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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확대 지원
영주시,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확대 지원
[AANEWS]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업주 또는 근로자 명의로 관내 기숙사를 월세로 임차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월세의 80% 이내를 월 30만원까지 최대 3년간 지원한다.
1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산업·농공단지 기업은 10명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영주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운수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지난해까지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원 업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
참여 근로자는 4대 보험에 가입된 근로자로서 관내 거주지에 반드시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락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임차비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들의 고용환경 개선 및 우수인력 유치 등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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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우슈팀 ‘조상훈·박근우’, 항저우AG 국가대표 선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를 2명이나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년 우슈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산타 종목 조상훈 선수가 김성현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티켓을 거머줬다.
또, 투로 종목에서는 박근우 선수가 이용현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투로 종목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2명이 출전한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두 선수는 오는 9월 23일부터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이외에도 국가대표 선발전 산타종목에서 박제현 선수가 2위를, 장세영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같은날 열린 제35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에서 산타종목 권혁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영주시가 우슈 강호임을 증명했다.
이로써 영주시는 복싱팀 이상민 선수를 포함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를 무려 3명이나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슈 안용운 코치는 “그동안 고생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복싱팀과 함께 국가대표를 배출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영주시청 우슈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직장운동경기부가 시청 직영으로 전환된 첫해에 복싱팀에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슈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부상없이 좋은 성적을 거둬 영주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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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벚꽃 성지 주말 벚꽃비 내린다
영주 벚꽃 성지 주말 벚꽃비 내린다
[AANEWS] 경북 영주의 대표 벚꽃 명소인 서천 뚝방길과 원당천 일대 벚꽃이 기지개를 시작하며 만개를 앞두고 있다.
29일 영주시에 따르면 현재 벚꽃 개화율이 50%대인 점을 감안하면 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영주 서천 뚝방길을 따라 영주교에서부터 삼판서고택을 지나 경북전문대학교와 한정교까지 이어지는 약 4km 구간에 빼곡히 들어차 있는 벚꽃터널에는 다양한 의자와 포토존이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걷는 길이 모두 포토존이다.
야간 조명등이 설치된 제민루에서 제2가흥교 사이 벚꽃길 1.5km에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봄밤의 분위기 연출도 가능하다.
특히 이 구간은 황토흙길로 포장돼 있어 맨발로도 걸을 수 있다.
영주시가지 동쪽에 위치한 원당천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영주의 벚꽃 명소다.
아파트 단지와 공업지역 중간에 자리잡고 있어 평소에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책로지만, 봄이면 화려하게 변신한다.
용암교에서부터 조암교까지 2km가량 긴 구간을 오래된 벚나무들이 벚꽃 터널로 만들어 준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되살려 관리되고 있는 원당천의 벚꽃길 정취는 전원의 모습을 담아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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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네요~
봄봄봄 봄이 왔네요~
[AANEWS] 따스한 봄기운에 전국 곳곳의 산수유가 꽃망울을 활짝 펴고 있는 가운데 봉화 띠띠미마을의 산수유도 노란 자태를 뽐내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봉화 띠띠미마을은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부터 산수유 꽃이 노란물결을 이루며 반겨준다.
조상 대대로 재배하던 수령 100년이 넘은 산수유나무들이 고즈넉한 고택들과 조화를 이루며 마을 전체가 온통 노란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장관을 이루고 있다.
띠띠미마을의 산수유는 병자호란 때 두곡 홍우정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문수산 자락 깊은 이 마을로 피란 오면서 산수유나무를 심은 것이 시초이다.
400년 된 시조목 두 그루가 아직도 꽃을 피우며 사람 사는 마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띠띠미마을은 올해 경북관광공사가 선정한 경북 봄 관광지 23선에 포함돼 코로나19 이후 마스크의 방해 없이 살랑 부는 봄바람을 맞으면서 산수유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한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곳 마을 담벼락에는 봉화문인협회 회원들의 시가 전시되어 있어 한적한 마을 길을 걸으며 시를 감상해보는 것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매년 4월 초에는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도 열린다.
