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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AANEWS]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군부대·경찰서·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해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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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을 막아라”군위군, 군민 의견수렴 적극 나서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군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의 정주인구 증가와 생활인구 확대 등 인구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출산장려금과 같은 현금성 지원이나 지역 내 거점의 생활인프라 조성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업, 군위군 소관 사무가 아닌 사항, 건축·토목 등 공사와 관련된 사항, 기업의 이익 등에 관한 사항은 제외된다.
군위군은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147억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배분받아 군위 청소년가온누리관 조성, 스마트 안심거리365프로젝트, 군위 AI명의 시범사업, 세대아우름 워케이션 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인구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여건에 적합하고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선정해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 수립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0일까지 제안신청서를 전자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군민의 정책 참여에 대한 기회제공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별도의 시상은 없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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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촌자원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예천군, 농촌자원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농촌자원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5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센터 내 농촌자원개발관 조리실과 염색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떡제조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천연염색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1인 1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농촌자원팀에 전화 또는 예천군통합교육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기술 습득은 물론 자격증 취득으로 소득 창출과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문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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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추진
예천군,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추진
[AANEWS] 예천군은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 증진을 위해 석회질·패화석·규산질 토양개량제 7,820톤을 공급하고 노동력 부족과 미살포, 무단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차원에서 공동 살포를 추진한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 토양을 개량해 지력을 유지하고 농업 환경 보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토양개량제를 3년에 1번씩 전체 농경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감천면,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지보면, 풍양면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이 중 규산질비료 공급 대상인 지보면, 풍양면은 공동 살포단을 운영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누락 지역 및 추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추가신청은 2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추가선정 물량은 가을에 공급될 예정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토양개량제와 공동살포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가 편의는 물론 토양개량제가 방치되지 않고 조기 살포해 지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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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경상북도 농어민수당’신청 접수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 유지·증진을 위한 ‘2023년 경북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공고했다.
이번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7억 2,900만원으로 신청 기간은 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북도 마이데이터 서비스 ‘모이소’앱을 이용한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농업인, 임업인, 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1년 12월 31일까지 경영체등록을 마치고 같은날까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영농을 하며 거주한 농어민이 대상이다.
다만 2021년 농어업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해 적발된 자,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 및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 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3월 중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5월과 9월에 각각 3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며 지급된 농어민 수당은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품목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단비가 될 전망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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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경상북도 1위 달성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경상북도 1위 달성
[AANEWS] 예천군은 1월 말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9천4백만원으로 경상북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총 215명으로 500만원-8명 300만원-2명 250만원-2명 200만원-5명 150만원-1명 100만원-11명 그 외 186명 출향인들이 소중한 기부금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이처럼 예천군이 도내 1위 자리를 꿰찰 수 있었던 것은 누구나 쉽게 제도를 이해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홍보 영상을 만들어 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별별TV’에 게시해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제도 시행 전 공무원 모두가 홍보맨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으며 기부금 답례품으로 직영 인터넷 쇼핑몰인 예천장터 쿠폰과 삼강나루캠핑장 할인권, 예천사랑상품권을 제공했다.
특히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는 답례품을 딱 맞는 금액으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예천장터 쿠폰은 개인 돈을 더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도록 개선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성을 둬 경쟁력을 확보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전부터 꼼꼼하게 준비했으며 유튜브, 포스터, 현수막 등으로 홍보에 열을 올린 결과 경상북도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예천군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전국 1위를 목표로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이를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의 복리를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은행이나 지역 농·축협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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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AANEWS] 경북도는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해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메세나 협회 창립, 예술경영아카데미 등으로 지역의 기업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재임기간 동안 경북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고 헌신한 경력과 리더십,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가진 구윤철 대표이사가 경북문화재단에 꼭 필요하다”고 밝히며 “경북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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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경북도에 감사 전해
경상북도청
[AANEWS]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새마을운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말라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던 20~40대 젊은이들로 앞으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될 인재들이다.
작년 3월부터 대학원 학위과정을 시작해 올해 8월에 졸업 예정인 이들은 마지막 학기인 논문학기만 남겨둔 채, 이달 말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자국 환경에 맞게 접목해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 라마 세터 유너스 학생은 “빈곤 퇴치의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을 배워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지원하게 됐고 타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런 기회를 준 경상북도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나라도 문화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새마을운동을 위해 만나 함께 공부하면서 마음을 나누어가는 그 자체가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고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 하겠다”며 “인류공동 번영을 위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되어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은 2011년 11월 개원해 총 4학기 1년 6개월의 석사학위 과정으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공공정책리더십학과, 지속가능발전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45개국 226명의 글로벌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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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차 고령군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제 20차 고령군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AANEWS]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2월 2일 오전 11시 향군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2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의원 30여명이 참석해 2022년 사업추진 실적보고와 2023년 예산안 심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연이은 회장 이·취임식에는 그동안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를 위해 노력하신 조희태 전임회장님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패 전달 및 신임 이재향 회장님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신임 이재향 지회장은 “이임하시는 조희태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6.25참전유공자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명예 선양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와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튼튼한 안보의 바탕 위에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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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연간 11만원 지원
영주시,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연간 11만원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는 소외계층 문화 혜택 실현을 위해 2023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11만원을 지원하며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관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8592명으로 9억 4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신규·재발급·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자격을 유지했을 경우 별도 신청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단, 카드 기한 만료자나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 재충전 서비스에서 제외되므로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전화 문의 후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사용 가능 분야는 문화 관광 체육 분야이다.
2023년에는 키즈카페와 허용 분야 내에서 교환되는 상품권 구입 등 사용처가 확대 됐다.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영주시는 103개소의 오프라인 가맹점이 있다.
시에서는 대상자들이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업체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석 문화예술과장은 “소외계층의 문화 생활영위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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