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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회 창녕군지회장배 노인파크골프대회 성료
창녕군, 제3회 창녕군지회장배 노인파크골프대회 성료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26일 창녕낙동강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창녕군지회장배 노인파크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44개 팀 176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개인전 1위는 남성부 박동식, 여성부 성숙희 선수가 차지했으며, 단체전은 남지4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정영해 지회장은 “아름다운 낙동강변을 배경으로 넓고 쾌적한 코스를 거닐며 스포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파크골프는 건강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충족시키는 여가문화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복지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파크골프는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창녕군에서도 동호인이 빠르게 증가해 현재 41개 클럽, 1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군은 이러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내년 중부권과 북부권에도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개장할 예정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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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꽃 수 놓은 가을”국화관람회 성료
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꽃 수 놓은 가을”국화관람회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제18회 국화관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이후 11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의 자유관람 기간을 통해 많은 군민에게 국화를 감상할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국화관람회에서는 전량 자체 생산한 다양한 국화 품종이 전시되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깡통열차는 어린아이들에게 놀이기구로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리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고, 옛날 교복 대여는 과거 학창 시절에 입었던 교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11월 10일부터 시작된 자유관람 기간에는 국화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았다.이번 국화관람회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찾았으며, 국화를 감상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거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김성남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이번 국화관람회는 다양한 국화 품종과 체험행사로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국화관람 구역을 마련하고, 국화처럼 맑고 청렴한 행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거창사건추모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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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개최가 이끈 긍정적 변화’
거창군, 「거창에 On 봄축제」로 전국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통합 개최가 이끈 긍정적 변화’거창군, 「거창에 On 봄축제」로 전국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통합축제 브랜드 ‘거창에 On 봄축제’가 전국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문화관광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거창군은 기존 봄철에 여러 부서에서 각각 운영하던 5개 축제로 인해 콘텐츠 중복, 홍보 효과 분산, 예산 및 행정력 낭비 등 비효율이 발생함에 따라 2025년부터 대표 봄축제 단일 브랜드 전략으로 전환했다.‘거창에 On 봄축제’로 하나의 스토리 구축하며 브랜드를 통합하고 아리미아꽃축제, 산양삼축제 등 대표 콘텐츠로 재편하여 집중화를 꾀했다.아울러, 거창창포원이라는 대표 관광지 안에서 동선을 최적화하고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썼다.그리고 SNS·유튜브 기반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거창에 On 봄’이라는 통합 브랜드와 개별 행사의 특징을 함께 전국적으로 홍보했다.그 결과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0%가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식당 매출액도 16.8% 증가했다.또한 ‘치유·창포’중심의 거창 고유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선진 축제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수상은 처음 시도한 거창의 통합 봄축제의 성공적 데뷔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거창에 On 봄, 하나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처럼 거창의 계절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 전국이 찾는 명품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거창에 On’브랜드를 사계절 축제로 확장해 지역특화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서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도시 거창 실현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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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과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과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는 지난 26일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하여 지역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45회 독서경진대회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청소년들이 폭넓은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독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도서와 자료 지원, 독서문화 행사 협력,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연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두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 독서동아리 운영 지원 △독서캠프 및 작가 초청 강연 개최 △독서경진대회 공동 추진 △청소년 독서환경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변희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책과 더 가까이 지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동옥 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앞으로 독서경진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년도 제45회 경상남도 독서경진대회에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학생 3명이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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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0회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 회원대회 개최
창녕군, 제10회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 회원대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곡온천 야외공연장에서 ‘제10회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쌀전업농 창녕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고품질 쌀 전시회, 농기계·농자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경남 지역 쌀전업농들이 최신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지난 26일 개회식에서는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쌀전업농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현장에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축사를 전하며 “국가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쌀전업농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쌀전업농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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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교 학생회와 오찬 간담회 열어
