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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5년 4분기 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5년 4분기 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18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최금석 주민자치회장, 변종철 면장,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합천군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계획 공유 △2025 쌍백면민 힐링 건강걷기 행사 개최 계획 △타 지역 단체와 자매결연 추진 등을 논의했다.특히 이날은 본격적인 건조기를 앞두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주민 참여 확산을 위해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고 산불 위험성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부터 자매결연 추진, 건강걷기 행사 준비까지 모든 자치사업이 주민 중심으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께서 묵묵히 힘을 보태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참여 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쌍백면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건조기가 시작되며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면에서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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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1,500만원 기탁
향토인재육성기금 기탁 NH투자증권
[아시아월드뉴스] 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은 지난 17일 이재열 NH투자증권 동부본부장과 농협중앙회 임원, 지역 농협 조합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NH투자증권의 희망나무 장학생 사업은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4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올해부터는 농촌지역 지자체 별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5개의 지자체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합천군이 4번째로 선정됐다.본 기탁금은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통해 10명의 학생들에게 각 150만씩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며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윤철 이사장은 “NH투자증권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4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본 재단은 앞으로 △장학사업 △인재육성 및 교육여건 개선사업 △아동·청소년 활동 진흥사업 △남명학습관 운영 등 4대 목적사업을 수행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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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초계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 자원봉사회는 18일 초계면 자원봉사 사무실에서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장 및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함께 담그며 소외계층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저소득층 등 18세대에 전달됐으며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김분연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에서도 함께 협력해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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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 본격 추진
합천군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 본격 추진 - 9월 조직된 호우피해 복구사업을 위한 공무원 합동설계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유실된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를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합천군 관내에서 소규모공공시설 피해 360건이 발생했고 피해 규모는 403억원에 달했다.군은 수해 직후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통행제한 조치와 응급복구를 실시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했다.합천군은 소규모공공시설의 신속한 항구복구를 위해 10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확보된 160억원의 예산으로 주민 통행 안전 우려가 큰 시급 구간을 우선 착공하고 사업비를 순차적으로 확보해 우수기 이전에 수해복구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과 농로 등 소규모공공시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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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선진지 견학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18일 광주광역시 동구 일대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참여단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주도형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민참여단은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창의적 거점공간인 ‘여성희망창작소’를 방문해 공간 운영 사례와 프로그램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주시 동구 시민참여단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정책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광주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여성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인 ‘광주여성길’도보 투어에 참여해 여성의 사회적 기여와 성평등 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공감을 나눴다.이인우 시민참여단장은 “일상 속 보이지 않는 여성의 발자취와 이를 제도화한 공간을 직접 보고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여성의 참여와 돌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여성친화도시 진주를 만들어가도록 시민참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성평등 정책을 제안하고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모니터링과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조직으로 행정과 시민을 잇는 협력 거버넌스로서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에 스며드는 도시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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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안전 조명등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 남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촌 지역 고령농업인의 야간 교통안전을 위해 농업용 차량 후방 조명등의 무상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톤 미만 농업용 소형화물트럭 80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읍·면별로 추천받아 우선 선정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진주경찰서 ㈜에스라이팅 업체 3개 기관이 협력해 조명등 설치뿐만 아니라 안전용품 배부, 교통안전 지도, 사고 예방 캠페인 등도 함께 진행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조명등 지원과 함께 반사스티커, 안전조끼 등 각종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진주경찰서’는 경찰관을 파견해 현장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며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조명등 설치는 ‘㈜에스라이팅’업체에서 기술진을 동원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했다.시는 이번 지원으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주행 시 차량의 정확한 위치와 폭을 후방 차량이 인지할 수 있게 되어 추돌사고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시력 저하와 반응속도 감소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농업인의 경우 야간 조명등 설치로 한적하고 어두운 농촌길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진주시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열악한 도로 환경에서 고령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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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경남 진주지역 대학생봉사단’과 ‘상대동 자원봉사 캠프지기’등 50여명의 청년들과 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됐다.청년들의 시각에서 준비된 프로그램들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참여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행사에서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양말목 키링 만들기, 자원봉사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대학생봉사단과 캠프지기들이 직접 안내와 체험 진행을 맡아 방문객들에게 자원봉사 참여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전달했다.또한 진주시의 자원순환과, 산림정원과,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분리수거 캠페인,탄소중립 체험,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원봉사와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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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하동에 왔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7일 진교면 남부하동노인복지관 일원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하동에 왔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서비스 기반 시설과 정보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활동에는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경남광역자활센터, 하동군 별천지기동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하동지역자활센터,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시설·단체가 동참했다.참여단체들은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돌봄 ‘똑띠버스’ △찾아가는 클린버스 및 빨래방 △생활불편 현장 속으로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살폈다.복지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100여명은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으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도 제공받아 큰 만족감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결해 누구나 가까운 지역사회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확산해 돌봄이 필요한 분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동군은 내년도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설치, 민관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 행정적 사전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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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 관광과 접목 가능성 엿보인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야구와 축구 등 기성의 스포츠가 여행 상품으로 각광을 받는 상황에, 하동군의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도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군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리는 ‘제5회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일반 참가팀 외에도 대회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전국 모집 중이다.이는 축구용품 전문업체인 ZD와 전문여행사인 코레일에서 맡는다.축구대회와 일반 여행을 겸한 새로운 프로그램에는 벌써 참가자 100명이 모였다.특히 하동군은 코레일을 통해 해당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대중성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진하 하동군 관광진흥과장은 지난 2022년 평사리가 세계관광기구 선정 세계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는 등 그 어느 곳보다 가능성이 높은 장소라고 말하고 앞으로 최참판댁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강조했다.한편 이번에 열리는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남성부·여성부·혼성부·초등부 등 모두 4개 리그가 열리며 전통놀이에 스포츠와 대지예술이 융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선보이게 된다.특히 지난 11월 초에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일환으로 볏짚을 활용한 조형물까지 설치돼, 설치미술과 스포츠의 결합이 시도되고 있다.작년 제4회 대회 때에도 들판에 깃발을 통한 설치미술을 선보였는가 하면 제3회 대회 때에는 대형 글판을 역시 볏집으로 설치해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하동군이 주최하고 놀루와가 기획과 주관을 맡은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글로컬 시대에 맞는 축제 상품으로 지난해 하동군이 상표출원을 마친 상태이며 초겨울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목적 축제이자 대안 축제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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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으로 물가안정 앞장
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으로 물가안정 앞장 지역경제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등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창원시 내 착한가격업소 17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업소당 최대 30만원까지 공공요금을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요금이며 비요식업 또는 공공요금 증빙이 어려운 소규모 업소는 업종별 필요 물품 구입비로 대체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각 업소 대표자가 구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지난 17일까지 우편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에 사업 내용을 안내했으며 11월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추가 지원사업은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과 물가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당 공공요금 지원, 종량제봉투 지급, 신규 지정 업소 인증표찰 제작 지원,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3.0%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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