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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임시회의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023년 상주시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임시회의를 지난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 정책자문위원과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영석 시장과 김세종 상주시정책자문위원장 인사말씀, 특강, 2023년 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어졌다.
특강은 산업연구원 송우경 지역정책실장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방향과 상주시 대응전략’에 대한 주제로 열띤 강연을 했으며 “현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방향에 긴밀히 대응하고 상주시가 타지역과 비교우위의 특화산업과 분야에 연계된 이전 공공기관의 선별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해 9월 23일 위촉식을 가진 이후 그동안 정기회의, 운영위원회 회의, 지역 주요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오면서 시정의 자문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월 운영위원회 회의결과를 토대로 정책과제 발굴, 시정 자문 등 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효율적이고 활발한 위원회 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세종 위원장은 “지금 우리시는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며 지방소멸의 위기극복을 위해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정 자문에 보다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재 어려움에 처한 지방을 살리는데 극약처방 중 하나가 공공기관 이전이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인구소멸 위기지역도 반드시 포함이 되어야 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유치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많은 자문과 좋은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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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명륜터널 정밀안전점검‘차량 통행 전면 통제 실시’
안동시, 명륜터널 정밀안전점검‘차량 통행 전면 통제 실시’
[AANEWS] 안동시는 명륜터널 정밀안전점검과 터널 내부 정비를 위해 명륜터널 통행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
시는 3월 29일 수요일 오후 9시부터 3월 30일 목요일 06시까지는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하고 4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4월 2일 일요일 06시까지는 터널 내부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2018년 4월 준공된 명륜터널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터널 내부의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명륜터널 정밀안전점검 용역 및 터널 내부 청소에 따른 차량 전면 통제로 차량 정체가 예상되므로 우회도로 이용 및 신호수의 안내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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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전 맞아 문화예술행사 개최
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전 맞아 문화예술행사 개최
[AANEWS] 울진군은 오는 4월 21일에서 24일까지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울진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을 위해 풍성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경북도립교향악단 초청공연이 4월 13일 저녁 7시 30분 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백진우의 지휘와 40여명의 교항악단원, 그리고 가수 윤성, 이응진이 함께 성공체전의 희망메세지 전달을 위한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또한 도민체전 전야제 행사인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기원 화합콘서트’가 4월 20일 저녁 7시부터 울진연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박창근, 에일리, 노라조, 은가은의 축하공연과 성화안치식, 멀티미디어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4월 22일에서 23일 양일간 울진연호공원에서는 울진음악협회, 울진연예인협회, 울진국악협회가 주축이 되어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연호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울진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린 ‘울진愛 사진·미술展’이 도민체전 기간 동안 상시로 전시된다.
김종열 문화관광과장은 “12년 만에 개최되는 도민체전인만큼 울진을 방문하는 선수단이 한계를 뛰어넘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특별한 문화예술행사 진행할 예정이니, 300만 도민이 마음껏 즐기고 하나 될 수 있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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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AANEWS] 울진군은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에 교통흐름 개선 및 운행의 효율성을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는 후포면 시가지로 진·출입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터미널이 인접해 대형차량의 교통량이 많고 보행자들로 혼잡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시설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설치한 회전교차로는 신호교차로에 비해 지체시간이 짧아 교통소통이 원활하며 진입속도가 낮아 교통사고의 발생 건수와 피해 정도가 낮은 장점이 있으며 버스 등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1차로형 대형 회전교차로로 설치했다.
표남호 도시새마을과장은 “협조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혼잡했던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가 회전교차로 설치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울진군을 방문하는 도민체전 선수와 관계자들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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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AANEWS] 울진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한다.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공무원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동아리 모임으로 부서·직렬·직급 제한 없이 자유롭게 회원을 모집·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지정과제 4개 기후변화, 고령화에 따른 농·수산·임업 대전환 맑은 공기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지속가능한 울진형 일자리 창출 등과 자율과제로 진행되며 지정과제와 자율과제 중 한 주제를 선택해 연구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공무원 대상 연구회가 다시 운영되어 직원들의 참신한 연구 결과가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 결과뿐만 아니라 연구회 운영과정이 회원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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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세종사무소 개소로 국비 확보 베이스캠프 구축
영덕군, 세종사무소 개소로 국비 확보 베이스캠프 구축
[AANEWS] 영덕군이 정부 부처들이 모여 있는 세종시 세종파이넨스센터에 영덕군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지난 23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세종사무소는 정부 부처와의 협조적인 체계를 구축해 국가지원예산을 확보하려는 영덕군의 복안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대외협력 강화를 추진하게 된다.
