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 사랑의 계란 기증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 사랑의 계란 기증
[AANEWS] 경북도는 1일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계란 5,000판을 기증하는 ‘사랑의 계란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손후진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과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증한 계란은 6월 초 7개 시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도내 산란계 농가들은 지난해 울진산불 피해지역에 구운 계란 2만 개를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계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손후진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은 “산란계 농가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계란을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계란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산란계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러한 나눔 실천의 마음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2
-
경북 육성 신품종 화훼, 대구꽃박람회에 선보여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제14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화훼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화훼 생산과 판매 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The power of flowers’라는 주제로 대구시 주최·EXCO 주관·경상북도 후원으로 개최됐다.
대한민국 대표 플로리스트들과 100여개의 화훼산업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경북에서 생산된 꽃을 활용한 조형물 전시·체험·판매·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도심 속 힐링을 제공한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자체 육성한 거베라, 국화, 장미 등 신품종 14품종을 전시하고 경북 화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전시 품목은 적색 대륜의 반겹꽃형인 ‘로벨라’등 거베라 3품종, 녹색 폼폰형의 조기개화성인 ‘그린볼엔디’등 국화 6품종, 노랑적색의 복색으로 고온적응성이 우수한 절화장미 ‘버닝골드’등 장미 5품종이다.
특히 그린볼엔디와 버닝골드는 최근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품종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국내외 경제여건의 악화 등으로 화훼산업이 다소 위축되고 있으나, 외국품종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품종을 개발해 조기 보급하는 등 농가 로열티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
경북도-상인연합회, 전통시장 활성화에 머리 맞댄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김천파크호텔에서 ‘2023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지역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비롯해 도내 전통시장 상인과 관계 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저성장, 소비침체, 유통환경 변화 등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상인 상호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으며 2023년 전통시장 지원 사업 안내, 전통시장 정책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 특강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과 병행해 ‘청년 상인들의 전통시장 유입방안’이라는 주제로 행복경영 토론회가 열렸다.
젊은 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상생 가능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전문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자문위원들과 상인들이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온누리 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대책 및 충전식 온누리 상품권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상인조직 활성화 방안과 마케팅 차별화 전략 특강도 진행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시설현대화, 주차시설 확충, 노후시설 개보수 사업 등에 254억원, 상인조직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시장 박람회, 우수상품 전시회 등으로 1억7천3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배달앱 먹깨비에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활용해 경산 꿈바우 시장을 시범 입점시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인구를 증가시키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전통시장을 관광자원과 연계시키고 생활인구의 시장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
청년의 꿈으로 청년의 힘으로‘경상북도 청년문화 페스티벌’개최
청년의 꿈으로 청년의 힘으로‘경상북도 청년문화 페스티벌’개최
[AANEWS] 경북도는 3일 포항 상대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상호 소통하기 위한 ‘경상북도 청년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 이후 도 단위 청년문화행사의 첫 번째 장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청년이 주인공인 문화축제로 펼쳐진다.
청년마켓 청년체험부스 거리버스킹 댄스동아리 챔피언십 청년드림콘서트 등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청년들에게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청년마켓에서는 수제품, 간편 먹거리, 친환경제품 등을 홍보하고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체험부스는 2030 청년세대의 최대 고민인 취업,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환경체험, 대학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아울러 청년 예술가들의 거리예술 창작 활동인 버스킹 공연과 스트레스 팡팡존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도내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발산하는 대학댄스동아리 챔피언십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7개 팀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열기를 이어간다.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청년드림콘서트에는 윤하, 시그니처, 비스타 등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한 페스티벌 운영을 위해 페스티벌이 열리는 젊음의 거리는 차량을 통제하고 내부 행사공간을 넓게 확보해 관람객 밀집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한편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들이 청년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것에 그 의미가 크다”며 “청년들이 중심이 되는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주도하고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02
-
경북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 성공 다짐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일 구미 도개면 샘물영농조합법인에서 도·시군 관계관과 들녘특구 참여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성공 다짐 결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식은 들녘특구 공동체들이 지속발전 가능한 선도 경영체로 성장해 농업분야 지방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사업 성공 의지를 함께 다지는 자리다.
농업기술원은 농업의 규모화와 융복합화로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경북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들녘특구 TF팀 신설을 시작으로 들녘특구 예산 확보, 농업인 의식전환 교육, 기술자문단 구성 등 야심차게 사업을 준비해 지난달포항경주‘식량작물 특구’, 구미‘밀밸리 특구’, 울진‘경축순환 특구’ 등 4개의 들녘특구를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들녘특구 대표들이 직접 특구별 추진현황과 특화된 공동영농 모델을 소개했으며 특구 지정을 알리는 현판이 수여됐다.
