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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육아아빠단 올해 활동 마무리
의령군, 의령육아아빠단 올해 활동 마무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3일 의령꿈나르미지원센터에서 의령육아아빠단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활동 아빠 시상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올해 육아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했다.의령육아아빠단은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빠의 육아 역량 강화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여름 물놀이, 영유아 발달 이해 교육,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강화와 저출생 극복에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가족친화적 육아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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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의령지회 이·취임식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지난 23일 의령군 나눔문화복합센터 2층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제16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5대 노유현 지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16대 지회장으로 구삼영 회장이 취임했다.노유현 전 지회장은 재임 기간 지회 발전과 재난 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받았다.구삼영 신임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개별연명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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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새마을협의회, 연말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실시
신원면 새마을협의회, 연말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연말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을 직접 썰고 상자에 담아 이웃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손을 맞추며 새해를 따뜻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회원 여러분이 떡국떡을 직접 썰고 상자에 담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연말의 추위를 녹이고, 신원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떡국 한 그릇으로 따뜻한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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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97억 원 지급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97억 원을 농업인 1만1106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익직불금 지급을 통해 농가들은 △농산물 가격 변동에 따른 소득 불안 완화 △기본 영농자금 확보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고령농과 소규모 농가에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이 지속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석중 농업지도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단순한 보조금이 아니라 농업인이 농촌 환경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며, “앞으로도 직불금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관리를 강화하고, 농가가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본형 공익직불금 제도는 과거 논·밭·이모작 직불금이 통합되어 2020년부터 시행된 제도로써 영농규모가 작고 고령농 비중이 높은 소농들에겐 일정 요건 충족 시 130만원을 지급하고, 이 외 대다수 농가들에겐 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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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12월 24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위촉장 전수, 임원진 임명장 수여, 개회사, 격려사. 축사, 정책방향설명, 2026년 합천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자문위원들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정병균 협의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남북관계가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지금이야말로 화해와 협력의 관점에서 남북관계를 다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지역 현장에서 체감하는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을 해주신다면, 평화 통일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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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사회단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에서는 26일 덕곡면체육회·청년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각 100만원씩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덕곡면 사회단체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모금뿐만 아니라 체육대회, 경로잔치, 저소득가구 집수리, 떡국떡 나눔과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사회단체장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온정이 전달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매년 성금모금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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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봉우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청덕면 봉우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봉우회은 24일 청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노찬석 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했다.청덕면 봉우회는 결성된 지 35여년이 된 청덕면이 고향인 분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비 지원, 복지시설 위문 방문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화답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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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기 안도열 이사 자녀 안미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 가족과 함께 이어온 지속적인 고향사랑 실천 -
㈜기승전기 안도열 이사 자녀 안미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군수실에서 ㈜기승전기 안도열 대표이사의 자녀인 안미진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안미진 씨는 현재 영동 미래고등학교에 근무 중으로, 개인 일정으로 기탁식에 참석하지 못했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부친인 안도열 대표이사 부부가 대신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탁은 가족 단위로 이어지는 고향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안도열 대표이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또 다른 자녀인 안재준 씨가 지정기부 형태로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안미진 씨는 “멀리서 생활하고 있지만 고향 합천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김윤철 군수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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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청년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년연합회는 12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합천군청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성용 회장, 이만우 직전회장, 김재환 사무국장, 김철환 사무차장, 정영신 중부부회장, 김상호 북부부회장, 강성진 남부부회장 등 청년연합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성용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합천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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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청년회장 윤석근,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보도자료 대양면 청년회장 윤석근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은 26일 대양면 청년회 윤석근 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윤석근 회장은 합천대병가스 대표로, 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대양면청년회장으로서 지역 행사 참여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이번 성금은 개인 자격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윤 회장은 “청년회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구성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윤석근 청년회장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생각하는 젊은 지도자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