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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문경요양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요양병원 인증'획득
시립문경요양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요양병원 인증'획득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립문경요양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시행하는 ‘4주기 요양병원 인증’을 획득했다.요양병원 인증제도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환자안전 보장활동 △진료 및 간호 체계 △감염관리 △의약품 관리 △시설 및 환경 안전관리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특히 4주기 인증은 기준이 한층 강화되어 현장 중심의 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지며, 시립문경요양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환자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과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환자 중심 돌봄 실천, 다학제 협력 진료체계 구축,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시립문경요양병원 이상일 이사장은 “이번 4주기 요양병원 인증 획득은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립문경요양병원의 운영 원칙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해 지역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립문경요양병원은 이번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의료 질 개선과 환자안전 강화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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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2026년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직계존속의 농업을 승계하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새로운가치와 의식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공모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봉화군에서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상한연령은 제한이 없으며,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로서 본인의 직계존속으로부터 농지, 농업시설을 승계 받았거나 승계 예정인 농업을 대상으로 한다.본 사업은 사업비가 한 곳당 5천만으로 군에서 1차 서류평가 후 도에서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금년 2월중에 3개소를 선발하게 된다.사업내용은 승계한 부모세대의 영농기반시설 현대화, ICT 등 첨단 시설장비 개선, 6차산업화 기반조성, 부모세대의 낡은 시설을 개보수 하거나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가업승계농업인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은 최근 수박, 사과 등 원예작목 소득향상으로 청년농업인, 가업승계농들의 유입이 늘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에 발맞춰 가업승계농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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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양면 엄춘석 씨는 2026년 1월 5일 ~ 1. 17. 춘양면 소로1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관내 4개소를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자장면 무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교통 여건상 외부 음식 배달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엄춘석 씨는 과거 중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특수 제작한 차량으로 현장에서 직접 자장면을 조리해 제공했다.또한 도심3리에 거주하는 이상섭 씨도 봉사에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칼과 가위를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엄춘석 씨는 2018년부터 봉화군 내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춘양면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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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공수의 위촉
봉화군,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공수의 위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월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동물병원 원장, 김서필 김서필동물병원 원장, 백승호 소망동물병원 원장이다.위촉된 공수의들은 읍·면별 분담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또한 가축질병 진단 및 진료, 축산농가 방역 지도, 구제역·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 업무 지원 등 지역 축산 방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이날 위촉식에서는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업의 최일선에서 철저한 방역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까지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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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신청기간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1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마을별 신청 일정에 따라 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그동안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기가 분산 운영되면서 농업인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가 반복되는 등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군은 이번 집중 신청기간 운영을 통해 사업 추진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 효율성 제고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농가 편의 증대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는 점에서 보조사업 개선을 위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지급 기준을 마련해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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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성주전통시장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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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인정한 경북형 공동영농, 이젠 비상(飛上)할 준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22년부터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라는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힘차게 달려온 경북 농업대전환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이제 전국 확산을 넘어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경북형 공동영농은 전국 최초로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모델’을 도입해 ‘농업생산액 3배, 농업소득 2배’라는 성과를 내어 대표적인 농업 혁신모델로 인정받아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2026년부터는 국비 지원과 함께 관련 법령․제도 등이 함께 개선되면서 공동영농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으로 인식되는 기반이 마련됐다.경북형 공동영농은 2023년 시범사업에 이어 이후 현장에 접목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 왔으며, 매년 개선을 거쳐 현재 12개 시군, 21개소가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다.2023년에는‘디지털 혁신농업타운’으로 첨단형, 공동영농형, 종합형으로 유형화하여 마을 단위의 법인 구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마을 조성을 핵심으로 추진하였고, 2024년에는 농업대전환 시즌 2를 발표하며 공동영농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화요소를 발굴해 소외되는 시군이 없도록 농업대전환을 추진했다.2025년에는 시군 주도로 사업 주체를 변경해 지역농업의 특성을 반영한 자율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와 연계하면서 쌀 공급과잉과 낮은 식량자급률 문제 해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이제 사업 4년 차를 맞은 경북형 공동영농은 지난해 10월 농식품부의‘공동영농 확산지원’ 공모에서 전국 5개소 중 2개소가 선정되며, 공동영농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에서는 공동영농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는‘선 교육 후 지원’시스템을 도입해 단계별 지원체계를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사업 추진은 준비-실행 단계로 나눠 준비단계에서는 마을 및 들녘단위의 공동체 중심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함께 작부체계 수립, 소득배당 등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실행단계에서는 준비된 공동체를 중심으로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자, 공동영농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아울러, 공동영농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사업 성과가 있는 경우에는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도 지원할 계획이다.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대전환은 대한민국 농업의 큰 틀을 바꾸는 대혁신으로 경북에서 시작한 농업대전환을 정부가 인정한 만큼 대한민국 대표 농도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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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정책성과 확인했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법령 및 조례 규칙상 재량이 있음에도 소극적이고 관행적인 그림자 규제로 도민의 민원 및 행정쟁송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도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본법을 기반으로‘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정책을 지난 2024년 8월부터 1년 5개월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시군을 상대로 한 행정심판 청구 건수가 본안을 기준으로 시책 시행 전 3년 평균 512건 대비 지난해 320건으로 37% 감소하는 등 정책의 성과가 확인되었다.이에 경북도는 올해도 총력을 다해 적극행정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타 지자체와도 정보를 공유해 경북도만의 적극행정 지원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경북도는 일선 현장에서 민관 간 행정처분에 대한 분쟁이 생겼을 때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제도 등의 안내를 의무화함으로써 지역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처분의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도민의 개별적·구체적 고충과 법리적 주장에 대해 현장 공무원들이 재검토할 기회를 주고 적극 행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절화된 여러 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책을 마련해 전격 시행함으로써 도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높여왔다.이러한 노력은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시군이 행정처분 등을 할 때 명확한 기준으로 주민들을 위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과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경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성과에도 긍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평가다.‘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는 행정처분 시 관련 공무원이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는지 심도 있게 사전검토하고, 민원인에게 충분히 적극 설명해 이해의 폭을 높이도록 했다.또한, 처분일로부터 30일 이내 이의신청과 90일 이내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음을 의무적으로 알리며, 이의신청 시 공무원이 변호사 자문 및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 등을 체계적으로 활용토록 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을 확대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일선 행정청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여, 행정기본법의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적극행정 처분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해, 도민의 불편을 덜어주고, 지방행정의 민주성, 적법성, 적정성, 효율성, 신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호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를 통해, 일선 공무원에게는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주고, 도민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행정현장에 도민중심의 적극행정이 굳건하게 뿌리내리도록 하고, 도민의 권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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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여, 국도와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정비 기간 동안 상주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 △도로 위 방치된 낙하물 수거 등 환경 정비 △노후 도로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영국 건설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올 한 해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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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발전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로 희망찬 새해 열어
사벌국면 발전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로 희망찬 새해 열어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6일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새로운 한 해의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사벌국면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 현장에는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교례회는 참석자들 간의 따뜻한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신년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2026년 사벌국면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새해 설계를 공유했다.특히 새해의 복을 기원하고 지역 번영을 상징하는 시루떡 절단식은 장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공식 행사 후에는 발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는 오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는 등 이웃 간의 정을 확인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진찬 발전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면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올 한 해도 발전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의 화합을 이끌고, 사벌국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발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발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한 사벌국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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