비 배수로 점검 △폭염 시 물·그늘·휴식 등 주요 3대 안전수칙을 홍보했으며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자율점검을 독려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열쇠”며 “군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에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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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거제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와 보훈가족들을 비롯해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위안행사에서는 거제소리마실의 모둠북 공연을 시작으로 세종유치원 원아 25명의 율동 공연, 거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거제시태권도협회의 태권도 시범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2부 기념식은 참전국기 입장, 국민의례, 표창, 기념사, 격려사 및 회고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6·25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꽃을 전달하고 참전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낭송, 기념촬영, 헌정공연 등이 이어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변광용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분들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고의 예우로써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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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00% 국산콩 두유 수도권 상륙
사천시, 100% 국산콩 두유 수도권 상륙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관내 콩사랑영농조합법인과 공동생산 농가들이 사천에서 재배한 서리태 ‘청자 5호’를 원료로 만든 두유 제품 시식 및 판매행사를 지난 24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천산 서리태 ‘청자5호’의 우수성과 국산콩 두유 제품의 경쟁력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국산콩 소비 확대 및 콩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제 대표, 농협중앙회 사천시지부 김성수 지부장, 사천농협 최용준 조합장, 정동농협 강동국 조합장, 용현농협 김정만 조합장, 사천시 식량작물팀 조재경 팀장 등이 참석해 사천 콩의 전국 진출을 응원했다.
특히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행사장을 직접 찾아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국산콩 가공 산업 발전과 두유 제품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하나로마트 양재점 행사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유통망 확대의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사천에서 생산된 서리태 ‘청자 5호’는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아 맛과 영양이 뛰어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두유 제품은 건강 음료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조영제 대표는 “우리 지역에서 정성껏 키운 서리태로 만든 두유가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며 “콩 산업이 사천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이번 시식·판매행사는 국산콩 산업화의 성과를 소비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천 농업이 전국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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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통영시,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64회째를 맞이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한산대첩광장, 강구안 문화마당, 이순신공원, 무전대로 등 통영시 일원에서 ‘한산도 최초의 통제영’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천영기 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읍면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소방서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통영시새마을교통봉사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고회는 축제의 주관기관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의 준비상황 보고 질의응답, 시장 및 의장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축제 세부계획 외에도 안전, 교통, 주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예상 문제점의 대안책과 필요사항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천영기 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여름철 대표 정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기억하는 역사문화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경찰,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지역 대표축제의 묘미를 더할 수 있도록 전국 거북선 노젓기대회, EDM 워터밤, 청소년 댄스대첩, 한산대첩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축제기간 중 8월 9일에는 경남 최대규모의 2025년 투나잇 통영 불꽃쇼를 병행 개최해 지역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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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 도민체전 공동 유치 함양·산청·거창·합천 4개 군 결의대회
함양군, 2027년 도민체전 공동 유치 함양·산청·거창·합천 4개 군 결의대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4일 오후 2시 거창문화원에서 열린 ‘2027년 도민체전 공동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결의대회’에 참여해 본격적인 유치전에 동참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신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이승화 산청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등 4개 군 단체장과 체육회장, 지방의회 의원, 종목별 체육단체, 지역 상공계, 주민대표 등 220여명이 참석해 도민체전 유치를 위한 뜨거운 의지를 모았다.
4개 군은 2027년 도민체전 공동 유치가 서부경남의 균형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전략적 사업으로 평가하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4개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는 데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 유치가 성사되면 약 10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고용 창출로 이어져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도민체육대회 공동유치는 지역의 스포츠 발전은 물론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4개 군이 하나로 뭉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이뤄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공동 유치는 서부 경남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4개 군이 보유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최고의 도민체전을 약속드린다.4개 군 모든 군민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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