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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촌 일터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농업인의 재해 예방 및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교육 이수자에게는 농업인 안전보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연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2개 과목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이다.근골격계 질환예방 교육시간에는 허리, 어깨, 손목 통증을 줄이는 스트레칭 방법을 배우고 ‘마사지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 통증 완화 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농업인 안전보험 5% 할인, 농기계 종합보험 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교육 신청은 남해군 관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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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연구소‘유자 콜라겐 젤리스틱’베트남 수출 기대
마늘연구소 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스틱 베트남 수출1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6일 베트남 비꽌 유한책임회사와 ‘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스틱’의 수출을 위한 ‘수출의향 및 공동연구를 통한 제품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01년 설립된 비꽌사는 베트남 기반의 브랜드·유통·전시 및 프로모션 전문 기업으로 30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 일본, 유럽 등 국내외 시장과 연결하는 종합 상업·문화 프로모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최근에는 건강 지향 식음료 제품의 개발과 유통에도 집중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다년간 진주 국제농식품박람회 해외관을 유치해 온 ㈜더나눔트레이딩 박종무 대표의 중계로 추진됐다.‘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스틱‘은 마늘연구소가 신규 구축한 젤리스틱 장비의 활용성을 높이고 남해군 특산물의 홍보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제조 방법은 특허가 출원되어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스틱은’초도 물량 1,000세트가 선적될 것으로 기대된다.마늘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남해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기능성 식품 개발과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베트남 비꽌사 측 또한 “한국의 고품질 농산물과 기술력을 결합한 남해 유자 제품은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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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새마을부녀회‘사랑의 고추장 나눔’
새마을 사랑의 고추장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면 행복쉼터 새마을작업장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사업을 진행했다.‘사랑의 고추장 나눔’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한국전력남해지사 봉사대, MG미송새마을금고 봉사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첫째 날에는 협의회, 부녀회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고춧가루, 찹쌀풀, 메주가루, 천일염 등 우리 농수산물만을 사용해 고추장을 정성껏 담갔으며 둘째 날에는 각 단체와 청년회원들이 함께 모여 고추장을 용기에 소분해 포장했다.이렇게 담은 사랑의 고추장은 읍·면별 새마을지도자들이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가정,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말벗 및 안부확인 등 따뜻한 돌봄 활동까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정민숙 회장은 “올 한 해도 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특히 이틀간 고추장 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주선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은 “한국전력남해지사와 미송새마을금고 봉사대와 더불어 청년연대회원까지 참여해 세대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현장이 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나눔 활동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새마을작업장에 방문한 장충남 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 흘리며 봉사하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직접 만든 이 고추장이 이웃을 사랑하는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어 남해의 곳곳에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홀몸노인사랑잇기,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실천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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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 파트너스데이’연계 여행사 초청 남해 팸투어
경남관광파트너스데이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팸투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4∼5일 ‘경남관광 파트너스 데이’와 연계한 남해관광 홍보 팸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팸투어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남해 여행상품 개발과 유통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을 기점으로 확대되고 있는 경남권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남해군만의 특색 있는 테마관광 상품을 발굴·홍보하는 기회로 삼았다.쏠비치 남해에서 경남 관광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남해에서는 라피스호텔, 앵강마켓, 회룡체험마을, 주식회사 KBF 가 참가해 남해의 매력을 알렸다.팸투어에서는 남해 별자리 관측투어, 힐링숲타운 편백숲 사운드워킹, 엘림마리나 요트투어, 물미전망대 등 남해의 자연풍광을 둘러보며 해외여행객 유치를 위한 남해의 매력을 선보였다.행사를 주관한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팸투어는 남해의 자연과 문화, 체험 콘텐츠를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들이 직접 경험하며 해외관광객 대상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경남관광재단 및 도내 지자체와 협력해 웰니스·생태·문화여행 등 다양한 남해형 관광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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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적십자봉사회, 이불세탁 봉사
설천면적십자봉사회 이불세탁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6일 설천면 눈내나눔빨래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설천면 특수시책인 매월 사랑나눔데이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취약계층 가구에서 이불 30여 채를 직접 수거하고 세탁·건조한 뒤 깨끗하게 정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에 묵혀두었던 각 가정의 이불을 직접 수거하고 세탁해 따뜻하고 위생적인 겨울 준비가 되도록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대상자 가정의 안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박정엽 회장은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로 점차 추워지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무탈하게 보냈으면 하는 봉사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항상 관내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봉사에 임해주시는 설천면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아무쪼록 우리 이웃들이 밝고 깨끗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설천면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계절별 맞춤형 지원활동을 이어오며 설천면 주민의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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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노인대학‘2025 마산 가고파국화축제’견학
