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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에서는 12월 1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은 양곡 가공 산업의 발전과 효율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국가 양정정책 수행에 기여하고 있으며, 회원 31명으로 정부양곡 보관창고 4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격려하고, 향후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 조장희 대표는“상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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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의 겨울이 한층 더 따뜻해졌어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일동은 12월 19일 낙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5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였다.이번 기탁은 금액의 크기를 넘어, 지역사회 이웃들을 향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냈다.특히 추운 겨울 일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온정의 손길이 낙동면 곳곳에 감동으로 전해지도록 하였다.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성금은 낙동면 내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해 의료비와 연료비,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황인학 회장은 “우리의 나눔이 당장의 도움에 그치치 않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낙동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신기봉 낙동면장은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복지의 중요한 축이자,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깊은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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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복권기금 지원 2025년 사회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 ‘우수’평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의료법인 심천의료재단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사업」이 최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평균 점수보다 높은 종합점수 87.32점을 기록하며 ‘우수’평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사업의 집행 관리 수준과 성과 달성 정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공익적 가치 실현, 소통과 환류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상주시는 집행, 성과와 비계량평가 전반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하며 사업 전체 과정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특히 비계량 평가 항목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과 공유, 참여와 공개 측면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설계 단계부터 의료·복지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설계 및 시설 계획을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한 점이 이용자 중심 사업 운영 사례로 평가에 반영됐다.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 이용자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하고, 현장 여건과 이용 특성을 고려해 시설을 개선하는 등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제 이용을 고려한 환류 구조를 마련한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또한 사업 관련 정보를 단계별로 공개하고, 공정 보고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투명한 사업 관리와 공정한 절차 이행을 통해 복권기금 지원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이 이루어졌다는 점도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평가 결과에 따르면 상주시 나눔숲 조성사업은 산림복지나눔숲 유형 평균 점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는 복권기금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산림복지 확대로 실질적으로 환원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우수 평가는 단순한 조성 실적이 아니라, 복권기금 지원사업의 공공적 목적에 맞게 시민과의 소통을 함께 확보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공간이 일상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품질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상주시 산림녹지과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복권기금 및 산림복지 관련 사업 추진 시에도 이용자 중심, 공익성, 절차적 신뢰를 핵심 기준으로 삼아 생활권 산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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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함께 기억하는 광복 80년: 상주의 독립운동 이야기」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18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제13회 상주박물관 학술대회 「함께 기억하는 광복 80년: 상주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상주지역에서 전개된 국권회복운동과 독립운동의 전개 양상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관련 분야 연구자와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학술대회에서는 한말 상주지역 유림의 국권회복운동을 시작으로, 1910년대 독립운동과 3·1운동, 1920년대 국내 독립운동, 국외 독립운동에 이르기까지 상주인의 항일운동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주제발표가 이어졌다.특히 지역 인물과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표는 상주 독립운동의 특징과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상주 독립운동사의 위상과 연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사 연구의 축적과 향후 연구 확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이번 학술대회는 상주의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시민과 함께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박물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지역 독립운동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학술총서 발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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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담은 반찬 한 그릇, 이웃의 겨울을 밝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12월 19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 이후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단합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올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자는 뜻을 함께 다졌다.권현숙 남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웃사랑과 단합을 함께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남원동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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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특화사업 「산타할배가 찾아간 Day」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9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가구 아동을 7명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성탄절 선물과 함께 응원 메세지를 전달하는 ‘산타할배가 찾아간Day’특화사업을 실시하였다.이 사업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협의체 위원들이 산타복을 입고 성탄절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내 아동들을 위해‘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액으로 구입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브랜드 패딩조끼와 모자, 목도리로 이루어진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하였다.이준용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나눔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아이들에게 선물을 통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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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지역 돌봄 체계 혁신 기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조성 중인 ‘통합아동돌봄센터’가 오는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시는 경상북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15억원의 예산으로 유휴시설을 매입해 지상 3층 규모의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 단계로,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 후 3월 정식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다양한 돌봄 기능을 집약한 상주시 돌봄 허브 낙양동 18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통합아동돌봄센터는 △1층 다함께돌봄센터 △2층 공동육아나눔터, △3층 아픈아이돌봄센터, 아이돌봄 전담센터 등을 한 공간에 모아 돌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거점형 돌봄시설로, 일상돌봄부터 긴급돌봄까지 다양한 수요를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통합형 구조가 특징이다.K보듬6000사업 지정 “연중무휴 운영”특히 1층 다함께돌봄센터와 2층 공동육아나눔터은 경상북도 ‘K보듬6000사업’지정시설로 선정돼 연중무휴 운영된다.이에 따라 돌봄 공백이 가장 크게 발생하는 주말·공휴일 돌봄 수요까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픈아이까지 안심 케어 3층 아픈아이돌봄센터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전담 돌봄사가 병원 진료 전 과정을 함께해주고, 만약 등교나 귀가가 어려울 때에는 센터 내 간호사가 일정 시간 휴식을 지원하는 병상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플랫폼 구축으로 돌봄 통합정보 안내 센터 개소와 함께 통합아동돌봄센터 플랫폼도 새롭게 가동된다.이 플랫폼에는 상주시 내 돌봄시설 정보, 상담신청 및 온라인 예약 연계, 아동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 등이 통합 제공돼 시민들이 필요한 맞춤형 돌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시는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돌봄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 연계 추진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기반의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구심점이 되고 있다.상주시는 센터 준공과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육아·돌봄 서비스 전반을 체계화하고,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에 실질적 도움을 줄 방침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연중무휴 돌봄시설 운영과 통합 플랫폼 구축은 상주의 돌봄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동친화 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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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사랑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 봉촌리 이래도 독지가는 지난 12월 19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앞장섰다.해당 독지가는 2012년을 시작으로 매년 쌀을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진 기부는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쌀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이래도 독지가는 “큰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해 왔을 뿐”이라며 “쌀 한 포대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래도님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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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18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워크숍을 개최했다.「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새마을운동을 주도하고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는 육성기반 마련을 위해 조직됐다.이날 워크숍은 인준서 수여, 단체기와 새마을조끼 전달식, 새마을노래 제창, 축하공연,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지난 11월 총회에서 선임된 이종호 회장 및 회원들을 응원했다.이정희 회장은 “청년이라는 이름에 담긴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기존 새마을조직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보다 참신하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성장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직”이라며, “청년 특유의 창의성과 열정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나아가 상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든든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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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우광하 청리면장 퇴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41대 우광하 상주시 청리면장은 12월 19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직원, 주민,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우광하 청리면장은 지난 1992년 6월 동성동에서 공직을 시작하였고 지역경제과, 경제교통과, 총무과, 전략개발추진팀, 기획예산담당관, 의회사무국 등의 부서를 거쳐 2023년 7월 청리면장으로 부임했다.청리면의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주민복리 향상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온 우광하 청리면장은 재직 기간 중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국무총리 표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공직생활을 해왔다.우광하 청리면장은 “2년 6개월 동안 함께한 청리면에서 이렇게 뜻깊은 퇴임식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비록 공직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청리면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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