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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AANEWS] 울진군은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에 교통흐름 개선 및 운행의 효율성을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는 후포면 시가지로 진·출입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터미널이 인접해 대형차량의 교통량이 많고 보행자들로 혼잡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시설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설치한 회전교차로는 신호교차로에 비해 지체시간이 짧아 교통소통이 원활하며 진입속도가 낮아 교통사고의 발생 건수와 피해 정도가 낮은 장점이 있으며 버스 등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1차로형 대형 회전교차로로 설치했다.
표남호 도시새마을과장은 “협조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혼잡했던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가 회전교차로 설치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울진군을 방문하는 도민체전 선수와 관계자들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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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AANEWS] 울진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한다.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공무원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동아리 모임으로 부서·직렬·직급 제한 없이 자유롭게 회원을 모집·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지정과제 4개 기후변화, 고령화에 따른 농·수산·임업 대전환 맑은 공기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지속가능한 울진형 일자리 창출 등과 자율과제로 진행되며 지정과제와 자율과제 중 한 주제를 선택해 연구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공무원 대상 연구회가 다시 운영되어 직원들의 참신한 연구 결과가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 결과뿐만 아니라 연구회 운영과정이 회원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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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세종사무소 개소로 국비 확보 베이스캠프 구축
영덕군, 세종사무소 개소로 국비 확보 베이스캠프 구축
[AANEWS] 영덕군이 정부 부처들이 모여 있는 세종시 세종파이넨스센터에 영덕군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지난 23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세종사무소는 정부 부처와의 협조적인 체계를 구축해 국가지원예산을 확보하려는 영덕군의 복안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대외협력 강화를 추진하게 된다.
이 밖에도 세종사무소는 영덕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및 출향 인사와의 협조체계 강화, 정부 부처 움직임과 각종 공모사업 파악 등 국가예산활동 지원과 군정 홍보에도 힘쓰게 된다.
최근 영덕군은 재정자립도 향상과 사회기반시설 확충, 그리고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갖추기 위해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최우선으로 상정하고 김광열 영덕군수의 주도 아래 내부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온 힘을 쏟았다.
이에 국가사업에 대한 이해와 국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지난달 27일과 이달 20일 2차례 개최해 2024년 국·도비 지원사업 3,606억원을 건의하고 347억원의 공모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또한 지난달 8일에는 행정, 문화관광, 기업, 농수산업, 통상, 마케팅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대외협력관을 영입·위촉했으며 앞으로 세종사무소에 상주하는 직원과의 협업을 통해 국비 확보를 위한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국비 확보는 영덕군의 미래와 지속 성장을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로써 이번 세종사무소 개소는 이를 실현할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세종사무소를 통해 정부 부처 공직자와 출향 인사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덕군의 행정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국비 확보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김광열 영덕군수 취임 이래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1,0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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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서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 보자
경주 화랑마을서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 보자
[AANEWS] 경주 화랑마을이 청소년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국궁, 댄스, 밴드, 자원봉사 4개 분야이다.
경주에 주소를 두거나 경주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3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각 동아리별로 20명~30명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이다.
신청은 화랑마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화랑마을 활동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발송하면 된다.
단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할 경우 반드시 담당자와 연락해 신청서 도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화랑마을 청소년동아리 회원들에게는 청소년박람회 및 국내외 체험연수 기회제공, 우수청소년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QR코드로 접속하거나 경주시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경주화랑마을 성현진 촌장은 “이번 청소년동아리 모집을 통해 자기계발 기회제공은 물론 공동체의식을 함양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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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AANEWS] 경주시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사이버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4년 만에 대면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시 주관으로 열린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해 왔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업무 지침,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따른 민방위 발전 방안 이론 교육,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지진·지진해일 대비 행동 요령 등이다.
대상자는 만20세부터 만40세까지 현역대상자 및 예비군 등을 제외한 남성이다.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은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한 도발 등 현 민감한 동북아 정세에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된다.
먼저 1~2년차 대면교육은 3월 27일부터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실시하며 원거리 지역대원을 위해 안강읍·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비롯한 양남면·문무대왕면 복지회관에서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출결 시스템을 이용해 경주시 거주 중인 타주소지인 대원도 원하는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성을 더 했다.
또한 3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는 PC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경주시 김철우 안전정책과장은 “4년 만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민방위대원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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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경주시,‘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
[제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영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거행됐다.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성학 경주부시장과 이동협 부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관계 기관장, 시·도의원, 군부대,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산화한 서해 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에 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기념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추모공연, 국민의례, 조총발사, 헌화·분향, 기념사, 추모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식전행사에서는 한국전통 연희단이 서해수호 55용사를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위와 민생안정을 기리는 승천무를 펼쳤다.
