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건국푸드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 12월 23일 현물기탁을 위해 건국푸드에서 방문하여 2025년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는 올해 1월 신년을 맞이하여 양념닭발 250개를 기탁한 이후 두 번째 기탁이며, 이날 기탁한 닭발 편육은 관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분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전달하여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김태규 건국푸드 대표는“연초에 기탁해보니 나눔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표님 같은 분들이 있어 겨울이 춥지가 않다”라고 전하며 “기탁해 주신 닭발은 김태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신흥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 소원으로 채운 연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방문객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바람을 적어볼 수 있는 소원카드 작성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소원카드에 각자의 소망과 다짐을 적어 지정된 공간에 걸어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체험장 내 전시장에서는 우드버닝 작품을 비롯해 도마, 소형 가구 등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작 가능한 다양한 목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이와 함께 나만의 도마 만들기, 우드버닝 체험, 목재 장난감 제작 등 약 50여종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연말과 연초를 잇는 시기에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소원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목재문화체험장이 나무의 따뜻함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4
-
정림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정림산업에서는 12월 23일 공성면을 방문하여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정림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쾌척하였다.이는 공성면 지역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데 큰힘을 보탰다.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교육 지원과 취약계층 자립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안창현 정림산업 대표는 “우리의 중요한 가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작은 정성이라도 지역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선뜻 큰 마음을 내어준 정림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4
-
낙동면 운평리 김범희회장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운평리 김범희 회장[상주현대태양광발전소]은 12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400만원을 상주시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범희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범희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상주시, 2025년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3일 시청 별관에서 2025년 하반기 상주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겨울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계획과 2026년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인상을 심의·의결했다.상주시 아동급식위원회는 행정, 교육, 급식, 복지, 학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의 입장에서 급식 지원 정책을 검토하고 급식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겨울방학 및 봄방학 기간 중 학교급식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결식 우려 아동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 지원 대상과 기간, 지원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아울러 방학 전 대상자 사전 발굴과 위생관리 강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위원회는 2026년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기존 1식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는 최근 물가 상승과 식재료비 인상 등을 반영해 급식의 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임희식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은 “아동급식은 단순한 급식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결식 우려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아동급식 사각지대 해소와 안정적인 급식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
아이들의 작은 손이 전한 큰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무지개 어린이집에서 12월 23일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성금 48만 3천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산타복을 입은 원아 12명과 교사들이 함께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아이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성금은 무지개어린이집 원아들의 바자회를 통한 금액과 교사 및 학부모들이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무지개어린이집 장순화 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기탁을 준비했다.”며 “산타가되어 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근용 동문동장은 “산타복을 입고 성금을 전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4
-
안동 MICE, 2026년 MICE 관광도시 전환 본격화
안동 MICE, 2026년 MICE 관광도시 전환 본격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 안동컨벤션뷰로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거점으로, 안동을 경북 북부권의 대표 MICE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안동시는 단순한 행사 유치 도시가 아닌,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체류형 콘텐츠를 갖춘 북부권 핵심 MICE 거점을 목표로 유치․마케팅, 컨벤션센터 운영, 지역 연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안동형 MICE 전략’을 통해 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했다.국제․전문회의 유치로 증명한 경쟁력 안동컨벤션뷰로는 해외 인플루언서와 MICE 전문 언론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 운영, 학협회 및 국제학교 연계 유치 활동, 수도권․광역권 MICE 전담기관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안동의 MICE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세계한인무역협회 국제행사와 GBA Korea 포럼을 비롯해 대한방사선사 춘계학술대회, 국제분자전자소자 학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등 굵직한 학술․전문 행사를 연이어 유치하며,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국제․전문회의 개최 역량을 확보하고 경북 북부권의 대표 MICE 거점으로서 위상을 분명히 했다.