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합 신청사 건립을 적극 지지한다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에서는 6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6월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종 시정홍보와 4월 정기회의 시 있었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안내하고 자체회의를 가졌다.
특히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이 주재한 자체회의에서는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과 관련해 시중의 찬·반 여론에 대한 걱정과 함께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토의 후 각 읍면동 이·통장 대표들은 모든 일을 추진하면서 반대 여론은 존재할 수 있으나,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을 만장일치로 지지한다고 했다.
또한,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상주시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분열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되며 나날이 증가하는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민서비스의 토대가 될 통합 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한 일로써 이·통장연합회는 한목소리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적극 찬성한다”고 말했다.
2023-06-13
-
상주시청 농사모 농촌일손돕기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청 농사모 회원 40여명은 6월 12일 일손부족으로 양파수확이 미뤄진 함창읍 신흥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상주시 농업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농사모의 회원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일손부족농가의 양파수확을 돕기 위해 0.5ha의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농사모 회원들은 일손이 모자라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직접 부딪치며 유대감과 친밀감을 쌓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매년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강주환 회장은 “영농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농사모가 농민과 소통하고 상생함으로써 상주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탄소중립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
상주시청
[AANEWS] 경상북도 청년유도회가 주최하고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와 경북 8개 유림단체가 참여해 6월 10일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300여명의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 학술회는 인지에 바탕한 요산요수의 산수 문화는 문학적 형태로 발전되어 왔으며 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대에 주목하는 탄소중립을 동아시아의 산수 문화를 통해 새롭게 그 가치를 조명하고 산수 문화를 통해 치유하며 동아시아의 구곡문화를 중심으로 인문 가치를 발견하고 산수를 보면서 덕행이나 지조의 높고 깨끗함을 실천하고 배우는 옛 선비들의 인문 가치와 사유 세계의 내면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청년유도회는 유도정신에 입각한 청년운동을 전개해 윤리회복의 구현과 인류문화의 조화를 지향하는 수제치평의 대도를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서 지난 1976년도에 창립된 이래 그 활동 영역을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지가 벌써 47년이 됐다.
김홍희 경상북도 청년유도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자연과 인간의 이치와 결합은 스스로 사람다움이 무엇인지를 성찰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은 주로 주변의 자연이었고 자연을 통해 자연의 언어를 배우고 참다운 인성 가치를 제공해준 것이 자연이었고 선비들이 닮고자 했던 것은 자연의 법칙과 순리였고 자연을 통해 스스로 사색하면서 상생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황의호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 회장의 격려사, 이상무 경상북도 전교협의회장, 상주시 유림단체협의회장, 상주향교 전교의 축사가 있었다.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 기조 발표는 동아시아의 산수 인식에 대한 주제로 이종묵 서울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제1 주제로 무이구곡의 수용과 경북의 구곡문화라는 주제로 정우락 경북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제2 주제는 중국 학자 염군록 홍익대학교 교수가 담당해 중국의 산수 문화와 무이구곡 주제를 발표하고 제3 주제는 일본 작가들의 산수 인식과 그 문화라는 제목으로 계명대학교 유옥희 교수가 발표했다.
2023-06-13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 업무협약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 업무협약
[AANEWS]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은 6월 1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 배영식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발굴과 지원, 에너지 기본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조 및 홍보 협력, 상호 정보교류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전기 검침원 1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전기 검침을 하면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기검침 등 현장 업무 수행 시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으며 한전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빛으로 세상을 밝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영식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장은 “직원 14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받음으로써, 상주시 전 지역의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기 검침원들의 노력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신속하게 발견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AANEWS]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12일 지난 10일 오후 경 화북면 일대에 국지성 우박과 강풍이 불면서 배추, 고추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배추, 고추, 기타작물 등 주로 밭작물 중심의 피해가 대량 발생했고 그 외 하우스 비닐 찢어짐, 가로수 도복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안경숙 의장은“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하고 정밀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군위군 생활체육공원, 바닥분수대 가동
군위군 생활체육공원, 바닥분수대 가동
[AANEWS] 군위군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생활체육공원의 바닥분수시설 가동준비를 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군민쉼터의 다양화와 아이들의 여름철 놀이시설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기존 시설에 대한 보수를 시행하고 그늘 막 및 평상 등 휴식공간을 확대해, 다가오는 오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철 분수대를 가동해 군민들의 무더위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수환 소장은“더위에 지친 군민들과 아이들이 잠시라도 마음편히 쉬어갈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 한다”며 “분수대가 새롭게 가동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찾아와 더위를 피하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울릉군 “오독이”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
울릉군 “오독이”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
[AANEWS] 울릉군 “오독이” 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이 울릉도 도동항광장에서 12일 개최됐다.
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및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장 등 전국 17개 시도협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오독이”는 울릉도 특산물인 오징어 형상으로 독도를 지키고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아 한국옥외광고협회, 전국 17개 시·도협회에서 울릉군에 기부한 조형물이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경상북도, 울릉군, 한국옥외광고협회간의 삼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조형물의 꾸준한 유지관리와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서로 약속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준 이철우 도지사님과 또 멋진 조형물을 만들어준 한국옥외광고협회에 감사한다”고 말하며 “오독이가 울릉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말했다.
2023-06-12
-
군위군, 제5회 장군단오제 오는 22일 개최
군위군, 제5회 장군단오제 오는 22일 개최
[AANEWS] 군위군은 오는 22일 효령면 장군리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제5회 군위 삼장군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위 삼장군단오축제는 고려 말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신 효령사에서는 매년 음력 5월 5일에 관민이 모여서 단오제를 올리고 단오놀이를 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번 단오제에서는 창포 머리감기 퍼포먼스, 윷놀이, 어르신 팔씨름대회. 장군단오 놀음, 단오가요제 등 다양한 단오놀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예술동아리·전문공연팀 공연, 각종 플리마켓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축제의 맛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제동서원에서는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를 봉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군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2
-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AANEWS] 경북도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도내 첫 환자는 상주에서 발생했으며 텃밭 작업 후 고열, 두통 등의 증상과 혈소판 감소 소견으로 대구 관내 의료기관에 입원했으며 지난 9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월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환자가 전남에서 신고 된 후 6월 현재 전국에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4~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높고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다.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총 1천697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317명이 사망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으로 작업복 착용 풀밭 위에 앉거나 옷 벗어 놓지 않기 기피제 뿌리기 귀가 후 즉시 샤워하기 작업복 분리 세탁하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 유관기관이 연계해 진드기 서식지인 풀밭 제초 작업 등 위험요인 제거에 협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3-06-12
-
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 청송에서 개최
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 청송에서 개최
[AANEWS] 청송군은 지난 6월 10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대회는 지방세수를 책임지는 도내 23개 시·군의 세무공무원 8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업무현장에서 일궈낸 성과와 업무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사기진작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 및 군의원, 심영재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교류한마당, 어울림한마당,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3년 7월 1일 자로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을 환송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세무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을 갖춘 산소카페 청송군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대회가 경상북도 시·군 세무행정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
-
-