이 밖에도 세종사무소는 영덕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및 출향 인사와의 협조체계 강화, 정부 부처 움직임과 각종 공모사업 파악 등 국가예산활동 지원과 군정 홍보에도 힘쓰게 된다.
최근 영덕군은 재정자립도 향상과 사회기반시설 확충, 그리고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갖추기 위해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최우선으로 상정하고 김광열 영덕군수의 주도 아래 내부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온 힘을 쏟았다.
이에 국가사업에 대한 이해와 국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지난달 27일과 이달 20일 2차례 개최해 2024년 국·도비 지원사업 3,606억원을 건의하고 347억원의 공모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또한 지난달 8일에는 행정, 문화관광, 기업, 농수산업, 통상, 마케팅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대외협력관을 영입·위촉했으며 앞으로 세종사무소에 상주하는 직원과의 협업을 통해 국비 확보를 위한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국비 확보는 영덕군의 미래와 지속 성장을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로써 이번 세종사무소 개소는 이를 실현할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세종사무소를 통해 정부 부처 공직자와 출향 인사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덕군의 행정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국비 확보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김광열 영덕군수 취임 이래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1,0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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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서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 보자
경주 화랑마을서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 보자
[AANEWS] 경주 화랑마을이 청소년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국궁, 댄스, 밴드, 자원봉사 4개 분야이다.
경주에 주소를 두거나 경주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3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각 동아리별로 20명~30명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이다.
신청은 화랑마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화랑마을 활동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발송하면 된다.
단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할 경우 반드시 담당자와 연락해 신청서 도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화랑마을 청소년동아리 회원들에게는 청소년박람회 및 국내외 체험연수 기회제공, 우수청소년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QR코드로 접속하거나 경주시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경주화랑마을 성현진 촌장은 “이번 청소년동아리 모집을 통해 자기계발 기회제공은 물론 공동체의식을 함양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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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AANEWS] 경주시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사이버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4년 만에 대면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시 주관으로 열린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해 왔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업무 지침,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따른 민방위 발전 방안 이론 교육,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지진·지진해일 대비 행동 요령 등이다.
대상자는 만20세부터 만40세까지 현역대상자 및 예비군 등을 제외한 남성이다.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은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한 도발 등 현 민감한 동북아 정세에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된다.
먼저 1~2년차 대면교육은 3월 27일부터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실시하며 원거리 지역대원을 위해 안강읍·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비롯한 양남면·문무대왕면 복지회관에서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출결 시스템을 이용해 경주시 거주 중인 타주소지인 대원도 원하는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성을 더 했다.
또한 3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는 PC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경주시 김철우 안전정책과장은 “4년 만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민방위대원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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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AANEWS] 경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현행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약국 신광약국 동아약국 대안약국 등 4곳이 추가됐다.
당초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이 없었던 산내면, 건천읍과 외동읍 일부 지역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이번 담당약국의 지정으로 치료제를 처방받으러 시내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담당약국의 위치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검색창에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내 위치 주변에 있는 약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투여 기준을 충족하는 확진자에 대해서만 처방이 가능하므로 처방은 병·의원에 방문해 의료진과 진료 후 가능하다.
투약대상은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이며 먹는 치료제는 증상 발현 5일 이내 투약이 원칙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만 60세 이상 또는 기저질환자인 고위험군은 자칫 중증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먹는 치료제 적극 투약을 통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로 처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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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경주시,‘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
[제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영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거행됐다.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성학 경주부시장과 이동협 부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관계 기관장, 시·도의원, 군부대,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산화한 서해 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에 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기념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추모공연, 국민의례, 조총발사, 헌화·분향, 기념사, 추모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식전행사에서는 한국전통 연희단이 서해수호 55용사를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위와 민생안정을 기리는 승천무를 펼쳤다.
경주시의회 이동협 부의장은 “서해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 한분 한분이 보여준 용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이라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서해수호 영웅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 김성학 부시장은 “조국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킨 서해 수호자 모두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호국의 별”이라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 깊이 새기고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호]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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