도산권 복합문화벨트 연계 “체류형 MICE 관광도시 육성”안동컨벤션뷰로는 2026년부터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를 본격 육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류형 MICE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MICE 행사가 지역 체류와 관광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치유관광’과 ‘웰니스’를 안동형 MICE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산서원․한국국학진흥원․선성현문화단지․한국문화테마파크 등 도산권 인문․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MICE 운영 모델을 구체화했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기점으로 한 행사가 도산권을 비롯해 하회권․도심권․동남권 등 안동시 주요 권역으로 확산되는 체류형 MICE 운영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경북 북부권 MICE 허브 구축 가속 안동시는 MICE 산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북 북부권의 대표 MICE 거점을 중심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현재 61개 회원사로 구성된 안동 MICE 얼라이언스는 2026년부터 북부권 시군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숙박․관광․체험․수송 분야를 연결하는 권역 단위 MICE 네트워크로 고도화될 예정이다.또한 안동 MICE 서포터즈를 2년 연속 운영하며 지역 기반 MICE 인력 양성과 참여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남상호 한국정신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운영을 통해 안동을 경북 북부권의 대표 MICE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시키겠다”며 “2026년에는 차별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안동형 MICE 관광도시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
안동시관광협의회, ‘2025 안동 관광 포럼 및 관광인의 밤’성료
안동시관광협의회, ‘2025 안동 관광 포럼 및 관광인의 밤’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지난 22일 ‘2025 안동 관광 포럼 및 관광인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안동 DMO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거버넌스’구축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번 행사는 관광업계 종사자 및 주요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해, 안동 관광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견고한 관광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포럼에서는 부산로컬푸드랩 박상현 맛칼럼니스트와 베러먼데이코리아 이민들레 디렉터가 연사로 나서, 각각 미식과 스테이를 주제로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2부 ‘관광인의 밤’에서는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00만 원을 안동시 장학재단과 경북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고, 안동시티투어 권혁대 대표가 지역 관광 활성화 공로로 ‘2025 안동 관광의 별’을 수상했다.현재 안동시관광협의회는 관광접점 방역지원, 다국어 메뉴판 보급, 농촌 크리에이투어 등 8대 핵심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DMO 중심의 관광 거버넌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관광협의회 박창근 회장은 “올해 다진 내실을 바탕으로 안동 DMO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안동이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DMO를 중심으로 한 관광 거버넌스 강화는 안동 관광이 지속 가능한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동만의 역사․문화․미식․체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성장하는 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
안동시, 민원행정 및 자원봉사 부문에서 4관왕 달성
안동시, 민원행정 및 자원봉사 부문에서 4관왕 달성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민원행정과 자원봉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안동시는 민원 편의성 향상을 위해 △AI 기반 민원 통역 서비스 △QR코드 민원서식 배포 △일과 시간 외 민원실 운영 △민원콜센터를 통한 원스톱 민원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 정책을 운영해 왔다.또한 혼인신고 시 사진 촬영, 태극기 증정, 가훈 써주기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아울러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실 북 쉼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민원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휴대용 보호장비와 안전 비상벨을 갖추는 등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안동시는 ‘2025년 경상북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5년 정부혁신 우수부서 “장려상”도 수상했다.이와 함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기반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우수상과 ‘새마을운동 읍․면․동 특수시책 부문’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4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3월 대형 산불 발생 당시에는 안동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현장 지원과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재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
안동시, 뮤지컬로 배우는 참여형 청렴 교육 실시
안동시, 뮤지컬로 배우는 참여형 청렴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2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공직자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뮤지컬 공연 ‘부패탈출 넘버원 갱생 트레이닝 센터’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부패 공직자들이 갱생트레이닝 센터에 입소해, 어떤 부패를 저질렀는지 깨닫고 주어진 시간 안에 갱생해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 형식을 도입함으로써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청렴 관련 법령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공직자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공연에는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 한국정신문화재단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객 참여형 연출과 유머를 가미한 스토리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내 교육 효과를 높였다.참석자들은 “청렴을 이렇게 쉽게 이해한 건 처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 뮤지컬은 우리 시에서 처음 시도하는 참여형 청렴교육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안동시는 교육․캠페인․홍보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