또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재배 확대가 필요한 우리밀과 가루쌀로 만든 빵, 쿠키, 맥주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소개하고 시식·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고령화, 기후변화 등 성장 동력을 상실한 우리나라 농업농촌에 경북농업대전환 공동체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농업의 틀을 확 바꿀 것이다”며 “농업대전환이 모범 사례가 돼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농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
노사 협력을 원하는 대구 기업은 신청하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노사평화의 전당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지역 노사파트너십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 내 노사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사 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 및 교육에 소요되는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 내 노사 상생 분위기 조성과 일하기 좋은 대구 만들기에 기여하고 노사평화의 전당 운영도 활성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증상 대구에 주소를 둔 기업이며 지원조건으로는 노사화합 행사 개최 시 노사평화의 전당 이용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한다.
신청 접수 이후에는 노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기업에서 제출한 계획서의 내용을 노사화합 노력, 노사평화의 전당 시설 활용도, 행사적합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평가해 12여 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원 금액은 선정된 기업당 최대 800만원이며 7월부터 9월 사이 노사화합 행사 등을 개최한 후 정산서류를 제출하면 검토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기한은 6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구경영자총협회 또는 노사평화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대구경영자총협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불공정한 노사 관행을 타파하고 노사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노사상생을 이끌어 일하기 좋은 대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노사평화의 전당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
상주, 김천, 구미, 칠곡 기부제 상호 홍보로 윈-윈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김천·구미·칠곡과 맺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팸플릿·현수막 배부, 버스정류장·기차역·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공동 홍보 배너를 설치했으며 협약 시·군의 홍보자료를 옥외 대형전광판과 전자시민게시판을 활용해 5월 말부터 홍보하고 있다.
이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한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이 외에도 4개 시·군은 지속적으로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금 상호 기탁도 진행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고향사랑e음’을 검색하면 제공되는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원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시작으로 여러 방면의 교류를 통해 지자체 간 상생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6-02
-
상주시, 제3기 공감톡톡 멘토링 소통교육
상주시, 제3기 공감톡톡 멘토링 소통교육
[AANEWS] 상주시는 6월 1일 2일 양일간 ‘제3기 공감톡톡 멘토링’ 멘토와 멘티 103명을 대상으로 ‘상주시의 현재와 미래가 만나다’라는 주제로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공감톡톡 멘토링은 상주시가 공직의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조직문화와 업무 등에 대한 조언을 자유롭게 구할 수 있는 멘토를 짝지어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선·후배 간 건전한 소통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시행했으며 올해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제3기 공감톡톡 멘토링’은 멘토는 경력 5년 및 7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멘티는 22년 7월 이후 신규임용자로 구성됐으며 멘토와 멘티를 1:3으로 짝을 이뤄 26개 팀으로 운영한다.
이날 멘토링 소통교육은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들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시 관련 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조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이번 멘토링을 통해 공직 생활에 잘 적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새내기 공무원들의 역량개발과 조직 내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
경천섬에서 이색 열기구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6월 3일부터 6월 4일 이틀간 9시부터 20시까지 상주 대표관광지인 경천섬 일원에서 ‘경천섬 하늘여행 체험·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경천섬 하늘여행은 경천섬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색 열기구 ‘계류비행’ 이벤트로 단단하게 이어진 로프를 매고 일정 높이까지 올라가는 비행이다.
열기구라는 독특한 콘텐츠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천섬 하늘여행 관련 SNS 홍보와 동시에 좋아요와 DM이 쇄도했고 기존에 계획한 온라인티켓 물량이 사흘 만에 소진되어 추가로 티켓 발행을 진행했다고 행사 관계자가 전했다.
또한, 이번 경천섬 하늘여행 사전판매 티켓으로 경천섬 주변의 다른 체험시설 할인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의 하늘자전거와 카트, 상주보 수상레저센터의 모터보트와 폰툰보트, 국제승마장의 승마와 말 먹이주기 체험 등 이번 경천섬 하늘여행 행사와 연계된 관광패키지 상품들이 사전 판매 완판의 주인공 역할을 똑똑히 해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앞으로 이색적이고 독특한 체험을 제공해 다시 오고 싶은 관광도시 상주를 홍보할 계획”이라며 “상주에서만 누릴 수 있다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2
-
시각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6월 1일 상주박물관에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 상주박물관과 시각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관내 시각장애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9,500만원을 확보했고 특수학교와 장애인 시설·단체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13개의 장애 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평생학습원과 상주박물관이 협업해 시각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프로그램 ‘통 통 상주 문화 속으로’를 공동 운영하며 시각장애인 전용 교구재 개발, 상주박물관 구축 베리어프리 관람 시설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역사·문화 교육, 학습 결과물을 엮은 상주박물관 ‘작은 전시회’개최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이번 협약이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는 물론 상주시가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질의 장애인 평생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