밀양시, 고교 학생회와 오찬 간담회 열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6일 햇살문화캠퍼스 복합문화공간에서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부장 교사와학생회 임원 24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밀양시·밀양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학교운영위원장 밀양시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안병구 시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능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청소년 의견을 바탕으로 밀양의 교육·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올해의 문화도시 밀양’과 관련한 청소년 의견을 청취하고, 문화사업 개선과 인성박람회 운영 평가 등 향후 정책 반영 방안을 공유했다.‘청소년 간담회-또 다른 시작의 응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회 임원들은 △진로 교육 강화 △청소년 여가 공간 확충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와 교육청은 제안 사항에 대해 성실히 답변하며 소통했다.안병구 시장은 “우리나라 입시 과정이 쉽지 않은 만큼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준 수험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밀양시는 밀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사와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대학 진학과 취업으로 밀양을 떠나더라도, 고향인 밀양을 항상 응원해 주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내년도 교육·문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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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밀양시 가곡동,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지난 26일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세종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증가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술·담배 금지, 청소년 온라인 도박 근절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구와 그림이 담긴 팻말을 활용해 청소년 스스로 유해 행위를 예방하도록 독려했다.또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유해 행위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쉽고 명확하게 안내했다.김명숙 위원장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을 직접 만나 함께 소통하며 지도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수능 이후 청소년들이 일탈행위나 사회적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도 활동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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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겨울철 산불 예방 강화
사천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겨울철 산불 예방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전문 파쇄 장비로 파쇄한 뒤 논·밭에 살포해 퇴비화함으로써 자연순환형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불법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의 처리 부담 완화와 영농부산물 방치로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신청 시 폐비닐, 농약 봉지 등 영농 부자재가 섞일 경우 지원이 취소될 수 있어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파쇄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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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가족부 ‘여성친화도시’공식 지정
거창군, 성평등가족부 ‘여성친화도시’공식 지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지난 26일 ‘여성친화도시’로 공식 지정됐다.그동안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군민 안전망 구축, 돌봄 환경 조성 등에서 보여준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이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이 반영되고, 여성과 아동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것으로, 거창군은 2014년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고 몇 번의 도전 끝에 최종 선정되며 성평등 행정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입증할 수 있게 됐다.먼저 거창군은 이번 지정을 위해 성별영향평가 내실화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에 성인지 정책체계를 정비해 왔다.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 성인지 교육, 성별영향평가 교육 정례화를 통한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 2년 연속 100% 달성 등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으며 이는 경상남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성평등가족부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 선정에서도 알 수 있다.또한 군은 폭력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군민 대상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디지털 성범죄 예방 특강,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 등을 운영해 군민의 성평등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이 외에도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성폭력 범죄 피해까지 확대하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와 긴급피난처를 24시간 운영함으로써 피해자 지원 대응체계까지 강화된 안전망을 구축했다.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동도 지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참여단은 공공시설 점검, 여성안심 환경 모니터링, 안전 캠페인, 돌봄 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며 생활밀착형 정책제안과 현장기반의 의견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돌봄 환경 확충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군은 ‘맞돌봄 육아 프로그램’, 성평등 맞춤형 공연과 전시회 등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평등 돌봄 문화를 확산했고, 도내 군부 최초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해 가정 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공공 돌봄 체계 강화에도 기여했다.행정 내부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도 뚜렷한 성과를 냈다.전 직원 폭력 예방교육 확대를 통해 폭력 예방교육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조직 내 성평등 진단 참여 등 체계적인 개선과 군수의 양성평등 균형 배치 의지 표명이 심사에서 긍정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귀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평등과 안전을 기반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고령친화도시, 청년친화도시에 이어 여성친화도시까지 지정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군민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에도 성인지 정책 평가 확대, 군민참여단 기능 강화, 안전 환경 개선, 성평등 돌봄 체제 확장 등 군민 체감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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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옥수수 보급종 신청‧접수
사천시, 2026년 옥수수 보급종 신청‧접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산 옥수수 보급종 종자 신청을 오는 12월 19일까지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옥수수 보급종은 △미백2호 △흑점2호 △미흑찰 등 3개 품종이며, 종자 가격은 1㎏당 2만 9000원이다.종자 공급은 내년 2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찰옥수수 품종은 품질이 우수해 농가 선호도가 높으며, 안정적인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시장은 “순도와 품질이 검증된 종자를 적기에 공급해 내년도 영농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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