상주면 노인대학 선진지 견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노인대학 학생 80여명은 지난 11월 5일 경남 창원시에서 열린 ‘2025 마산가고파국화축제’행사장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여가의 즐거움을 나누고 학생들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학생들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대에 조성된 국화 조형물과 테마정원을 관람하며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즐겼다.또한 지역 문화공연과 포토존 체험을 통해 정서적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류권수 학장은 “ 국화의 향기 속에서 학우들과 함께한 이번 견학은 정서적으로 힐링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노인대학 학생들이 다양한 견학과 체험을 통해 더 풍요롭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길 바란다”며 “상주면에서도 어르신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면 노인대학은 이번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견학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과 선진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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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노구항,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미조면 노구항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서 미조면 노구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 여건을 개선하고 어촌 내 신규 인력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는 해양수산부 대표 공모사업이다.남해군은 공모 준비 단계부터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생활 불편 사항과 발전 방안을 논의해,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함으로써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계획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미조면 노구항 및 인접한 가인포항 일대의 낙후된 어항 시설과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방파제 연장, △선착장 연장 및 숭상, △파도막이 옹벽 설치, △어구창고 신설, △노구마을과 가인포마을을 잇는 둘레길 정비 등으로 어항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선정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노구항을 중심으로 어촌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귀어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활력 있는 어촌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민과 협력해 어촌 자생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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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철도교통망 신설 본격화
남해군 철도교통망 신설 본격화 trt 운행 모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3호선 4차로 확장’,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등 광역 도로망 완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기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철도교통망 신설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최근 남해군을 비롯한 7개 지자체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남해선’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으며 사천 우주항공벨트와 여수·광양 산업벨트를 잇는 동서 철도 연결망 구상도 구체화되고 있다.이에 남해군은 철도교통망 확충의 절호의 기회로 보고 실현 가능한 대안 모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관광철도와 산업철도의 결합, 충분히 가능하다” ‘대전∼남해선’은 대전에서 옥천, 무주, 장수, 함양, 산청, 하동을 거쳐 남해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덕유산권·지리산권·남해안권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여기에 ‘광양항~사천 우주항공도시~남해’를 잇는 산업철도 연장 구상도 더해지면서 동서 교통축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관건은 ‘경제성’이다.남해군은 지난달 철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타당성과 경제성 확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사공명 원장은 “철도 1km 건설에는 약 5천억원이 소요되고 해상 교량 등은 일반 교량보다 훨씬 많은 예산과 공기가 필요하다”며 “기존 철도 방식으로 남해까지 연결하기는 경제성 측면에서 현실화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남해군에 적합한 철도 교통 솔루션으로 ‘무궤도 전기열차’도입을 제안했다.혁신 교통수단 ‘TRT’, 남해형 철도의 미래 TRT는 2010년대 이후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 실용화된 첨단 친환경 운송수단이다.기존 철도의 레일 대신 일반 도로 위 안내선을 센서와 인공지능으로 인식해 주행하며 여러 객차를 연결해 대량 수송이 가능하다.전기 배터리를 사용하는 저소음·무공해 교통수단으로 기존 도로망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공사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특히 TRT는 기존 트램과 달리 레일이 필요 없고 교량·터널 등 주요 인프라에도 별도의 철로 공사 없이 진입이 가능하다.이에 따라 여수~남해 해저터널과 같은 대규모 신설 구간도 빠른 시일 내 저비용으로 연계할 수 있으며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는 버스와 철도의 장점을 결합한 미래형 도시철도로 자리잡고 있다.“대한민국 해상교통 혁신의 중심, 남해가 선도한다”남해군은 TRT 노선이 현실화될 경우 KTX 환승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향상은 물론, 여수–남해–사천 관광 트라이앵글 구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남해∼여수 해저터널과 해상국도를 연계해 가덕신공항까지 연결하는 트램 운행 구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남해군은 이 같은 비전을 바탕으로 “남해가 대한민국 해상교통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해저터널, 남해~사천 항공우주벨트, 가덕신공항 등과 연계한 철도 교통망 확충은 남해가 미래 교통축의 중심지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며 “TRT는 남해군의 교통 혁신뿐 아니라 대한민국 남해안의 경제·관광·물류 활성화를 이끌 상징적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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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아라길 플로깅’ 으로 환경보호 실천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아라길 줍킹 으로 환경보호 실천11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1월 5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를 살리는 함께 플로깅’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일상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날 오전 아라길광장에서 간단한 출정식을 가진 뒤, 아라길 상가 주변부터 입곡군립공원 입구까지 약 4㎞ 구간을 걸으며 도로변과 산책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가을 햇살 아래 서로 웃음을 나누며 마대자루를 채워가는 회원들의 모습에서는 협동과 나눔의 기쁨이 묻어났다.정해창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우리 사회복지사들은 함안군 곳곳의 복지현장에서 주민 곁을 지키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늘의 환경정화 활동처럼 일상 속에서도 나눔과 실천의 의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미숙 함안군 복지정책과장도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고 격려했다.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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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제로 도전!
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민기식 부시장을 주재로 하수도 준설업체 대표 3명과 상하수도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도 준설작업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 철저 △비상상황 대응체계 확립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 강화 △유해가스 측정 및 환기절차 준수 등 구체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했다.민기식 부시장은 “하수도 준설작업은 밀폐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와 업체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준설작업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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