올해는 4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시와 음악과 봄꽃향기’를 주제로 시낭송과 더불어 성악공연이 펼쳐진다.
특별한 꽃구경을 하고 싶다면 띠띠미마을을 찾아 꽃향기만큼이나 감미로운 시와 음악을 통해 산수유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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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현내2리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남선면 현내2리는 3월 28일 ‘깨끗한 남선, 아름다운 현내2리’를 만들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석한 마을주민은 깨끗한 남선면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춘식 이장은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반장님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현내2리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주민 스스로 참여한 이번 대청소로 우리가 마을의 대표자라는 주인의식을 심어줬다고 생각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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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옥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새봄을 맞이해 안동의 번화가인 옥동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남·녀 새마을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회 등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생업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자생단체별 회장은 “안동 경제의 중심 옥동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 대청결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린 시티 조성에 적극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금혜 옥동장은 “평소에도 행정에 많은 도움을 주신 자생단체 회원의 자발적으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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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안동 내가 먼저안기동소백경로당 은빛어벤져스의 새봄맞이 동네 청소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안기동에 소재한 소백경로당 회원으로 구성된 노인봉사단은 지난 27일에 새봄맞이 동네 청소를 실시해 마을 주차장과 동네 골목을 깨끗하게 새단장했다.
소백경로당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동네 청소를 하며 마을의 주인이자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안기동에서 일제히 펼치고 있는 ‘클린안동 내가먼저 캠페인’에 가장 먼저 솔선수범해 참여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백경로당 회원들은, "우리는 이 지역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라고 전했다.
김진희 안기동장은 “소백경로당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또한 시니어 봉사활동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따뜻하고 함께하는 동네를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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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 주민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안동시청
[AANEWS] 풍천발전회는 28일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천면 주민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풍천면 풍물단 식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한 준공식에서는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됐다.
풍천면 주민복지회관 공사는 안동장사문화공원이 2016년 품격있는 장례문화를 위해 최신 현대식 시설로 완공해 개원하면서 주변지역 주민들이 숙원사업으로 주민복지회관 건립을 요청해 시작됐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 2020년 4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고 3년만인 2022년 11월 현재의 시설로 완공되어 풍천면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됐다.
24억원이 투입된 주민복지회관은 811㎡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헬스장, 교육과 회의를 위한 다목적 강당, 민간단체 사무실과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함께 만들어졌다.
건립으 민들의 복지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풍천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공간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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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 탄소중립실천 위한 농촌 폐농약병 수거 캠페인 펼쳐. 올해 9.1톤 수거
안동시청
[AANEWS] 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는 지난 27일 시 연합회와 읍면동 자체적으로 수거한 폐농약병·봉지 9톤가량을 한국환경공단 안동사업소에 전달했다.
수거된 농약병에는 잔존 농약이 있어, 방치할 경우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자칫 인명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반드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
이에 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시 임원 및 읍면동 회장들이 중심이 되어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펼치며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에 버려지는 농약공병 등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쳐서 농촌환경 개선 및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재웅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농촌에 버려지는 농약병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각 읍면동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안동시 농촌 만들기에 농촌지도자회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탄소저감 농업기술로 논물 관리기술, 비료 적정사용 처방서 발급, 바이오숯 지원 사업,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 등의 다양한 방법을 지도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등의 연구기관에서 개발되는 신기술을 신속하게 교육 및 홍보하고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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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 캠퍼스 입학식 개최
안동시청
[AANEWS] “우리는 행복해 질라꼬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로 공부하러 가니더”안동시는 지난 3월 28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입학생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도민행복대학 제3기 안동캠퍼스’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신입생 대표 선서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및 학장 인사에 이어 산문집‘연탄길’의 작가인 이철환 작가의 입학 특강이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해 안동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인문학, 생활환경, 건강, 사회경제, 시민학 등 7대 영역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도민대학 과정은 서류전형으로 선발된 30~50대 안동시민 총 55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28주 동안 주 1회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정규 수업과 더불어 사회참여 활동, 학생회, 학습동아리 등 자치활동 수행으로 배움과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학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도민대학을 통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 습득으로 변화하는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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