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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삼가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11월 24일 삼가면 복지회관 1층에서 ‘2025년 삼가면 자원봉사회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삼가면 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돼 겨울철을 앞둔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삼가면 자원봉사회는 매년 김장철마다 김장 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옥철호 삼가면 자원봉사회장은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지역 취약계층 주민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서문병관 삼가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가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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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4분기 활동 실시
- 하일면에서 동절기 대비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농기계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
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4분기 활동 실시- 하일면에서 동절기 대비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농기계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11월 25일, 하일면 춘암마을에서 2025년 마지막 분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120자원봉사대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봉사자들은 동화, 맥전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이·미용 봉사 △전기설비 정비·점검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복지상담 등 5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는 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맥전포마을 주민 정모씨는 “거동이 불편해 마을회관까지 가기가 힘들었는데, 직접 집을 방문해 머리를 잘라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조돈규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우리 자원봉사대는 앞으로도 고성군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1993년 창단된 고성군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전기, 보일러, 미용, 복지상담 등 3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분기별 1회 도서·산간 등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방문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지원 및 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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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Zero’회화면!
행정과 농협이 ‘산불조기진화’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불 Zero’회화면!행정과 농협이 ‘산불조기진화’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은 11월 26일 동고성농협과 산불 조기 진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과 농협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조기 진화와 ‘산불발생 Zero’를 위한 주민 홍보에 주안점을 두는 내용으로 체결되었다.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동고성농협 인적·물적자원 지원 △회화면의 산불진화장비 무상 점검 및 정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영농 홍보 및 교육 시 산불예방 홍보 등이 포함됐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산불에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만큼 민간기관인 동고성농협과의 협력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조기진화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전년에 이어 올해도 ‘산불Zero’를 실현하겠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동고성농협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회화면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산불 대응 역량을 확대하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산불 Zero’를 반드시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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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지역 나눔문화 이어가며 ‘도자기만들기’체험 행사 실시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지역 나눔문화 이어가며 ‘도자기만들기’체험 행사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은 11월 25일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평소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펼쳐온 연합회 회원들이 잠시 휴식하며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체험에 참여한 25명의 회원들은 전문 도자기 강사의 안내에 따라 도자기 기초 성형, 생활용 접시 제작 등 도자기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했다.농업기술센터 김현주 소장은 “이번 도자기 체험이 회원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 김둘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는 도자기 제작 기부,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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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 개최
고성군,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25일 삼산초등학교에서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현판식과 스쿨존 안전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남동발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남동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2019년부터 7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사업비 5천만 원을 기반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지금까지 고성초, 개천초, 하일초, 하이초, 대성초 등 관내 초등학교에 학교 및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이 지원되었으며, 올해는 삼산초, 율천초, 회화초가 사업의 대상으로 선정됐다.삼산초등학교에는 △본관 뒷면 바닥 보수공사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기둥 도색 △입구 정문 앞 바닥 문자 보수공사 △학교운동장 인도 주변 보도블록 보수공사 △어린이보호구역 담당 회부 도색 등 학교 내외의 어린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발굴해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이와 함께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스티커, 안전휀스 스티커 부착 활동 등도 병행 실시했다.정영랑 고성군 주민생활과장은 “관내 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국남동발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 주변의 작은 변화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고성군과 한국남동발전은 11월 27일 율천초와 회화초에서도 추가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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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 다짐
마암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 다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마암면은 11월 21일 마암면 복지회관에서 마을주민,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없는 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마암면은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이번 결의대회 외에도 마을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불 피우기 금지 △화기물 소지 자제 △영농부산물 파쇄기 처리 안내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기석 마암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암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마암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순회 홍보와 산불예방 지도 활동을 이어가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안내 등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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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대비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 꾸준히 이어가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대비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 꾸준히 이어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천연가스생산기지 주변지역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안전한 겨울나기’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활동은 최근 몇 년간 겨울철이 길어지고, 한파가 평년보다 더욱 오래 지속되는 등 기후 특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지역 내 고령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건강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실시하면서 대상자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이장,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을별로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하여 각 가정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직접 전달하였다.또한 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과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였다.장현철 민간위원장은“기후 변화로 인해 한파가 장기화되는 요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위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해 나가겠다”며,“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공공위원장은 “겨울철 한파는 건강취약계층에게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이번 지원활동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거류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활동 외에도 건강반찬 나눔사업, 만성질환자 약달력 지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복지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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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 개최
고제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조성한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개관식을 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환영사와 축사, 색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같은 장소에서 ‘사과골 고제, 작은 복지 박람회 이웃사촌 다같이 모이보장’이라는 복지박람회도 별도로 진행돼 어울림센터 개관식을 한층 빛낼 수 있었다.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 사업비 63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건립, 마을안길 정비, 중심지 가로개선, 거창저수지 주변 산책로 조성 등을 추진한 사업이다.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620.2㎡ 규모로 건강관리실, 카페, 다목적강당,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어 고제면 소재지 내 문화․복지 공간과 함께 다양한 지역행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개관식을 위해 헌신해 주신 채한식 운영법인 대표와 사업추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가 지역주민의 행복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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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4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2025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상자별 서비스 지원 내용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통합돌봄 T/F팀장, 의령운영센터 담당자, 보건소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추진 방안을 검토했다.군 관계자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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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지회 건설기계연명협 정기총회...유공회원 표창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지난 23일 용덕면 충의휴앤락센터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과 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결산을 진행했으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문미경 군 건설교통과장은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침수지역 복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령군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노유현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굴삭기, 트럭 등 장비를 지원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협의회 의령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령에 따른 개별연명사업자의 권익보호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사랑의 집짓기, 화재주택 철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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