경주시의회 이동협 부의장은 “서해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 한분 한분이 보여준 용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이라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서해수호 영웅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 김성학 부시장은 “조국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킨 서해 수호자 모두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호국의 별”이라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 깊이 새기고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호]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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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AANEWS] 경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현행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약국 신광약국 동아약국 대안약국 등 4곳이 추가됐다.
당초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이 없었던 산내면, 건천읍과 외동읍 일부 지역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이번 담당약국의 지정으로 치료제를 처방받으러 시내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담당약국의 위치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검색창에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내 위치 주변에 있는 약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투여 기준을 충족하는 확진자에 대해서만 처방이 가능하므로 처방은 병·의원에 방문해 의료진과 진료 후 가능하다.
투약대상은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이며 먹는 치료제는 증상 발현 5일 이내 투약이 원칙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만 60세 이상 또는 기저질환자인 고위험군은 자칫 중증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먹는 치료제 적극 투약을 통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로 처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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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천댐 벚꽃 100리길 마라톤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지난 23일 설동수 부시장 주재로 영천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영천댐 벚꽃 100리길 마라톤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본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11 와 영천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조례에 의거 영천교육청, 영천경찰서 영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등 유관기관과 영천시 관련부서장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행사주체로부터 안전관리 계획안을 미리 제출받아 행사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 종합대책,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계획, 교통통제 및 주차문제, 안전관리 인력확보 및 배치계획 등에 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으며 수정 및 보안사항을 반영해 대회준비를 진행하도록 했다.
향후 영천시는 영천경찰서와 분야별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실무위원회 보안사항 반영 및 다른 안전상의 문제 확인 등’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동수 부시장은 “실외마스크 의무조치가 해지되고 최근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행사 종료 시까지 인파사고 및 추락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대책, 질서유지, 안전요원 배치 등 각 분야별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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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명존중·생명사랑을 위한 집중 관리에 앞장서다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관내 자살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3~5월은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매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시기로 지난 3년간 봄철 자살 사망자 수가 겨울철 자살 사망자 수 대비 20%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지역사회 밀착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영천시보건소와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해당 기간을 자살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정신건강자가검진 홍보, 유관 기관·단체 관리자 간담회 개최, 지역주민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예방환경조성 등 지역사회 밀착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공직사회 내 읍면동, 부서별 자살예방사업 추진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정신건강상담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 위험을 낮추는 등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보건소장은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추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자살위기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 자살예방상담로 연락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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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즐기러 영천으로 꽃9경 오세요
벚꽃 즐기러 영천으로 꽃9경 오세요
[AANEWS]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꽃의 계절이 시작되면 꽃향기를 찾아 떠나는 상춘객들의 발걸음도 분주하기 시작한다.
특히 긴 코로나 시기를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예상되는 가운데 봄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꽃들을 즐기러 영천의 벚꽃 명소로 떠나보자1. 영천 벚꽃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 우로지 생태공원영천 시내 망정동에 위치한 우로지 생태공원은 봄이면 저수지를 둘러싼 벚꽃들이 만개해 천천히 거닐며 벚꽃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자연 생태계를 보존해 계절마다 다른 수생식물들과 함께 조성된 우로지 생태공원은 지역민들의 휴식, 문화공간이자 대구 근교 관광객에겐 도심 속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이다.
또한, 우로지 주변 멋진 뷰를 자랑하는 카페와 식당이 즐비해 식도락 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2. 영천 벚꽃 사진 핫스팟. 벚꽃 예쁜길영천시 임고면 양항교~양수교로 이어진 2km 내 쭉 뻗은 길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벚꽃을 충분히 느끼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특히 근처 곰들덤보 주변에 곰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형성되어 있어 벚꽃과 함께 영천에서 예쁜 추억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다.
3. 벚꽃 드라이브는 영천댐 벚꽃 백리길영천시 자양면 영천댐에서 시작해 보현산 천문과학관 인근까지 이어지는 약 40km의 드라이브 코스는 자동차로 영천댐을 따라 올라가며 오붓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숨은 벚꽃 명소이다.
영천 시내와 달리 기온이 낮아 한발 늦은 상춘객에게도 황홀한 꽃비를 내려주는 장소이다.
한편 영천에는 위 벚꽃 명소 외에도 4월경 복사꽃과 5월경 작약꽃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어 다양한 봄꽃들을 즐길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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