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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32명 추가 확진’…누적 5만7268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26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32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2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2명 10대 9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8명 50대 3명 60대 2명 70세 이상 5명을 기록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67명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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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적십자문수봉사회 ⇔ 적십자가흥2동봉사회,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영주시청
[AANEWS] 적십자문수봉사회와 적십자가흥2동봉사회는 21일 문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협조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에서는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교류와 지역 내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임준자 회장과 김석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가 긴밀하게 협조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행복 나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세탁 봉사, 급식 봉사, 생필품 지원, 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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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 찾는 산악회에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영주시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 찾는 산악회에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영주시 이산면은 19일 돗밤실 둘레길을 찾은 경기도 이천시 산마을산악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둘레길을 찾은 산마을 산악회원 25명은 이산면 행정복지센터 뒤편을 출발해 망월봉을 거쳐 묘봉을 통과, 이산치안센터로 내려와 5.6km 산행을 마치는 일정을 가졌다.
이산면 돗밤실 둘레길은 다른 지역의 산악회원들에게 갈수록 명성을 얻어 매년 둘레길을 산행하는 단체가 늘고 있다.
작년 봄에 8개 단체가 산행을 했으며 올해는 벌써 6개 단체가 이산면을 찾아 직원들은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산마을 산악회 관계자는 “영주시 이산면 둘레길은 2번째 왔으며 올수록 매력 있는 산이다”며 “산마을 산악회는 다른 산악회에게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있고 앞으로도 산행하는 개인과 단체에게 산불예방 홍보로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한 이산면장은 “주민들 및 기관단체장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산불없는 행복이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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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정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영주시 안정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영주시 안정면은 지난 20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생현 저수지 인근에서 잡목 제거와 산림 정화 활동을 하며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안정면 의용소방대는 마을 인근 야산의 잡목을 제거하고 산림 정화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감시원은 산불 발생 시 신고 방법 및 행동 요령과 처벌 규정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면서 산불 예방 활동을 벌였다.
우충기 의용소방대장은 “소중한 우리의 산을 지키기 위해서 불법 소각 행위가 있을 시 즉시 119나 시청 산림과 등 관계 기관에 신고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합시다”고 말했다.
김주형 안정면장은 “불법 소각 행위로 산불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 스스로 주변을 돌아보고 화재 원인을 점검해 산불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1일부터 영주시 안정면은 2023년 봄철 산불예방대책본부를 구성해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주민들과 용암산 등반을 함께하며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가진 바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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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꿈드림 청소년단의 6번째 출발…21일 위촉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1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6기 꿈드림 청소년단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주시 꿈드림 청소년단’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기구로 학교 밖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고 꿈드림에서 지원받고 싶은 서비스를 논의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아웃리치 등이다.
아웃리치란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해 구호, 상담 등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다.
올해,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관련 정책과 사업 운영, 센터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영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참관하는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강매영 소장은 “지속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수요를 파악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이 추진되도록 꿈드림 청소년단의 적극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사업의 명칭인 ‘꿈드림’은 꿈과 드림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증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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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영주지소,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 변경
대한법률구조공단영주지소,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 변경
[AANEWS]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공단 지소 운영 합리화 2차 시범 실시 계획’에 따라 영주지소를 요일제 방문상담 운영방식으로 변경해 주 3회,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공단은 법률구조법에 따라 1987년 설립된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상담, 소송대리, 형사변호, 법교육, 주택·상가 임대차분쟁조정, 범죄피해자지원 등의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공익법무관의 급감으로 인한 어려움, 직원 1인 근무에 따른 열악한 근무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 운영하던 영주지소를 주 3회 요일제 방문상담으로 변경해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실시를 통해 영주시민의 수요를 폭넓게 파악해 정책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소 운영 합리화 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단 영주지소는 예약제를 통해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 132,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법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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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 모집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 모집
[AANEWS] 영주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상반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 수강생을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은 주간반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바리스타자격증반, 예쁜 손글씨 3급 등 자격증 취득과정 2과목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가죽공예, 우쿨렐레 연주 등 문화예술 8과목 홈베이킹 음식조리 1과목 풍수 인테리어 전물기술 1과목 목공, 타일 바리스타취미반 취미교실 3과목을 포함한 5개 분야 15과목을 운영하며 213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만18세 이상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전자결제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결과 정원 50% 미달 과목에 한해 30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현장접수를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교육 주간반에 아쉽게 기회를 놓친 학습자들과 직장인을 위해 야간 및 주말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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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유아를 위한 맞춤형 놀이콘텐츠 개발에 박차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아동청소년과는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체결식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유아를 위한 놀이콘텐츠 개발 및 유아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아이 신나 실내놀이터’ 이용 유아를 위한 다양한 놀이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유아복지 서비스 지원 및 운영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경북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예비교사로서의 자질함양을 위한 현장 체험 및 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의 미래이자 주역인 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큰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 신나 실내놀이터는 지난해 12월 개소해 2월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3월부터 정식운영 중이다.
미세먼지, 날씨 등 제약 없이 유아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공실내놀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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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홍보행정기획위원회 개최…변화하는 홍보트랜드 대응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1일 서울사무소에서 홍보행정기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변화하는 홍보트랜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인욱 영주솔라 대표 이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서면으로 진행되던 회의가 대면으로 개최된 것은 2년 반만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민선8기 주요 관광정책, 신규 축제 등의 콘셉트와 홍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연말 KTX 서울역 노선 준공을 앞두고 수도권 중심의 새로운 홍보 전략과 MZ세대 공략을 위한 SNS채널 홍보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조낭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회의에 제시된 아이디어를 향후 홍보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이 시정 홍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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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소득 작목 ‘체리’ 육성…체리발전연구회와 지역 적응 시험 연구 나서
영주시, 새소득 작목 ‘체리’ 육성…체리발전연구회와 지역 적응 시험 연구 나서
[AANEWS] 영주시는 지역농업의 새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체리발전연구회와 부석면 노곡리 24-1번지에 체리 적응실증시험포장 운영을 위한 시험포를 설치했다.
영주에서 체리는 2012년 늦서리 방지 비가림 체리 재배시범사업으로 재배되기 시작했다.
현재 25농가가 6ha의 면적을 재배하며 지역 새소득 작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시험 연구 포장은 기존의 기세라 체리 대목과 콜트 대목 및 내한성이 강한 크림슨 대목으로 시험포장을 구성했다.
시는 올해 대목별 생장 정도 및 병해충 저항성, 대목별 품종특성과 지역 적응성에 대한 시험 연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험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향후 대목별 증식법, 품종별 특성과 품종 접목법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 시험을 해 지역에 알맞은 품종을 보급해 체리를 새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시 체리발전연구회는 재배와 관련한 정보교류를 위해 45명의 회원으로 지난해 결성된 단체이다.
윤영훈 회장은 “지역에 맞는 체리품종을 시험연구해 육성 보급한다면, 충분히 지역의 새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체리 대목 지역 적응 육성 시험연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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